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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탄광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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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했던 제목 그대로를 떠올리며 미소짓게 하는 책.표지와 제목부터 이 책을 집도록 이끌었다.할아버지와 아버지까지 광부로 일하며 삶의 모습을 실감나고 정감있게 그려주었다.도시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바닷가 탄광 마을의 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책장을 넘길때마다 어릴 적 보아왔던 광부마을과 그들의 생활 모습이 그려져서 그리운 미소를 지으며 보았다
"바닷가 탄광 마을" 내용보기
상상했던 제목 그대로를 떠올리며 미소짓게 하는 책.
표지와 제목부터 이 책을 집도록 이끌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까지 광부로 일하며 삶의 모습을 실감나고 정감있게 그려주었다.
도시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바닷가 탄광 마을의 생활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어릴 적 보아왔던 광부마을과 그들의 생활 모습이 그려져서 그리운 미소를 지으며 보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7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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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탄광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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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정말 이쁜 책. 내가 본 그림책 중에 그림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책들 중에 하나다. 바다가 보이는 탄광마을에 사는 한 소년이 자기 이야기를 한다.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도 석탄을 캐는 광부이고, 나중에는 자신도 광부가 될 거라는 소년.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살며, 친구와 놀고, 엄마 심부름을 갔다가 가족들이 맛난 저녁을 먹고... 평화로운 이야기지만, 조금은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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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정말 이쁜 책. 내가 본 그림책 중에 그림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책들 중에 하나다.

바다가 보이는 탄광마을에 사는 한 소년이 자기 이야기를 한다.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도 석탄을 캐는 광부이고, 나중에는 자신도 광부가 될 거라는 소년.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살며, 친구와 놀고, 엄마 심부름을 갔다가 가족들이 맛난 저녁을 먹고... 평화로운 이야기지만, 조금은 슬픈... 

땅에 들어가 일을 하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위험하기도 하고 답답할 것도 같다. 자신의 운명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소년.

가장 마음에 드는 그림은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 '물비늘'이라고 표현한 이 그림은 정말 정말 아름답다. 

h********9 202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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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마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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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슈워츠 글, 시드니 스미스 그림 <바닷가 탄광 마을> 그림책을 구매했습니다.눈부신 바닷가 풍경의 표지 그림이 너무 예뻐서 눈에 들어왔습니다.탄광 마을이라 믿기지 않는 반짝거림이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시드니 스미스 작가님의 일러스트는 정말 훌륭합니다.작가님의 다른 그림책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도 함께 구매했는데 모두 일러스트가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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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슈워츠 글, 시드니 스미스 그림 <바닷가 탄광 마을> 그림책을 구매했습니다.
눈부신 바닷가 풍경의 표지 그림이 너무 예뻐서 눈에 들어왔습니다.
탄광 마을이라 믿기지 않는 반짝거림이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
시드니 스미스 작가님의 일러스트는 정말 훌륭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도 함께 구매했는데 모두 일러스트가 훌륭합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그림책을 아들과 함께 읽고 많은 얘기를 나눠야 할 듯 합니다.
v*******3 202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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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탄광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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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아침, 어린 소년이 잠에서 깨어 바다를 내다봅니다. 소년은 친구와 놀고, 가게에 엄마 심부름을 가고, 할아버지의 묘지를 방문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그러는 내내 마음속으로는 바다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석탄을 캐는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조앤 슈워츠는 탄광 마을의 어둡고 고단한 일상을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린이 노동 착취라는 무거운 주제를 전면에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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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아침, 어린 소년이 잠에서 깨어 바다를 내다봅니다. 소년은 친구와 놀고, 가게에 엄마 심부름을 가고, 할아버지의 묘지를 방문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그러는 내내 마음속으로는 바다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석탄을 캐는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조앤 슈워츠는 탄광 마을의 어둡고 고단한 일상을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어린이 노동 착취라는 무거운 주제를 전면에 드러내지 않고, 광부가 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탄광 마을 소년을 화자로 하여 담담하고 잔잔하게 풀어냈습니다. 이처럼 아름답고 절제된 문장으로 쓴 이야기는 우리에게 역사의 한 조각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긴 여운을 남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19.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