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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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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좋다 는 마음으로 살라"는 말이다. 그러니까 후회 없이 인생을 살라 는 말이다 생각해보라. 이렇게 산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를 그럼에도 니체는 최선을 다해 살라고 말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난 제를 푸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테 니체의 말처럼 자신의 인생을 만족하게 살았다고 공언쓰한 사람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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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좋다 는 마음으로 살라"는 말이다. 그러니까 후회 없이 인생을 살라 는 말이다 생각해보라. 이렇게 산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를 그럼에도 니체는 최선을 다해 살라고 말했던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 난 제를 푸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테 니체의 말처럼 자신의 인생을 만족하게 살았다고 공언쓰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영국의 수상을 지낸 윈스턴 처칠" churchill 이다. 처칠은 인생의 만족함에 대해 이렇게 말한 것으로 유명하다 내가 인생을 다시 한번 걷게 된다면 나의 제2의 인생은 제1 의 인생과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런 말을 남긴 처칠은 영국 수상을 두 번이나 역임한 명연 설가이자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의 위기로부터 영국을 구하 고, 연합국의 대표적인 지도자로 영국을 세계 속의 국가로 번 영케 한 대정치가이며, 회고록 <제2차 세계대전The second Totu war >을 써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책을 피해갈 수 없다. 그런 까닭에 오늘 죽을 듯이 배우고 영원 히 살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에 대 한 예의이자 도리인 것이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축 복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축 복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

첫째,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 중하게 되면 자존감이 상승함으로써 자신을 함부로 여기지 않 게 된다. 그런 까닭에 자신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게 된다. 

둘째, 지성교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지성을 기르 기 위해서는 늘 공부함으로써 지식을 쌓아야 한다. 지식을 쌍 는 가장 쉬운 방법은 폭넓은 독서를 하는 것이다. 여기서 명심 할 것은 책만 읽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읽은 것을 거듭 생각 하고 행함으로써 내 지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셋째, 덕"을 갓 추어야 한다. 덕은 공자!
책을 피해갈 수 없다. 그런 까닭에 오늘 죽을 듯이 배우고 영원 히 살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에 대 한 예의이자 도리인 것이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축 복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


넷째, 건강한 몸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
건전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오는 것이므 이러한 처칠의 인생은 한 마디로 말해 연극 같은 인생이있다.

다섯째.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비록 남들이 보기에 하찮아 보이는 일이기 나 그 무슨 일일지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남의 눈치 보지 말고 후회 없이 살면 된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지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닌 까닭이다. 

이 다섯 가지를 몸에 습관화시키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자 신의 인생에 스스로 만족하게 됨으로써 후회 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 17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로, 근세 철학의 아버지 로 불리는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nes는 책 읽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법
 하루의 시작을 좋게 하라 
모든 것을 능가하는 사랑의 위력 
불필요한 말을 삼가고 꼭 필요할 때 말하라
모든 것은 그에 맞는 때가 있다 
니체의 자유에 대한 정의 진실을 사랑하면 그에게 주어지는 것 마음껏 기뻐하며 살아라 일이 있다는 건 좋은 것,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노력은 헛됨이 없는 것, 쉼 없이 노력하라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
 ㅡ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까닭ㅡ

마음이 풍요로운 자는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고, 매사를 긍정 적으로 바라본다. 마음이 풍요로우면 너그러워지고, 그 어떤 일에도 망설임 없이 적극 시도하게 된다. 그런 까닭에 니체는 풍요로운 대상물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을 풍요롭게 만들 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다 .
니체가 이렇게 말한 것은 스스로를 풍요롭게 만들면 자신의 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퇴고,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마음의 풍요로움은 자 신의 능력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를 잘 준비해서 정성껏 조리해야 한다. 또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도구를 잘 갖춰 공을 들여 그려야 한다. 이처럼 모든 것은 그에 맞게 준비를 잘 갖추고 정성을 들여야 하듯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준비하고 정성을 들여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야 한다. 이에 대해 니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ㅡ생활을 디자인하라ㅡ
 용도만을 고려해 가구를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런저런 방법을 강구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생활 전반의 일이나 인간관계를 자신이 원 하는 대로 필요한 대로 디자인할 수 있다. 니체의 말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에 맞게 움직여라.

인생은 단 한번 뿐이다 .그런 까닭에 오늘 죽을 듯이 배우고 영원 히 살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에 대 한 예의이자 도리인 것이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축 복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감사합니다 

#지금은니체를읽어야할때 #김옥님 #미래북 
#니체명언 #처칠처럼 자신의 인생을 만족스럽게 살고 싶다면 니체가 말했듯이 인생을 다시 산다면 지금처럼 똑같은 인생을 살아도 좋을 만큼 열정적으롲 #개척여신조유나 #유나리치조유나 #컬처블룸리뷰단
#철학가 #인간관계 #조유나 #유나리치

j******9 2024.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김옥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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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서점가에 가 보면 특징적인 코너가 두군데 있는 것 같다. 일단 가장 인기있는 코너는 자기 계발 코너이다.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열풍 속에서 4차 산업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대시점에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올 한해를 어떻게 보낼까에 대해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을 조언해 줄 수 있는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찾고 있는 것 같다. 두번째는 작년부터 하나의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김옥림 지음" 내용보기

요즈음 서점가에 가 보면 특징적인 코너가 두군데 있는 것 같다. 일단 가장 인기있는 코너는 자기 계발 코너이다.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열풍 속에서 4차 산업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대시점에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올 한해를 어떻게 보낼까에 대해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을 조언해 줄 수 있는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찾고 있는 것 같다. 두번째는 작년부터 하나의 붐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쇼펜하우어나 니체의 철학과 사상을 오늘날 현대인의 의미에 맞겠끔 편집하여 내 놓은 철학관련 책을 모다둔 코너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서양 철학 사상가들 중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인기가 대단한 것 같다. 대학때 배웠던 철학 수업은 수업도 딱딱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그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책을 펴고 10페이지를 못넘기고 책을 덮곤하였다. 오늘날 같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본질적인 의미와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고 내 자신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는데, 철학이 너무 접근하기 어렵고 딱딱했는데, 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집한 철학 서적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인 것 같다. 


니체의 철학은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의 사상은 개인의 자유와 창조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번에 읽을 기회를 가진 김옥림 작가님의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책은 니체의 복잡하고 도전적인 사상을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하여, 독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 같다. 


저자인 김옥림님은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아침을 여는 책》,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한 삶》, 《지금부터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인생의 고난 앞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 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 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자기계발서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이건희 담대한 명언》, 《나와 함께 살아갈 당신에게》,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외 다수가 있다.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_ 니체의 가르침에서 삶의 답을 찾다

Chapter 1. 제2의 인생도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라

누군가를 기쁘게 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풍요롭게 만들어라

욕망에 끌려가지 말고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제2의 인생도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라

이 순간을 온몸으로 즐겨라

사고의 신진대사를 활발히 촉진시켜라

본능이나 지나친 소유욕을 경계하라

그 어떤 것도 우연한 승리는 없다

자신을 폄하하는 지나친 비난을 삼가라

Chapter 2. 꿈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의 꿈에 책임을 져라

자신의 약점을 똑바로 알되 꼭 고쳐라

꿈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의 꿈에 책임을 져라

외모만 보지 말고 그 사람의 고귀함을 보라

우리가 읽어야 할 책

인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

재능이 없다면 재능을 기르면 된다

타인의 신뢰를 얻고 싶다면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인생의 목적은 끝없는 전진에 있다

빛나는 미래를 위해 할 일을 생생하게 그려라

니체가 말하는 비범한 사람이란?

Chapter 3.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현명한 사람과 우둔한 사람의 차이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최고의 인생을 사는 최선의 삶의 법칙

비생산적인 고민을 하는 사람의 특징

무엇이든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다 쏟아라

치열하게 자신을 극복하는 힘을 길러라

잘 살아가는 데 반드시 필요한 토대

니체가 생각하는 위대한 인간이란?

삶을 피폐하게 하는 허영심을 경계하라

Chapter 4.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

하루의 시작을 좋게 하라

모든 것을 능가하는 사랑의 위력

불필요한 말을 삼가고 꼭 필요할 때 말하라

모든 것은 그에 맞는 때가 있다

니체의 자유에 대한 정의

진실을 사랑하면 그에게 주어지는 것

마음껏 기뻐하며 살아라

일이 있다는 건 좋은 것,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노력은 헛됨이 없는 것, 쉼 없이 노력하라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

Chapter 5. 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까닭

지금 이 순간 시작하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삶을 디자인하라

자신을 믿고 자신을 존경하라

주변에 활력이 되는 생동감 넘치는 삶을 살라

먼저 나 자신을 알라

절대 두려워하지 마라

동요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모든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다

사랑에 대한 니체의 생각 한 조각

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까닭

Chapter 6.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지혜의 보고, 고전을 탐독하라

현명함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사고를 갖춘 사람이 되는 세 가지 필수 조건

말 없는 자연의 스승, 나무에게 배워라

모든 좋은 것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한다

말에도 향기가 있다

안이하게 산다는 것은 자신을 잃는 것이다

무궁한 자연의 생명력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다른 이들이 두려워할 만큼 용감하라


니체의 대표작..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이사람들 보라/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의 중요한 저서들 중에서 니체의 사상을 가장 잘 설명해 주는 저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Menschliches, Allzumenschliches)』(1878~80)은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서, 『아침놀(Morgenrothe)』(1881)은 시적인 잠언을 통해서 우리에게 깨우침을 준다. 『도덕의 계보학(Zur Genealogie der Moral)』(1887)은 선과 악, 좋음과 나쁨, 양심의 가책 등에 대해서 알게 해주며,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1908)는 니체의 자전적인 책으로 니체의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1883~1885)에서는 니체가 말한 ‘신의 죽음’의 의미와 아모르파티, 영원회귀, 위버멘쉬(초인) 사상, 자기 극복, ‘힘에의 의지’ 등의 주요 개념이 ‘나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19세기 말 독일의 철학자로, 그의 철학은 현대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니체는 '신은 죽었다'라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만 기억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의미를 사고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니체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개인의 창조적인 힘과 역동성을 강조하며, 권력에의 의지라는 개념을 제시하여 인간이 자아를 실현하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전통적인 도덕과 사회적 압박을 거부하며, 개인의 욕망과 열정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니체의 철학은 현대 사회에서 강요되고 제한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개인의 독립성과 창의성을 중요시하는 것 같다. 니체는 인간의 내면에 내재한 힘과 의지를 중시하여 개인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개인의 자율성과 창의성에 대한 화두를 던졌고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니체의 대표 작품들과...그 속에 있는 아포리즘...그리고 여러 에피소드들....

김옥림 작가님은 니체의 주요 저작들을 분석하고, 그의 철학적 메시지를 현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한다. 니체가 말하는 ‘자기 초월’, ‘영원회귀’, ‘초인’ 등의 개념은 개인의 성장과 자기 실현에 중요한 영감을 준다. 또한, 작가님은 니체의 어록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는 니체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법과, 자신만의 가치를 창조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김옥림 작가님의 해설은 니체의 사상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 모두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 같다. 


저자는 니체의 저서 중에서 지금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문구를 가려뽑아 동서고금의 다양한 일화와 역사적인 사건, 세계적인 문학가,철학가,종교가,예술가,정치가,유명 CEO들의 생각을 담았다. 저자의 바램은 동서고금의 현인들의 말씀을 새겨듣는 것와 같아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폭넓은 지식을 쌓음은 물론 지혜의 자양분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한다. 저자는 철학과 사상을 접목시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게 하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 니체의 삶과 사상과 철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한다.


저자가 니체의 아포리즘과 함께 여러 인물들의 일화를 소개 접목시켜서 철학을 좀더 쉽게 접근하도록 노력하였다. 아포리즘(Aphorism)은 경구나 격언, 금언, 잠언 등을 일컫는 말로 인생의 깊은 체험과 깨달음을 통해 얻은 진리를 간결하게 압축한 짧은 말로, 우리의 삶 속에서 나타나는 교훈을 간결하게 표현한 말로 명언이나 속담, 격언, 잠언 등을 의미한다. 저자는 니체의 대표 서적에서 필요한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아포리즘을 골라 해설과 함께 여러 에피소드를 같이 소개시켜 준다. 이를 통해서 그 아포리즘에 담긴 사상과 철학의 의미를 좀더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끔 한다. 하루 한개씩 10여분만의 시간 투자로도 니체의 철학을 접할 수 있게 한 저자의 의도가 참 고맙다. 


앞에 소개된 것과 같이, 프리드리히 니체는 19세기 말 독일의 철학자로, 그의 철학은 현대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니체는 '시는 죽었다'라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만 기억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의미를 사고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니체는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개인의 창조적인 힘과 역동성을 강조하며, 권력에의 의지라는 개념을 제시하여 인간이 자아를 실현하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전통적인 도덕과 사회적 압박을 거부하며, 개인의 욕망과 열정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니체의 철학은 현대 사회에서 강요되고 제한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개인의 독립성과 창의성을 중요시하는 것 같다. 니체는 인간의 내면에 내재한 힘과 의지를 중시하여 개인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 나가는 중요한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시되고 있는 개인의 자율성과 창의성에 대한 화두를 던졌고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에 나와 있는 아포리즘들...

본능이나 지나친 소유욕을 경계하라


소유욕이 나쁜 것은 아니다

소유욕은 일을 하고 돈을 벌도록 종용한다

그 돈에 의해 사람은 풍족한 생활을 누릴 뿐 아니라

인간적인 자유와 자립까지도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소유욕이 정도를 넘게 되면

사람을 노예처럼 부리기 시작한다

더 많은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과 능력을 소모하는 나날이 시작된다

소유욕은 휴식마저 앗아가고 그 사람을 완전히 구속한다

내면의 풍요로움, 정신적인 행복, 고귀한 이상과 같이

인간에게 소중한 것들은 완전히 무시되어 버린다.

P.53

여기에서 니체는 소유욕이 지나치면 인간의 본질적 가치와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다. 이는 니체의 철학과 연결될 수 있는데, 니체는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중요시했지만, 그것이 인간을 억압하는 도구로 변질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특히 '힘에의 의지’를 강조했는데, 이는 인간이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그러나 이 힘에의 의지가 외부의 규범이나 사회적 압력에 의해 왜곡되어 인간을 구속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니체는 이러한 구속이 인간의 창조성과 개성을 억압하고, 결국 인간을 '노예’로 만든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기 초월’을 중요한 개념으로 삼았는데, 이는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자신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미인데, 지나친 소유욕은 이러한 자기 초월을 방해하고, 인간을 물질적 가치에만 얽매이게 만들어 정신적 성장을 저해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니체의 철학을 바탕으로 본 문장을 해석한다면, 소유욕이 인간의 본능적인 힘에의 의지를 왜곡하고, 자기 초월을 방해하여 인간의 참된 자유와 창조성을 억압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인간이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게 되면, 정신적인 풍요로움과 고귀한 이상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을 경고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고의 인생을 사는 최선의 삶의 법칙

등산의 기쁨은 정상을 정복했을 때 가장 크다

그러나 나의 최상의 기쁨은

험악한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췄을 때를 생각해 보라

그 이상 삭막한 것은 없을 것이다.

p.130

이 문장은 인생의 고난과 도전이 개인의 성장과 행복에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니체의 철학에서는 이러한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이 '권력의지’를 강화하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중요하다고 본다. 니체는 삶의 가치를 부정하고 권력을 쇠퇴시키는 것을 거부하며, 삶의 의지를 긍정하고 기성 가치의 전도를 지향하는 능동적 니힐리즘을 제창했다. 그는 "좀 더 거친, 좀 더 어려운 길을 가자. 그 길이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라고 말했다.


찰스 디킨스의 경우, 그의 작품들은 자신의 어려운 어린 시절과 사회적 고난을 반영하였다. 그의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는 19세기 영국 산업혁명 시대의 고아 소년의 인생 역정을 통해 사회적, 도덕적 악을 비판하며, 고난을 통한 성장과 인간성 회복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디킨스는 "고통은 세상 모든 선생보다 훌륭한 스승이다. 고통을 겪고 나서야 나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부러지고 깨졌지만, 더 나은 모습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등산의 기쁨이 정상에 도달했을 때 가장 크다는 것은 목표 달성의 만족감을 의미하지만, 험악한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의 기쁨은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 자체에서 오는 성취감과 자아 실현을 상징한다. 인생에서 모든 고난이 사라졌을 때의 삭막함은, 도전 없이는 진정한 성장이나 행복을 경험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니체와 디킨스 모두 인생의 고난과 도전을 통해 개인이 성장하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상을 공유한다.


저자의 이 책은 니체의 깊이 있는 철학적 사상을 간결하고 힘 있는 언어로 표현한 아포리즘과 저명한 인사들, 철학자들의 경험과 에피소드들을 모은 것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과 영감을 제공해 주는 것 같다. 니체는 기존의 규범과 사상을 깨뜨리려는 철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 책은 그의 철학적 탐구와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힘들어하는 현대인에게 깨어진 틈에서 비치는 하나의 빛과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해 본다.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총리뷰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법, 고독함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건강한 동정심을 발휘하는 법 등에 대한 니체의 아포리즘과 여러 현인들의 에피소드를 접목시켜 니체의 철학을 쉽게 설명해 준다. 니체의 깊이 있는 사상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도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길을 걷는 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제시해 준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p****r 2024.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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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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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목차만 보면 “뭐야? 다들 아는 내용이잖아?” 싶은 문장들로 나열되어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정말 다들 아는 내용을 그냥 나열만 해놓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을 조금 하다가 책의 전반을 읽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챕터별로 니체의 말을 풀어서 설명해 주거나 유명 인사와 관련된 일화를 나열해 주어 조금 더 신뢰도를 향상시켰답니다.이 책을 읽고 느낀 건 정말 철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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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목차만 보면 “뭐야? 다들 아는 내용이잖아?” 싶은 문장들로 나열되어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정말 다들 아는 내용을 그냥 나열만 해놓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을 조금 하다가 책의 전반을 읽고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챕터별로 니체의 말을 풀어서 설명해 주거나 유명 인사와 관련된 일화를 나열해 주어 조금 더 신뢰도를 향상시켰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건 정말 철학 책은 한 번 읽어서는 쉽게 이해할 수 없구나였어요. 일정 시간이 지났을 때 꼭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t******7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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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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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삶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철학책을 읽으라고 조언합니다. 그래서 철학책을 펼쳐보면 뜻깊은 의미가 담겨져있는 듯 한데 어렵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이 책,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는 니체의 저서에서 뽑은 어록과 니체의 말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약용, 처칠,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손자병법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와 명언이 수록되어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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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삶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철학책을 읽으라고 조언합니다. 그래서 철학책을 펼쳐보면 뜻깊은 의미가 담겨져있는 듯 한데 어렵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이 책,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는 니체의 저서에서 뽑은 어록과 니체의 말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약용, 처칠,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손자병법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이야기와 명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제2의 인생도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라, 비생산적인 고민을 하는 사람의 특징,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 먼저 나 자신을 알라, 안이하게 산다는 것은 자신을 잃는 것이다 등 다양한 소주제로 나뉘어 자투리 시간에 보기에도 좋게 구성되어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인상깊게 다가왔던 부분을 얘기하고자 합니다.“제2의 인생도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라”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라고 말한 니체의 말은 처칠이 했던 말처럼 자신의 인생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 문장을 본 순간 삶을 되돌아보면서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삶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며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더 나은 선택을 생각해보게 되고, 나태해진 삶을 의미있게 돌아보게 되더라고요.“비생산적인 고민을 하는 사람의 특징”
고민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하는데요. 지나친 걱정을 할 경우 왜 안좋은지 설명하고 걱정을 몰아내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
이 부분에서는 진취적인 마인드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개척한 베스킨라빈스 창업주 어바인 라빈스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공 뒤에는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지지만 그 이전의 이야기는 잘 알지 못하는데 베스킨 라빈스가 어떠한 이유로 창업이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자신이 행복하고 싶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조언이 와닿았습니다.


니체라는 인물은 철학자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니체라는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니체를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니체의 어록을 통해서 인생의 해답을 찾고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지금은니체를읽어야할때
#김옥림
#미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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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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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삶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아포리즘과 통찰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삶의 본질에 대한 니체의 아포리즘과 통찰" 내용보기
“내가 누구인지 밝혀두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사실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을 수 있다···. 나는 철학자 디오니소스의 제자이다. 나는 성인이 되느니 차라리 사티로스이고 싶다.” 그는 책의 서문을 그렇게 썼다. 그는 자신을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제자로 규정했다. 그리고 반인반수의 사티로스(Satyros)가 되기를 원했다. 사티로스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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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밝혀두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사실 사람들은 내가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을 수 있다···. 나는 철학자 디오니소스의 제자이다. 나는 성인이 되느니 차라리 사티로스이고 싶다.” 그는 책의 서문을 그렇게 썼다. 그는 자신을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제자로 규정했다. 그리고 반인반수의 사티로스(Satyros)가 되기를 원했다. 사티로스는 얼굴은 사람이지만 몸은 염소이며, 머리에 작은 뿔이 난 디오니소스의 시종이다. 주신을 모시는 시종답게 술과 여자를 좋아하며, 과장된 표현과 몸짓으로 우스꽝스러움을 자아내는 급이 뚝 떨어지는 잡신이다.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디오니소스의 제자이며 디오니소스의 시종을 희망한 이 사람은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다. 그리고 이 책은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이다. 제목과 서문도 파격이지만, 본문은 한 술 더 뜬다. 『이 사람을 보라』에서 그는 다음과 같은 네 개의 질문을 던지고 차례로 응답한다. “나는 왜 이렇게 현명한가?”, “나는 왜 이렇게 영리한가?", “나는 왜 이렇게 좋은 책을 쓰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왜 하나의 운명인가?”

고등학교 이후로 철학 책을 읽은 적이 독자의 기억에는 없다. 고등학교 때도 학과목 이름이 〈국민윤리〉였지 〈철학〉이란 단어를 쓰지 않았었다. 교과서 안에 서양철학자와 동양철학자 등이 나온 것을 보고서야 '철학' 과목인 줄 인식했다. 고등학교 교양과목이었을 뿐 입시에도 들어가지 않은 과목이었기에 고등학교 1학년 때만 수업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한마디로 철학과는 먼 삶을 살아왔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나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너무 오랫동안 책을 읽지 않았다는 사실을 뒤늦게나마 인지했다. 간단한 말로 시간이 많아서 철학 책을 다시 손에 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발생 직후에 한참 쏟아져 나온 철학 책은 대부분 '니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니체가 쓴 책을 번역하기보다는 니체의 철학을 해석하고 설명해주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철학적 접근이었다. 베스트셀러 목록에도 여러 권 올랐던 것을 본 적이 있다. 약간의 관심을 갖고 왜 이 시점에 니체 철학이 출판계 화두가 되었을까? 궁금해 읽어보았다. 여전히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 신경을 써서 다시 접근했다. 니체의 철학에 천착한 저자의 책도 읽어봤다. 쉽게 설명한다고 하지만 독자에게는 쉽지 않았다. 워낙 철학에는 문외한이었으니···. 

출판계는 지금은 니체에서 '쇼펜하우어'로 관심이 바뀐 것 같다. 독자는 최근 쇼펜하우어에 관한 책도 몇 권 선택해 읽었다. 독자는 사실 쇼펜하우어를 의식적으로 싫어했었다. 염세주의자란 말 때문이었다. 그것도 고등학교 국민윤리 시간에 선생님이 한 말이었으니 그대로 믿었다. 어쩌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때 선생님 말씀이 "쇼펜하우어는 삶을 '고통'으로 전제하고, 염세적 세계관을 가진 철학자였다"는 말을 했다. 거기에 부연한 내용은 학생들의 관심을 보이지 않고 주목을 하지 않자, 농담을 섞어 한 말이었으리라. 그런데 독자가 듣기에는 철학자의 말 한마디에 삶을 끝낸다고? 하는 의문이었다. 선생님이 들려 준 이야기는 충격적이었다. "염세주의적 세계관을 갖고 세상과 인간의 삶을 이야기했던 그는 유럽의 수많은 청년들을 자살하게 했다. 그리고 그는 90살까지 살았다"는 말이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읽은 몇 권의 책을 통해 지금은 '철학'에 대해 기본적 소양은 갖추었을지도 모르겠다. 니체는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고, 책에서도 감명을 받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책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를 선택한 것은 '니체'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 철학자다. 그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통해 주창한 말이다. 많은 니체 연구자들이 "니체를 이해하는 것은 힘들다"고 말한다.



물론 니체 철학이 어렵다는 것을 많이 들어서 알고 있다. 니체는 1870년 이른바 '보불전쟁'로 일컬어지는 프로이센과 프랑스 전쟁에 위생병으로 참여했고, 시체와 씨름하다가 이질과 디프테리아에 감염되어 두 달 후 제대했다는 사실이 그의 철학에 어떻게 작용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잔혹한 전쟁의 기억과 주변의 지나친 기대 속에서 『비극의 탄생』(Die Geburt der Tragodie, 1872)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그러나 그의 첫 번째 책은 바그너(Richard Wagner)의 극찬과는 달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학과의 동료교수들조차 이해하기 힘든 사색적 언어, 그리고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생소한 견해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었다니 니체가 어렵긴 어려웠나 보다. 그러나 그의 철학은 어려울지라도 높이 떠받여지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더욱이 그는 ‘망치를 든 철학자’로 불릴 정도로 독설가이기도 했다는데···. 

이 책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의 저자 김옥림은 "니체는 기존의 전통적인 가치를 허물고 절대 진리란 없음을 설파하며 ‘오직 각자의 주관적인 해석만이 존재한다’고 말한 철학자"로 그의 철학을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김옥림 저자에게 니체는 인간이 신(神)을 대신해 '초인'이 되고, 이런 '인간의 의지'가 삶을 끌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저자는 「니체의 가르침에서 삶의 답을 찾다」라는 제목의 〈프롤로그〉를 통해 "니체의 저서에는 '최선을 다해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말을 많이 남겼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의 주장 '신은 죽었다'는 말의 의미는 신의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부재를 탓하지 말고 자신의 의지로 삶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한 것으로 설명한다. '니체의 어록(아포리즘)'이 저자의 생각과 같은 점이 많다는 생각이었음을 간접적으로 밝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니체가 남긴 수많은 저서 가운데 우리 삶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을 이 책에 기록하고 주석을 달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는 신학과에 입학했지만, 종교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 나갔다는 점에서도 그의 철학의 단면을 읽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저자는 니체의 저서들에서 뽑은 어록(아포리즘)과 니체의 철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서고금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추가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에 인용된 니체의 저서는 앞서 언급한 『비극의 탄생』,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등이 대부분이지만 이외에도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이 책은 모두 6장(章)으로 나뉘어져 있다. 각 장의 제목만 보더라도 이 책이 어떤 취지로 쓰였는지 금세 이해할 수 있다. 1장 〈제2의 인생도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라〉, 2장 〈꿈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의 꿈에 책임을 져라〉, 3장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 4장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 5장 〈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까닭〉, 6장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등이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와 니체가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각 장의 하부 항목 역시 소제목을 달아 10여 개씩 각 장을 나눠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을 구성했다. 간혹 서로 다른 장에서 비슷한 내용이 발견되는 것은 장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른 저서에서 인용한 듯하다. 그만큼 니체가 강조했던 것으로 이해하면 편할 것 같다. 

저자에 따르면 니체 철학의 특징은 ‘긍정적 사고’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는 “각자 우리의 삶을 사랑해야 하고, 지나친 허무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또한 니체는 생의 의지를 강조하기에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유로움을 갈망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니체는 어려서부터 악기를 다루거나 작곡을 하거나 글을 쓰는 등 예술적인 기질을 타고나 음악가 바그너와도 친분을 쌓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 영향으로 평생 동안 예술을 사랑했고, 예술이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특히 니체는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뜨겁게 인생을 살고자 한 철학자이다. 열정과 환희가 우리를 움직이게 만들며, 스스로의 삶을 만족스럽게 꾸려가게 하는 힘을 준다고 말했다. 따라서 현재의 삶이 불만족스러워서 스스로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망이 있거나 좀 더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희망을 가졌다면 이 책을 읽고 실천을 거듭할 것을 저자는 권유하고 있다.



이 책은 니체의 저서들 가운데 지금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문구를 소개하고 지혜롭게 자신의 인생을 일구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덧붙여 니체의 사상과 철학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는 앞서 말한 대로다.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아포리즘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는 말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후회 없이 인생을 살라는 말이다. 니체의 말대로 인생을 만족하게 살았다고 공언한 사람이 있었다고 저자는 실천한 인물을 한 명 슬며시 들춰낸다. 바로 영국 수상을 두 번이나 역임한 명연설가이자 제 1차, 제 2차 세계대전의 위기로부터 영국을 구하고, 연합국의 대표적인 지도자로 영국을 세계 속의 국가로 번영케 한 대정치가이다. 회고록 『제2차 세계대전』을 써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지금도 그는 영국 국민들이 가장 존경한 인물로 기리고 있다. 이런 인생을 살았기에 그는 제2의 인생을 살게 된다면 제1의 인생과 별 차이가 없을 거라고 했던 것이다. 니체가 말했듯이 인생을 다시 산다면 지금처럼 똑같은 인생을 살아도 좋을 만큼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 

저자는 니체의 말처럼 후회를 줄이고 멋지게 인생을 살기 위한 조언을 책의 본론에 앞선 〈프롤로그〉에 다섯 가지로 요약해 담아 낸다. 독자들이 니체의 말이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면 이 다섯 가지 조언을 습관화해 자신의 인생에 적용할 것을 주문한다. 

①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라. 

② 지성을 갖추도록 노력하라. 

③ 덕(德)을 갖추어라. 

④ 건강한 몸을 유지하라. 

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저자는 책의 마지막에 〈프리드리히 니체 어록〉을 덧붙이고 있다. 이에 따르면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초인사상, 권력에의 의지, 영원회귀사상 등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그리고 '신은 죽었다'고 말한다. 나아가 '인간은 초극되어야 할 무엇이다'라고 말하며, 인간의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새롭게 인간성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니체는 현대문명의 니힐리즘(허무주의)와 퇴폐주의를 비판한다. 그리고 끝없이 반복되는 이런 삶의 순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허무주의를 이겨내는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기본 사상인 '영원회귀의 논리'인 것이다. 

이처럼 니체는 현대의 허무주의에서 도피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했다. 허무주의를 이겨내는 힘은 곧 '권력에의 의지'인 것이다. 이는 곧 초인사상의 근본적인 의의인 것이다. 즉, 인간 각자는 현 상태를 초극하면서 바람직한 자신을 실현시켜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허무주의 초극을 모색하고, 새로운 인간성을 지향한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보듯 그의 저서들에서 가려 뽑은 니체의 어록엔 자기 자신, 삶, 마음가짐, 친구, 세상, 인간, 사랑에 대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문장으로 정리했음을 밝힌다.(p.322~323)


저자 : 김옥림(金玉林)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 《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한 아침을 여는 책》,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한 삶》, 《지금부터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인생의 고난 앞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 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 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자기계발서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인생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것들》, 《이건희 담대한 명언》, 《나와 함께 살아갈 당신에게》,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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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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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에 근간을 둔 니체의 철학은 인생 본질에 대해 '각자 우리의삶을 사랑해야 하고, 지나친 허무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무너진 종교의 가치에회의를 느껴 쇼펜하우어의 허무에 심취하기도 했던 그이지만 그의 생의의지는 늘 한계를 극복하고 자유로움을 갈망하며 진실을 누릴것을청한다. 전작인 '지금은 아우렐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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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에 근간을 둔 니체의 철학은 인생 본질에 대해 '각자 우리의

삶을 사랑해야 하고, 지나친 허무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무너진 종교의 가치에

회의를 느껴 쇼펜하우어의 허무에 심취하기도 했던 그이지만 그의 생의

의지는 늘 한계를 극복하고 자유로움을 갈망하며 진실을 누릴것을

청한다. 전작인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를 이어 나온 이 책은

우리에게 삶의 가치와 치열하게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삶에 임할 것을

주문한다.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이란 챕터는 오래도록 시선을 붙잡아

뒀다. 니체는 사랑을 이야기하며 그 힘은 모든것을 뛰어 넘어 결국 자신의

의지마저도 넘어선다고 말하며 진실을 사랑할 것을 요구한다. 진실을

사랑한다 함은 진실을 그대로 받아 들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자신 앞에

다가오는 진실에 거부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마음껏 기뻐하며 살아갈 여지를 만드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쉼없이 노력하여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여유를 갖고 그 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런 니체는 이렇게 말한다.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그만큼 치열하고 그 만큼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이다. 고통이 오더라도

견딜 줄 아는 인내와 끈기를 가져야 하며 누군가가 아닌 자기 스스로를

위해 그런 삶을 살라는 것이다. 몇번이고 이 말을 곱씹어 보았다.


니체의 '초인(Ubermensch)'은 늘 새롭게 다가온다. 니체가 말하는 위버멘쉬는

종교나 신에게 의지하는 주체성 없는 의존적 인간보다 반복되는 역사

앞에서 굴복하지 않고 허무에 결연히 맞서는 사람이고 덧 없는 삶이

무한히 되풀이 되더라도 자신의 굳은 의지와 참된 용기로 비극적

운명마저도 받아들이고 사랑할 줄 아는 인간이다. 위버맨쉬는 비록 오늘도

불안정하지만 꿈을 품고 앞 날을 향해 떠나는 모두를 지칭한다. 비록

한국어로 초인이라 부르지만 니체가 가리키는 바는 '물리적ㆍ물질적인

힘'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 그

'창조적인 힘'으로 끊임없이 몰아치는 가혹한 삶의 고통과 허무를 매번

노래하고 춤추는 마음으로 극복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 즉,

삶이 가혹하다고 해서 이상적인 종교나 도덕, 이념으로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혹하고 불합리한 삶을 있는 그대로 마주보고 그것을

극복하는 삶에서 의미를 찾는 사람, 심지어 그 고통을 기꺼이 자신의

성장을 위한 자극제로 삼으려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이육사의 광야에

등장하는 '백마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생각난다.

a*****y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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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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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에 대해서는보고도 못본 척 외면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똑바로 마주하며 자각한다. 그것이 보통 사람과 그들의 차이이다.""우리가 읽어야 할 책은 읽기 전과 읽은 후 세상이 완전히 달리 보이는 책. 새로운 관점을 안겨주는 책이다.""하루의 생활을 오늘 단 한 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를 생각하라.""늘 자신을 개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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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에 대해서는
보고도 못본 척 외면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똑바로 마주하며 자각한다. 그것이 보통 사람과 그들의 차이이다."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은 읽기 전과 읽은 후 세상이 완전히 달리 보이는 책. 새로운 관점을 안겨주는 책이다."

"하루의 생활을 오늘 단 한 사람에게라도 좋으니 기뻐할 만한 무슨 일을 할 수 없을까를 생각하라."

"늘 자신을 개척해가는 자세를 갖는 것이야말로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는 방법이다."

"생동감 넘치는 것들은 끊임없이 주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등을 토닥이며 살아가는 데 자극이 되어주고 그러한 좋은 것을 선택함으로써 많은 것을 살리기도 한다."

책을 읽고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속독으로 다 읽었다고 생각했던 행동. 하루의 시작을 괴로워했던 것. 개척하기보다는 안주하는 삶을 살아왔던 지난날들. 주위에 좋은 영향보다는 귀차니즘으로 지냈던 생활 등을  반성하며 책을 곱씹어 읽었습니다.

우리는 유행어 제목으로 알고 있던
아모르파티가 철학 책 추천에 많이 등장했던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뜻으로 이것만 보아도
니체가 현실주의적인 철학자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간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a********y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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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래북,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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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래북,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미래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 새해가 밝았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도 절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2분기에 저는 무엇보다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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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래북,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미래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 새해가 밝았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도 절반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2분기에 저는 무엇보다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2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2024년에 만나는 니체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세상이 1분 1초가 아까운 사회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를 흔히 "분초사회" 란 이름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엄혹한 시기를 겨우 탈출하기 일보직전이나 그것이 언제가 될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인문학의 수요는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철학과 심리학은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는 쇼펜하우어 철학이 대한민국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불과 2개월 전부터 갑자기 니체 철학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사실 필자는 니체에 대해 들어본적은 있었으나 그리스의 3대 철학자, 그리고 중국의 철학자(맹자, 공자, 노자 등) 장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세네카 등에 대해서는 이름만 알 뿐 사상, 철학 등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니체 철학의 정수를 아주 간략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만 뽑은 책이 나오기를 고대했습니다. 니체 철학에 대해서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게 되면 향후 독서를 할 때 철학자들의 사상을 읽고 제대로된 삶을 살아야 할 시점에 `대처를 전혀 하지 못할까봐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런 고민들 끝에 좋은 책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라는 책에서 필자가 배운 것은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니체는 2개월 전까지 국내 신간시장을 지배했던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기초로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었던 분으로 절대적인 진리란 없음을 설파한 분입니다. 현대인은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에 대한 니체의 메시지를 읽어낸 책입니다. 


마치면서 

나이가 오십인 지금 필자는 나이값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 그 이유는 철학책 등 인문학 관련 서적을 거의 보질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앞으로 극소수 책에 한해서만 도서소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만 철학 책은 한 권 이상 여러분께 신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넘어 대화형, 또는 일반 인공지능으로 더욱 넓어질 것에 대비하려면 인간에 대한 이해는 필수 사항이고 인간이해에 있어 가장 좋은 것이 단연 철학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니체를 비롯한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접함으로서 행복하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탐구하는 계기로 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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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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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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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북의 지금은 읽어야 할 때, 이번에 만나보는 철학자는 니체 입니다. 니체에 대한 책들은 요즘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되어 출간되고 있는데요. 지금 시대에 필요한 철학과 가치적 부분에 있어서 니체의 철학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고 전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기에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운명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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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북의 지금은 읽어야 할 때, 이번에 만나보는 철학자는 니체 입니다. 니체에 대한 책들은 요즘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되어 출간되고 있는데요. 지금 시대에 필요한 철학과 가치적 부분에 있어서 니체의 철학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고 전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기에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운명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나의 삶이라고 말하는 니체.


바쁘게 돌아가는 요즘 시대는 나의 인생과 나의 행복에 대해서 혹시 놓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니체의 철학을 통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철학이든 그 안에는 명암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을 어떻게 나의 삶으로 적용시키고 해석을 하느냐는 오롯이 나에게 달려있고 내가 받아들이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러한 철학에서 본질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인지를 잘 캐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니체는 기존의 전통적인 가치를 허물로 절대진리란 없으며 오직 각자의 주관적인 해석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설파한 인물이었는데요.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시인인 니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신학과에 들어갔지만 기독교에 회의를 느끼고 중퇴한 후 라이프치히대학으로 옮겨 공부하였는데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하여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어 나간 인물입니다. 니체가 철학을 연구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책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였지요. 니체는 자신의 천재성을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하자 늘 외로웠고 자기 책을 보다 울기도 하였다는데요.


실존주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철학자였으며 자유주의, 힘의 논리 등 마키아벨리즘, 권위주의, 반대주의 등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던 것으로 유명하였고 니체는 기독교와의 대립을 통해 모든 기존의 가치를 거부하였고 이제까지의 모든 가치 기준이었던 신에 대해 그 죽음을 선고하고 새로운 개념으로써 초인사상을 피력하였지요. 사실 니체의 사상을 좀더 깊이 있게 들어가보면 그의 철학이 아슬아슬 위험하기도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라는 것은 그의 철학 중에서도 우리가 받아들이고 내 것으로 만들어두면 좋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 역시도 그러한 시선으로 니체의 철학을 소개하고 있는 것인데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삶을 완전하게 다시한번 살게 된다면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를 갖고 살아야 할지 오히려 머릿속을 맑게 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바로 나의 인생을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라고 하는 그 철학들이 매력있게 다가오더라고요.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책에는 니체의 저서들에서 뽑은 어록과 함께 니체의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담아 놓았는데요.


6개로 구성된 챕터 속에 가장 처음 시작은 제2의 인생도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라 말합니다. 나를 스스로 풍요롭게 만들 수 있어야 하며 욕망에 끌려가지 말고 내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나의 생각과 가치 판단을 타인에 의해 결정하게 하는 것이 나의 결정, 나의 선택은 내가 해야하는 것이며 오롯이 지금과 똑같은 제2의 삶을 산다고 하면 지금처럼 살아도 좋을 듯이 살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삶을 재차 반복하여 살아야 한다면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순간을 온몸으로 즐겨야 하며 본능에 너무 충실하거나 소유욕에 빠지지는 말며 나를 폄하하는 지나친 비난을 멈추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챕터에서는 꿈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의 꿈에 책임을 져라고 하는데요.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 똑바로 응시하고 그것을 고쳐나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고 싶다면 나의 꿈에 책임을 져야한다고도 말하고요. 무엇을 이루고싶고 하고자 하는 일이 있따면 그 목표에 나의 마음을 다하며 책임을 지며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상대방을 볼 때 외모에 이끌리기만 하지 말고 그 사람의 내면의 고귀함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가치들을 니체의 철학을 통해서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인내가 필요하며 재능이 없다 투덜대기 보다는 재능을 기르는것에 노력을 해야하며 타인의 신뢰를 얻고 싶다면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음은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현명한 사람이 우둔한 사람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말하며 우리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해결하지 못할 일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최고의 인생을 사는 최선의 삶의 법칙을 깨닫고 무엇이든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어느새 내 삶의 주인은 내가 되어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또한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법에 대해서는 하루의 시작을 좋게 하며 불필요한 말을 삼가하고 그 상황에서 꼭 필요할 때 말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불필요한 말들을 하게 되면 자칫 실수가 되는 말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말을 하려면 나의 말이 필요할 때 나의 생각과 의도를 잘 전달할 수 있는 말을 해야한다고 조언합니다. 모든 것은 그에 맞는 때가 있기 때문에 지금 안된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그에 맞는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인내도 필요한데요. 그럼에도 마음껏 기뻐하고 살아야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기에 인생을 최고로 멋지게 여행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며 나의 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이어지는 챕터에서는 본질을 뀌뚫어 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까닭에 대해서 알려주는데요. 어떤 일을 바라보고 판단을 할 때 그 본질적인 부분에 대해 제대로 알아낼 수 있는 안목이야말로 나를 성장하고 나를 한 단계 높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절대 두려워하지 말며 먼저 나 자신을 알아야 하고 약속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가장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며 마무리하는데요. 고전을 탐독하는 것이야말로 그 안에서 우리는 사랑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현명함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길러지는 것인니 니체의 철학에서 꼽아 우리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는데요. 모든 좋은 것은 시간과 공을 들어야 하고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하며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책을 통해 니체의 철학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작용이 되며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떠한 가치를 가져와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는데요. 나의 인생, 나의 행복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i*****6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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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을 찾을 수 있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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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 잡을땐 책만한게 없죠 그 동안 많은 마인드 셋 삶의 지침서가 될만한 책들을 많이 읽어 봤는데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때' 는 니체의 가르침에서 삶의 답을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잘 정리된 느낌의 책입니다. 매일 인스타에 올라오는  좋은 글들 처럼 마음속 깊이 새기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 책.눈에 자주 띄는 곳에 두고 부분적으로 그때마다 읽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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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 잡을땐 책만한게 없죠 

그 동안 많은 

마인드 셋 삶의 지침서가 될만한 책들을

 많이 읽어 봤는데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때' 는 

니체의 가르침에서

 삶의 답을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잘 정리된 느낌의 책입니다. 


매일 인스타에 올라오는  좋은 글들 처럼 

마음속 깊이 새기고 싶은 내용들이 많은 책.

눈에 자주 띄는 곳에 두고 

부분적으로 그때마다 읽기 좋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d*****6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