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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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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으로 다양한 지식을 익혀주는 것도 좋지만, 책읽을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아이에게 좀 더 쉽고 빠르게 읽힐 만한 책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구 아이들이 점점 자라게 되면, 인기있는 학습만화 시리즈는 어느정도 꽤고 있어야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화가 통하고 관심거리에 낄수가 있더라구요. 상추관찰일기를 쓰려면! 상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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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으로 다양한 지식을 익혀주는 것도 좋지만,

책읽을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아이에게 좀 더 쉽고 빠르게 읽힐 만한 책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리구 아이들이 점점 자라게 되면, 인기있는 학습만화 시리즈는 어느정도 꽤고 있어야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화가 통하고 관심거리에 낄수가 있더라구요.

상추관찰일기를 쓰려면! 상추가 있어야겠죠?

그런 아이들을 위해 상추 청치마 씨앗이 함께 동봉해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씨앗심기 활동도 해보기로 하고 ㅋㅋㅋ

 

 

 

 

아무래도 양장책에서 벗어나 학습만화인지라

책의 양은 얼추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고,

이 정도의 양을 읽으려면 책 속에 목차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학습만화에서는 등장인물 소개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우선 내용이 긴박하게 흘러가거나 서로의 관계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인물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줍니다.

 

 

 

 

처음 아무가 이 책을 보고서 가장 먼저 엄마에게 이야기한 것이

사과씨의 청산가리였답니다.

그 얘기 듣고서 제가 책을 다시 한번 살펴보았답니다!

청산가리?? 우리가 늘 흔히 먹는 사과 속의 씨가 청산가리가 함유되어 있다고???

엄마로선 눈으로 꼭 확인해야 할 자극적인 단어네요 ㅋㅋㅋㅋ

책의 내용을 확인해보니 사과 소량을 먹고서

청산가리 중독이 될 정도의 양이 함유된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니 먹고도 다들 아무일 없는건가봐요.

그렇지만, 그래두 사과씨에 그런 맹독이 들어있다는 것에 진심! 놀랬다는 거 ㅋㅋㅋ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만화부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만화 중간 중간 아이들이 내용에서 배우게 된 다양한 지식들을 정리한 부분을 볼수 있는데요.

요런 부분을 통해 지식을 확장하고, 배경지식을 익히게 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숙제용으로도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ㅎ

거대한 식물 속에서 친구들은 식물에 대한 구조와 특징, 다양한 지식들을 배우게 되고,

사람보다 더 커져버린 식물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고, 다음 시리즈를 꼭 읽어보고 싶게 한답니다.

아무언니도 책을 내려놓는 순간!! 2권을 외쳤으니까요! ㅋㅋㅋㅋ 

 

 

 

 

 

위에 사진에서 보셨던 청치마 상추씨앗을 꺼내보았어요.

아미가 씨앗을 만지더니 까끌하고 오돌오돌한 느낌이라고 했어요

보기보다 단단한 느낌이더라구요 ㅎ

화분과 모래를 준비하고 ㅋㅋㅋ

하우스에서 가져온 모래랍니다 ㅎㅎㅎ

씨앗 심기전 조금의 물로 흙을 미리 적셔놓습니다

그렇게 씨앗을 하나하나 심어보네요 ㅎㅎㅎ

아미가 이렇게 직접 상추 씨앗을 심어 싹이 트고, 상추가 난다면 정말 좋겠죠?

요 넘의 상추가 싹을 잘 틀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ㅋㅋㅋㅋ

(엄마는 국화도 죽이는 마이너스의 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어찌 잘 되????? 겠???죠??? ㅋㅋㅋㅋㅋ

여튼! 요렇게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책 읽으면서

즐거운 상추 씨앗심기도 해보구!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l******y 201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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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씨에 청산가리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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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 청치마를 키우라고? 아이가 청치마를 키우자고 해서 뭔가 했더니만 상추를 말하는 것이었어요.조기 신장성이 좋고 광택이 뛰어나며 맛 좋은 상추!이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부록으로 포함된 씨앗입니다. 며칠 전 현장학습 갔다가 고추화분을 가져오더니 이제는 상추를 심겠다고 난리입니다.이제 우리집은 상추랑 고추는 안사도 되겠다며 빨리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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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 청치마를 키우라고?
 
아이가 청치마를 키우자고 해서 뭔가 했더니만 상추를 말하는 것이었어요.
조기 신장성이 좋고 광택이 뛰어나며 맛 좋은 상추!
이번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 부록으로 포함된 씨앗입니다.
 
며칠 전 현장학습 갔다가 고추화분을 가져오더니 이제는 상추를 심겠다고 난리입니다.
이제 우리집은 상추랑 고추는 안사도 되겠다며 빨리 심자고 하네요.
심기만하면 이게 나올까?싶긴 합니다만 커다란 스티로폼 박스 하나 구해다가 심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청치마 상추는 4월, 5월이 재배적기라고 하니 지금 심으면 딱일 것 같아요.
하지만 뭔가를 키우는건 영 젬병인지라 성공가능성은 아주 희박합니다.
키우는게 성공하면 관찰일기까지 도전해보고 살아남기 2까지 받아볼까봐요.




 

 

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자연사박물관에서 살아남기, 인체에서 살아남기, 갯벌에서 살아남기등

과학적 이야기를 쉽게 풀어가며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1권에서 끝나지않고 다음권으로 계속이란 문구로 끝나는 경우엔 다음 권을 기다리는게 무척 힘들다는 단점이 있죠.

욕심같아선 완결편까지 한꺼번에 출간되면 좋겠다싶습니다. 이왕이면 모두 한권에!! 그건 불가능하겠죠!

희망사항입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식물이 엄청난 크기로 커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천재 식물학자 박식은 비밀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지오의 실수로 박사가 연구하는 배합액이 온실에 뿌려지고 식물은 엄청난 크기로 커집니다.

거대 꽃과 대형 식충 식물 속에서 지오 일행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상상 속 이야기와 함께 식물에 관련된 과학 상식도 들려줍니다.

사과를 씨까지 통째로 삼킨다면 배 속에서 싹이 나올까?란 생각을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아요.

하지만 불가능한 이야기죠.

 

그런데 사과 씨에는 청산가리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청산가리의 성분 중 하나인 시안배당체라는 독성 물질이 사과 씨에 들어있다고 해요!

갑자기 위험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한두개 정도 먹는 것은 상관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과 씨는 껍질이 단단해서 씹지 않고 삼키면 소화되지 않고 대변으로 나온다고 해요.

그래도 앞으로 사과 씨는 먹지 않고 퉤!하고 버려야겠습니다.

 

이밖에도 소철과 은행나무는 수억 년 전 고생대에 등장한 오래된 겉씨식물이라는 사실,

선인장은 귀중한 수분이 증산 작용으로 배출되지 못하도록 잎을 작고 좁게 가시 형태로 만든거라는 사실.

원래 감자는 맛없고 독이 있다고 알려져 오랫동안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꾸준히 개량해서 지금처럼 인기가 되었죠.

배와 포도도 아주 떫고 딱딱한 작은 열매였고, 사탕수수와 당근도 말라빠진 작은 뿌리였다고 해요.

그리고 어마무시한 식충식물의 이야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생물책에서 접하는 식물이론과는 식물의 세계는 참 재미있습니다.

 

2권!!에선 또 어떤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줄기 궁금해집니다.

 




e*****7 2014.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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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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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는 물론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며 살고 있다.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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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식물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던 아주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수억 년 전 수중에서 처음 생겨난 식물은 지구 곳곳에 퍼져, 현재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북극과 남극, 뜨거운 사막,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의 폭포는 물론 딱딱한 바위 위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며 살고 있다.

 

 다양한 환경에 맞게 식물들은 가지각색의 형태로 진화했다. 변화무쌍한 계절과 여러 포식자, 그리고 햇빛을 빼앗아 그늘을 만드는 이웃 식물들에 대응하는 다양한 전략들을 발달시켜 온 것이다. 어떤 식물은 사막을 데굴데굴 굴러다니기도 하고, 어떤 식물은 곤충이나 동물을 잡아먹는다. 손이 닿으면 잔뜩 움츠러드는 식물, 옮겨 심으면 바로 죽어 버리는 식물, 동물이 습격하면 화학 물질로 동료에게 경고하는 식물도 있다. 보통 식물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은 눈이 없어도 보고 뇌가 없어도 기억할 수 있는 놀라운 생물이다.

 

 이렇게 다양한 식물들의 공통점은 인간과 생태계에 꼭 필요한 존재이며, 항상 다른 생물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으로 살아왔다는 것이다. 4억 년 넘게 식물들이 뿜어 낸 산소는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켰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식량, 건축 자재, 의약품, 의복, 화장품 등을 제공해 주고 있다. 식물이 없다면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이나 다른 식물도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천재 식물학자인 박식 박사는 홀로 작은 섬에서 식물을 빨리 자라게 하는 비밀스러운 실험을 하고 있다. 어느 날 박사의 후배인 케이, 그리고 지오와 열매가 이 섬을 방문하고, 지오가 배합액을 비료와 함께 온실 식물들에게 뿌리는 사고를 치면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다. 온실의 식물들이 엄청난 속도로 자신의 키보다 몇 배나 크게 자라기 시작한 것이다.

 

~~~~~~~~~~~~~~~~~~~~~~~~~~~~~~~~~~~~~~~~~~~~~~

 

[등장 인물]

 

1. 지오

- 궁금한 건 절대 못 참는 우리의 서바이벌 짱. 호기심이 넘치는 성격이라 늘 새롭고 긴장되는 일을 찾아다닌다. 이번에도 박식 박사가 개발한 배합액의 효과가 궁금해 모두 잠든 새벽에 몰래 온실로 향한다. 밤낮 없는 지오의 호기심은 조용했던 식물 섬에 예상치 못한 엄청난 사건을 일으킨다.

 

2. 열매

- 박식의 하나뿐인 조카. 귀여운 외모와 달리 발끈하면 발차기부터 나가는 다혈질 소녀이자, 숨 막히게 빼곡한 선인장 숲에서도 겁먹지 않고 식물로 톱을 만들어 길을 내는 행동 대장! 하지만 삼촌에게만큼은 마음이 약해서, 말도 안 되는 실험에 빠진 삼촌을 끔찍이 걱정하고 살뜰히 챙긴다.

 

3. 박식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천재 식물학자. 남쪽의 외딴 섬에서 홀로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방법을 연구를 하고 있다. 식물에 대한 집착이 강해 밥도 거르고 연구에만 집중하다가 쓰러질 정도! 식물에 대한 지식 외에는 일상생활의 감각이 매우 떨어져, 자신이 설계한 온실에서도 곧잘 길을 잃는다.

 

4. 케이

-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은근히 챙겨 주는 타입! 대학 시절 밥 먹듯이 밥을 굶는 박식에게 약간의 호의를 베푼 인연으로, 지금까지도 배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가야 하는 외딴 섬까지 생필품을 가져다주고 있다. 비위가 약해 거대 꽃 리플레시아 안에서 기절하는 위기를 겪기도 한다.

t**********3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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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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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난 미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나? 미쳤다는 단어가 예전엔 꽤 불쾌한 단어임에 분명했는데, 강산이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오랜 시간과 함께 나의 내면도 조금씩 여물어 가는지 그 단어가 참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 어떤분야에 미쳤다는건 그 분야에 최고의 자리에 설 자격이 있다는거? ​ 여기 미친사람 하나 더 추가요... ㅎㅎ​ ​ 바로 식물 세계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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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난 미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나?

미쳤다는 단어가 예전엔 꽤 불쾌한 단어임에 분명했는데, 강산이 한번 두번 세번 네번....

오랜 시간과 함께 나의 내면도 조금씩 여물어 가는지 그 단어가 참 긍정적으로 다가온다. ​

어떤분야에 미쳤다는건 그 분야에 최고의 자리에 설 자격이 있다는거? ​

여기 미친사람 하나 더 추가요... ㅎㅎ

바로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에 나오는 박식 박사... ​

박식 박사는 학창시절 매번 엉뚱하고 말도 안되는 연구에만 매달려서 졸업도 못하고 20년이나 학교를 다닌 천재 식물학자란다. 혼자 외딴 섬에서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방법을 연구 하고 있는... 한마디로 식물에 미친 사람이라 할수 있다. 무언가에 미쳐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그 분야에 희망이 있다는 증거...

만화속 인물이 아닌 실제로도 무언가에 미쳐 있는 인물이 엄청~~~많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제부터 식물에서 살아남기속으로 풍덩! 해본다.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책 답게 기초이론을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주제가 식물이니 만큼 이 책안에 식물의 모든것들이 담겨있다는거...

 

 

 

얼마전 아들냄이 교에서 강낭콩 싹을 가져왔는데, 마침 책속에서 강낭콩의 한살이에 대해서 설명해주고있어 반가운 마음에 인증샷 한컷!! 조그맣던 새싹이 자리를 잡고 한달도 안된 짧은 시간동안 쑥쑥자라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혔다는거... 이제 붉게 여물기만을 기다리면 되겠지? ㅎㅎㅎ

 

여기... 박식박사의 기가막히고 획기적인 연구결과가 짜쟌...!!

바로 성장촉진 배합액인데, 오늘 사과씨를 뿌리면 내일 열매를 따먹을수 있다는 이론...

세상에나 세상에나... 정말 이런게 있다면 세상이 발칵 뒤집힐 사건이겠지...


 

그럼 그렇지... 궁금한건 절대 못참는 호기심 많은 지오...

배합액을 쏟아 온실속 식물들을 고로코롬 만들어 버린 주인공... 이런 말썽꾸러기 같은 넘...

실제 이런 아이가 옆에 있었다면 한대 콕 쥐어 박았을 뻔....   

뭐... 만화속에선 이런 사건으로 식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학습할수 있​는 계기가 되지만

현실에선 절대 용납 못할 일... ㅎㅎㅎ​

 

하루사이 거대하게 폭풍성장 해버린 온실속 식물들...

작디 작은 선인장이 이렇게 거대해지니 참 위협적인 존재가 되기도 하네...

선인장은 귀중한 수분이 증산작용으로 배출되지 못하도록 잎을 작고 좁게 가시형태로 만든거란다.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가시가 되어버린 잎... ​환경이 그렇게 진화하도록 만들어 버린듯...

사람도 마찬가지다.

늘 날카로운 가시로 자신을 감싸고 상대방을 향해 공격준비하는... 그역시도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붕붕!~~~

나도 열매처럼 저렇게 싹뚝 그 가시달린 것들을 정돈해 주고 싶다는....  ​

앗... 또다시 삼천포로... ㅋㅋㅋ ​

 

 

그나저나 지오와 열매는 벌레먹이말 속에서 어찌 살아남을지...

두군두군 기다려지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 아니... 1권에서 잠잠했던 박식박사의 활약이 기대된다.

 

 

부록으로 받은 청치마 씨앗...

요것과 함께 박식 박사의 배합액도 함께 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발칙한 상상...

근데... 그 배합액... 실제로 있으면 참 끔찍할것 같다는... ㅎㅎㅎ

 

i*****i 201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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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아주아주 커진다는건 좋은 것만은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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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씨앗을 심는 시기가 되었죠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절... 저희 아이들도 5월에 청치마라는 상추를 심었답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편에 청치마 씨앗이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흙 구하기가 쉽지 않아 씨앗 심기를 미루다. 5월에야  시댁에 가서 청치마를 심었지요 몇 알갱이 들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청치마 씨앗이 아주 아주 많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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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씨앗을 심는 시기가 되었죠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절...

저희 아이들도 5월에 청치마라는 상추를 심었답니다.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편에 청치마 씨앗이 함께 들어 있더라구요

 

흙 구하기가 쉽지 않아 씨앗 심기를 미루다. 5월에야  시댁에 가서 청치마를 심었지요

몇 알갱이 들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청치마 씨앗이 아주 아주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이 씨앗을 다 심지 않고 조금만 심고..

나머지 씨앗은 할머니 텃밭에 심으신다고 할머니께서 챙기셨답니다

이게...ㅜㅜ

씨앗을 조금 남겨 오는건데 지금에 와서야 후회가 ㅜㅜ

딸아이 할머니의 설명을 들어가며 상추 씨앗 관찰하며 심었어요

엄마랑 심었음 화분에 그냥 아무렇게나 뿌렸지 싶은데

할머님게선 고랑을 작게 내서 한줄씩 심게 하시더라구요

하얀 상추씨앗이 보이시나요?

상추 씨앗을 제법 많이 뿌렸는데...ㅜㅜ

당연히 잘 돋을거라 생각햇는데

세상에나..

요렇게 딸랑 두개만이 싹이 올라왔어요

그나마..

이 두 싹도 잘 크지 못하고 시들시들...그만....

청치마 씨앗을 좀 챙겨 왔으면 다시 심었을텐데..

씨앗을 다 할머니댁에 두고 오는 바람에 다시 심지도 못하고.. 지금 속상해하고만 있다죠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에서 살아남기에선...

식물들이 아주 아주 커다랗게 된 상황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요

이 살아남기 시리즈 책이 도착했을때까...

세월호 침몰에 의한 안타까운 슬픈 소식이 한참이였을때라...

살아남기라는 말만 들어도 참 속상했던 시기에 책을 받았네요

살아남기...

4월엔.. 살아남기 시리즈에 배의 침몰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다면..

아이들 사고에 대처하는 법을 배워 안전하게 살아남아 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했답니다.

솔직히... 지금도.. 살아남기라는 글만 읽어도...

안타까웠던 세월호가 생각나고....

살아남기 시리즈에 배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었음 싶은 생각을 아직도 하게 되네요 ㅜㅜ

살아남기 이 책은 식물 세계에서 이야기예요.

식물들에 대해 배워보면서...

만약에.. 식물들이 우리 사람보다 더 몇배 커진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게되죠

싹이 트기 위핸 햇빛도 꼭 필요할거라 생각했었는데

벌레잡이 제비꽃이나 무화가나무 같은 몇 가지 식물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싹을 틔울땐 햇빛이 필요 없다고하네요

자라는데는 당연히 햇빛이 필요하지만요

만약 .. 식물이 우리보다 더 커진다면.. 

식물을  사람보다 더 크게 자라게 하는 배양액이 있다면...

식물이 커진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답니다.

수박 하나를 먹어도 커다란 수박이라면 몇십명이 배부르게 먹겠구나...

바나나 하나도 여러명이서 먹을 수 있으니 식량 문제도 해결되고... 

마냥 좋을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식물이 커진다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선인장의 가시...

작은 가시도 따끔하고 아픈데.. 선인장이 커진다면,, 가시가 커진다면..무기가 따로 없겠어요

벌레잡이 제비꽃이면 식충 식물들이 커진다면...

으....

우리 사람이 사람이 아닌 곤충이나 다름 없어지지 않을까...

잘 못하면 식충 식물에게 잡아 먹히는 일이 생기기도 하겠구나 싶어지더라구요

식물에서 살아남기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식물이 사람보다 커진다면...

식충 식물들이 커진다면 무섭겠구나 점점 무서움이 느껴지던데...

지오와 열매가 정말로 식물에 갇혀 버리게 되었네요..

잘 살아 나올 수 있을지 걱정하며 다음편을 기달리고 있다죠

 

식물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며...

무서움도 느끼고...

지오가 열매가 과연 살아나 올 수 있을까 걱정하며 책을 덮어버리는게 아닌..

식물들에 대해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식물의 가계도도 살펴보게 되었지요

한살이 식물, 여러해살이 식물들...

숨을 쉬는 호흡 작용등등

식물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한권만 잘 봐도..식물 박사가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근데.. 지오와 열매는  꼭 살아남아 돌아오겠죠

살아남기 시리즈...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읽을땐.. 그냥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구나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4월 슬픈 일이 있은 후..

이제 살아남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봐야겠구나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위험에 대해서도 배우고 살아남는 법도 배울 수 있겠구나 싶어졌네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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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위협하는 식물?
"인간을 위협하는 식물?" 내용보기
광합성만으로 충분한 양분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식물.   그러나 그런 식물 중에도 동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식물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식충 식물들~   이들은 대부분 햇빛을 충분히 받기 어렵거나 양분이 부족한 토양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식충식물에 갇히다?   연못속에도 있는 물벼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 벌레먹이말이. 그런데 지오와
"인간을 위협하는 식물?" 내용보기
 


 

 

광합성만으로 충분한 양분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되는 식물.

 

그러나 그런 식물 중에도 동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식물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식충 식물들~

 

이들은 대부분 햇빛을 충분히 받기 어렵거나

양분이 부족한 토양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식충식물에 갇히다?

 

연못속에도 있는 물벼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 벌레먹이말이.

그런데 지오와 열매가 그 식충식물의 통발에 갇혔다?

 

물벼룩같은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 통발에

어떻게 사람이?




 

 

 

그 비밀은 박식 박사와 지오에게 있다.

 

섬하나를 사서 식물 연구를 진행하던 박식 박사와

생필품을 전해주기 위해 섬으로 들어가는 케이를 따라

섬에 동행하게 된 지오~ 그리고 박사의 조카 열매~

 

식물을 빠르게 자라게 하는 배합액에 성공했다는 박사의 말에

호기심이 발동한 지오의 실수로

배합액이 섞여 식물에 뿌려지게 되는데....


 

 

 

하룻밤 사이에 거대하게 자라난 식물들~

 

여기까진 실수가 만들어낸 성공인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곧 거대식물들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역시나 모든 위기의 배후에는 인간이 있으니 인간이 문제로구나.





학습에도 도움되는 학습만화~

본문의 만화속에 등장하는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정보들이 받아들이기에도 부답스럽지 않다.

 

아니 오히려 정보를 습득하는데 재미가 있다.

 

식물의 세계도 자손번식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음을 알고

신비한 자연의 세계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된다.

 

이동이 불가능한 식물들은 동물의 똥을 이용하기도 하고

바람을 이용하기도 하고 물론 흔히 아는데로

벌이나 나비를 이용하기도 한다.



 

 

식물중에는 위장전술을 쓰는 식물들도 있다.

 

오프리스 난초는 호박벌 암컷과 모습과 향기까지 비슷해서

호박벌 수컷이 착각하고 왔다가 꽃가루를 옮기게 된다고 한다.

 

나비가 식물의 잎에 알을 낳고 알에서 태어난 애벌레는

그 잎을 먹고 자라는데 시계꽃은 잎에 노란색 돌기를 만들어서

나비의 알인척하여 다른 나비가 알을 낳은 줄 알고 피해가게 만들기도 한다.

 

스스로 지키려는 전술까지 쓰기도 하다니

식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지능적일수도 있겠다.

 




 

 

만화뿐 아니라 정보페이지도 흥미진진하다.

 

또한 교과연계도 확실하다.

 

3 학년 과학 2. 식물의 한살이

4학년 과학 1. 식물의 생활

5학년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중1 과학 4. 광합성까지..

  


 

 

생생한 사진과 교과서 정보를 한번 더 확인하며

자연스럽게 학습효과도 얻을 수 있고~



 

 

여기에 재미는 뽀~너스~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 무료로 받는 법

 

식물에서 살아남기와 함께 받게 된 상추씨앗은

관찰일기를 써서 보내는 모든 사람에게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2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으니

서둘러서 상추를 심어봐야겠다.

 

쑥쑥 자라는 상추에 고기한점 올려 맛나게 먹고

관찰일기 써서 궁금한 책도 한권 받을 수 있으니

이번 관찰일기는 돈 버는 관찰일기 되겠다. ^^


 

 

 

i*******e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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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식물 세계 ♪ 초등과학학습만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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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학습만화/생물학습만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글: 달콤팩토리 . 그림: 한현동 . 감수 : 김진석(국립생물지원관) 아이세움        그림부터 흥미진진한 탐험 분위기 학습만화에요     나오는 인물 - 지오. 열매. 케이. 박식.  이렇게 넷이서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알려줍니다   사과씨에 청산가리가 들어있대! 사과씨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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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과학학습만화/생물학습만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글: 달콤팩토리 . 그림: 한현동 . 감수 : 김진석(국립생물지원관)

아이세움 

 

 

 

그림부터 흥미진진한 탐험 분위기 학습만화에요

 

 


나오는 인물 - 지오. 열매. 케이. 박식.

 이렇게 넷이서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을 알려줍니다

 


사과씨에 청산가리가 들어있대! 사과씨 먹지 말래.. 하고 들어는 봤는데, 책을 보고나서야 왜 그런가 알겠더랍니다

 

 


사과씨를 먹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 식물의 번식 방법 중 하나라며 지오에게 설명을 해줍니다.
동물이 똥을 누면, 소화되지 않고 나온 씨앗이 그 자리에서 자라나는 거...

 

 


식물의 정의를 확실히 아시나요? 사실 저도 식물이 뭐니.. 하면 움직이지 않고 어쩌고..하며 말이 길어지죠

식물이 다른 생물과 구별되는 점 중 하나는 먹이를 얻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먹이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 동물과 다른 점이라고 해요.


 

 


삼촌인 박식박사를 찾아 열매는 지오,케이와 함께 섬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식물을 사랑하는 박식박사에게서 우리도 함께 많은 지식을 얻게 된답니다. 

 

 


잎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우리 첫째씨 미리미리 과학공부한다 싶었다죠.
 몇년 전에 시조카의 과학 내용을 듣고보니 미리미리 서바이벌 책들 봐두면 좋겠다 싶어요.

 

 


식물들을 위한 배양액을 만들었던 박식박사-
열매와 지오의 실수로 식물들은 배양액 세례를 받고 지나치게 쑥쑥 자라기 시작하며 정글같은 곳이 되버린답니다

 


돌연변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게 되어요. 돌연변이의 예로 바나나가 원래는 씨가 있었는데, 돌연변이에 의해 씨 없는 바나나가 나오고
이 종을 집중적으로 재배해다보니 우리가 즐겨 먹게 되는 바나나에는 씨가 없다... 등의 유익한 이야기들이 삼께 한답니다

 

 

 


식물 전체가 자라다보니, 곤충을 사냥하는 식물들도 함께 쑥쑥-

 


두둥...! 열매와 지오는 물속의 파리지옥에 의해 위기를 맞아요. 두둥!!!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2 > 기대되어서 어떻게 기다린다죠???

 

 


에필로그~ 작가님의 이야기. ㅋㅋㅋ
아이디어 응모해준 친구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1권의 책을 마치게 된답니다 :D 어떤 아이디어들이었을까 궁금하네요~

 

 

서바이벌 학습 과학상식 시리즈는 여러 상황에서의 살아남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네요.
만화도 적당히 재미있으면서 줄거리를 해치지 않는 수준의 이야기 이끔이에요 :D

2권까지 어떻게 기둘리죠~~!!! 흥미진진~
과연 지오와 열매는 어찌 될것인가~~~ 두둥~~~


 
 
j******9 201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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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이닷~!!]     가끔 요 살아남기 시리즈 리뷰 댓글창에 이런 댓글이 달려요 "저,,,,학생인데요,,,,요거 다음편 언제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작가가 아닌고로..^^;; 모릅니다~~ㅋㅋ 이건 출판사에서도 점쳐주기 어려운... 작가만 아는 ㅋㅋㅋ   그만큼 이 시리즈가 인기가 많다는 뜻이겠져?? ㅋ 베스트셀러 초등 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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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이닷~!!]

 

 

가끔 요 살아남기 시리즈 리뷰 댓글창에 이런 댓글이 달려요

"저,,,,학생인데요,,,,요거 다음편 언제 나와요?"

ㅋㅋㅋㅋㅋ;;;

저는 작가가 아닌고로..^^;; 모릅니다~~ㅋㅋ

이건 출판사에서도 점쳐주기 어려운... 작가만 아는 ㅋㅋㅋ

 

그만큼 이 시리즈가 인기가 많다는 뜻이겠져??

베스트셀러 초등 도서에 인기순위에도 막 있기도 하고 그러니..  

 

 

 





 

 

제가 이 책을 리뷰할려면 아들 모올래...먼저 빠르게 읽어야 해요

왜냐??

아들이 아는 그 순간 저는 2순위로 읽게 되니까요 ㅎ

​아들뒤에 줄서서 기다리기 싫은 고로 몰래 재빠르게 읽었슴돠 ㅋ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이라 함은 그다음에 계속 이라는 말과 같다는것쯤은아시겠쥬???

댓글창에 2편은 언제 나와요?? 하는 질문 묻끼 없끼..ㅋㅋ;;

 

 




 

 

센스가 있으신 분이라면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이번편 읽다가 뭐가 좀 바꼈네? 하실수도 있는...ㅋ

느낌아니까~ㅎ

저도 읽어 보다가 전체적인 틀이라던지 글내용이 약간 변화가 있어서

살펴보았더니 글이 곰돌이CO에서 달콤팩토리로 바뀌어 있더라구여

어떤책이던지..시리즈 보다 약간 변화가 보이면 요거요거 확인하세요

알고보면 더 재밌습니다~하하하

 

 





 

 

이제 이 시리즈는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하져

학교 도서관가면 학습만화류는 대여불가던데

그래서 그런지 쉬는시간에시리즈보러 오는 아이들이 꽤 있더라구여

책정리하다보믄 요 시리즈들 앞표지 너덜너덜 ㅋㅋ

암튼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시리즈에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학습만화니만큼 재미도 있고 지식도 얻고 ^^

 

 







 

 

 

꽃을 틔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과정을 빠르게 단축시키는 방법을 개발했다는 천재 식물학자 "박식"

지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런게 어디있냐며 나무라는데...

사실 요 배합액의 엄청난 효과를 지오의 실수로 알게 되지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을 본 사람이라면 어떻게 되는지..다 안다능~★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을 열심히 정독하다보면

식물박사로 등극~ㅋ

사실 교과서로 줄줄줄 읽어서 알게 되는 지식보다

요렇게 그림과 말풍선으로 배우는 지식이

아이들에게는 더욱 오래 남는것 같아요 일명 잔상효과를 보는거지요

 

재미=기억력 증진

 

요런 공식도 나온다며~~ㅎ

 

 

 


 

 

 

 

ㅋㅋㅋㅋ

여기까지가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 스포입니다~~

보여드리면..책의 흥미도를 매우 떨어뜨리므로..패쓰 ^^;;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편 다 읽고나서 아들이 하는 말

 

"엄마 다음편 언제나와?~~~~~~"

 

아들 엄마 작가 아니거든~~~^^:;

moon_and_james-43

 

작가님 다음편 빠르게 플리즈~~ㅎ

사실 저도 참 궁금합니다요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재미를 따라 읽다보면 지식이 풍부해지는 과학상식 만화입니다~~

 

초등생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책이므로

신간 나오는 족족히~아이들에게 재빠르게 구입해주세요

만원 안되는 돈으로 엄마 최고란 소리를 들을수 있답니다 ㅎㅎㅎ

 친구들 생일 선물로도 굿굿 ^^*

 

 

 

 

 

 

 이번편엔 사은품도 있어유~~ㅋㅋ

 

y*****4 201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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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친해지는 시간 -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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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친해지는 시간 -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결이의 꿈은 식물학자가 되는것이랍니다. 5살때 군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가 6살때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가 그 이후로 줄곧 식물학자가 변하지 않고 계속되고 있네요.               벌써 5년전 사진인데요 국립생물자원관에는 결이나무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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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친해지는 시간 -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결이의 꿈은 식물학자가 되는것이랍니다.

5살때 군인이 되고 싶다고 했다가

6살때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가

그 이후로 줄곧 식물학자가 변하지 않고 계속되고 있네요.

 

 

 

 

 

 

 

벌써 5년전 사진인데요

국립생물자원관에는 결이나무가 예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올 봄에는 산딸나무 잘 자라고 있는지

보러 가야겠어요.

 

 

 



 

2012년 어린이날도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보냈답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결이나무는 정말 많이 자랐더라구요.

나무와 함께 아이들도 쑥쑥 자라고 있어요.

결이도 많이 자라고

아기였던 은끼도 이제 아가씨가 되어 가고 있으니...

 

 

 

 

 

 

 

 

얼마전에 도착한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학습만화 중 손꼽히고 있어요.

식물에 관심있는 결이에게 급 관심을 한몸에 받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흐흐... 지오가 백설공주로 변신

케이는 마녀로 변신~

이번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에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까요?

 

 



 

 

도꼬마리-도깨비바늘과 홀씨처럼 동물의 몸에 붙어 이동하는 식물들~

 

 



 

 

식물과 동물에 관한 내용은 초등1학년에 나오는데요

식물의 정의를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식물의 광합성 작용을 재미있고 재치있게 표현해서

머리쏙에 오래오래 기억되겠어요.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학습만화라고 해서 대충~~ 그린것이 아니라 정말 신경써서 표현했답니다.

 

 

 





 

 

 

요 장면 너무 멋졌어요.

정글의 법칙에 나오는 여전사 느낌.ㅎㅎㅎ

 

 

 



 

 

 

오프리스난초는 호박벌암컷과 매우 흡사하다고 하네요.

저 처음 알았어요.

식물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처음 안 사실..ㅎㅎㅎ

 

 

 



 

 

 

식충식물을 설명하고자 지오가 위험에 빠졌어요.ㅠㅠ

완전 리얼 200%

 

 

 





 

 

 

벌레잡이제비꽃의 점색을 분비해서 생쥐들이 꼼짝 못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답니다.

정말 제비꽃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벌레잡이오랑캐 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위험에 처한 지오와 열매

다음호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식물과 친해지는 시간 -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e****i 201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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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대 인간의 생존 경쟁에서 최종 승자는 누구??
"식물 대 인간의 생존 경쟁에서 최종 승자는 누구??" 내용보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 식물의 세계, 아이세움, 상추키우기, 관찰 일지     아주 오래전... 사람이 존재하지 않던 시대부터 지구에 생존해온 생명체가 있어요... 북극, 남극, 사막은 물론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에 이르기까지... 오래세월 다양한 장소에서 적응하며 진화하고 성장해온 그들은  '식물'이랍니다. 참으로  나약하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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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식물, 식물의 세계, 아이세움, 상추키우기, 관찰 일지
 
 
아주 오래전... 사람이 존재하지 않던 시대부터 지구에 생존해온 생명체가 있어요...
북극, 남극, 사막은 물론 깊은 바다와 높은 절벽에 이르기까지...
오래세월 다양한 장소에서 적응하며 진화하고 성장해온 그들은  '식물'이랍니다.
참으로  나약하고 보자것 없는 존재로 여겨지는 때론 살아 있다는 표현이 맞냐고까지 의심되는 식물은...
사실은 놀라운 생명려을 가지고 나름의 전략으로 진화하고 변화하면서 살아온 놀라운 생물이에요...
 
 
그런데 이 식물이 없다면 인간의 삶은 어떨지 생각해본적 있나요??
식물들이 내뿜는 산소가 지구를 변화시켰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식량, 자재, 의약품, 의복의 재료 등을 제공해준 식물...
 
만약 식물로 인해 인간이 위협을 받는다면?? 
 
요즘처럼 환경문제가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식물이  우리 인간에게, 생태계에
꼭 필요한 존재임은 말할 필요가 없기에  세계 각국에서 식물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 점을 생각하면 실제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을  엄청난 크기로 커진 식물과 인간의 숨 막히는 생존경쟁!!!!
상상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인 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생각만으로도 설레일 정도로 기대되더라구요..
 
 
아이와 차례를 살펴보는데... 빨리 읽고 싶다고 안달이 났어요..ㅎㅎ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한 서바이벌을 펼칠 주인공들먼저 만나봤는데,
한참 태권도를 배우는 중인 따님인지라 주인공 열매에 감정몰입하내요~~ ^^
 
  
 
한번 손에 잡으니 단숨에 읽어내려가는 따님~~~~
옆에서 뭐라 말걸어도 들리지 않는지 오로지 책만 보내요...ㅋㅋ
 
 
 
보통 지식정보가 함께 담겨있는 학습만화의 경우 아이들은 만화 먼저 주르륵~~ 보고  관심 있는 정보들만 찾아서 보는데요.
함께 있는 서바이벌 과학상식을 읽고보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다며 꼼꼼하게 함께 읽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ㅎㅎ 요런 모습 참~~ 아름답지요~~~^^
 
 
만화가 색상도 참  선명하니 맘에 드는데....
 
 
그속에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과학상식이 곁들여져 있어
식물의 한살이, 개성있는 식물들, 꽃과 열매, 곤충을 사냥하는 식물들 등
식물에 관한 많은 상식을 알게 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척척 박사가 되어 가내요..
 
 
어마어마하게 커진 식물들을 피해 탈출을 시도하던 주인공들~~
가시가 무시무시한 선인장을 피해 커진 열매들을 먹으며  쉬다가
연못의 식충식물인  통발에 갖혀버리는 사고를 당하며 1권이 끝났어요...
 
ㅠ..ㅠ 이렇게 긴박한 상황에서 끝내면 다음책까지 어찌 기다리라고...
과학상식이 쑥!! 쑥!!! 자라나서 좋기도하고 흥미진진한 모험에 다음 스토리가 기다려지는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 플리즈~~~~~~~~~~~~~~~~~~~~~~~~~
 
 
2권은 언제 나오냐며 안타까워하며 발을 동동 구르다가
마침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1권 초판 한정 상추씨앗 증정 및 관찰일기 이벤트가 눈에 들어온 아이...
2권을 받기 위해선 상추를 열심히 키워야겠다고 학교에서 받았던 관찰 일기를 꺼내
더욱 열심히 적기 시작하내요~~~
 
 
 
 
 
나름 정성이 들어간 관찰 일기 같은가요?? ㅋㅋ
전 무얼 못키우는 마이너스의 손인지라 혼자 힘으로 과연 울집 녀석이 상추를 잘 키워서
식물세계에서 살아남기 2권을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을지도 다음엔 알려드릴께요~~~~

c***4 201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