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시리즈를 좋아하다보니까 새로운(?) <안녕, 비>도 읽게 됩니다. 아이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구입하지만, 너무나 예쁜 그림과 더불어 글에 의해서 엄빠들이 더더 좋아하는건 아닐까싶은 시리즈
비가 내리는 것을 무서워하더라도 혹은 비 내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도록 만들어줄 그림책입니다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라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 참, 주인공의 우산 색깔을 기억하며 읽으면 좋습니다~!
|
|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비오기 전의 모습과 비가 막 내리기 시작할 때의 모습, 비가 내리는 중, 비가 그치고난 뒤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모습이 아름답게 표현되어 아이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 좋았습니다. 특히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놀이활동북이 있어 독후활동을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 좋았으며 그림책을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
|
안녕,비 비 내리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하며 서서히 변해가는 자연을 볼 수가 있어요. 비 오는 날 아이가 떠난 짧은 여행을 곁에서 따라가며 비와 함께한 추억을 만들 수 있죠. 비 오는 날 바깥 놀이를 하지 못해속상해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장마철에 다양한 놀 거리와 즐길 거리를 줄 수가 있어요. 미디어 노출로 자연과 멀어지게 되는 아이에게 자연 속에 녹아드는 방법을 제시해 줄수도 있죠. 아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예요. 비가 내리는 날, 아이와 함께 우산을 쓰고 함께 짧은 여행을 떠나봐야겠어요.
|
|
아이가 비를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내용도 좋고 아이의 언어발달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 자주 읽어주고 있어요. 알록달록 마치 액자와 같은 그림과 함께 마치 비오는 거리를 걷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의 내용은 아이가 당장 비가오는 길을 걷고 싶어할 정도로 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줄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집에서 자주 읽어달라고 하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
최근에 시우는 비오는 날이면 장화 레인코트 우산까지 풀세트로 몇개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귀신같이 "정화 신어야지" 합니다. 제가 안녕, 비 책 읽을거야 하니까 ~ 바로 책상 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비 오니까 숨어야한다며 ~ 이히히 귀여워 !!
읽는 내내 기분좋은 책이랍니다 글 하나하나 어쩜 이렇게 이쁘게 적었을까요 ?
비 내리기 전 / 중 / 후 이렇게 이야기 전개됩니다.
천둥번개는 불이 반짝반짝 번쩍번쩍 한다며 눈을 자꾸 깜빡깜빡하는 슈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