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웃어?'란 제목을 보고 다소 코믹한 그림책으로 기대를 했지만 이와는 좀 달랐다. 후루룩 읽어가며 책장을 덮은 뒤 자존감을 주제로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처음에 주인공인 연필은 스케치북에 나무를 그리는데 누군가에게 비웃음을 받는다. 그 웃음이 지시하는 것 같은 방향대로 작품을 발전시켜 나가지만 여전히 비웃음을 받는다. 그 결과 속상한 연필은 스케치북을 버리고 망가뜨리는데... 결국 나와 내가 표현한 모든 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준다. 자존감을 키우고 스스로에서 더 당당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이 책은 누리 과정과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할 수 있다. 특히 의사소통과 사회관계 측면에서 아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겠다. 또한 자아를 인식하고 존중하는 법과 자신의 감정과 표현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 ![]() ![]() ![]() ![]() |
|
행복하게 무슨 일을 하다가도 또 재미있게 놀다가도다른 사람의 표정에 또는 말 한마디에 '내가 뭘 잘못했나?' 하며 주눅들고 더이상 재미있지 않았던 경험. . 혹시 저만 또는 우리 아이만 있는것은 아니겠지요? 이 동화책에서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연필이 등장합니다. 신나게 그림을 그리고있는데 들려오는 웃음소리! '왜 웃어?' 들려오는 대답은 없습니다. 그림이 이상한가 싶어 더 추가해서 그려보았지만 돌아오는 더 큰 웃음소리.. 제 아이에게 왜 웃는 걸까? 물었더니 "그림이 이상한가? 사과만 더 그리면 될 거 같은데~" 하더라구요. 계속 들려오는 웃음소리에 연필은 그림이 미워집니다.화도 내고 찢어서 구겨 버리기까지 해요. 그런데 학교에서는 정말 이런 친구들이 있거든요. 친구의 작은 말 한마디나 표정에 또는 그런것이 없어도 열심히 그리던 작품을 망했다며 화를 내고 망가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던것인데 스스로도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여기서 이 그림책의 반전이 나옵니다! 연필이의 그림이 살아 움직이고 연필이와 이야기를 하고 용기를 내어 웃었던 친구에게 가서 이야기를 나누지요. 과연 연필이의 뒷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요? 제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작음 울림이 있었어요. 연필이와 같이 주위의 시선에 흔들리는 아이와 어른들에게 추천하는 동화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감동 그림책 시리즈로 읽어본 왜 웃어? 김은지 작가님의 그림책으로 읽어봤네요. 요즘 미술이 재미있고 그림이 좋다고 느끼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어떤 책일지 무척 궁금했던 그림책이거든요~~!
그림을 좋아하는 연필이가 그림을 그리면서 생기는 일들이 나오는데요. 책이 정말 한편의 스케치북처럼 자유로운 그림이 인상적이더라고요. 내가 연필이와 함께 그림책 안에서 공감하면서 책을 함께 읽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소심해진 연필이가 자신의 그림을 보고 비웃는 웃음 소리가 들린다고 생각하며 의기소침해지네요~~ 놀라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울어도보고요. 결국 화가 나서 잔뜩 기분이 상해버린 연필이.
자기 감정에 솔직하게 반응하고 대응하는 연필이와 그림이 대견하고 용감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의기소침해지고 자신이 없다고 뒤로 숨어버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반문하면서 왜 나 미워해?라는 글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더라고요. 묵직하게 큰 글자가 마음에 굉장히 많이 와닿어 아이와 책 읽을때도 동굴안에 들어온듯 목소리를 흉내내어 읽어주며 끝까지 그림책을 보았어요. 아이도 연필이의 반응이 재미있는지 여러번 읽어달라고 한 왜 웃어? 그림책이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 ![]()
|
|
귀여운 몽당연필이 주인공인 <왜 웃어?> 책을 읽어보았어요~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국어9. 그림일기를 써요와 교과연계가 되어있어 초등학교 1학년인 첫째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자아존중감 혹은 자존감은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나라는 존재를 가치있는 존재로 아끼고 사랑해주는 마음을 말해요. 이 책은 자아존중감에 대해서 다룹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추후 어려운 상황이 와도 맞서 싸우고 정서적으로 흔들리고 아프지않은 단단한 나를 만날 수 있어요~ 꾸준히 흔들리지 않고 일어나면 좋은 성적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긍정적인 사고로 바뀌니까요. 저희 첫째는 자존감이 높은 아이지만, 하루아침에 쌓아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히 푸쉬를 해줍니다. 이 책을 함께 읽어서 아이의 자존감도 키워주며 몽당연필이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알아보고 싶었어요. 몽당연필이 스케치북에 열심히 그린 나무그림을 어느 누군가가 비웃습니다. 그림에 어디가 부족한건 아닌지 나뭇잎도 그려보고 꽃도 그려보고 열매도 그려주지만 여전히 비웃는 소리는 자꾸만 들리는데요. 결국 몽당연필은 그림을 찢고 구기고 버려버립니다. 그림속의 나무는 살아나와 몽당연필의 친구가 되어주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존감이 부족하거나 나를 아껴주는 방법을 모르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 <왜 웃어?> 입니다. 의사소통(듣기와 말하기)과 사회관계(나를 알고 존중하기) 누리과정도 연계되니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은 자신을 아끼는 방법을 배울수 있으니 읽어보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
인터넷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타인에 대해 의식을 너무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외국에서는 본인 체형과 상관없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그 밖에도 일상생활에서 주변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살아오는 경우는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그림책 <왜 웃어?>는 ‘자존감’을 주제로 깊은 깨달음을 안겨준다. 그림책 표지에서 살펴보듯이 곁눈질로 스케치북을 쳐다보는 연필의 생각이 궁금해진다. 커다란 스케치북을 향해 달려가는 연필의 발걸음은 신난다. 다양한 방법으로 선을 슥슥 그어가다 보면, 나무 한 그루를 완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하하하’ 웃음소리는 연필을 불안하게 만든다. 도대체 왜 웃는 건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나무 기둥 위에 잎과 꽃을 추가로 그려본다. 그럼에도 계속 들려오는 ‘하하하’ 웃음소리에 그림을 다시 살펴보기 시작한다. 갑자기 기분이 상한 연필은 그림을 찢고 나서 슬프게 울기 시작한다. 웃음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림책 <왜 웃어?>에서는 상대방의 반응을 오해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상대방은 분명히 아무런 의도 없는 행동이었는데도 과잉반응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뒤엉켰던 경험이 있지 않았던가. 혼자서 오해하고 나의 마음까지 축 처지게 만들 필요는 없다. 주변에서 누가 뭐라든 나의 마음이 단단해야 자존감을 키워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웃음소리에 혹시 나를 비웃은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은 접어두고, 또래관계에서 위축된 아이들이 있다면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권해주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
스케치북을 연상시키는 책표지와 깜짝 놀라서 당황하는듯하는 검정연필? 과 멋쩍은듯 싶은 빨간크레파스가 함께있는 책 < 왜 웃어? > 어떤이야기를 담고있을지 짐작하기는어렵지만 어쩐지 검정연필이 놀림받아 상처받고 이를통해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는 했었다. 아이들 그림책을 종종 읽는데 담겨져있는 그림들이 좋고 마음껏 상상하게 만드는 이야기 흐름때문에 좋아하는데 이책은 그림이 정말 좋았던듯싶다. 책이아니라 스케치북에 직접 그림그리고 끄적거리고 지우며 읽어가는 느낌이 들어 함께읽지않았더라면 아이가 책에 낙서했다고 생각할 정도였다. ![]() 연필이 그린 세상에서 당당하고 재미있게 놀라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저자. 검정연필의 자존감을 높게해주는 이야기일까? 연필과 스케치북의 등장으로 처음에는 그림그리기에 관한 이야기인가 생각했지만 막상 읽어보니 조금더 깊이있게 들어가 깨달음과 교훈을 주는 책이었다.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검정연필에게 들려오는 소리. 처음엔 괜찮았지만 계속 들리다보니 신경쓰이게 되는 하하 웃음소리. 내그림이 잘못된걸까? 뭐가문제지? 자꾸 신경쓰다보니 즐겁던 그리기가 싫어지는 검정연필. 괜히 그림에 화풀이하는 모습을 보며 덩달아 웃음소리가 궁금해지고 검정연필과 같은 기분이 되어가던 나. 웃음소리의 진실을 알게되면서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자존감이 낮은것 같은 나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책의 주된 독자층일 아이들은 자기중심적 사고가 강하기에 많이들 공감할 듯 싶었다. 세상의 모든것이 내 위주로 돌아가는것이 아니기에 주위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지말고 자기자신을 사랑하며 휘둘리지 말라는 교훈. 자존감이라는건 타고나기도하고 환경에 따라 노력하면 키울 수 있는데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함께 성장해나가야 하는 동반자같다. 검정연필의 기분변화 역시 자존감 때문일텐데 그의 반응을 보며 독자들은 생각을 하게되던 시간이었다. 알고보면 귀엽고 사랑스럽던 그림과 함께하는, 아이 어른 모두에게 좋은 책이었다. |
![]() 연필의 사각사각 소리를 참 좋아한다. 부드러움과 틀렸을 때 지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연필. 쓸수록 작아지는 몽당연필만의 색다른 느낌도 좋아한다. 연필만이 주는 묘한 느낌을 좋아한다. 그런데 그림책으로 연필이 주인공이 되어 나왔다고 하니 안 볼 수가 없었다. 연필과 크레파스, 스케치북의 조합과 왜 웃어?라는 단어가 주는 물음표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기에 아주 탁월했다. ![]() ![]() 주인공 연필이 스케치북에 나무를 그린다. 그런데 누군가가 하하하 하고 비웃는다. 이제 나뭇잎도 그리고 꽃도 그려보고 한다. 그런데도 자꾸 더 크게 비웃는다. 열매도 달아본다. 그런데도 자꾸 비웃는 웃음소리가 난다. 속상한 연필은 안 그려. 하면서 스케치북을 찢고 구겨서 버린다. 그런데 누군가가 찾아온다. 내가 그리다가 만 나무가 찾아와서 입을 그려달라고 한다. 연필은 잠시 생각하고 입을 그려준다. 나무가 너 왜 나 미워해? 하고 묻는다. 이제 연필은 어떻게 될까? 누가 연필을 그린 그림을 비웃을 걸까? 나와 내가 표현한 모든 것, 나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일 수밖에 없다. 마지막 장을 보고서는 역시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야 되고, 무언가를 시작했으면 끝마무리를 지어야 함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오해와 상처를 받지 말고 당당하게 물어보고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와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그래서 연필이 나왔나 보다. 무엇이든 그릴 수 있고 틀려도 다시 그릴 수 있으니깐. 내가 그리는 모든 것들을 사랑할 수 있으니깐. 나의 겉모습과 속 모습, 내면까지. 연필 하나로 모든 것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다. 연필만이 가진 장점을 생각하며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줄 수 있는 자신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연필만으로도 수많은 나를 그릴 수 있지만 스케치북과 크레파스 등 주변의 도움으로 연필이 더 빛날 수 있음을 잊지 않고 나 외에 주변 사람들과도 잘 어울려 나갈 수 있는 지혜까지 생겼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연필 하나로 그려나가는 무궁무진한 세상이 궁금해진다. 순수했던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이 계속해서 밝았으면 좋겠다. #왜웃어? #김은지그림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입니다.> |
|
?정성스럽게 포장된 그림책이 도착했어요. 선물 풀 듯 펼쳐봅니다.
?주인공이 연필이랍니다. 스케치북에 나무를 그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왜 웃어?』 김은지 그림책 출판: 이루리북스
?그림책을 읽을 때, 가장 먼저 펼쳐보는 면지랍니다. 스케치북 한 권이 펼쳐져 있고, 얼굴 빼꼼내민 연필이 있네요.
?"스케치북이다!" 좋아라 달려가는 연필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연필이랍니다.
?이렇게 저렇게 그리기 시작하여 나무가 그려졌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 하 하 하" '왜 웃는거지?' 연필이 생각하네요. . . .
?나뭇잎도 그리고, 꽃도 그리고, 사과도 떼서 붙였는데요... 웃음이 끊이지 않아요. '내가 잘 못 그렸나?' "안 해!", "너무해!" 연필이 속상해서 종이를...
?부스럭 부스럭 그림 속 나무가 나타나서 울었어요... 나무는 연필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네요. 도대체, 웃음 소리는 어디서 났을까요?^^ 그림책을 펼치면 덮을 수가 없는 『왜 웃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오해가 있으면 풀고 어울리는 관계 속에서 사회성이 길러지고, 자존감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초1 입학하고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 소통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감동그림책이랍니다. -누리과정: 의사소통(듣기와 말하기)/ 사회관계(나를 알고 존중하기)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9. 그림일기를 써요 ♣2학년 1학기 국어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4학년 1학기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등교해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기 위해 가방에 쏙~ 넣어 갔답니다. 뒷 면지에 나타난 크레파스 크레파스로 직접 스케치북에 그리면서 뒷 이야기를 만드는 독후활동을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우리 아이들과 꼭! 꼭! 이야기나누고 싶었던 책 왜 웃어?를 읽어주었다. 연필과 스케치북이 등장하여 그림그리기에 관한 내용인가 싶지만 연필의 표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건 또 아닌가 싶은 표지이다. ![]() 왜 웃어? 줄거리 흰 스케치북을 발견한 연필은 쪼르르 달려와 신나게 그림을 그린다. 선과 선을 이어 단단한 나무를 그리는데 어디선가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 나무에 나뭇잎이 없어서 웃나 싶어 나뭇잎을 푸짐하게 그려주지만 또다시 하하하 소리가 들려와 점점 기분이 나빠지는 연필. 왜 내 그림을 비웃는거지? 하고 고민하다 빨간 모자로 열매도 달아준다. 그러나 또다시 하하하 소리가 들려오고 연필은 화가나서 그림을 구겨버리고 다시는 안그리겠다고 씩씩거린다. 도대체 왜 웃는 것일까?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따른 유아기의 특성 중 하나는 자기 중심적 사고이다. 그냥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 것이다. 남도 나를 위해 있고, 내가 생각하는게 옳은 듯 하다. 예를 들어 누군가 실수로 나를 툭 치고 가면 그는 분명 날 일부러 때린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화를 낸다. 이는 아동기가 되면 타인의 마음을 점차 이해하게 된다고는 하지만 6살, 8살을 지켜본 바로는 아직은 자기중심적 사고가 강한 듯 하다. 왜 웃어?의 연필은 딱 그 유아기의 특성을 보여준다. 남은 즐거워서 자기들끼리 웃지만 연필은 마치 자기를 비웃는다고 생각하고 혼자서 애를 쓰고 화를 내기도 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그린 나무를 상처입힌다. 나중에서야 웃는 아이들이 전혀 자신을 인식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자기 중심적 사고는 자연스러운 발달단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나와 남의 마음은 다르고 언제나 너를 염두에 두고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꼭 알려주고 싶을 때가 있다. 왜 웃어?는 연필을 통해 아이들에게 나와 남은 다르고 남의 시선을 엄청 의식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 속이 시원했다. 더불어 좀 더 자신감을 갖고 내가 하고픈대로 행동해도 된다는 메세지도 전달할 수 있었다. 어린이들과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 왜 웃어? 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