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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 일행들에게 큰 해가 없었으면 좋겠고 무사했으면 좋겠으면 했는데 무사한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1권이 남았지만 벌써 8권도 끝나가서 아쉽네요. 작가님이 어디만큼 스토리를 빌드업해두셨을지 궁금해요. 기승전결의 전은 시작되고 있는걸까요? 9권도 얼른 나와서 쭉 보고 싶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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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의 등불 8권 (3)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결은 너무 멀어서 기다리기 힘들고 스포를 피하기 위해 너무 오랫동안 안 보는 바람에 내용이 좀 흐릿해서 앞부분부터 다시 정주행했어요. 쭉 이어서 보니까 감동도 2배에 산하의 성장은 다시 봐도 눈물이 나고.. 그 아이가 이렇게 성장했다는 사실에 마음이 벅차네요 길라잡이의 등불은 성장물이다…… 한권한권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워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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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텀이 좀 있게 나와서 앞부분 다시 봐야했지만..결론은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을 애정하는데..... 서로 노력했는데 이런..ㅠㅠㅠㅠ 다 나름 납득도 가고 이렇다보니 더 안타깝고 그렇네요. 작가님 진짜 글을 너무 잘 쓰세요 ㅠㅠ 매번 하는 말 같지만.. 매번 같은 말이 나오네요 |
| 산하는 꿈속에 나타난 사람의 이름이 인분이며 영노가 지어줬다는 걸 알게 됩니다. 보령은 영노에 의해 끝나고 기린은 사람들을 탈출시킵니다. 영노의 행방이 묘연해지지만 산하는 영노가 청룡을 없애기 위해 가시나무 마을로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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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8권 (3) - 녀석은 안녕, 하고 손을 흔들었다 리뷰입니다. 너무 바빠서 읽다가 잠깐 못 봤는데 그새 다 까먹었더라고요 복습하면서 쫙 새로 읽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처옴 볼 때의 감동이 살아나네요 하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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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8권 (3) - 녀석은 안녕, 하고 손을 흔들었다 리뷰입니다. <8권 (3) - 녀석은 안녕, 하고 손을 흔들었다> 녀석은 안녕, 하고 손을 흔들었다 제9장 - 제13장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한권 한권 아까울지경 ㅜㅜ |
| 모든 캐릭터에 정을 주게 되니 마음이 힘들어요ㅠㅠ 알고 보면 왜 그렇게 행동해야 했는지 다 이유가 있고 납득이 가고...인물 하나하나 서사가 꽉 차 있어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작품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요. 이번 챕터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같이 모험하는 기분으로 읽고 있어요. |
| 류재빈 작가님의 길라잡이의 등불 8권 (3) - 녀석은 안녕, 하고 손을 흔들었다 리뷰입니다. 미완작은 절대 사지도 손대지도 않는다는 저의 철칙을 깨게 만든 유일한 작품입니다 ㅠㅠ 솔직히 비엘이 아닌 그냥 판타지 소설로 나왔어도 손색이 없을 판타지 대작이에요. |
| 영노에게 이용당한 절규와 고문은 옳지 못한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붕은 부정을 안고 봉인이 되네요. 붕이 사람에게 실망하고 분노해 악수가 되어 봉인되었다고 생각했는데 ㅠ 이런 비밀이 숨겨져 있을 줄이야. 영노는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서 욕만 나왔습니다. 붕이 봉인된 숲에서 ㅠ과거 망령들과 하늘매를 떠올리면 눈물만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
| '길라잡이의 등불 8권 (3) - 녀석은 안녕, 하고 손을 흔들었다' 까지도 좋았습니다. 초반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장편으로 진행되는데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네요. 각 인물들의 서사와 캐릭터 성격이 두드러지는 점이 좋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