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라는 두 글자로 수 많은 사람들은 묶여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 어느하나 같은 엄마는 없죠. 가지각색으로 알록달록 매력을 담고있는 한분한분을 만나보는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요 ^^ 사연없는 사람없고 아픔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같은 엄마이지만 다른 이야기. 내 이야기와 비슷하기도하고 내 슬픔은 슬픔도 아닌 것 같고 함께 울고 웃으며 그리고 설레이며 우리가 우리 엄마들이 앞으로의 나의 남은 삶들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생각해볼 수 있는 간접적이면서도 귀한 경험이 될 것같습니다. 글을 통해 다른사람의 삶에 들어가 보는 것은 정말 설레이는 일이죠. 사람냄새 맡으며 엄마냄새를 더듬어보며 어쩌면 내 이웃일 수 있고 어쩌면 내 친구일 수도있는 여자들의 반전 스토리를 만나면서 힘든 일상도 웃으며 넘겨보고 함께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라봅니다. |
|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삶을 살아내고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낸 진솔한 고백스토리~~ 참 진한 감동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보여준다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명이 자신의 내면을 서로에게 나누며 많은이들에게 함께 용기를 주고자 출판한 것 자체가 박수받을 일이라 생각되는 멋진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