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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 고양이를 안고 만화책을 보고 있으니 책 속의 위로가 나에게도 전달되는것 같다 자기의 털을 사쿠의 옷에 한가닥도 용납 못하고 돌돌이를 애용하는!! 이렇게 완벽한 고양이라니 우리집에도 필요함!!ㅎㅎ 커버뿐 아니라 속지도 다 컬러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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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안정감 속에서 작은 균열과 회복이 교차한다. 고양이의 무심한 태도는 그대로지만 감정의 선택지가 조금 넓어져,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성숙해진다. 짧은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웃음과 쓸쓸함의 균형이 좋다. 말 없는 장면의 여운이 길고, 조용한 위로가 잔잔히 남는다. 익숙함 속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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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나온걸 보고 1권부터 보고 있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8권을 이제야 봤네요. 역시나 너무 귀엽고.. 읽으면서 무릎위에서 자고 있는 울집 냥이를 보면서 넌 언제 다 커서 유키치 처럼 1냥이 몫을 할꺼냐! 하고 중얼거리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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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8권 입니다!! 야무진 고양이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방영된 걸 보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된 책 입니다! 엄마와 같이 티비를 보면서 유키치 같은 고양이 어디 없나 하면서 봤는데 책 보면서도 엄마와 같이 유키치 같은 고양이 없나 하는 절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진짜 재밌고 힐링되는 책이니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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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일상 4컷 만화로 작가는 야마다 히츠지 일 외의 생활 능력이 괴멸적인 27 OL 후쿠자와 사쿠가 아기 고양이 시절 동사 직전의 상태에서 그녀에게 주워진 가사 만능의 거대묘 팥앙금 고양이 유키치와 동거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
| 거대 고양이 힐링물로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있는작품 주인공 가족 말고도 다양한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좋은편 제목에 끝부분에는 우울이라는 표현이 붙지만 누구하나 우울해지지 않는 마음편해지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화라고 생각함. 매권 마지막 부분에 추가되어있는 과거편도 좋다고 생각함 |
| 애니메이션을 몇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재미도 있고 나름 감동도 주는 힐링물이에요. 인간들속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사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고양이 유키치와 눈만 떼면 불안불안한 인간 사쿠는 둘만의 세상에서 주변인들과의 교감이 점차 늘어나며 넓어지는 세계관이 재미있습니다. 9권도 얼른 구입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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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모든 직장인들은 유키치가 입양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 분명합니다 !! 아니, 직장인이 아닌 주부도 유키치가 필요합니다!! 너무 귀엽고 똑부러지게 야무지면서도 고냥이의 그 귀여움조차 놓치지 않다니!!!! 우리나라에 유키치 도입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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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건 옳습니다. 고양이는 귀엽고요. 그런고로 고양이는 옳습니다. 매권 유키치의 야무짐과 귀여움이 더해지는거 같습니다. 1가구 1유키치 보급이 시급합니다.. 이번에는 부모님의 등장과 사쿠의 과거 이야기 살짝 나옵니다. 마냥 밝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여차저차 잘 풀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