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과 왓슨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제대로 교육해주는 마음 그림책이에요. 마음 급한 샘은 이모랑 베르사유 궁전에 가는날 너무 마음이 급한 나머지 계속 서두르게 되지요. 우리 뇌가 기억을 저장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므로 너무 서두르지 말고 그 순간순간을 즐겨볼것을 왓슨은 샘에게 충고하는데요. 왓슨은 샘의 정말 좋은 조언자이자 친구에요. ㅎㅎ 아이가 하고 싶은게 많아 우왕좌왕 집중하지 못할때 읽어주기 좋은 책 한번에 다하고 싶다고? 그림책, 게획을 세우고 선택과 집중하는 법을 알려주니 마음 급한 아이들의 안정을 위해 읽어주기도 좋네요. ㅎㅎ |
![]() ![]() 이모와 함께 베르사유궁전에 놀러간 샘. 구경도 하고 싶고 부모님께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집에와서 보니 다 흔들린 사진뿐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었답니다. 실망한 샘에게 부모님은 즐겁게 보냈다면 괜찮다고 말을 해주죠.9살 아들, 8살 딸. 어느 날에 아이들이 놀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그림도 그리고 싶다고 한숨쉬면서 짜증을 내는 날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요즘 게임에 빠져서 숙제도 제때 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책 내용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고요.(아이도 집중해서 잘 읽었답니다.) 책 마지막에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한번더 한번에 다하고 싶을 때에는 우선순의를 정해야한다고 친구가 얘기하듯 적혀있었답니다. 그옆에 페이지에는 엄마들을 위한 우리아이 감정코칭 팁도 나와있고요. 완전 최고!?? 우리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감정코칭 책으로 좋은 것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여기 에너지와 호기심이 가득하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 샘이 있다. 이모와 함께 베르사유 궁전에 도착한 샘은 대략 난감하다.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쉴 새 없이 없이 뛰어다니며 찍었던 사진은 모두 흔들려서 당최 정체를 알 수가 없다. 그때 속상해하는 샘에게 엄마가 던지시는 한 마디 ㆍ ??하고 싶은 것이 많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리스트 작성 후 1)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말 그대로 막연하게 하고만 싶은 것인지 냉정하게 들여다본다. 어느 정도 가지 치기가 되었다면 2) 우선 순위를 정한다 그리고 3) 실행한다 생각만 하고 끝내기 싫다면 무조건 움직여야 한다. 웅직이다 보면 내가 잘할 수 있는 것과 ,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교집합이 생긴다, 용두사미가 될지언정 일단 실행하다가 노선 변경이 필요할 때가 오면 꼬리는 과감히 떼어 버리고 다른 것으로 교체하면 된다. #도서제공 #한번에다하고싶다고? |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감정코칭책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를 읽어보았다. 주인공의 조급한 마음은 우리집 아이들과도 맞닿아 있어 쉽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한번에 다 하고 싶다고 줄거리프랑스에 사는 샘은 아침부터 설레며 일어난다. 이모와 베르사유 궁전에 가기로 하여 세수도 후다닥, 옷도 후다닥 입으며 외출준비를 한다. 그 과정에서 양말은 짝짝이로, 모자는 놓고 가고 밥도 꿀떡꿀떡 삼키기만 하며 서두르는 모습을 보인다. ![]() 부푼 마음을 안고 베르사유 궁전에 간 샘은 넓은 궁전을 열심히 돌아다니며 구경한다. 구경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께 보여드리고 싶어 사진도 많이 찍어온다. 하지만 사진은 죄다 흔들렸고 샘은 실망감에 눈물을 글썽거린다. ![]() 샘이 마음이 급한 하루를 보낸 반면 샘의 고양이 왓슨은 공원에서 재미난 일을 경험한다. 아기 고양이가 한번에 곤충들을 잡으려다 모두 놓쳐버린 일이다. 왓슨은 샘에게 그 일을 말해주고 샘은 교훈을 얻게 된다. 아이와 외출을 할 때면 준비를 모두 끝내고 문을 열고 나가기 직전에 짜증이 폭발한다. 내 몸은 빨리 빨리 나가고 싶은데 신발도 신어야 하고 외투도 입어야하고 간식거리도 챙겨야한다. 엄마가 해줬으면 좋겠는데 혼자 챙기려니 짜증을 내고 결국 엄마한테 혼나 울음바다가 된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문제를 생각해보니 아이들은 선택과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는것이었다. 그리고 일의 우선순위대로 처리하는 것 또한 배우는 과정에 있었다. 책의 주인공 샘도 마찬가지이다. 궁전을 둘러 보고 싶고 사진도 찍고 싶고 그 와중에 기차도 타보고 싶고.. 하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어 결국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하지를 못한다. 타인의 모습으로 나를 객관화해서 보며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구나,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아이에게 감정을 컨트롤 하는 것을 가르치고 싶을 때, 조급함을 좀 더 차분함으로 바꾸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 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다ㅎ
나무말미에서 나온 책을 소개할께요. 나무말미 책중 햇살이 책을 정말 좋아했어요. 햇살이 책은 너무 좋아서 학교 도서관에서 했던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읽어주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번 나무말미의 책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 책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 책의 면지에 귀여운 왕관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요. 왕관 그림들을 보고 따라 그리기도 해보고 누가 쓸지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그림책을 볼때 면지를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거 추천해드려요. 면지만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도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누구나 어렸을 때에는 참을성이 부족해요. 그림책의 주인공인 샘도 마찬가지예요. 샘은 오늘 아침부터 베르사유 궁전에 이모와 갈 생각에 아주 신이 났어요. 그림만 보아도 샘이 얼마나 신이 났는지 알 수 있죠? 샘이 너무 서두르다 양말도 짝짝이 신은걸 보고 아이들과 웃었네요. 양말 모양도 이야기 나누고요. 이모랑 궁전에 도착해서도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바빴지요. 그런데 집에 돌아와서야, 샘은 오늘 하루 기억나는 게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찍은 사진도 많이 흔들리고... 샘은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글썽였어요. 그런 샘에게 샘의 고양이 왓슨은 하고 싶은게 많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 알려 주었어요. 그리고 흔들린 사진을 출력해서 그위에 그림을 그려 액자를 만들자며 샘을 위로해 주었어요. 저희 아이들도 주말이면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을 할때가 많아요. 저희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그럴것같아요. 아이들이 하고 싶은게 많아서 어쩔 줄 몰라 할때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이가 하고 싶은게 많은건 좋다고 해요. 세상에 대한 흥미가 많고 의욕이 넘친다는 뜻이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하고 싶은 걸 한 번에 다 하려고 서두르면 안되겠죠? 그러다가 다칠수도 있고 다 못해서 아이가 실망할수도 있으니까요. 아이가 하고 싶은게 많다면 부모님들께서 아이들과 함께 우선 하고 싶은게 뭔지 차근차근 생각해 보고 우선순위를 함께 정해보면 좋을 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 그림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오늘도 아이가 학교에서 한글 노트를 안 가져왔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아이는 다음 할 일에 집중하느라 물건을 빼놓고 오는 것이 일과다. 외투를 계속 학교에 두고 와서 3개나 한꺼번에 가져와야 하는 일도 있었다. 자신의 물건을 왜 안 챙기나 했는데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 책 소개를 보니 왜 그런지 이유를 알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 책표지를 살펴보면 가운데 아이가 한 손에 넘치도록 움켜쥐고도 다른 손으로 새로운 물건을 잡으려고 한다. 아이와 함께 살펴보며 주인공이 어떤 성격일지 추측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욕심이 많은 아이 같아요" "가지고 싶은 게 많은가 봐요" "장난꾸러기 같아요"
분홍 바탕에 노란색 빛깔의 물건들이 가득하다. 다양한 왕관과 화관, 모두 머리에 올려 사용하는 물건들이었다. 자신의 취향의 물건들이 가득한 페이지에서 아이의 눈길이 떠날 줄을 모른다. 아이는 어떤 왕관을 쓰고 싶은지 골라보라는 질문을 건네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하며, 다양한 일을 했단 기슬렌 뒬리에 작가는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철학 워크숍을 하고 있다. 그림책을 처음 읽을 때 작가가 아이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작가의 시선으로 그림책을 읽어보았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기슬렌 뒬리레 작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
주인공 샘은 호기심이 많고, 조금 덜렁거리는 아이다. 샘은 양말을 짝짝으로 신고, 밥도 허겁 지겁 먹는다. 베르사유 궁전에 가는 날이라 마음이 급했기 때문이었다.
샘이 이모와 베르사유 궁전에 방문하는 동안 왓슨은 아기 고양이가 사냥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아기 고양이는 메뚜기, 귀뚜라미, 나비를 한 번에 잡으려다가 모두 놓쳐버렸다. 샘은 사진을 찍고, 구경도 하느라 마음이 급했다. 돌아와서 엄마와 아빠에게 무엇을 보았는지 이야기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려고 하는데 샘이 찍은 사진은 흔들려서 제대로 찍힌 것이 하나도 없었다. 샘과 아기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한다면, 결국 아무 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일들을 나열해두고 그중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일을 정해보았다. 하루 일과 중 꼭 해야 하는 일들을 함께 적어보고 생활 표를 만들어서 스스로 체크하고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기로 했다. 하고 싶은 것이 많은 것은 좋은 일이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의 중요도를 정하여 순차적으로 해내는 일은 더 좋은 일임을 아이에게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번에다하고싶다고 #나무말미 #기슬렌뒬리에 #서평단 #도서지원 |
|
샘과 왓슨 시리즈 7번째 책이 나왔다. 한 번에 다 하고 싶다고 샘과 왓슨 마음자람새 그림책은 어린 아이들 감정 발달에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어 마음과 생각을 성장시켜 주는 감정코칭그림책 이다.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게 많은 우리 아이들. 한 번에 다 해보려고 하다가 결국은 원하는 걸 제대로 해내지 못해 짜증을 내거나 때론 울 때도 있다.... 하나씩 하나씩 하면 된다고 알려주고는 있지만 아이들에게 다른 방법으로도 알려주고 싶었고, 그러던 찰나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주고 싶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로 함께 볼 수 있게 되었다. 책 속 주인공인 샘은 하고 싶은게 많은 아이다. 하고 싶은 게 많아 서두르다 결국은 하루를 망쳤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샘의 친구 왓슨은 샘을 위로하며 망쳤다고 생각한 하루를 근사한 하루로 받아들일 수 있게 이야기해준다. 책을 읽으며 샘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보고, 함께 샘의 감정을 나누며 어떤 부분이 아쉽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지 왓슨의 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하고싶은 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게 된다. 책 마지막에 나와있는 양육자 코칭 팁을 보면서 아이와 하고싶은 일들을 차근차근 조금씩 해내가는 방법을 코칭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특히 ‘선택과 집중’의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았다. 하고싶은 일들을 적어보고 가장 하고 싶은 일부터 덜한 것까지 우선순위를 정해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동안 할 수 있는것과 시간이 남으면 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다음 기회에 해야하는 것들을 미리 구분한 뒤 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그냥 막연하게 하나씩 천천히 하면 되잖아! 라고만 아이들에게 말을 했었는데 이제 나부터 제대로 배워서 아이들에게 잘알려줘야겠다는.. 양육자 코칭 tip 최고닷! 하고 싶은 것들을 잘 해내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 개인적으로 6세 이상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보고 싶다! ![]() |
|
엄마가 하고싶은 말이 다 ~~!! 들어있는 감정코칭그림책! 이한권을 읽고나니 다른 책들도 궁금해질 정도예요 어쩜 이렇게 매일매일 말해도 또 말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그림책으로 풀어주셨는지 너무 강추하는 책이예요 주인공 샘은 한번에 하고싶은데 많은 아이예요 그래서 양말이 짝짝이인지, 놀러가는데 머리가 헝클어졌는지도 몰라요 밥도 얼마나 빨리먹는지 뇌가 먹었다는 정보처리하는것보다도 빨라요 그런 샘이 이모랑 베르사유 궁전에 갔어요 며칠을 둘러봐야하는 큰 궁전이지만 샘은 빨리빨리 하며 이곳저곳 다 보려고해요 보면서 엄마아빠한테 보여줄 사진도 찍었어요 집에와서 보여드리니 사진이 다 흔들렸어요 그런 샘에게 고양이 왓슨은 아기고양이 이야기를 해주어요 두마리 곤충을 한번에 잡으려다 다 놓쳤다구요 샘은 어떤생각이들었을까요? 아이에게도 물었어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걸까? 곤충을 한번에 다 잡으려고하고, 사진을 빠르게 찍으려고하다보니 남은게 뭘까? 샘이 원한게 이게 맞나? 이런경험은 저희집도, 다른집도 많이 일어나요 하고싶은건 많고 시간은 없고 뭐하나 선택하기 어렵고 그래서 아이들은 한번에 다 하려고 하는것같아요 그래서 결국돌아오는건 엄마의 잔소리, 혼남, 눈물.... 자꾸 반복되는 일이지만 잘 고쳐지지않아요 엄마가 화난 목소리로 잔소리를 하는것보다 이런일이 있을때 나란히 앉아 이 책을 읽어주거나 스스로 읽어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야겠어요 샘과 왓슨의 마음자람그림책 #한번에다하고싶다고? 스스로 하고싶은건 많지만 선택, 집중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추천해요! |
|
샘과 고양이 왓슨이 들려주는 감정 코칭 성장 그림책이에요. 베르사유 궁전에 놀러가기로 한 이모와 샘 베르사유 궁전에 도착한 샘은 보고 싶은게 많아 마음이 급해요 부모님께 찍은 사진을 자랑하고 싶어서 카메라를 켜는데.. 사진이 전부 흔들려서 알아볼 수 없었어요 샘은 구경도 많이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고양이 왓슨은 우리 뇌는 기억을 저장하는데 시간이 필요해서 그렇다며 다음부터는 순간순간을 즐겨보라고 조언해요 흔들린 사진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드는 방법도 일러주고요 그런 경험 다 있지 않나요? 하고 싶은게 많아서 서두르다 아무것도 얻지 못한 순간이요 이 그림책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할 일을 해야한다고 말해줘요 그림책을 보면서 찔리는 부분이 많았어요 덤벙거리는 제 성격을 말하는거 같았거든요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것부터 처리하다보니 먼저 해야할 일을 못해서 시간이 쫓겨 허둥지둥 할 때가 많거든요 아이에게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하기 전에 저부터 고쳐야겠네요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에 관해 일러주기에 예비초와 저학년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연습을 하면서 자기 할일은 스스로 하는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했으면 하거든요 실패도 경험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 실패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될 테니까요 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평소에도 아이들의 다양한 감정과생각을 올바르게 어떻게 코칭을 해주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감정코칭그림책을 알게 되고 도움을 될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아이들이 여러 감정과 생각을 스스로 깨닫을 수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거든요. 아이들에게 마음과 생각을 성장시켜줄 수 있는 책이에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인데요. 아이도 어른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네요. 맨 뒷장에는 더 자세한 양육자 코칭 TIP이 있어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같이 읽어보고, 앞으로 어떻게 일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간그림책 #감정코칭그림책 #그림책육아 #초등맘 #그림책추천 #샘과왓슨그림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협찬 #책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