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스타트라인에섭니다 #강한 #메이킹북스 #도전 #꿈 #좋은사람 #태도 #최선 #서평단 #책추천 누구에게나 배울 점이 있다. 예전에 공자님 말씀에 세 사람이 길을 그 사람 중에 반드시 배울 것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누구에게나 배울 것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을 쓴 강한님, 나보다 분명 나이는 어리지만 배울 점이 참 많은 사람이다. 강한님은 자신의 삶으로 말하는 사람이다. 그는 어렸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보육원에 버려졌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멋모르고 지냈지만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차마 말로 할 수 없는 힘든 일들을 겪었다. 그럼에도 그는 항상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자 애썼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다. 그리고 봅슬레이 국가대표가 되었고 은퇴 후에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지금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고난은 사람을 더 강하고 멋지게 만드는 것 같다. 그의 삶과 함께 던져지는 메시지가 주는 울림이 무척이나 강하다. 특히, ‘어떠한 태도로 일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그의 말이 내 마음에 깊숙이 박혔다. 나는 대학원생이자 한국어 교사로 나름 바쁘게 산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의 삶과 태도를 보며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한 적이 있었는지 물어보면 그렇지 않았다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나의 잘못을 오히려 다른 이에게 전가하고 핑계 되기 바빴던 것 같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자 애쓰는 그를 보며 너무 쉽게 불평하는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웠다. 강한님은 자신의 꿈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란 조금씩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고 공유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것을 위해 애쓰는 그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나는 그가 반드시 그의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는 조금씩 그것을 이뤄가고 있다. 나도 이미 그의 도움을 받았다. 나는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 나의 꿈은 무엇인가? 오랜만에 이러한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던져본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꿔 가야겠다. 강한님처럼 말이다. 참 감사하다.“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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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꿈은 ‘명사’가 아닌 ‘동사’라고. 그의 꿈은 억만장자나 유명인이 아니다. 물론 그러면 더 좋겠지만. 그의 삶에서 궁극적인 꿈은 '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만 들으면 너무 추상적인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우선 읽어보라.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그가 말하는 '좋은 사람'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가 추구하는 삶의 태도가 나와 비슷해서 공감하며 읽었다.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지만 그가 던지는 질문과 해답을 읽어 내리다 보면 내 안의 세계 또한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누구나 스타트라인에 선다. 우리는 저자와 같이 매 순간 스타트라인에 서서 걷고, 뛸 준비를 하는 사람이다. 돈이 많든 적든 출발선이 같든 다르든 어쨌든 우리는 개인만의 레이스를 앞두고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 저자 소개 저자의 이름 ‘강한’은 보육원에서 지어준 이름이다. 누군가 삶은 이름을 따라간다고 했다. 그도 이름처럼 강하고 멋진 삶을 사는 중이다. 이 책에서는 그를 이렇게 소개한다. 가장 강한다운 삶을 살아왔고, 살고 있으며, 살아갈 사람. 숫자나 직업으로 환원되지 않는 꿈을 꾸는 사람. 그에게도 힘들고 지우고 싶은 시절이 있었다. 어느 곳 하나 기댈 곳 없이 스스로를 책임지는 삶을 살아왔다. 그 속에서 찾아낸 유일한 빛은 운동이었다. 비록 돈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혔지만 그는 낙담하지 않고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자신이 마주한 현실의 벽 앞에서 좌절하고 우는 것이 아니라 그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다. 세상을 알기에 아직 어린 나이. 그는 무릎에 종양이 생겨 수술했고 동시에 보육원에서 퇴소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악재가 겹친 것이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사회에서 그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애썼다. 남을 원망할 법도 한데 그는 남을 원망하기보다 ‘좋은 사람이 되겠다’ 다짐하며 스스로를 방치하지 않고 치열하게 자신을 사랑해 왔다. 시작보다 끝이 좋은 사람 왜 그런 말도 있지 않은가.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는 말. 나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첫인상이 좋은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그 이미지를 꾸준히 유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연애를 할 때도 친구를 사귈 때도 시간이 지나 서로가 편해지면 민낯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물론 첫인상과 시간이 지나고 나서의 이미지가 완전히 같을 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편해질수록 조금 더 의식하고 조금 더 신경 쓰는 태도를 갖는 것이다. 저자는 이기심이 관계를 그르친다고 말한다. 상대보다 더 많이 갖기 위해 싸우고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은 자기 인생도 긍정할 수 없는 법이라고.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 저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비관하여 우울한 사람으로 남았다면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을 거라 말한다. 자신에게 나오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알게 모르게 주변 사람에게도 영향을 끼친다. 그렇기에 그는 주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스스로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한다. 삶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 '사람들은 어떤 목표나 어떤 과제에 도전한다. 나는 내 삶에 도전하고 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 또한 늘 어떤 선택을 하고 도전하며 살고 있다. 하다못해 오늘 점심 메뉴를 먹어보지 못했던 음식을 선택한 것마저 도전이다. 태어남과 동시에 도전하고 새로운 것에 시도하는 일은 숨 쉬듯 당연할 테지만, 나는 겁쟁이라 새로운 시도에 약하다. 하지만 시작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멈춰있을 뿐이다. 도전이 실패로 끝나더라도 도전했다는 사실 만으로 내 삶은 앞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 저자는 자신을 믿으라고 말한다. 그래, 나 역시 도전을 해야 할 때이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 이를 극복하고 좋은 사람이 될 준비를 착실하게 하는 저자를 보며 나 또한 한 걸음 나아가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도전이 두려운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라! 오늘도 스타트라인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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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삶이 누구보다도 불행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과거의 내 기억이 지금의 나를 붙잡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은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이자 방송활동도 겸하고 있는 강한 님의 인생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부모님으로부터 버림받아 보육원에서 자라게 됐는데요. 보육원 출신 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진정한 '인간 승리'의 길을 향한 여정을 그려낸 책입니다. 책의 크기도 작고 두께도 얇아 단 시간에 완독할 수 있었는데요. 간결하면서도 덤덤한 저자의 문장이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TV를 잘 보지않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저자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학창시절 육상부를 시작으로 '카바디'와 '봅슬레이'를 통해 국가대표 운동 선수로서 지냈을 뿐만 아니라 '천하제일장사', '복면가왕', '너의목소리가보여' 등의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더라구요. 또한 도로 위에서 곤경에 처한 어르신을 돕는 장면이 포착되어 뉴스에도 훈훈한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기도 했어요. 정말 엄지척~!?? 대단한 사람임에 틀림 없습니다. 잘 자라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책의 첫 머리는 보육원에서 자라게 된 배경과 그 과정이 나오는데요. 자칫 엇나가기 쉬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바르게 자라준 것 같아 오히려 제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책의 곳곳에서 저자의 강인한 정신력과 끈기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보육원 출신이라는 편견을 벗어나 남들보다 2배 더 많은 시간동안 2배 더 많이 노력해온, 저자의 본명과도 같은 ??강한?? 정신력을 십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목보> 출연 이후로는 어머니와도 재회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내용도 읽을 수 있었어요. 정말, '파란만장'이라는 단어가 있다면 강한 님의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는 단어가 아닐까 싶어요. 각종 SNS와 숏폼 등으로 도파민에만 중독되기 쉬운 세상에서 이렇게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끈기 있고 강인하게 자라올 수 있었는지 정말 기회가 된다면 그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을 정도로 진솔한 내용이 담담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덮고 나서, 저는 다시는 남 탓, 환경 탓, 시절 탓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니, 못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그렇게 했던 저의 행동들이 부끄러워지면서 동시에 엄청난 삶의 동기부여가 됐던 책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TV에서 저자 강한 님을 본다면 쌍수를 들고 진심으로 응원할 예정입니다. 저도 더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제가 목표한 바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혹여나 도전했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면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도전으로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힘들 때마다, 지칠 때마다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얇지만 얇지 않은, 작지만 작지 않은 이 책을 계속해서 펼쳐 볼 예정입니다. 아직도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고 자책하고 계신가요? 그런 분들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