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 재밌고 파루작가 만화가 다재밌긴합니다 물론 아쉬운점이 없다고는 말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런 개성있고 내용도 좀 뭐랄까 독특해서 재밌어요 동성애 소재가 작품마다 약간씩 나오긴해서 특이하긴합니다 어린애가 주인공인데 어린애 만화같진않아요 |
| 아마야 히토시는 산다와 같은 기숙사에 사는 남학생으로 후유무라가 산다를 산타클로스로 각성시키는 것을 엿봐서 산다의 정체를 알고 있다. 첫 등장부터 테이저건을 들고 산다를 기절시키는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후유무라랑 산다를 묶어놓고 키스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을 부른다며 협박하는데 신념과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섞여 분노한 산다의 발에서 썰매 날이 나오며 묶어놨던 밧줄이 잘린다 |
|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한 권씩 모으다 보니 어느새 11권까지 도달한 SANDA이다. 확실히 처음보다는 살짝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모든 작품이 그런 단계를 한번 씩 거치듯 SANDA 또한 그 정도 단계에 와있다는 생각이 든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아주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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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11 드디어 SANDA 산다가 11권까지 나왔다. 10권이 나온지 조금 뒤로 11권이 타이밍 좋게 나와버린것이 사지 않고는 못베길것 같았다. 저출산 세계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보니 왠지모르게 현실의 문제들이 오버랩되면서 등골이 오싹할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