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완결이 났습니다. 07권으로 딱 길지도 짧지도 않게 적당하게 완결을 내신 거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외전으로 질투하는 에피소드라던가, 혹시 한 쪽이 첫 연애가 아니었다면? 하는 이프외전도 보고싶습니다 ㅋㅋ |
| 사토 작가의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만화 시리즈가 7권으로 완결이 되었습니다. 작중 서른 즈음은 28세와 32세를 의미합니다. 여자 주인공이 28살의 야마모토이고 남자 주인공이 32살의 이노우에이기 때문인데 조심스럽게 첫 사랑을 시작한 야마모토와 이노우에 커플입니다. |
|
서른 즈음이지만, 첫사랑입니다. 07권 (완결) 입니다. 서른 즈음이지만 둘다 첫 연애인 이노우에와 야마모토를 주인공으로 하는 러브코미디 입니다. 성인이지만 사춘기 연애 같은 독특성 설정이 재미있네요.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
회사 동료의 소개로 만나게 이노우에와 야마모토는 첫 데이트에서 이노우에는 얌전한 차분한 인상의 야마모토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야마모토도 깔끔하고 매너 좋은 이노우에가 마음에 들어하게 된다. 하지만 서른 즈음인 두 사람은 지금껏 연애 한 번 못해봤기에 그들은 고백을 어떻게 해야하고 데이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풋풋하고 좋아요. |
|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중간에 정발 중단될까바 조마조마 했는데 완결까지 전부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ㅠㅠ 30대의 연애라고 갑자기 수위가 세지진 않을까 그런 부분도 걱정했는데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커플이 다 풋풋하고 아름다웠어요!! 많이 나이를 먹은 어른들도 이런 사랑을 할 수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정말 자주 정주행 할 듯합니다ㅠㅠ 따뜻한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
|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완결이 나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7권에서도 카나타와 유우미 두 사람이 보여주는 풋풋한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7권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카나타가 유우미에게 프러포즈하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연애인 카나타가 소심하지만 자기가 가진 용기를 최대한 내어 유우미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결혼을 알리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한편, 나카무라와 쿠라타 커플도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카나타, 유우미 커플보다는 조금 자유로운 커플이지만 그러한 자유로움에서 오는 편안함이 제대로 느껴졌습니다. |
|
유우미 씨의 집에 무작정 찾아오고 어쩐지 온갖 생각이 뒤죽박죽된 상태에서 마음고생에 지쳐 불안정해진 정신 때문이었는지 눈물이 끊임없이 흐른 탓에 한동안 유우미 씨에게 위로를 받았다. 훌쩍 "미안해요" "아뇨" 한심해. 내가 유우미 씨를 보살펴줘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