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라 작가님의 영혼의 이중주 리뷰입니다. 사실 이 책은 예술의 예 자도 모르는 저에게 친구가 꼭 한번 읽어보라서 권해주었던 책이라서 어찌어찌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책의 두께를 보고 기가 눌렸었다가 조금씩이라도 읽어보자 싶어서 하루에 한 챕터씩 읽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음악을 한 선상에 놓고 보니 새로운 세계처럼 느껴지네요.
노엘라 작가님의 영혼의 이중주 리뷰입니다. 사실 이 책은 예술의 예 자도 모르는 저에게 친구가 꼭 한번 읽어보라서 권해주었던 책이라서 어찌어찌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책의 두께를 보고 기가 눌렸었다가 조금씩이라도 읽어보자 싶어서 하루에 한 챕터씩 읽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림과 음악을 한 선상에 놓고 보니 새로운 세계처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