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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츠 개정판 1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아다치 미츠루 선생님의 숨은? 작품 중 하나인데요 보통 아다치 미츠루 선생님 하면 야구 만화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권투 만화도 재미있게 잘 그리십니다 ㅋㅋ 그냥 청춘물 장인이세요^^ 내용은 평범한 고등학생 사토야마 카츠키. 남몰래 좋아하던 미즈타니 카츠키의 집이 권투 체육관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덜컥 회원으로 등록하고 만다. 하지만 소문과는 다르게 미즈타니 카츠키는 권투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권투 광팬인 교장선생님의 터무니없는 발언에 의해 강제적으로 권투 소년의 길을 가야만 하는 처지에 놓이는데…. 그럼 저는 다음 권에서 다시 만나요^^ |
| 이북이 없어서 드물게 그냥 종이책으로 구매했어요. 어쩌다보니 초판 한정판 책갈피가 아직 남아있어서 그것까지 받아서 좋았네요. 흔히 생각하는 만화책 느낌은 아니고 조금 더 판형이 커서 읽기 편했습니다. 역시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 티가 났어요. |
| 카츠키는 카츠의 주인공으로 미즈타니 카츠키에게 반해서 얼떨결에 권투에 입문했다가 여러 우연이 겹친 결과 본격적으로 권투를 시작하게 된다. 권투를 하면서 자신이 아버지 하치고로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과 친아버지는 하치고로의 은퇴 경기의 상대이자 그 경기의 후유증으로 사망한 복서인 카마츠 류스케라는 걸 알게 된다 |
| 터치, H2, 러프 보다는 평가가 역시 좀 박하긴 해도, KATSU! 역시저 3작품 못지 않은 아다치 미츠루 선생님의 수작임에는 틀림없으며, 이렇게 다시 좋은 종이질과 책갈피 부록까지 함께 개정판으로 발매가 되어 만족스러운 구매가 된 것같다. |
| 고전까지는 아니지만 조금은 오래된 명작 아다치미츠루 작가가 야구관련이 아니어도 잘그린다는걸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절판되었던 만화를 재구매 할 수있게 되었다는것도 상당히 좋다고 봄. 1.5권정도 분량이어서 책가격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
| 카츠 개정판 1권 리뷰입니다 아다치 미츠루 작품은 대부분 소장중인데 재미있어요 야구로 유명한 작품 많지만 복싱 카츠도 참 재미있어요 같은 반 미즈타니 카츠키를 좋아하는 카츠키는 접근 할 계기를 만들기 위해 친구인 카와카미와 함께 카츠키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권투 체육관에 등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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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님의 복싱 만화 <카츠!> 개정판 1권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 사토야마 카츠키는 전 복싱 선수 아버지와 여동생 챠키,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친구 쿄타와 함께 교내 최고의 인기녀 미즈타니 카츠키가 알바하고 있는 주유소로 향하는데, 그의 목적은 교칙 위반을 걸고 넘어져 데이트를 해보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미즈타니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성격이 아니거니와 체육관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딸이었는데… 조금이라도 미즈타니와 가까워지고 싶어서 체육관에 등록한 두 사람. 그곳에서 본인은 몰랐던 잠재적인 복싱에 대한 재능이 서서히 피어오르는 사토야마입니다. 하지만 정작 미즈타니는 권투를 증오하는 사람이었는데? 담백한 그림체와 산뜻한 연출로 독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아다치 미츠루 님의 <카츠!> 개정판 1권이었습니다. |
| 복싱 만화 카츠. 품절에 절판이었는데 단행본 먼저 재판매를 시작하더니 개정판도 나올 줄이야 어허.. 이미 완결까지 다 있지만 책갈피를 준다길래 또 사봤다. 사실 아다치 작가 만화는 그냥 사고 보는 사람이라 내용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저는 복싱 주제도 재밌게 봤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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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하면 야구만화의 탈을 쓴 청춘 연애 만화. 더욱이 유명한 작품을 고르라면 터치 h2 러프 정도지 권투만화인 카츠는 그 반열에 끼지도 못하는 게 세간의 인식.. 그러나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밌게 본 만화로 소장 목록에 추가 하게 되었음. 카츠는 이긴다 라는 뜻의 일본어 |
| 카츠는 권투만화의 탈을 쓴 연애 드라마 장르의 만화책이에요. 권투장면이 나오지만 본격 스포츠 만화는 아니지요. 아련한 느낌이 드는 그림체와 풍경을 그린 그림을 보다보면 저도 추억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개정판 출간되서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