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책을 선물하기위해 찾아 보던중에 이 책을 보자마자 무조건 구입하였어요. 기본적으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 할 수있도록 되어있고 실제로도 읽다보면 책 안에 또 하나의 책을 들여다보는 이야기 형식이 지루하지않고 술술 읽어나갈수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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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책은 워낙 유명하여 구매해보았습니다 줄글로 넘어가기 좋은 책 같습니다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문방구에 뚝딱 도깨비이야기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한번 펼치면 흥미로워 끝까지 읽게되는 것 같습니다 2권도 너무 기대되네요 |
| 아무거나 문방구에 가면 신기한 물건이 많고 물건값은 이야기 한 판이다. 문방구에 가서 물건을 사면 다시 문방구에 돌아가게 된다. 주인공인 아무거나 도깨비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아무거나와 이야기를 시작하면 마법에 걸린 것처럼 술술 말하게 된다. 아무거나의 조수 어서옵쇼는 주인이 자신을 버려서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굶어 죽고 말았다. 그래서 고양이 귀신이 되었다. 실제랑 비슷한 점이 많다. 이야기 속 아이들이 가져가는 물건은 젊어지는 달달 샘물,강아지 가면,신나리 도깨비감투,더블더블컵이다. 내가 이야기 속에 있으면 이야기를 하고 더블더블컵을 가져가고 싶다. 아무거나는 이야기 장부에 이야기가 몇 가지나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다. 2권은 어느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고 아무거나 문방구에 가 보고싶다. |
| 제28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인 아무거나 문방구1 뚝딱! 이야기 한판은 아무거나 문방구의 주인인 이야기에 진심인 도깨비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과 내기를 벌여 승부를 내는 것보다 누군가의 사연을 듣고 이야기를 수집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
| 잭 표지가 너무 흥미진진해 보여서 아이가 좋아할 거 같아서 주문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아주 재미있게 읽고 2권이 나오면 꼭 사달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내용이고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읽기에 부담없습니다~ |
![]() 문해력 낮은 초2남아 아직 읽기 독립이 되지않아 제가 읽어주고있어요. 삽화가 중간중간 있긴하지만 그림책만큼 많지는 않아서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하는게 보이더라고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며 잠자리에드는 아이가 이 책 읽고 싶다고 빨리 샤워한다 숙제한다 하는데 신기한 책이네요. 저에게도 아무거나 문방구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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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북?으로 나온걸 아이가보고 흥미가생긴다며 주문해달라고하여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무척잘읽네요. 만화책위주로읽다가 글밥이많은책잘읽을려나했는데.. 혼자만의 기우였네요. 샘플북..덕에ㅋㅋ발견..ㅋㅋ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