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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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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리듬#아트초코출판사#엘라윌러윌콕스#이루카옮김#도서협찬#고독이지만사랑#책추천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도서#시집추천그램#서평그램한 세기가 지났지만 아직도 출판된다는 사실이 놀랍다. 지금 읽어도 멋진 시집이다.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이 많다. 읽는 순간에는 얇게 읽기지만 읽고난 후에 남는 여운은 깊이가 있다.색다름이 있다. 시가 마치 노래 가사의 리듬이 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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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그램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신간도서#시집추천그램#서평그램

한 세기가 지났지만 아직도 출판된다는 사실이 놀랍다. 지금 읽어도 멋진 시집이다.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이 많다. 읽는 순간에는 얇게 읽기지만 읽고난 후에 남는 여운은 깊이가 있다.
색다름이 있다. 시가 마치 노래 가사의 리듬이 있듯이 행마다 대조적인 표현으로 이어진다.
되새겨 봐도 난이도가 높다.고독의 리듬이지만 정작 사랑의 표현이 더 많다. 

윌콕스의 사랑은 우리의 사랑과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사방이 어긋나고 거의 모든 방향이 빗나간다. 과녁은 의도를 잃는다.미동도 없이 굳은 눈으로 고통을 흘리고 사랑의 눈물을 말한다. 포기할 수 없음의 비참함을 쓴다. 사랑이 망가진 자리에 새로이 들어선, 태동 없는 괴로움. 간결하고 창백한 소실의 언어들.

책속으로 
사랑은 인생을 화사하게, 단단하게 바꾸고
사랑은 떠날 때 슬픔을, 그늘을 남기고
유령처럼 윤기 없는 시간은 느릿하게 지나간다

인생의 큰 진리 하나는
우리에게 가장 큰 상처를 입히는 이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란 걸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된다
이 후줄근한 세상은 근심거리가 차고 넘치지
그래서 어디선가 즐거움을 빌려야 한다

당신은 어느 쪽이죠? 인생길을 가면서
타인의 무거운 짐을 덜어 주는 쪽인가요?
아니면 자신이 져야 할 일과 걱정과 근심을
다른 이에게 지우는 쪽인가요?

잃어버린 아름다운 지난날
너의 입술이 준 한 번의 키스를
찬국을 향한 소망과도
영생의 희열과도 맞바꿀 수 있어 
낙원의 천사들이 내게 선사할 기쁨은
네 품에 안겨 사랑으로 빛나는 
네 눈을 보는 기쁨만 못할 거야.

많이 사랑하라, 차가운 의심은 영혼을 수축시키고
따뜻한 사랑은 영혼을 확장시킨다
인류를 낮은 곳에서 숭고하고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건
신조가 아니라 사랑이다
세상이 그걸 알고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울까!

오, 지난 세월 우리를 단맛과 쓴맛으로 적시던
말없는 운명의 여신들이여
원하는 건 다 가져가오, 하지만 내 눈물만은 돌려 주오
내가 울 수 있게, 울 수 있게 해주오

길은 좁지만 앞은 탁 트이고
서풍은 불어 오는 쪽의 경치는 아름답다
불안의 골짜기를 벗어나 
햇빛 찬란한 고지를 나란히 걷고
열렬하면서도 잔잔한 사랑을 아는 이는 복되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f*******f 202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감과 성찰이 가득한 시
"영감과 성찰이 가득한 시" 내용보기
엘라 윌러 윌콕스의 시가 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그녀의 시를 담은  <고독의 리듬>을 통해, 그녀의 문학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사랑부터 근원적인 삶의 의미에 이르기까지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각 시는 독자에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하며, 자기자신과 대화를 유도하도록 합니다.그녀의 시는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고, 자유롭게 느껴지며,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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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 윌러 윌콕스의 시가 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녀의 시를 담은  <고독의 리듬>을 통해, 
그녀의 문학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사랑부터 근원적인 삶의 의미에 이르기까지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각 시는 독자에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하며, 
자기자신과 대화를 유도하도록 합니다.
그녀의 시는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고, 자유롭게 느껴지며,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특히, 감성적이고 영감을 주는 메시지로 가득 차있어서
문장을 가만히 응시하다가 자연스럽게 
조용조용 소리내어 읽어보게 되실겁니다.

이 시집이 많은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라며,
그 속에서 새로운 통찰과 감동을 발견할거라고 장담합니다.
 







d********l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독의 리듬 : 엘라 윌러 윌콕스 시집
"고독의 리듬 : 엘라 윌러 윌콕스 시집" 내용보기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영화 속 명대사로유명한 이 문장은 엘라 윌러 윌콕스의 시'고독'의 일부랍니다.영화 <올드보이>가 나온 지 20여 년 만에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엘라 윌러 윌콕스는미국의 여성 시인으로 『고독의 리듬』은그녀의 사랑과 인생에 대한 성찰과 교훈에 관한 시오십여 편을 엄선하여 담은
"고독의 리듬 : 엘라 윌러 윌콕스 시집" 내용보기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 울 것이다."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영화 속 명대사로
유명한 이 문장은 엘라 윌러 윌콕스의 시
'고독'의 일부랍니다.

영화 <올드보이>가 나온 지 20여 년 만에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엘라 윌러 윌콕스는
미국의 여성 시인으로 『고독의 리듬』은
그녀의 사랑과 인생에 대한 성찰과 교훈에 관한 시
오십여 편을 엄선하여 담은 책이에요.

머지않아 슬픔의 시련이 찾아와
모든 이가 깨닫게 되리,
우리에게 가장 큰 상처를 입히는 이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란 걸.
_ 인생의 상처들, p.23

그토록 세상의 칭송을 받는 일편단심은
통탄할 자질이에요. 일편단심은
잔인하게 고통받기 쉽고
변덕스러운 사람은 더 깊은 사랑을 받으니까요.
_ 여자의 운명, p.43~44

많이 사랑하라,
사랑은 아낌없이 주어도 낭비되지 않는다
받는 자보다 주는 자는 더 큰 복이 있나니
많이 사랑하는 사람만이
인생은 살아낼 가치가 있다는 걸 안다
끊임없이 사랑하라, 의심과 어둠의 시간을 지날지라도
그리고 믿으라,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는 것을
_ 많이 사랑하라, p.71

■■■

국내 처음 소개되는 여성 시인
엘라 윌러 윌콕스의 초역 시집..!!
우주 × 탐진님의 서평단 모집 글을 보고
홀린 듯이 신청해버렸어요^^;;

표지가 두 가지 디자인(알라딘 / 일반판) 중
랜덤이라 어떤 디자인으로 올지 기대됐는데요!
'알라딘 한정판 북커버 에디션'으로 왔어요♡
표지도 너무 예쁘고 맘에 들어요 :)

그녀는 어떤 사랑을 했을까?
그녀가 내린 사랑의 정의는 무엇일까.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토록 처절한 걸까..

찬란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시는
그동안 많이 봐왔지만,
이토록 쓸쓸하고 비참한 사랑이라니..

윌콕스는 모든 감정을 토해내기보단
담담하고 간결하게 써 내려갔어요.
그래서 더 가슴이 아린 느낌이 들었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이라고 말해요.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우리 삶과 사랑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시집,
함께 읽어요 :)

c*****d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이다시찾아오기를
"사랑이다시찾아오기를" 내용보기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다울어라, 그러면 너혼자 울게 된다이 후줄근한 세상은 근심거리가 차고 넘치지그래서 어디선가 즐거움을 빌려야 한다. -고독 중-“사랑을 잃으면 밤이 찾아 온다“첫장에서 마음을 훔친 책국내 처음 소개되는 이책은엘라윌러윌콕스의 삶과 사랑에 관한 시집그녀의 시들을 읽으면서 나는  사랑에 관해아프고 아름다고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끊임
"사랑이다시찾아오기를" 내용보기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다
울어라, 그러면 너혼자 울게 된다
이 후줄근한 세상은 근심거리가 차고 넘치지
그래서 어디선가 즐거움을 빌려야 한다.
 -고독 중-

“사랑을 잃으면 밤이 찾아 온다“
첫장에서 마음을 훔친 책

국내 처음 소개되는 이책은
엘라윌러윌콕스의 삶과 사랑에 관한 시집

그녀의 시들을 읽으면서 나는  사랑에 관해
아프고 아름다고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하는 시들이 책속 가득담겨있다.

지금 살고있는 인생이 가짜는 아닌지..
사랑으로 진짜의 인생을 살라고 얘기한다.,

우리는 살면서 사랑이라는건 그저 감정의 낭비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늘 사랑이 코픈 저에게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지 삶이 얼마나 아름다고 숭고하지 생가하게한
시들이 한가득 한 시집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잊어버린 사람들 모두에게
빨리 이책을 펼쳐 보기를…권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2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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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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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문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사랑을 잃으면 밤이 찾아온다."윌콕스의 시는 "사랑시의 무덤이다."  사랑시의 무덤.....나에게 윌콕스의 시는 거센 비바람에 휘몰아치는 강물의 범람같은 그  단어의 홍수와 풍랑에서  구조된 문장들의 헐떡임 같습니다.  시인의 시는 파괴된 유리조각을 바라보는 시간의 눈이며, 흐릿해져가는 늙음의 징조 같습니다. "조심스럽게, 능란하게, 교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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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문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랑을 잃으면 밤이 찾아온다."
윌콕스의 시는 "사랑시의 무덤이다."

  사랑시의 무덤.....
나에게 윌콕스의 시는 거센 비바람에 휘몰아치는 강물의 범람같은 그  단어의 홍수와 풍랑에서  구조된 문장들의 헐떡임 같습니다.
  시인의 시는 파괴된 유리조각을 바라보는 시간의 눈이며, 흐릿해져가는 늙음의 징조 같습니다. 

"조심스럽게, 능란하게, 교묘하게
시간의 화살을 피하고 
세월의 접근을 막았으나 
격정이 마음에 들어가자 
하루만에 그녀는 늙어 버렸다." <파괴자 전문>p.19 

시인은 사랑을 읆조립니다. 소리없이 삼키는 사랑의 문장에서 시인이 어린 시절에  들었을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

성경 속 구절은  '사랑' 이라는 단어를  구조하여  낸 시인의 휘슬이 된 소리입니다.
  시인의 사랑은 상처, 아픔, 슬픔, 고독, 가시, 무덤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큰 상처를 입히는 이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란 걸."p.22[인생의 상처들] 중 

  나는 상처받기 싫어 외면하거나 무심한 거리를 넓힙니다. 사랑이란 제때 먹지 못해 물러터진 과일처럼 잘라내거나 깍아내어야 할 감정의  하나. 

  시인의 시는 나의 감정에 하나의 이음이 되고 맞춤이 됩니다. 
  아침안개, 풀잎이슬 같이 내가 좋아하는 고요과 고독과 가리워진 세상의 이음과 맞춤으로 남겨놓은 내가 좋아하는 것에 또 하나가 됩니다. 
사랑상처, 사랑슬픔, 사랑고독, 
사랑아픔, 사랑가시, 사랑시련 

시인의 시는 그 계절에 부서진 꽃들의 죽음이 남긴  조각처럼 밣히고 비에 젖어 뭉개지고, 바람에 날려 자연으로 사라져갑니다.
  봄날에 화사했던 벚꽃들은 어느새 그 떨어진 흔적조차 찾지 못하고 아스라히 시간의 긴 어둠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시인의 시도 그렇게 기다림의 때가 올 때까지 다시 먼 길을 가버렸습니다.
  
"어떻게 기다릴까? 빠른 시간이 그땐
내 곁에 오래 머물지 않았지만
.....중략......
내 사랑, 네가 다시 올 때까지 
어떻게 기다릴까?"
p.37 [어떻게 기다릴까] 중 

시인의 시는  사랑. 나는 그 시가 다시 올 때까지
시의 향기를 잊지 않으려 합니다. 

시인의 시에서 가수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가 나즈막히 들려옵니다.  나는 소리없는 침묵으로 불러봅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 서른즈음에 중 

그리고, 시인의 시를 소리없이 삼켜 봅니다. 

" 너는 나를 잊겠지. 
.....시간은 새 노래를 좋아하지.....
우리가 보낸 시간은 과거 속으로 침잠하겠지....
청춘은 자신을 매장하기 마련이지만 슬픔은 절대로 죽지 않아- 그리고 망각이 결국 모든 슬픔을 덮어주지"p.54 [너는 나를 잊겠지] 중 

망각, 잊음, 잃음. 
여기에 슬픔을 잊고 아픔을 잃어버린 시를 찾는 시인의 사랑이 있음을 
그 기억을 오늘 만나게 됩니다.      

나의 존재하되 드러내지 않음을 시인은 알고 있습니다. 시인은 나의 존재와 숨음을 찾았습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안고 고독 속에
홀로 앉아 있는 이 밤은 얼마나 괴로운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슬픔이 갑자기
소리없이 침입하는 이 밤은"p82[유령들] 중 

시인에게 들켜버렸습니다. 내 고독은 괴로움을 드러내지 않은 입막음이며 마음막음이라는 것을. 시인의 시에게 내 마음을 움켜잡고 청합니다. 

"원하는 건 다 가져가오, 하지만 내 눈물만은 돌려주오 내가 울 수 있게, 울 수 있게 해주오"p.88[내가 울 수만 있다면] 중 

오래전 스무살의 나로부터 시는 침묵이며 가장 아름다움입니다. 오늘 나의 글은 침묵의 비명이기에 시인의 시로 마침표를 찍으려 합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별 
나는 목소리 없는 고요라네"p.115 [사랑의 노래] 중 

 시인의 시는 그대의 잊음과 잃음을  찾는 침묵의  고요입니다.
c******e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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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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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리듬 #엘라윌러윌콕스 #시집 #아티초크 #우주북스타그램 #시감상단 #시집서평단우주님이 시감상단 모집을 했다. 엘라 윌러 윌콕스는 미국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 당대의 기준으로 파격적인 에로티시즘이 가미된 시를 쓴 작가로 유명하다.한국에서 최초로 번역된 시라니..영광이다. 시집의 제목이 <고독의 리듬>이다. 고독에도 리듬이 있던가. 그 고독을 즐기러 책속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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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리듬 #엘라윌러윌콕스 #시집 #아티초크 #우주북스타그램 #시감상단 #시집서평단

우주님이 시감상단 모집을 했다. 엘라 윌러 윌콕스는 미국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 당대의 기준으로 파격적인 에로티시즘이 가미된 시를 쓴 작가로 유명하다.

한국에서 최초로 번역된 시라니..영광이다. 시집의 제목이 <고독의 리듬>이다. 고독에도 리듬이 있던가. 그 고독을 즐기러 책속으로 들어가보겠다.

소개하고 싶은 시는..당시 원고료 5달러의 <뉴욕 선>에 실린 <고독>은 미망인을 보고 쓴 시다. 올드보이 오대수의 명대사로 유명하다.

   고독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된다
이 후줄한 세상은 근심거리가 차고 넘치지
그래서 어디선가 즐거움을 빌려야 한다 


기뻐하라, 그러면 친구가 많아지지만
슬퍼하면 있던 친구도 모두 잃는다
너의 달콤한 포도주를 마다할 사람은 없지만
인생의 쓴맛은 혼자 맛봐야 할 것이다


대충 웃고, 노래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잔치를 열어야 한다고..아니면 근심과 슬픔과 인생의 쓴맛을 보고 우리는 모두 고통의 회랑을 지나가야 한다고 한다.

고독이 나쁜것만은 아니다. 때론 군중 속의 고독이 필요한 것처럼 자아성찰을 위해서도 고독에서 피어나는 즐거움을 맛보아야 한다. 고독을 즐길 준비가 끝났으니 나머지 시감상을 이어가겠다.

P48
무거운 짐을 지고 눈물로 얼룩진 지난날을 뒤로하고
순풍의 격려와 마음이 밝아지는 새 앞날이 나는 필요해. 하지만 볕드는 지금 이 시간이 훨씬 더 소중해. 나는 이 순간을 찬미해.

P67
"끝없이 슬퍼하는 게 무슨 소용이지? 해는 질지언정 내일 다시 떠오르고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아! 나는 무엇보다 이 진리를 알고 있다. 뜨거운 사랑은 고통의 어머니란 걸

<인생은 그런 법> 이란 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라는..

P78
인간이라면 누군가에게나 찾아오는 때가 있다. 그것은 영혼이 슬픔에 잠겨 이 모든 소란과 투재에서 완전히 벗어나길 갈망하는 때이다

32편의 시가 파격적이란건 당대 기준에서 인것 같다. 시인의 당찬 언어들이 솔직하고 당당하다. 사랑하는 연인을 노래하고, 갈망하는 영혼과 인생을 논한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이란 시가 제일 좋다. 그녀의 생각을 대변하는 시같다. 깨어있는 신여성..열네 살 때 주간지에 시가 실릴 정도로 조숙했던 그녀도 부도덕하다는 이유로 거절을 당하기도 하다가 대성공을 거두었다.

시인이 되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그녀가 한말은 "평론가는 예술에 머리를 숙이고/ 나는 예술의 진정한 애인이지만/ 세상을 얻는것은/ 예술이 아니라 가슴이다"

박참새 작가님과 탐진님에게 감사하는 이루카님.
저는 우주 북스타그램님과 아티초크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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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인생을 화사하게, 단단하게 바꾸고사랑은 떠날 때 슬픔을, 그늘을 남기고유령처럼 윤기 없는 시간은 느릿하게 지나간다............................. - 사랑을 잃으면 중에서고독의 리듬, 다소 평범해 보이는 일상을 담은 책표지를 들여다보면서 어떤 이야기를담았을까 짐작해보려한다.난해한 시를 읽을 때는시인의 의도가 무엇인지, 어떤 말을 하고 싶은 지 좀처럼 이해하기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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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인생을 화사하게, 단단하게 바꾸고

사랑은 떠날 때 슬픔을, 그늘을 남기고

유령처럼 윤기 없는 시간은 느릿하게 지나간다

............................. - 사랑을 잃으면 중에서

고독의 리듬, 다소 평범해 보이는 일상을 담은 책표지를 들여다보면서 어떤 이야기를

담았을까 짐작해보려한다.

난해한 시를 읽을 때는시인의 의도가 무엇인지, 어떤 말을 하고 싶은 지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많은 이야기, 메시지가 함축된 시를 읽으면서 내나름대로 그려지는

이야기를 떠올리고 그려보는 시간이 재미있다.

엘라 윌러 윌콕스, 미국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

셀러 작가였다.

책장을 넘기다보니 세월이 흔적이 묻어나는 작가의 사진과 '사랑을 잃으면 밤이 찾아온다'

라는 함축적이고 강렬한 문구가 서로 대비가 되어서 눈길을 끌었고 생각에 잠기게 하는

글이었다.

그래서인지 '파괴자'라는 시에서도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 세월 앞에 선 우리

자신의 모습을 시인이 냉철하게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랑을 잃으면', '너는 나를 잊겠지' 사랑이 떠나고 세월이 흐른 뒤에 느끼는 처절함, 허무함,

절망, 외로움이 느껴졌고 공감이 되었다. 사랑, 결별, 시간, 운명.....

얼마 전, 낯선 도시로 이사를 했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익숙했던

것들과의 결별을 아직은 받아들이기가 쉽지않기에 더 많이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시를 읽은 후에 다시 책표지를 들여다보았다. 모두가 같은 방향을 가고 있지만 저마다 바라

보는 방향도 다르고 제갈 길을 가고 있었다.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를 식히는 봄비가 내리는 오후, 다시 시집을 펼쳐들고 그녀가 들려

주는 이야기에 집중한다.


나는 과거를 알 수 없었지.흐릿해 보이는 불모지였으니까.

나는 미래를 청하지 않았지. 쳐다보지못할 만큼 눈부셨으니까.

나는 현재만 바라봤지. 사람들이 포도주로 활기를 얻고 세상 모든 근심을 잊듯이

나는 사랑이라는 묘약을 먹었지. 그러자

이상한 나라에 온 건가, 꿈을 꾸는 듯했어. - 포기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고독의리듬 

k*****m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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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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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시집에 빠져 시를 읽고 외우던 시기가 있었다.나의 마음 속에서 잊혀지지 않던 시들이 있었고그 중 외워서 오래도록 기억하며누군가에게 낭독해 주던때도 있었다. ‘엘라 윌러 윌콕스’ 의 시집을 만나고 그 때의 내가 떠올랐다.미국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였던 ‘엘라 윌러 윌콕스’는 1850~1919년의 시인인다.1800년대의 시라고 생각되지 않는 마음을 울리는 시들.올드보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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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시집에 빠져 시를 읽고 외우던 시기가 있었다.

나의 마음 속에서 잊혀지지 않던 시들이 있었고

그 중 외워서 오래도록 기억하며

누군가에게 낭독해 주던때도 있었다.

‘엘라 윌러 윌콕스’ 의 시집을 만나고 그 때의 내가 떠올랐다.

미국의 시인이자 저널리스트였던 ‘엘라 윌러 윌콕스’는 1850~1919년의 시인인다.

1800년대의 시라고 생각되지 않는 마음을 울리는 시들.

올드보이 영화에 단 두줄의 ‘오대수’의 대사 속 시!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된다.’

고독의 한부분 이지만 전체적인 시도 고독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마음에

뭔가를 남겨준다. 옮긴이인 ‘이루카’님은 고독의 시를 쓴 배경을 설명해 두었는데

시의 배경을 알고 시를 읽으니 가슴속에 아리게 스며든다.

우리는 사랑할 수밖에 없다.

그 사랑에는 다양한 모습의 형태와 향기와 냄새로 우리곁에 머문다.

긴 세월에 깃든 윌콕스의 시들을 읽으며

그 속에 흠뻑 빠져들고 만다.

가장 기억하고 싶은 시는 ‘많이 사랑하라’이다.

우리는 더 많이 사랑하고 그것을 나눠야 한다.

사랑으로 이루지 못할 것은 없으니..

여운의 바다속에서 시집을 덮으며 되뇌이고 되뇌이게 되는 시간을 선물 받았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y****a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독의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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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리듬 무심히 지하에서 지상으로 걸어 올라가는 사람들... 혼자 아니고... 서너 명의 뒷모습... 수채느낌인데.... 뻑뻑하고 단조롭게 칠해진 유화 같은 느낌... 표지 그림에 매력을 느껴서 기대평을 쓰고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 시를 읽게 되었다. 끝까지 읽고... 다시 찾아보았다. 오대수의 명대사... 가 도대체 무엇이었지? 아하...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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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리듬 

무심히 지하에서 지상으로 걸어 올라가는 사람들... 
혼자 아니고... 서너 명의 뒷모습... 
수채느낌인데.... 뻑뻑하고 단조롭게 칠해진 유화 같은 느낌... 

표지 그림에 매력을 느껴서 기대평을 쓰고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 시를 읽게 되었다. 

끝까지 읽고... 
다시 찾아보았다. 
오대수의 명대사... 가 도대체 무엇이었지? 
아하...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인용한 시를 옮겨본다. 

웃어라 그러면 세상이 너와 함께 웃는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 게 된다. 
이 후줄근한 세상은 근심거리가 차고 넘치지 
그래서 어디선가 즐거움을 빌려야 한다. 
노래하라 그러면 산천이 응답하지만 
한숨을 쉬면 허공에 흩어진다 
메아리는 즐거운 소리에 튀어 오르고 
근심하는 소리에는 움추러든다 
즐거워하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를 찾지만 
탄식하면 오다가도 발길을 돌린다 
그들은 너의 즐거움은 전부 나눠갖길 원하지만 
너의 슬픔은 아무런 필요가 없다 
기뻐하라, 그러면 친구가 많아지지만 
슬퍼하면 있던 친구도 모두 잃는다 
너의 달콤한 포도주를 마다할 사람은 없지만 
인생의 쓴맛은 혼자 맛봐야 할 것이다 
잔치를 열어라, 그러면 집안이 북적이지만 
음식을 아끼면 세상이 너를 지나쳐 간다 
성공하고 베풀어라, 그러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만 
너의 죽음에는 아무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연회장에는 으스대는 자들을 위한 
넓은 공간이 있지만 
우리는 모두 하나 둘 
고통의 좁은 회랑을 지나가야 한다. 

시를 모두 읽고 난 느낌은... 
작가는 무척이나 시크하다? 
물론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고... 이별하고도 그 사랑을 갈망하는.... 그러나... 그 사랑이 식으면... 표지의 그림처럼.. 뒤돌아서서... 쳐다보지 않고... 

삶을 극단적인 이분법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는 듯 선택에 망설임이 없나? 아니... 지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볼 때 그런 것도 아닌... 

세상 어디를 가든 사람은 반드시 이 두 부류로 나뉘죠.~ 이상하게도 세상에는 기대는 사람 스무 명에 들어 올리는 사람 한 명꼴로 있어요. 당신은 어느 쪽이죠? 타인의 무거운 짐을 덜어 주는 쪽인가요? 아니면 자신이 져야 할 일과 걱정과 근심을 다른 이에게 지우는 쪽인가요? 

라는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라는 시에서도... 

제목에는 '고독'을 말하고 있으나 
가장 많이 언급하는 단어는 '사랑'이다. 
작가는 삶을 이야기할 때 시크하고 단정 짓고 쉬이 선택하고 싶어 하나...'사랑'은 그런 단어가 아님을 이야기한다. 
사랑할 때도 그 사랑을 그만둘 때도... 그만두고 나서도 이전 사랑을 생각할 때도... 
그러면서 그 사랑을 중심으로 한 삶 속에 '고독' '후회', '기도', '응답', 결심'을 이야기한다. 

결심 

결심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신의 대우주가 그대 영혼을 강건히 하리라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고독의리듬 #엘라윌러윌콕스 #이루카 #아티초크 #오대수명대사 #올드보이명대사 #올드보이오대수명대사 #시 #시집 


c*******e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고독의 리듬 엘라 윌러 윌콕스 시집
"[서평] 고독의 리듬 엘라 윌러 윌콕스 시집" 내용보기
고독의 리듬시집에 대한 서평은 이제 두 번째로 하지 않나 합니다. 이제 400개가 넘은 서평 중에서 단 2개만 있는 시집이라니! 편식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취향을 따라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다양하지 않는 섭취는 균형을 잃게 합니다. 짧게 압축된 형태의 문학인 시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리듬이라는 말은 사람들이 비슷한 것이 규칙적
"[서평] 고독의 리듬 엘라 윌러 윌콕스 시집" 내용보기

고독의 리듬


시집에 대한 서평은 이제 두 번째로 하지 않나 합니다. 이제 400개가 넘은 서평 중에서 단 2개만 있는 시집이라니! 편식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취향을 따라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다양하지 않는 섭취는 균형을 잃게 합니다. 짧게 압축된 형태의 문학인 시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리듬이라는 말은 사람들이 비슷한 것이 규칙적으로 들릴 때 만족감을 느끼는 흐름을 이야기합니다. 고독이란 말 그대로 외롭고 쓸쓸한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이어붙이면 외롭고 쓸쓸한 상태가 규칙적으로 오게 되는 상태가 되는데 그것이 사람들에게 만족감을 준다고 하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 해석이 됩니다.


생각해 보건대 사람은 외로움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외로울 때 비로소 자신이 만들어지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소통을 하는 동물이지만 때로는 혼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일이 많이 필요합니다. 인생은 어쩌면 홀로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요새 제가 개인적으로 꽂혀있는 문장입니다. "그럴 수 있다. 그것이 인생이다." 모두들 각자의 인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치관이 각자가 다르고 입장이 다릅니다. 강요할 일도 아니고 내 생각대로 세상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해도 속상할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수 있다고 중얼거리면서 화도 잘 안 납니다. 그럴 수 있지 한마디에 모든 것이 특별할게 없어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정신 수양에도 좋은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이랬으면 하는 후회도 미래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도 그럴 수 있다 한마디에 여러 가지 나쁜 감정이 사그라듭니다. 부정적인 생각도 없어집니다.


내 안에 평화가 온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요새 서평을 쓰면서 책을 많이 쓰면서 생긴 버릇이 있습니다. 좋은 문장, 아니면 뭔가 나에게 울림이 있는 문장이면 통째로 한번 써보거나 다른 곳에서 활용을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조금씩 변형됩니다. 비슷한 단어로 조금씩 바뀝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내 생각을 조금씩 붙여서 내가 원래 만든 문장같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독서를 하는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닙니다. 책의 모든 부분을 보는 것도 아닙니다. 그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전개하고 내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지 각도를 재보는 정도입니다. 그 리뷰를 보는 사람이 그걸로 책에 매력을 느껴서 직접 책을 사보는 결과를 가져왔다면 제일 좋은 시나리오입니다. 




모두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가끔은 혼자 고독을 즐기면서 사랑, 영혼, 죽음, 인생, 후회 등 인생에서 한 번씩 오는 다양한 고민들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답이 나오든 아니든 자신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고독한 상황을 즐겨야(리듬) 합니다.







#고독의리듬 #엘라윌러윌콕스 #시집 #아티초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1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