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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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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베스트셀러 메이커반지수 작가의 첫번째 컬러링북요즘같은 봄과 잘 어울리는 예쁜 컬러링북이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흘러가는 계절을 붙잡고 싶을 때~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는 게 아까울 때~ 일상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마법같은 시선을 가진 반지수 작가와 함께- 컬러링으로 순간을 붙잡아 보아요^^ 섬세한 선을 따라... 내 마음대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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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베스트셀러 메이커

반지수 작가의 

첫번째 컬러링북

요즘같은 봄과 잘 어울리는 예쁜 컬러링북이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흘러가는 계절을 붙잡고 싶을 때~ 하루하루 시간이 흐르는 게 아까울 때~ 일상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마법같은 시선을 가진 반지수 작가와 함께- 컬러링으로 순간을 붙잡아 보아요^^ 섬세한 선을 따라... 내 마음대로 색을 칠하다보면~ 새로운 사계절이 눈 앞에 펼쳐져요. 두 귀여운 고양이.. 토니와 토르♡ 컬러링 가이드가 되어줍니다^-^

첫 장을 넘기니.. 귀여운 고양이 그림과 함께~ 반지수 작가님의 싸인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몇장을 더 넘기니 고양이 두마리가 벤치에 앉아서~ 배낭여행을 하다가 쉬는 모습?^^ 너무 귀엽더라고요^_^  1장은 두 고양이와 봄 산책~ 2장은 두 고양이와 여름 산책~ 3장은 두 고양이와 가을 산책~ 4장은 두 고양이와 겨울 산책~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토니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낭만고양이~~ 얼룩 치즈 무늬의 소년 토니는 동그란 얼굴과 눈매가 매력적이예요♡ 좋아하는게 정말 많은데.. 그 중 가장 좋은 건 마따따비 가루예요~ 토르는 사람이 좋은 사랑둥이~~ 얼룩 고양이 무늬의 소년 토르는 원래 길고양이였대요.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가 많은 토르는..강아지 같고, 츄르를 정말 좋아해요♡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그림도 많고.. 다양한 예쁜 꽃그림도 많아서 색칠하면서 그저 힐링되더라고요^.^ 사진보다 더 사진같은 예쁜 그림들♡♡♡ 벚꽃, 민들레, 담벼락... 힐링되는 그림들이 가득해요♡ 컬러링북 색칠하면서 그렇게 행복해질수가 없네요~~ 엽서, 스티커, 포스터 선물세트까지 있어서..선물로도 너무 좋을 반지수의 힐링 컬러링북이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두고양이와산책사계절컬러링북, #비에이블, #반지수,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c******a 2024.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스함이가득한
"따스함이가득한" 내용보기
두 고양이와 산책,사계절 컬러링북《불편한 편의점》, 《위저드 베이커리》, 《책들의 부엌》베스트셀러 신화의 주인공이자 힐링 열풍의 대표 주자!반지수 작가의 감성 충만 컬러링북 이라니!!안읽어볼수가없잖아요^^  거기다가 싸인까지해주셔서 저완전감동먹었어요. 이렇게 서평도서에 싸인해주시거나편지써주시는 작가님들보면 너무감사하더라구요♡저희아이가좋아하는 책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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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와 산책,사계절 컬러링북《불편한 편의점》, 《위저드 베이커리》, 《책들의 부엌》
베스트셀러 신화의 주인공이자 힐링 열풍의 대표 주자!
반지수 작가의 감성 충만 컬러링북 이라니!!
안읽어볼수가없잖아요^^ 
 거기다가 싸인까지해주셔서 저완전감동먹었어요. 이렇게 서평도서에 싸인해주시거나
편지써주시는 작가님들보면 너무감사하더라구요♡
저희아이가좋아하는 책들도 보이고  아직안읽은것도있지만
반지수작가님책은 정말따스하고 좋더라구요.

꽃잎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 윤슬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여름,
울긋불긋 낙엽이 물드는 가을, 하얀 눈이 포근하게 쌓이는 겨울
사계절을 나타내는 컬러링북인 " 두고양이와 산책 ,사계절컬러링북" 두  고양이가 걸어가면서 보여주는 사계절의 모습은 어떨까요?귀여운 토니,토르와 같이 산책하는기분도나고,
색칠을하면서 나도 외출을해볼까? 하는 기분도들더라구요.

ㅅㅏ계절별로 나타나있고
그림체자체가 너무따스해서 보는 내내 설레고
이쁘게칠하고싶다는 욕구가 생기더라구요.컬러링북은 색칠을하면서 마음을 정리하고 안정감이 생기게하는데,
그림체자체가 너무 포근하고 하다보니 더 기분이좋았던거같아요.파스텔 느낌 과 다양한색이 칠해져있는부분도
군데군데있어서 눈이즐거웠고,
각인물들의 모습도 있다보니 이건 오려서 놀이를해보고싶기도
하다는 생각도들었네요.

이쁜 스티커도 들어있고,엽서 로 사용할수있는 부분도있어서
살포시 오려서 벽에붙였네요^^기분좋아지는 산책을한거같은 기분이예요. 아이들과소풍갈때 챙겨서 나가려구요. 
같이 사부작사부작칠하기  너무좋을거같아요.

ㅡ컬쳐블룸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k********6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내용보기
불편한 편의점 등 유명한 작품들의 표지 그림을 그리신 반지수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새로 출판되었습니다.초기 한정판으로 작가님의 친필사인이 들어있는 컬러링북을 받을 수 있는데요.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어떤가요?작가님의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 그려주셨습니다.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작가님의 반려묘 두 마리 입니다.얼룩 치즈고양이 토니와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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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등 유명한 작품들의 표지 그림을 그리신 반지수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새로 출판되었습니다.

초기 한정판으로 작가님의 친필사인이 들어있는 컬러링북을 받을 수 있는데요.

제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어떤가요?

작가님의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 그려주셨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작가님의 반려묘 두 마리 입니다.

얼룩 치즈고양이 토니와 얼룩 고양이 토니랍니다.

이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컬러링 속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제목에도 나와 있다시피 사계절 컬러링북이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유명한 표지들도 직접 컬러링해볼 수 있게 도안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전 이 페이지를 칠해보았는데요.

너무나 재미있더라구요.

어떤 색을 칠하면 더 예쁘고 어울릴지 고민하는 시간도 좋았어요.

색연필이 잘 올라가는 종이였구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80도 제본이 안 되어서 쫙 펴지지가 않아 안쪽 깊숙이 있는 그림들은 색칠하기가 조금 어려울 거 같아요.

하지만 그렇지 않는 도안들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각 계절별로 컬러링을 구경해보실까요?

봄의 싱그러움 여름의 화창함 가을의 낭만 겨울의 아늑함까지 모두 느껴볼 수 있는 감성과 낭만이 어우러진 컬러링북이에요.

귀여운 고양이 친구들 찾는 깨알재미도 있으니까요.

컬러링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립니다.


부록으로 예쁜 스티커와 엽서까지 있으니 여러 가지로 활용하시기 좋으실 거에요.

이상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두고양이와산책사계절컬러링북 #반지수 #비에이블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w****m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에 어울리는 힐링 컬러링북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봄에 어울리는 힐링 컬러링북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내용보기
날이 풀려가고 이제 완연한 봄이 찾아오고 있는데요이렇게 봄이 시작되면 어쩐지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생각도 들기 마련입니다저는 다양한 취미를 하고 있지만 사실 최근에는 컬러링북을 많이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또 이렇게 날이 풀리고 따뜻해지기 시작하니까 컬러링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그리고 마침 반지수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는 사실
"봄에 어울리는 힐링 컬러링북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내용보기
날이 풀려가고 이제 완연한 봄이 찾아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봄이 시작되면 어쩐지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생각도 들기 마련입니다
저는 다양한 취미를 하고 있지만 사실 최근에는 컬러링북을 많이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또 이렇게 날이 풀리고 따뜻해지기 시작하니까 컬러링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마침 반지수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반지수 작가님은 불편한 편의점, 위저드 베이커리 등의 표지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이신데요
평범한 일상 속에 따뜻함을 가득 담은 그림을 너무 잘 그리시기로 유명하신 분이랍니다

반지수 작가님이 표지 그림을 맡았던 작품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어서 베스트셀러 메이커라고 불리시는 모양이에요
아무튼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더 빛나게 해주셨던 그런 작가님의 첫 컬러링북이라니 너무 설레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오늘 간단하게 소개를 해보려고 해요

표지조차 너무 예쁜 컬러링북입니다 제가 건물 풍경이나 식물들이 함께 있는 일상적인 그림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반지수 작가님의 책이 바로 그런 제 취향에 딱 맞은 그림들이 가득한 책이었답니다

거기다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귀여운 고양이들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책이라는 거!!

책 속에 등장하는 고양이는 치즈테비인 토니와 얼룩 고양이인 토르인데요 바로 작가님이 직접 키우는 반려묘 들이라고 해요 날이 좋아지면 반려묘들과 산책하고 싶은 마음도 가득하지만
고양이들은 현실적으로 산책을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영역 동물이죠?

그렇기 때문에 작가님은 이 책과 그림 속에서만큼은 두 아이들이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고 행복하게 산책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림을 그리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안마다 두 고양이들이 어찌나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도안은 4계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져 있었고 저는 당연하지만 봄에 관련된 도안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다른 도안들도 다 예뻤어요!

책의 구성으로는 왼쪽엔 작가님의 채색 원본, 오른쪽엔 도안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조금 더 많은 분들이 편하게 채색하기를 원했던 작가님의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도안을 처음 마주하면 그렇게 쉬운 편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풍경 그림의 특징이 바로 그거거든요
여러 가지 구조물과 요소들이 많다 보니 선도 어렵고 그림도 복잡해 보여요 하지만 작가님은 최대한 색칠하기 편하게 꽃이나 식물의 경우에는 특징되는 색으로 라인을 따주셨고,

조금 큰 부분 같은 경우에는 아예 밑 색을 깔아주시기도 했어요 또한 그림자도 표현이 되어 있어서 초보 분들이 단색을 깔아도 충분히 작품성이 있어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엔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채색을 하다 보면 하나도 복잡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람들에 따라서 색연필 채색보다는 디지털 컬러링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디지털로 하면 더 깔끔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색연필이나 다른 채색 도구를 사용해도 각각의 매력이 넘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 중의 하나는 바로 작가님이 작업하셨던 책들의 표지 일러스트도 도안으로 수록되어 있다는 건데요
불편한 편의점,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책들의 부엌, 보통의 것이 좋아, N분의 1을 위하여,  보테로 가족의 사랑 약국 등등 다양한 표지들이 두 고양이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었는데 저는 그중에 "불편한 편의점" 벚꽃 에디션 표지를 채색해 봤습니다
이렇게 제가 채색한 것을 보시면 이 책의 장점이 크게 느껴지실 거예요

요소가 많고, 복잡해 보여서 완성하면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편의점 안에 보시면 작은 물품들도 많아요
다 채색하려면 한숨부터 나오실지 모르겠지만 잘 보시면 모두 다 채색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벚꽃 나무들도 완성도를 조금 더 올리고 싶으면 밑 색을 따라서 색을 올리시면 되고요 저처럼 색칠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구름 쪽은 원래 라인이 하늘색으로 되어 있어서 하늘 채색할 때 라인을 따라서 잘 정리해 주시면 라인 티가 하나도 안 나서
마치 내가 직접 구름을 그린 것 같은 효과를 줄 수도 있습니다!!

나무의 그림자도 모두 다 원래 밑에 깔려있는 부분이라 저는 채색만 올린 거구요 색을 올려도 그림자가 잘 보이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림자가 조금 연해 보인다면 그림자 부분을 따라서 회색이나 어두운색으로 색칠해 주셔도 좋아요

일단 오늘 채색에는 전문가용 색연필을 사용하지 않았고 요즘 쿠팡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총펭슈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중국산 일반 색연필이고요 색은 3색 이상 올리면 더 이상 올라가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채색을 했어요
초보분들이 비싼 색연필을 써야 하는 거 아니야? 하실 수 있는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단색으로 깔아도 충분히 예쁘고, 모두 다 색칠하지 않아도 완성도가 높을 정도로 도안이 잘 나와있습니다
아이들보다는 성인분들이 컬러링북 취미로 시작하시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요
컬러링북을 하지 않고 반지수 작가님의 작품을 소장하고 싶다 하는 분들도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모든 그림들이 다 너무 예쁘답니다
새로운 봄에 새롭게 취미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 따뜻한 그림을 직접 완성해 보고 싶으신 분들한테 적극 추천해 드려요!
k******a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서평]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내용보기
이번엔 컬러링북 리뷰입니당~!컬러링북이 엄청 붐했던때가있었는데 조금 사그라든것처럼 보이는데 집순이의 취미생활로는 컬러링북만한게 없어요.저같은경우는 완전 집순이는 아니지만 취미생활부자라 컬러링북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보는편인데 제가 고르는 기준은 흐음.. 일단 그림체가 1순위 이고 그다음은 색감인거같아요,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취향은 확고하다보니 선호하는
"[서평]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내용보기

이번엔 컬러링북 리뷰입니당~!


컬러링북이 엄청 붐했던때가있었는데 조금 사그라든것처럼 보이는데 

집순이의 취미생활로는 컬러링북만한게 없어요.

저같은경우는 완전 집순이는 아니지만 취미생활부자라 컬러링북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보는편인데 제가 고르는 기준은 흐음.. 

일단 그림체가 1순위 이고 그다음은 색감인거같아요,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취향은 확고하다보니 선호하는 그림체가있는데

설명을 못하겠네요.. 이건 컬러링북이다 하는 딱딱하고 두꺼운 선으로된

그림체는 일단 안좋아하는데 이 컬러링북은 뭐랄까 자연스러우면서 

애니..? 같은 귀여운 힐링 그림체 여서 확 끌렸던거같아요.


표지만 봐도 어느정도 제가 어떤스타일을 선호하는지 공감이 가실거라고생각하는데 

제목처럼 귀여운 두마리의 고양이가 보이고 색감도 딱 힐링의 느낌이 팍팍 옵니다 .




책을 펼쳐보면 목차? 에필로그가 두고양이와 사계절을 산책하는 이야기입니다.

계절별로 다른 공간 다른느낌의 산책을 즐길수있는데 

이걸 제가 직접 칠해보면서 느낄수있어서 너무 좋았는데요.





일상에서 볼수있는 풍경에 고양이들이 주인공인 그림들로 이루어져있는데 

귀여운 고양이들과 그림으로 내가 같이 산책하는 느낌이랄까요

강아지들은 정말 주인들과 산책을 많이하지만 고양이는 집사들과 산책이라기 보다는

자신들만의 산책이있는거라 아 이 아이들은 평소에 이런 풍경을 보면서 

다니겠구나 싶기도하고 꼭 고양이가 아니더라고 우리가 조금만 주변에 

관심을 가진다면 이런 느낌이였지 이런 풍경이였지 싶은 느낌이 들수있는 

힐링 컬러링 북이였어요 .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최근에 다른 컬러링북을 구매하면서

컬러링북을 엄청 봤는데 사실 표지에서 컬러링북 그림체를 보고 고르는게 

대부분인데 표지에서부터 마음에 안드는게 너무 많았는데 

그림체가 너무 제스타일이였고 추천하고싶어요. 색연필이나 마커나 

큰 부담없이 칠할수있고 원본 그림과 내가 칠한걸 비교할수있으니 

비슷할수록 더 기분이 좋은 책이였습니다 . 

바람이 있다면 반지수 작가님의 컬러링북이 더 많이 발행되었으면 좋겠다 ! 입니다 . 


d********f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링북-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반지수의 힐링 컬러링북)
"컬러링북-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반지수의 힐링 컬러링북)" 내용보기
반지수 작가의 사랑스러운 고양이 토니와 토르를 담은 사계절 컬러링북.두 고양이와 산책을 하며 사계절을 느낄 수 있어요.저도 고양이를 키우던 시절이 있었기에 더욱 반가운 책이었어요. 비록 책에서처럼 고양이와 야외에서 계절의 흐름을 마음껏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했습니다.이 책이 고양이 집사분들께 선물 같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자! 그럼 반지수 작
"컬러링북-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반지수의 힐링 컬러링북)" 내용보기
반지수 작가의 사랑스러운 고양이 토니와 토르를 담은 사계절 컬러링북.
두 고양이와 산책을 하며 사계절을 느낄 수 있어요.
저도 고양이를 키우던 시절이 있었기에 더욱 반가운 책이었어요. 비록 책에서처럼 고양이와 야외에서 계절의 흐름을 마음껏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했습니다.
이 책이 고양이 집사분들께 선물 같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 그럼 반지수 작가님의 상상으로 만든 공간에서 마음껏 여유를 부려볼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며 한 해를 돌아보거나 지난날을 회상해 보고 추억하며 컬러링을 하니 너무 좋고 행복해지더라고요.
평범한 일상을 담아낸 그림이라 지난날이 더욱더 짙게 떠오르는 거 같아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져 탄생한 엉뚱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저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보고만 있어도 마음속이 행복으로 가득 차는 듯했어요.
고양이들과 허리춤에 튜브를 끼고 여름휴가를 가는 모습이나 까치발을 들어 담벼락에 기대어 창 안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 같아서 더 웃음이 나왔던 거 같아요.
컬러링 하며 힐링하는 시간도 좋았지만 이렇게 작가님의 그림을 감상하며 추억에 젖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사계절을 느끼며 천천히 그림 감상을 해봐도 좋답니다.

왕초보라 진행 속도는 느리지만 점점 예뻐지는 그림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있어요.
벽은 마카를 이용해 채색 해 봐야겠어요.
봄 꽃들이 너무 예뻐서 채색하다 보면 콧노래가 저절로 나온답니다~
꽃과 나무는 밑바탕에 채색이 어느 정도 들어가 있어서 채색하는 게 한결 수월했어요. 저 같은 왕초보들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컬러링북이에요.

아이도 벚꽃을 가득 담은 페이지를 채색하며 봄을 만끽했어요. 벚꽃잎이 다 흩날려 버려서 아이가 많이 아쉬워했는데 컬러링 하며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페이지 끝부분엔 깜짝 선물이 담겨있어요. 본문에서 보았던 예쁜 일러스트를 담은 엽서와 함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스티커까지!
반지수 작가님의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을 따라 사계절을 느끼며 떠나는 힐링 여행!
소장용으로 간직하고 싶을 만큼 욕심나는 책이라 선물로도 강추 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n 202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집 반려동물도 그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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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 소개토니얼룩 치즈 무늬의 수고양이는 동그란 얼굴과 눈매가 매력적이다. 사냥놀이, 참치캔, 딱딱한 스크래치 침대, 해먹, 새와 나무 구경하기 등 좋아하는 게 많지만, 그중에 제일은 마따따비 가루이다.토르짙은 갈색의 얼룩무늬 토르는 원래 길고양이였다. 길고양이치고는 맞지 않은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도 많다. 고양이 같지 않고 강아지 같은 토르, 츄르롤 정말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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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 소개

토니
얼룩 치즈 무늬의 수고양이는 동그란 얼굴과 눈매가 매력적이다. 사냥놀이, 참치캔, 딱딱한 스크래치 침대, 해먹, 새와 나무 구경하기 등 좋아하는 게 많지만, 그중에 제일은 마따따비 가루이다.
토르
짙은 갈색의 얼룩무늬 토르는 원래 길고양이였다. 길고양이치고는 맞지 않은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고 애교도 많다. 고양이 같지 않고 강아지 같은 토르, 츄르롤 정말 좋아해서 츄르 봉지 소리도 좋아한다.

색칠하기
책의 구성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분이 되어있다. 오른쪽 페이지에 채색된 페이지가 있고 왼쪽 페이지에는 직접 채색하기 쉽게 외곽선과 중요한 부분의 바탕은 옅은 색이 입혀져 초보자가 색을 칠하였을 때 부족한 점을 보완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수성 펜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다. 아무래도 색을 사용하는 것에 제한이 있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색칠하는 면적이 적어서 색을 입히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서 포기하였다. 
마트에서 수채화 물감을 사 참으로 오랜만에 붓을 들었다. 책의 견본 색이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색으로 조금 바꿔서 색칠하여도 어색함이 없는 나만의 그림이 되었다.  
직접 채색한 순서대로 사진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면 처음 색칠한 그림보다는 나중에 색칠한 그림이 아무래도 채색하는 실력이 조금 늘어난 느낌이다.  

우리 집 반려동물도 그려 보아요
우리 주변에 반려동물이 있는 가족이 많아지고 있다. 혹 반려동물이 없는 집에도 일상의 모습을 스케치하는 습관을 들여서 기록해 두거나, 재미있는 순간들을 사진으로 찍어 두었다가 한가한 시간에 스케치 그림으로 변환하여 채색하는 취미를 가지는 것도 디지털이 만연한 우리의 일상을 희석하기 좋은 방법이 된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하여 채색하는 기술을 키워서 나만의 미술품을 묵혀두지 말고 우리집에 장식하면 어떨지 생각해 본다. 해외의 유명한 장소를 사진으로 찍어서 거실에 걸어두는 것도 마음이 뿌듯하지만,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서툰 나만의 그림으로도 집안의 분위기를 돋보이게 한다.

k*****g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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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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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반지수 지음 /비에이블불편한 편의점의 표지 그림으로도 유명한 반지수 작가님의 첫 번째 컬러링북이 나왔습니다.작가님의 그림이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사계절 산책 이야기라니 이건 저에게 무조건 힐링각이구나 싶었어요.보이시나요?낭만 고양이 '토니'와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 '토르'에요.사냥놀이 좋아하는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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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

반지수 지음 /비에이블




불편한 편의점의 표지 그림으로도 유명한 반지수 작가님의 첫 번째 컬러링북이 나왔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이라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사계절 산책 이야기라니 이건 저에게 무조건 힐링각이구나 싶었어요.




보이시나요?


낭만 고양이 '토니'와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 '토르'에요.


사냥놀이 좋아하는 토니는 저희 코코랑, 애교 많고 츄르 좋아하는 토르는 저희 집 레오랑 너무 닮았답니다.


저도 두 마리 고양이들의 집사로서 작가님의 반려묘 토르와 토니의 그림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더라고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파트가 나누어져 있고 계절에 따라 토르와 토니의 옷차림도 달라집니다.


아~ 여름의 수영복 입고 튜브를 챙긴 토르를 보니 우리 냥냥이들에게도 입혀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솟구쳤습니다.


자 이제 색연필도 챙겼고, 책도 받았으니 자세를 잡고 앉아서 컬러링 시작해 볼까요?





저 이 그림 보자마자 너무 웃었어요.


우리 레오랑 코코도 산책냥이들인데 나가면 딱 저렇거든요.


한 녀석은 앞만 보고 무조건 직진인데, 한 녀석은 벌레며 주변 모든 것들을 두리번거려요.





앉아서 츄르 먹는 모습이 정말 사람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색연필이 마음처럼 컬러가 올라오지 않아서 속상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칠해보았어요.


그림들이 작고 섬세해서 신경 써서 칠해야 해서 속도가 나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 소중하답니다.


이번에는 색연필을 이용했는데 다음 컬러링 할 땐 수채색연필을 이용해 보려고 해요.


종이가 두껍지는 않아서 조심스레 해야겠지만 그래도 훨씬 이쁜 색감이 나올 듯합니다.


초판 한정으로 작가님의 친필 사인이랑, 스티커와 포스터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계절에 따라서 여름에는 여름 산책 냥이들을, 가을에는 가을 냥이들을 색칠하며 힐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즐겁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p******7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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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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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책들의 부엌> 표지를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반지수 작가의 컬러링북이다. 초판 한정으로 작가의 친필 사인본이 담겨 있다. 맨 뒷편에 귀여운 스티커와 포스터, 엽서도 수록되어 있다. 사랑스러운 낭만고양이 토니와 애교가 많은 강아지 같은 고양이 토르와 함께 사계절 산책 여정을 떠난다.표지만 봐도 너무 아름답고 힐링되어 나도 직접 컬러링북을 색칠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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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편의점>, <책들의 부엌> 표지를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반지수 작가의 컬러링북이다. 초판 한정으로 작가의 친필 사인본이 담겨 있다. 맨 뒷편에 귀여운 스티커와 포스터, 엽서도 수록되어 있다. 사랑스러운 낭만고양이 토니와 애교가 많은 강아지 같은 고양이 토르와 함께 사계절 산책 여정을 떠난다.

표지만 봐도 너무 아름답고 힐링되어 나도 직접 컬러링북을 색칠해보고 싶었는데, 컬러링북은 처음이라 난도가 있어 보여서 약간 걱정이 되었다. 걱정하며 책을 펼쳐보니 다행이 계절별로 맛보기 스케치가 준비되어 있었다. 알록달록 예쁜 꽃과 귀여운 고양이를 색깔 별로 칠하다보니 힐링이 된다. 하나둘 완성된 그림을 바라보니 뿌듯한 마음도 들었다. 

계절별로 특징적인 아름다움을 잘 담고 있어서 여러 작품들이 탐이나 눈에 들어왔지만 그중에서도 <part2. 여름 산책>에서 '여름휴가'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작품을 제일 먼저 완성시켜보기로 마음 먹는다. 맑고 청량한 하늘과 푸르른 나무 아래 여행을 떠나는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보니 덩달아 여름휴가를 떠나고 싶다. 고심 고심하여 고른 색을 하나둘 입혀보면서 아직 봄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여름이 한층 다가온 것만 같은 설렘을 느낀다. 완성된 작품을 바라보니 뿌듯하다. 잡생각에서 벗어나 오롯이 그림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힐링 되었다. 이제 벚꽃잎 휘날리는 아름다운 봄 풍경부터 계절별로 차례로 작품을 완성해봐야겠다. 

사랑스러운 토니와 토르의 사계절 그림 산책을 함께 떠나고 싶은 분들에게, 계절별 아름다운 컬러링북 풍경을 색칠하며 힐링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j*******4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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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고양이와 산책, 사계절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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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 작가의 첫번째 컬러링북!컬러링북에서는 사계절을 따라 이쁘고 행복한 풍경과 사물들을그 때 그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 책속에 넣은듯하다..<머리 속에만 있던 상상을 그림으로 만나다>우리에게 익숙한 불편한 편의점,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등을 그린 반지수작가의책표지 그림을 컬러링 버젼으로 옮겨 놓은듯한 컬러링북은작가님에게 토니와 토르라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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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반지수 작가의 첫번째 컬러링북!

컬러링북에서는 사계절을 따라 이쁘고 행복한 풍경과 사물들을

그 때 그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 책속에 넣은듯하다..


<머리 속에만 있던 상상을 그림으로 만나다>


우리에게 익숙한 불편한 편의점,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등을 그린 반지수작가의

책표지 그림을 컬러링 버젼으로 옮겨 놓은듯한 컬러링북은

작가님에게 토니와 토르라는 고양이가 있는데...

그녀석들과 함께 산책하고 아이들에게 바깥세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은생각에

이 컬러링북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집안에만 있는 아이들(토니와 토르)에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배경 삼아 상상의 공간을 만들어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구경해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그린

컬러링북이라 그런지 따뜻하고 이쁜 장면들이 참~~ 많은거 같다.


사랑하는 두 고양이와 산책할수 있는 컬러링북을 통해

두녀석들에게는 상상의 공간을

독자에게는 두녀석들과 매일 매일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준다.


또한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가는 아쉬움을 붙잡고 싶은 순간을

마법의 시간처럼 매일 함께 할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반지수의 첫번째 컬러링북...

보통의 순간을 눈부신 순간으로...."


그럼 두 고양이와 함께하는 사계절 그림 산책을

우리도 함께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f*******3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