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가 책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와 그림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아이의 시선을 붙잡아 주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단순한 스토리지만 반복해서 읽기 좋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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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악어와 말벌까지!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과 곤충이 나와서 즐겁게 읽었어요~ 마지막에 나오는 아기 악어까지 연결되니 35개월 아이가 이제 악어가 책을 읽네~하고 재미있어 했습니다. 모서리가 둥글고 보드북이라 아이가 혼자 들고 읽기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