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이 등장하는 6권부터 린 팬이라서, 응원하고 있었어요 끝까지 깔끔하고, 소녀 같지만 남성미가 있는 마무리 입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연애물의 패배 역할을 이렇게까지 침울하게 느끼게 하지 않은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린이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
|
벌써 16권까지 왔네요. 이제 완결까지 마지막 한권남았습니다. 이 얇은 책이 다 모이니깐 그래도 보기 좋네요. 그간 소장하기를 잘 한것 같습니다. 한권 한권 모일때마다 그들만의 사랑 얘기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마음편히 볼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