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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호랑이 밥> 한 그릇 드셔보실래요?🐯🍚 《호랑이 밥》 박지원 원작 | 장세현 글 정인성·천복주 그림 | 꼬마이실 출판사 어흥~! 산중의 왕, #범접할 수 없는 호랑이 한 마리가 사는데! 저녁거리를 찾으렸다! 호랑이에게 잡혀먹힌 사람은 귀신이 되어 호랑이에게 붙어사는데. 어느날 호랑이가 귀신들을 불러 모아 묻습니다. “어딜 가면 먹을 걸 구할 수 있겠느냐?” 동문엔 의원이 살고 서문엔 무당이 있다지만.. 영~~ 입맛에 안 맞는디? 그때 귀신들이 말해준 새로운 먹잇감! 깊은 숲에 사는,어진 간과 의리 있는 쓸개를 가지고 있는 선비! “호랑이 밥으론 이만하면 제격이오!” 과연 호랑이의 저녁은…? 🌟 풍자는 바로 이 맛이지! 시~원하게 혼쭐나는 이야기, 완전 사이다🍹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의 《호질》을 이렇게 재밌고 발랄한 그림책으로 만나다니! 절로 웃음 나오는 대사, 재치 넘치는 그림까지 완-벽!✨ 아이와 함께 읽어도, 어른이 혼자 읽어도 유쾌한 그림책. 강력 추천드립니다! @ 채손독에서 서평단 모집. @ 꼬마이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랑이밥 #호질 #조선판사이다 #박지원풍자 #그림책추천 #꼬마이실출판사 #사이다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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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밥 🍀박지원 원작 🍀장세현 글 🍀정인성, 천복주 그림 🍀꼬마이실 ✔️옛이야기하면 빠질 수 없는 호랑이! . ✔️표지를 본 아이들이 호랑이가 밥으로 사람을 잡아먹어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유령이 되어 호랑이에게 붙어 있는 무서운 얘기 아니냐고...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화악~~~~~~~~🤭 ✔️호랑이 밥은 어떤 이야기일까요? . ✔️이 책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대표작 중 하나인 열하일기에 실려 있는 단편소설 호질이 오늘날 호랑이 밥 그림책으로 되었답니다. ✔️호질은 호랑이의 꾸지람이라는 뜻으로, 호랑이의 입을 빌어 당대 양반들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비판한 글입니다. . ✔️호랑이가 개를 잡아먹으면 술 취한 듯 비틀거리고, 사람을 잡아먹으면 신령스러운 기운을 얻는다고 해요. 사람을 한 명 잡아먹으면 그 사람이 굴각이라는 귀신이 되어 호랑이의 겨드랑이에 붙어 살고, 사람을 두 명 잡아먹으면 그 사람이 이올이라는 귀신이 되어 호랑이의 광대뼈에 붙어 살고, 사람을 세 번 잡아먹으면 그 사람이 육혼이라는 귀신이 되어 호랑이의 턱 밑에 붙어 산다는구나. ✔️하루는 호랑이가 몸에 붙은 귀들을 불러 어딜 가면 먹을 걸 구할 수 있냐고 물어요. 오늘 저녁거리는 고결한 선비로 결정하고 잡아먹으러 가는데요... ✔️선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고결하기로 소문난 선비는 정말 그럴까요? . ✔️사실 선비는 겉으로는 고결한 척하지만 속은 똥보다 더 더러운 이중성을 가진 인물이었답니다. . ✔️아이들은 점잖은 척하던 북곽 선생이 동리자의 자식들에게 쫓겨 똥구덩이에 빠지는 장면에서 빵~ 터져 재미있어했습니다. ✔️북곽 선생처럼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되겠죠? . ✔️옛이야기답게 풍자와 해학이 잘 살아있으며 그 속에서 우리에게 전해주는 교훈은 깊게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가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림책을 통해 부끄러운 행동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가길 바라봅니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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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겉 다르고 속 다른 선비와 열녀를 풍자하는 그림책 <호랑이 밥> -저자: 박지원 원작, 장세현 글, 정인성 천복주 그림 -출판사: 꼬마이실 -발행일: 2024.3.25. 글을 쓴 장세현은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엉터리 집배원>, <호랑이를 죽이는 방법> 등의 그림책을 냈고, 현재 은지화 미술 동호회 <어울림 그림마당>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정인성 천복주는 공동 작업을 하는 그림작가 부부로 홍익대 판화과를 졸업했다. <공을 뻥!>, <조선을 뒤흔든 두 번의 전쟁> 등의 책을 그렸다. 이 책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대표작 중 하나인 <호질>을 그림책으로 옮긴 것이다. 호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양반들의 거짓된 행태를 꼬집고 있다. 어느 고을에 벼슬에 욕심 없고 고매한 인품을 지닌 선비가 살고 있었다. 그 고을 동쪽에는 젊어서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되었으나 절개를 지켜 주위에 소문이 자자한 열녀가 있었다. 하지만 실제 행실은 소문과 달라 몰래 둔 아들이 다섯이나 있었다. 어느 날 깊은 밤중 열녀의 집에 북곽 선생이 찾아온다. 어질고 덕망 있는 북곽 선생이 어머니 방에 있는 것을 알게 된 다섯 아들은 천년 묵은 여우가 흉내내는 것이라 생각하고 방을 습격한다. 화들짝 놀란 북곽 선생은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치다 똥구덩이 속에 풍덩 빠지고 만다. 한편 똥물을 뒤집어쓴 북곽 선생은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호랑이를 보고 머리를 조아리며 아첨하고 호랑이는 도리어 북곽 선생을 꾸짖는다. “너희는 늘 예법과 도덕을 입에 올리면서 뒤로는 나쁜 짓을 일삼아 형벌이 끊일 날이 없으니...” 호랑이에게 같은 인간이라는 게 부끄럽고, 이 책을 읽을 어린이들에게는 어른의 이중적인 행태가 부끄럽다. 앞에선 순결한 척, 고매한 척 다하고 뒤에선 이게 뭡니까.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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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실학자 연임 박지원의 대표작 중 하나인 '호질'이 그림책으로 나왔다. 호랑이 밥의 원작인 호질은 호랑이의 꾸지람이라는 뜻으로 양반 사대부에 대한 비판의식, 겉 다르고 속 다른 당시 양반들의 거짓된 행태를 위엄있는 호랑이가 통렬하게 꼬집는다. 고결하고 순결하고 충직한 북곽 선생이 정조있다고 소문만 난 (사실은 아들이 다섯인) 과부의 자식들에게 쫓겨 똥구덩이에 빠지고, 도망가는 와중에 누가 볼새라 망신당할까봐 본인이 아닌척 괴이한 몸짓과 행동들이 우스꽝스럽다. 이 책의 주인공 호랑이는 사납고 의리없는 동물이 아니다. 신령스럽고, 위엄있고 지혜있는 호랑이이다. 그와 북곽 선생의 본문 중의 대화엔 풍자와 해학이 가득하다. 기존의 전래동화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약간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 재미는 단연 보장이다!! 호랑이에 붙어있는 잡아먹은 3인의 귀신들, 발을 어깨에 얹혀 도망가는 모습, 똥통에 빠져 허공에 손이 되도록 싹싹 비는 모습의 그림들의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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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소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는 방법!<호랑이 밥> 고전 소설을 떠올리면 머릿속에 이런 단어들이 떠오른다. 어렵다. 아...지루해. 이게 다 뭔소리래? 하.하.하. 나의 학창시절을 이렇게 치욕스럽게 드러내게 될 줄이야 ㅋㅋㅋ 그 시절의 난 그랬다. 그런데 그 지루하고 어렵고 뭔소린지 모르겠던 고전 소설을 그림책으로 만났다. 왜! 우째서! 내가 배울 땐 이런 책이 없었던 걸까? 이렇게 재밌으면 그때 그리 졸지 않았을텐데. - 어흥! 오늘 저녁거리는 고결하다는 선비로 해야겠구나. 어디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 볼거나? -뒷표지에서- 깊은 산골에 사는 호랑이. 옛 이야기에 호랑이만큼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손님이 또 있을까? 그 호랑이가 이리도 말빨이 좋을 줄이야! 어쩜 이리 맞는 말만 하는지 호랑이의 말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 연암 박지원의 고전 소설 <호질>이 감각적인 컬러와 해학미 가득 품은 그림을 만나 풍성하게 재탄생했다. 옛스러운 느낌의 그림에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세련된 그림이 탄생했다. 고전을 이야기하며 이런 색감을 만나게 될 줄은 몰랐다. 해학적인 이야기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게 등장인물들의 표정 변화가 잘 담겨있다. 멋진 풍경 속 점잖게 앉아 고고한 모습으로 책을 보던 북곽 선생이 똥밭을 구르고 호랑이 앞에서 애걸복걸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압권이다.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 사대부의 이중성을 비판하며 꾸짖는 이야기로 유명한 풍자소설 <호질> 분명 조선시대의 이야기인데 왜이리도 낯설지 않은걸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이중성은 변함이 없다. 깨끗한 척 고상한 척 하며 세상 부끄러울 것 없는 듯 보여지지만 그 뒤로 사람의 밑바닥을 드러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세상 앞에 잘못 하나 없이 떳떳한 사람이 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 책을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길 바라지만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이 세상을 살다보니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그렇지만 매순간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 세상 속에서 진실되게 살아가려 노력한다면 적어도 똥밭을 구르며 호랑이 앞에 무릎 꿇고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비는 날은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고전 소설을 맛깔나게 살려 재밌게 즐기며 푹 빠져들게 하는 그림책 <호랑이 밥> 함께 보실래요? 고전 소설의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되실 거예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의그림책 #호랑이밥 #박지원원작 #고전소설 #고전소설그림책 #옛이야기그림책 #호질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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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의 한문 단편소설 중 <호질>이라는 작품이 있다. 호랑이가 주인공인데 그 시절 사대부들을 비판한 풍자소설로 겉으로는 기품이 있어 보이지만, 속은 거짓되고 더럽기 이를 데 없는 양반들의 행태를 꼬집은 작품이다. 이러한 내용을 아이들도 함께 보고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책으로 만든 것이 장세현 작가가 쓰고 정인성·천복주 부부 작가가 그린 「호랑이 밥」이다. 예로부터 호랑이가 개를 잡아 먹으면 술 취한 듯 비틀거리고, 사람을 잡아먹으면 신령스러운 기운을 얻는다는 말이 있었다 한다. 호랑이가 잡아 먹은 인간들이 귀신이 되어 호랑이의 몸에 붙어 사는데, 그 귀신들과 호랑이가 누구를 잡아 먹을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렇게 추천을 받은 인물이 바로 어진 간과 의리 있는 쓸개를 가진 북곽선생이었다. 한편 그가 살고 있는 마을에 절개를 지켜 살고 있는 과부가 있었는데, 그녀는 소문과는 달리 몰래 둔 아들 5명이 있었다. 그녀의 집에 한밤중에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 그 아들들이 몰래 들여다보니 덕망 있는 북곽선생과 너무나 닮아 있었다. 여우가 사람 흉내를 낸 것이라고 여겨 그 여우를 때려잡기 위해 방 안으로 들이닥쳐 그를 쫓아내게 되고, 도망치던 북곽선생은 농부가 뿌려놓은 거름더미에 빠지고 만다. 냄새를 풍기며 줄행랑을 치는데 북곽선생을 기다리던 호랑이가 버티고 서 있었다. 똥 냄새를 풍기는 북곽 선생. 어쩌면 그것은 거름 냄새가 아닌, 숨겨진 그의 본성의 냄새였으리라. 입에 발린 아첨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 북곽선생. 아무리 배고픈 호랑이도 냄새나는 아첨꾼을 입에 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여우라고 생각하고 북곽선생을 때려잡은 아이들의 모습은 아이들도 옳고 그름을 아는데, 부정부패를 일삼는 어른들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며 그 모습을 풍자한 것은 아닐까. 오래 전 이야기지만, 그 때에도 인간은 사리사욕에 눈이 밝았고, 지금도 이 이야기를 들으며 뜨끔할 사람이 많으니 진정 현명하고도 통쾌한 작품이 아닐 수 없다.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는 시대이다. 어른이 보는 것도 모자라 아이들 버전으로 새롭게 출판되는 것도 한 손으로 꼽기가 어려울 정도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인자가 되는 법을 아는 것이 아닌, 기본을 지키고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것이 아닐까. 「호랑이 밥」을 통해 이러한 지혜를 얻는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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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교양시간에 열녀양박씨전을 통해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해서 공부했던 적이 있어요. 박지원 작가님의 호질을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벼슬에 욕심이 없고 고매한 인품을 지니고 세상 사람들 모두가 우러 러보는 북곽 선생. 젊어서 남편을 잃고 과부가 되었으나 절개를 지 켜 다시 시집을 가지 않은 동리자. 조선의 유학자와 열녀를 풍자하는 이 소설을 여덟살 초딩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 너무 궁금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호랑이의 허당스러운 모습보다 정의로운 모습에 더 매력이고 더 끌립니다. 호랑이의 입을 통해 당대 양반들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비판한 이 책 을 읽어보세요. 진짜 재미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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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후기 연암 박지원의 호질을 그림책으로 옮긴 책이예요. 고전을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 호질이라는 뜻은 호랑이의 꾸지람이라는 뜻인데, 당시 양반들의 허위허식을 호랑이의 입을 빌어 비판한 이야기예요. 점잖은 북곽 선생이 과부의 자식들에게 쫓겨서 똥구덩이에 빠지는 장면들에서 읽어주는 저도, 아이도 모두 같이 한참을 웃었네요. 그림이 너무 재밌었어요!! ^^ 아이도 그림체가 눈에 띄었는지 읽어달라고 해서 여러번 같이 읽게 되었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게 잘 구성되어있고, 특히 그림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전을 이렇게 만날 수 있다니 너무 좋았고요 초등학생 부터는 꼭 읽혀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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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 하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전집을 읽느라 매우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고전소설은 특히나 단어들이 낯설고 어려워 이해하는데 꽤 애를 먹었는데요. 이 소설은 그림책으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호랑이 밥> 이 책은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 선생님의 <호질>을 그림책으로 옮긴 거예요. 조선시대 당시 고결하다고 하는 선비들의 실제 모습을 호랑이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고결한 척 했으나 결국 꽁지 빠지게 달아나는 선비는 도망치면서까지 사람들 눈을 신경 써요.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만 집중하고 겉과 속이 다른 선비의 모습을 통해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도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당시 사회 모습을 엿볼 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일찍 고전 소설을 접하면 나중에 교과서에서 만날 때에도 낯설지 않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소리샘그림책방 #호랑이밥 #박지원 #꼬마이실 #고전소설 #조선시대 #양반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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