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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8권 리뷰입니다. 지난 권들에 좀 쓸모없는 (ex.어몽어스) 내용들로 다소 빡침을 선사했지만... 이번 권은 에피소드가, 특히 타다노군과 코미양의 이야기가 채워져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소위 진도라는 것도 나가보고ㅎㅎ 코미 가족들이 캐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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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코미양 아버지와 사우나에 가기로 한 타다노 다행히 쇼스케도 함께지만 세상 어색합니다ㅋㅋ 코미양 아버지는 타다노와 친해지고 싶어서 같이 사우나에 들어간거였죠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는 친구 100명을 만들고 싶은 소통 장애 소녀 코미와 그런 그녀를 돕는 타다노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입니다. 코미의 귀여운 행동과 주변 인물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소통의 어려움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공감을 자아냅니다. 일상물, 학원물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
| 청춘 러브 코미디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작품 커뮤증 이란 신종(?) 질환을 지닌 미소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일까 눈치 빠른 남고생의 고교 관찰 일기 일까? 등장인물 모두 각각의 개성을 가져 버릴 캐릭터 하나 없고 뭐 하나 흠 잡을거 없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일상적인 이야기와 청춘 로멘스의 중간 정도 되는 이야기. |
|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8권입니다. 코미 양의 아버지는 타다노의 전화번호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받자마자 타다노에게 전화를 하네요. 그리고는 갑자기 결정된 사우나행. 코미양의 아버지와 쇼스케, 타다노 셋이 사우나에 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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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의 첫사랑 등장과 관련된 28 리뷰를 보니 타다노 군과 라미 양의 관계가 재미있게 그려졌네요. 중학교 시절 타다노 군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한 라미 양이 사실은 타다노 군을 깊이 좋아하고 있었던 점이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코미 양과 라미 양 간의 경쟁이 펼쳐지면서 타다노 군이 얼마나 인기 있는 인물인지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인 것 같네요. 타다노 군의 인기가 그만큼 많은 캐릭터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습은 재밌고, 코미 양과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타다노 군의 하렘물이라는 시각도 흥미롭고요. 29권의 내용을 흥미롭게 풀어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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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사우나장에서 땀을 흘리는 매력적인 코미 양의 모습이 실린 28권입니다. 그런데 내용 중에는 없는 장면이네요. 사우나장은 타다노 군과 코미 아버지 마사요시 그리고 동생 슈스케 군이 동행하네요. 이번 권에서 기대된 것은 코미양과 타다노 군의 키스 장면인데요. 절체 절명의 찬스에서 타다노 군은 아빠랑 키스를 하고 엄마한테 고백을 한 사실을 고백하고 마는데.... 와카이 군과 만바기 양의 로맨스도 재밌었던 28권이네요. 항상 재밌게 읽고 있고 종이책도 수집 중인 코미 양. 29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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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를 보면서 이번 권에서 어떤 에피소드가 나올지 대충 예상이 갔던... 아무튼 본편이 시작되면 타다노가 코미 부자와 함께 사우나를 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꼽자면 타다노가 기말고사 준비를 위해 코미 양 집을 방문하면서 발생한 에피소드였고... (정말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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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28권 입니다. 극심한 대인기피증(작중에는 커뮤증이라고 하는) 코미양의 친구 만들기 입니다. 장르는 학원, 일상 러브코미디 정도네요. 개성넘치는 반 친구들을 중심으로 하는 일상개그물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러브코미디에 조금더 가까운것 같아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번 28권도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타다노와 코미 양의 아버지가 같이 사우나에 가게 된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의도치 않게 의료행위를 하게 된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한편, 타다노와 코미 양의 홈 데이트 에피소드도 재미있었습니다. 홈 데이트를 즐기려는 두 사람 사이에 코미 양의 부모님이 개입하여 방해하는 부분에서는 타다노가 평범하지만 얼마나 인기남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데이트 마지막 부분에서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애정 행각은 풋풋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러브 코미디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29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