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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백암살연가 4권에서는 타카토리와 라이카가 이사와 일행의 대역이 되어 여정을 떠나면서 새로운 인물들과 얽히고, 감정적으로도 큰 변화를 겪게 됩니다. 하이보시 가문의 삼남인 모즈네가 타카토리에게 호감을 보이며 접근하는 장면은 주종 관계였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라이카의 감정이 더 뚜렷하게 드러나는 계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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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카와 나리 작가님의 연년백암살연가 4권입니다 이번 권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아무래도 주인공들이 암살자라서 서로 죽고 죽이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들이 안타깝네요 주인공들이 행복해졌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는 데 마지막 보니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 주인공들이 좋고 이야기도 재밌어서 정말 취향인데 연재 자체가 느린 편이라 슬픈 만화입니다. 한 권 읽고 나면 다음 권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그래도 어느새 4 권입니다. 라이카와 타카토리의 앞날이 궁금하네요. 다음 권은 어떻게 될지 벌써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