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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색깔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한 책 색깔마을에는 매년 축제가 열려요. 올해는 하양이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데요. 행사의 주제는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는 벽화 그리기 색깔 친구들 파랑이 빨강이 노랑이 초록이가 행사장소인 하얀 벽 앞으로 모였습니다. 색깔 친구들이 내가 제일 예쁜 색이라며 서로 양보없이 너도나도 많은 공간을 차지했어요. 그러다가 벽화그리기를 모두 망쳐버리게 되는데... 다행히 서로 양보하면서 힘을 합쳐 그림을 그려서 예쁜벽화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야기의 결말이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색깔을 이제 막 알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보여 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예쁜 그림책 추천드립니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제공 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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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김윤미 그림책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표지를 보며... 빨강, 노랑, 파랑, 초록이 각자 자기가 최고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책장을 펼쳐야 알겠죠? 색깔이 주는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함께 읽어요. “무슨 소리! 뭐니 뭐니 해도 내 색깔이 최고라고!” 너‘만’ 특별한 게 아니라 너‘도’ 특별한 거야!
색깔마을에서는 매년 축제가 열려요. 올해는 하양이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어요. 색깔 친구들은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벽 앞에 모였어요.
. . . 자신들이 최고라며 색깔을 칠하다가 그만 벽이 온통 까맣게 돼버렸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며 결말을 확인해 주세요.
<내가 왜 최고냐면>을 읽고... 시원한 파랑, 따스한 빨강, 화사한 노랑, 편안한 초록.. 모두들 저마다 이유를 말하며 자기가 최고라고 하죠. 주변을 둘러보지 않고 자신만이 최고라며 말하는 색깔들을 보니 아이들이 저절로 생각나지요. 존재 자체만 가지고 누가 최고인지 판가름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나도 최고! 너도 최고!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배울 수 있으며 각자가 품고 있는 색깔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음을 말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실수는 누구나 해요. 잘못을 알고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지요. 색깔들이 실수해버린 벽을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가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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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가 준비하는 특별한 행사! 바로 마을에 벽화를 그리는 것이지요!~ 서로 최고의 색임을 과시하며 장비를 챙겨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파란색으로 칠해진 넓은 바다를 보며 정말 바다에 온 것처럼 속이 뻥 뚫리기도 하고 붉은 햇살이 내리쬐는 하늘은 왠지 모르게 부담스러워 보이고, 노오란 유채 꽃이 피어 있는 그림을 보니 마치 제주도에 와 있는 듯 향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서로 자신이 최고라며 그림 실력을 뽐내다 결국 벽화는 엉망이 되고 맙니다. 특별 행사를 망쳐 슬픈 하양이를 위해 색깔 친구들은 힘을 합하는데... 과연 어떤 멋진 그림이 탄생할지 기대가 되면서 서로 도와가며 멋진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색깔 친구들의 우정이 참으로 멋져 보입니다.^^ '내가 왜 최고냐면' 그림책을 읽고 난 후에 독후활동으로 스크래치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멋진 그림 솜씨를 뽐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국민서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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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최고냐면 여기 색깔 마을에 네 가지 아니 다섯가지의 색 친구들이 있다 매년 진행되는 축제에 하양이는 벽화를 그리려고한다. 모두가 빠질 수 없다!고 외친다. 저마다 하양이가 준비한 벽에 그림을 그리지만.. 분명 갈등은 생길 수 밖에 없다. 교실에서도 영역?을 정해 주어도 조금만 침범해도 싸우는데.. 여기 색깔 친구들은 처음엔 그렇진 않는다.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 물론 처음은... (각자의 입장이 되어서 토론활동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최고라고 다툰 탓에 그림은..ㅠㅠ 자!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함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다. 뒷 이야기는 스포!가 되기때문에 비밀!이다 사실..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나름 추리?를 했는데 그 예상은 아니었다^^ (아마도 도구에 대한 나의 편견도 있었을 것이리라!) 함께 어우러져야 아름다운것!이라는 것을 그리고 친구가 얘써 준비한 것에 대한 사과를 그리고 각자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내가왜최고냐면 #김윤미그림책 #국민서관 #어울림 #존중 #문제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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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마을 축제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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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왜최고냐면 김윤미그림책 #국민서관 @kookminbooks 고맙습니다♥ #도서협찬 ??(구름과 물고기)로 알게 된 김윤미작가님의 신작. 내가 왜 최고냐면. 알록달록 색감과 다양성,함께하는 세상을 아름다움을 느낀다. 제목부터 우당탕 투닥대는 모습들이 연상되었다. 색깔마을에서는 매년 축제가 열린다 하양이가 준비한 특별한 행사는 무엇일까? 알록달록 멋진 벽화를 꾸미려는데... 각자 최고의 색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색깔들. 캐릭터마다 어울리는 색과 반복해서 보게되는 이야기에 미소짓게 된다. 축제날 각자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하얀 벽 앞에 모인다. 거침없이 파란바다를 그리는 파랑이의 그림에 빨강이의 그림이 덮어지고,서로 양보할 생각이 없는 색깔들. 시원하게 펼쳐진 넓은 바다.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빨간 해. 샛노란 유채꽃밭. 싱그러운 초록숲. 자연을 연상하게하는 색깔들의 이야기에 웃음도 나지만 마음이 안정되게 했다. 서로 많은 곳을 칠하려고 티격태격하는데 엉망진창 뜻밖의 상황에 하양이는 울음을 터트린다. 과연 다양한 매력을 가진 색깔친구들은 어떻게 해결할까? 마지막장을 넘기며 마음이 훈훈해지고, 불꽃놀이 좋아하는 아이는 환호성을 질렀다. 자신만의 색이 모여 서로를 돋보이게 하고, 다같이 어우러짐에 감동이 된다. 유아부터 보기 좋은 책. 예쁜색감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기분좋은 시간이다. 마지막 바코드까지 뒷장 윗부분에 있어 더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다. ??국민서관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육아 #그림책 #그림책추천 #우리그림책마흔넷 #색깔마을 #유아책 #서평책 #책추천 #초등맘 #창작그림책 #신간도서 #초등추천도서 #book #북리뷰 #독서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