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봤을 때는 음식의 유래나 기원에 대한 책인줄 알았습니다. 별 기대감없이 책을 펼쳐 목차를 보는 순간 내가 원했던 책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계사와 깊숙이 연관된 향신료를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가 어떻게 세계로 전파되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세계사와 연계하여,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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