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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의성어지요 :) 둥둥~ 둥두둥~ 두둥두둥~ 둥!! ![]() ? 아이가 북을 칠때 마다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흥을 돋워줍니다~ ?동물들은 발바닥으로 흥을 돋우기도 하고 , 흥겹게 춤을 추면서 북 소리를 더더욱 흥겹게 만들어준답니다 ^^ ??요즘 한창 말이 늘어가는 아기인지라 :) 아무래도 책을 보여줬을때 자기가 아는 동물들을 가리키며 , 이 친구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더더욱 흥겨워 했답니다 ^^ 둥둥! 하면서 이 책의 별명도 지어주고요. 아이들 둘이서 같이 읽으면서 동물 친구들과 둥둥 북소리 흉내 내어가며 , 즐거운 책읽기 시간 가졌어요 ~ 아기들이 좋아하는것으로 가득한 책 , 흥겹기까지 해 지는 귀여운 그림책이라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었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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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을 치자! 둥둥! 기쿠치 치키 글 그림 황진희 옮김 길벗어린이 아이가 북을 칠때 마다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동물들은 발바닥으로 탭 댄스를 추듯 신납니다. 북 소리에 맞춰 즐겁게 노는 아이와 동물들을 보면서 덩달아 신이 납니다. 간결하지만 강렬한 그림과 함께 율동감 느껴지는 역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보면 들썩 들썩 발을 구르게 됩니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따라 읽으면서 손으로 연주해 보고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는 의미있는 그림책입니다. 기쿠치 치키의 책놀이 그림책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적합합니다. 단순하면서 반복되는 소리로 리듬감이 풍부해 아이가 먼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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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치자! 둥둥!]입니다. 둥둥아기그림책답게~ 둥둥, 두둥~ 둥둥 글자가 아주 가득해요 ㅎ ![]() ![]() ![]()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소감도, 둥둥~ 둥두둥~ 두둥두둥~ 둥!!!!!!!! 둥둥~ 둥두둥~ 두둥두둥~ 둥!!!!!!!! 둥둥~ 둥두둥~ 두둥두둥~ 둥!!!!!!!! 둥둥~ 둥두둥~ 두둥두둥~ 둥!!!!!!!! 둥둥~ 둥두둥~ 두둥두둥~ 둥!!!!!!!! 책 한장 한장이 두께가 두껍고 단단하여 책이 북도 되어주었어요 ㅎㅎ 책을 두 손바닥으로 두드리며 둥둥둥 소리도 내보고, 책이 부서져라 두드리면 탁탁탁 소리도 내보았답니다 ㅋㅋㅋㅋ 어느새 책은 북이 되고, 두드리는 것에 심취한 사랑이는 이 책이 좋아졌나봅니다.ㅎ 다음 날도 일어나자마자 책을 둥둥둥 두드리며 어린이집 갈 준비를 하는 사랑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북을 치자! 둥둥! 신나는 책 놀이아이가 커다란 빨간 북을 두들기기 시작해요 둥 두둥 두둥두둥 그러자 노란 고양이가 아이와 눈을 맞추며 나타나 아이는 북을 고양이는 발로 바닥을 두들겨요 둥! 이번에는 회색 강아지가 나타나요 고양이랑 강아지는 북소리에 맞춰 몸을 흔들며 발바닥으로 바닥을 신나게 두드려요 둥 두둥 두둥두둥!
아이가 왼손 오른손 북을 두들기는데 아이의 북에 맞춰 동물 친구들이 몸을 흔들며 바닥을 두드리는 모습이 정말 신나 보였습니다 둥둥 말이 나타났어요 다 같이 신나게 두들겨요 둥둥둥 소가 나타났어요 다 같이 북을 치고 바닥을 두들겨요 둥 두둥 두둥 두둥두둥두둥 둥--! 무당벌레에요 다 같이 신나게 북을 두들기자
그림이 매우 역동적이고 북을 치는 아이와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 정말 신나고 즐거워 보여서 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도 동물 친구들과 같이 북을 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둥둥 소리를 따라 하고 손뼉을 치고 바닥과 북을 두들기며 읽으며 정말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따라 읽고 손으로 연주하는 오감 자극 그림책 북을 치자! 둥둥!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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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자극 그림책 이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따라 읽고, 손으로 연주하는 오감 자극 그램칙이다. 한 아이가 신나는 표정으로 커다른 빨간 북을 '둥 두둥 둥 두둥 두둥두둥' 치기 시작한다. 그러자 노란 고양이가 나타나 아이와 눈을 마춘다. 아이는 노란 고양이와 함께 북을 치기 시작한다. ![]() 아이가 북을 치자 노란 고양이는 발로 바닥을 두들기며 몸을 오른쪽으로 흔든다. 그러자 이번 엔 회색 강아지가 나타났고 다시 아이의 북 소리에 맞춰 동물들은 몸을 왼쪽으로 흔든다. 노란 고양이, 회색 강아지에 이어 빨간 말, 밤색 소까지 등장한다. 아이가 치는 북 소리와 동물들의 발소리는 점점 커지고 빨라진다. ![]() 연신 북을 두드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작은 빨간 무당벌레가 등장하며 책은 마무리된다. 마치 빨간 무당벌레를 부르기 위해 북으로 노래를 부르는 듯 한 느낌을 준다. ![]() ![]()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입으로 따라 부르고 손으로 직접 연주를 하는 오감 자극 그림책이다. 책은 강력한 색깔과 친근한 동물들이 나와 아이가 북 소리에 맞춰 손뼉을 치거나 발을 구르거나 엉덩이를 흔들도록 도와준다. 아이와 즐거운 오감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