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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재테크 공부할 만한 책을 여러개 뒤져보다가 발견한 책! 이것저것 들어본 이슈 키워드들이 많아서 관심이 갔고, 잠깐 봤을 때도 쉬운 설명들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솔직히 재테크책은 어려워서 끝까지 읽기가 어려운데, 쉬운 설명 덕분에 완독할 수 있었어서 리뷰 남깁니다. 투자해볼만한 소스도 많이 주셔서 쉽게쉽게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024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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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이든은 첨단 반도체 산업에 보조금 지원을 승인하면서 자신의 경제정책인 바이드 노믹스의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 반대로 트럼프는 무역장벽을 높여 자국의 전통 산업 부횔을 꿈꾸고있다. (27쪽)" 나는 박찬종ㆍ최명진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랩>에서 출간하신 이책 <2024년 금융ㆍ투자 상품 인상을받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올해 11월 5일 미국에서는 대통령선거가 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박찬종님께서는 신한금융투자 증권 PWM으로 재직중에 있으며, 상담위원ㆍ투자강사ㆍ칼럼니스트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투자상품 - 펀드ㆍETF, 금융상품ㆍ2024 리스크 아웃룩 헤지펀드 게임 등 총 3부 261쪽에 걸쳐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자신만의 안전자산을 일구는 방법과 노하우들을 알기쉽게 잘알려주시고있다.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전쟁 지구는 한시도 아니 1분 1초도 전쟁이 없는 때가 참으로 드물다. 세계가 평화로워야 경제도 잘돌아가게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금 융시장은 어떤 상황이고 이에 투자방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게 마련이다. 근데, 이책은 이렇게 독자들이 알고싶어하는 바를 각종 예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요즘같이 혼돈의 시기에 어떤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할지 갈팡질팡할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금융전문가이신 저자께서 최대한 쉽게 잘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용이했다. 그래서, 이책은 경제동향과 트렌드들은 이책을 읽고나니 어떤 방향으로 재테크해야할지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고 이에 참으로 유익한 독서가 되었다. |
![]() 여유가 있어 투자하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는 의구심은 비단 나만이 가진다 말할 수는 없을것 같다. 없는 가운에서도 어떻게든 투자라는 기회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위한 반전을 마련하려는게 오늘의 나, 우리이고 보면 세상에 널리고 널린 투자 대상들에 대해 무지해서는 결코 투자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더구나 투자하고자 하는 사람이 투자 대상에 대해 모른다면 투자사기에 걸릴 가능성도 농후하다 할 수 있다. 주식, 코인 등 다양한 투자 대상의 핵심을 일러 준다 말하며 사기행각을 벌이는 많은 사례들이 우리 사회의 얼룩진 모습으로 기억되는 것은 아직도 버젓이 행해지고 있는 현실임을 생각해 보면 투자하기 전에 무언가 제대로 알고 해야 한다는 저자들의 주장은 가장 핵심적인 투자에 대한 마인드라 할 수 있다. 오늘날 투자 시장에 가장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미국의 경기동향이라 할 수 있고 보면 경제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미국의 경기흐름, 정책 동향 등 세계경제에 대한 이해가 밑바침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다양한 투자 상품을 잘 선택하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2024년 금융, 투자 상품 트렌드" 는 세계의 정치 변동성 보다는 경제 변동성이 더욱 크게 나타난다는 사실, 그러한 경제 변동에 막역한 영향을 끼치는 미국 경기에 대한 이야기는 마뜩치 않은 느낌을 주지만 나,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는 불가분의 대상이라 할 수 밖에 없을 듯 함을 일깨워 준다. 더욱이 G2로 구성된 중국은 세기의 공장이라는 미명 아래 자국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터를 마련하는데 분주하고 그러함에 따른 여타 많은 국가들의 경제상황 변수는 나, 우리의 투자에 대한 판단을 흐리게하는 역할을 한다. 투자를 생각하면서 한 나라의 경제적 상황에 미치는 다양한 변수들을 파악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그렇게 파악하지 못한다면 투자라는 존재를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저자들은 투자 상품으로 1부에서 글로벌 중심의 펀드, ETF에 대한 내용을 싣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투자 상품에 대한 분석과 의미에 대해 실증적인 데이터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2부에서는 전통적 방식으로의 예, 적금부터 ISA, 연금계좌, ELS, 금에 이르기까지를 다루고 있어 투자의 대상으로 보면 부동산 쪽을 제외하고 금융상품에 특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고 좋은 상품만 다루고 있느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투자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좋은지에 대한 이해도 있지만 무엇이 어떻게 안좋은지에 대한 나름의 이유를 밝히는 일도 중요하다 하겠다. 이러한 근거를 제시함이 투자에 대한 믿음, 신뢰성을 얻는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무릇 많은 투자상담사들이 좋은것만을 권유하는 것 치고는 완연히 다른 저자들의 주장과 설명은 그러한 점에서 분명 차별화 되고 있다. 수 많은 투자 관련 내용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과 자료는 아니라지만 그 대상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는 책이다. 신흥국 펀드, 암보험, 금투자, 비트코인 등 어쩌면 생소하기 보다 익히 안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의 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정확한 근거 자료를 통해 투자에 임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저자들의 공력이 만만치 않음은 그만큼 책 속에 녹여 낸 투자에 대한 올바른 지침을 제공하기 위한 배려라 할 수 있다. 단순히 글밥만으로 구성된 자료나 설명이라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는 투자관련 설명들을 그래프와 도표들을 인용해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인성을 갖춤으로써 더욱 유용하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투자와 관련해 거의 모든 부분을 총망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 깊이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 말할 수 밖에 없다. 사회의 발달에 따라 다양한 투자 대상들이 존재함을 익히 알고 있지만 나, 우리와는 전혀 관계 없다 생각했을 투자 대상들에대해 폭 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임은 분명하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욱 깊이 있는 이해를 구해 자신이 하고자 하는 투자 대상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갖춘다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경지를 통해 투자의 실익을 거둘 수 있는 빅픽쳐를 그릴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보며 일독을 권유해 본다. **출판사 북랩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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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최고의 투자 안내서" 코로나의 발생 전후로 주가가 급상승하게 되면서 코로나 이전에 투자해두었던 사람들은 높은 수익률을 냈을 거라며 기사화가 되고 언론에서도 공개되면서 그전에는 투자에 관심 없던 이들도 투자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코로나 발생 후 5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가 심각한 경제난에 직면하면서 주가에도 큰 타격을 피할 수가 없게 되었는데요. 특히나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에서도 경기 침체로 인해 곤두박질치고 있는 것이 현시점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금융 시장에서 어떻게 하면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을까요? 이번 도서 《#202년금융투자상품트렌드》 에서는 노련한 투자 전문가 #박찬종 #최명진 두 분의 경험담과 통찰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불안감만 확산되고 있는 투자 시장에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두 분의 전문가의 꼼꼼한 분석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그리고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를 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안내합니다. #주식 뿐만 아니라, #펀드 #ETF #채권 등 다양한 금융 시장에 대해 분석하고 #예금 #적금 #연금 #보험 그리고 투자방법 중 가장 안정적이라 평가되고 있는 #금 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니, 2024년의 금융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익한 도서가 되어주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불확실한 금융시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금융투자를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것 같다. 나 역시도 투자자산 설계와 같은 강의도 들어보고, 재무설계사 자격증인 AFPK도 취득했지만 요즘과 같은 변동이 큰 금융시장에서는 어떤 상품이 트렌드이고 전략인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다.그런 상황에서 접하게 된 이 책. '2024년 금융 투자 상품 트렌드'! 이 책의 저자들이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투자 전문가들이기도 하고 국제공인제무설계사인 CFP여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 전반적인 내용은 무역이나 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가득한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포트폴리오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이다.최근 트렌드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프로도 설명이 나오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투자할 수 있는 분야가 아주 다양한데, 이 책에서도 주식, 펀드, ETF, 채권, 예적금, 연금, 보험, 금, 비트코인까지 정말 폭넓은 투자상품을 볼 수 있다. 보통 예적금에 투자하는 사람은 위험회피 성향이거나, 안전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공격적인 투자자일 경우에도,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예적금을 활용한다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투자에 대한 편견을 덜어주고 유연하게 금융투자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는 책이었다. 이 리뷰는 북랩, 문화충전으로부터 '2024년 금융투자상품트렌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
![]()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매년 고민인 문제이지만 월급은 쥐꼬리만큼 올라가고 물가는 빠르게 올라간다는 말이 있듯 이제는 은행 저축만으로는 자산을 불리기 쉽지 않은 세상이 된 것 같은데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투자형태가 다르기도 하고 요즘은 투자 초보자를 위해 도움을 주는 여러 영상들이나 어플들이 있지만 그래도 온전히 내가 하는 선택이기도하고 나 자신도 어느정도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수익이 있더라도 다가오는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해당 책에서는 최신화된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햐 주식, 펀드, ETF, 채권 등 다양한 투자처의 정보를 분석해두고 소개하고 있다고 하여 읽어보게 된 책 입니다. ![]() 이 책에서는 투자상품으로 전세계 글로벌 중심의 펀드나 ETF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금융상품의 종류에 대해 알아가고 책 제목과 같이 2024년도의 금융투자상품에 대해 추천받기도 하며 리스크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스로가 펀드매니저가 되어 자산운용을 연습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가 준비되어 있기도 합니다. ![]() 금융상품 수익률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수수료라고 하는데 이 차이는 투자상품이 고위험군 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지점 방문보다는 온라인을 통해 가입하는 것이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기에 금융상품별 비교를 통해 꼭 확인해보라고 하네요. 그리고 재무설계를 통한 인생 맞춤형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절대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재무 목표에 맞게 저축하고 목돈을 마련하면 필요한 곳에 사용하길 바란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투자방법을 활용하여 금융상품을 선택하라고 하는데 장기 투자를 고려하면서 매월 돈을 불입할 수 있다면 유망한 산업이나 국가를 선택하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주식형펀드나 ETF등이 비록 고위험군이지만 이것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 우리는 투자를 할 때 미래 성장가능성을 보며 투자를 선택, 진행하게 되는데 현 시점에서는 인공지능, 전기차, 반도체, 헬스케어, 신재생에너지가 꼽힌다고 합니다. 그 중에 신재생에너지의 경우에는 현재 지구온난화의 가속을 막기위해 여러 국가들이 환경 규제정책과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데 사실상 현 시점에서는 투자에 있어서는 저평가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로는 초기 투자비가 워낙 크기에 사업 초기에 전력판매 가격을 장기적으로 고정해두어야 하므로 금리 상승에 좋지 않을 수밖에 없다하며 계속되는 물가 상승에 의한 인건비, 자재비, 공사비 등의 모든 비용이 오르면서 사업비용이 커질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신재생에너지 관련 펀드와 ETF를 분석해주는데, 신재생에너지 전환으로는 생각보다 더 많은 자금과 시간이 필요로 할 수도 있기에 각국의 경제 변화를 지켜보며 관련 산업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실적 개선세를 보며 투자 타이밍을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투자 정도만 관심있어봤지 중국, 인도, 대만, 일본의 여러 투자정보들에 대해서는 사실상 관심도 없었고 잘 몰랐는데 책에서 다양하게 해당 나라들의 경제적 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주니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전쟁 등 세계적으로 크고작은 전쟁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계속되고있는데요. 전쟁이 무조건적으로 자산시장에 영향을 준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하지만 투자자들의 기준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대비하고자 금이나 방산주와 같은 자산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금의 가치는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변동하지만 경제위기, 지정학적 리스크의 부상, 달러가치의 하락, 미래 인플레이션의 상승, 제조업 호황 으로 인한 산업수요를 이유로 금의 가치가 상승한다고 본다는군요. 그래서 금 가격의 흐름을 이해한다면 글로벌 경제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는데 위험자산 이면서 안전자산이기도 하기에 왜 금가격이 변동되는지 살펴본다면 세계적으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금 투자 방법에는 KRX금현물, 골드뱅킹, 금ETF 등 이라고 하며 자산 포트폴리오 상에서 방어적인 역할을 수행할 금을 담는다면 금ETF를 추천한다고 하네요. ![]() 더 이코노미스트에서 제시한 핵심 경제 및 지정학적 예측에 영향을 주거나 기업의 운영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사건을 평가하며 시나리오를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이 게임을 실행해보기 위해서는 팀(헤지펀드)을 구성하고 암산에 능숙한 기록매니저를 뽑아 진행하되 각 시나리오는 각각의 사건 확률과 자산 영향을 가지고 있기에 시나리오별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미국 국채, 석유, 금, 현금 등 6개의 자산으로 구성하여) 각 자산이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회의를 진행해보라고 합니다. 이것을 토대로 투자에 대한 고민을 해보며 자산영향 수익률을 계산하여 기록해보라고 하는것이 포인트라고 합니다. 게임 방법은 최소 4명이 있어야 진행하기에 좋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금융 전문용어에 대해 미숙하기에 몇번 더 읽어보고 진행해봐야 되겠다 싶더라구요. ![]() 이미 경제뉴스를 통해서나 투자처 정보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여러 데이터를 토대로 2024년의 투자 방향에 대해 안내하며 나라별 경제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 한편으로는 경제에 대한 상식을 쌓을 수 있어 좋았고 한편으로는 국제정세에 대해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리뷰는 북랩, 문화충전으로 부터 '도서 2024년 금융투자상품트렌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서평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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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에 ‘전쟁 리스크’가 드리우고 있으며,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수백 대의 무장 드론(무인기)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공격을 가하며 중동 위기는 확전 상황으로 가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아직 지켜보자는 분위기지만 중동 확전 여파가 몰고 올 국제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긴축 지연 및 추가 긴축 가능성, 미국 내 정치적 불안정 등 어두운 시나리오를 배제할 수 없어 당분간 살얼음판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신한금융투자증권 PWM으로 재직 중인 박찬종씨와 메리츠증권 PB로 근무한 최명진씨가 최신 데이터와 정보를 바탕으로 시장을 보는 관점을 담았다. 주요국의 무역 분쟁과 정치적 상황, 지정학적 위기 등으로 불확실성이 만연한 현재의 시장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도록 돕는다. 또한 주식, 펀드, ETF, 채권, 예·적금, 연금, 보험, 금(金), 비트코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투자 상품-펀드·ETF’에서는 투자 상품으로 글로벌 중심의 펀드.ETF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제2부 ‘금융 상품’에서는 금융 상품으로 예.적금부터, ISA, 연금계좌, ELS, 금 등을 다루고 있다. 제3부 ‘2024 리스크 아웃룩 헤지펀드 게임’에서는 이코노미스트에서 발표한 2024년도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10가지 위험 요소에 대해언급하면서, 이와 함께 리스크 관리를 위한 자산 배분 전략을 게임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미국 국책, 석유, 금, 현금의 총 6개 자산을 어떻게 자산 배분하여 위험을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에 관한 내용을 설명한다.
투자 흐름은 10년마다 바뀌고 있다. 흐름의 원천은 급부상하거나, 타국 대비 강한 경제력을 가진 국가 안에서 시작되는데, 석유의 가격 경쟁력을 가진 나라부터, 제조업으로 세상의 부를 가져갔던 일본과 중국이 그래왔다. 최근 들어 가장 큰 혁명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들 수 있다. 정보의 접근에 대한 자유가 생기면서 세상은 빠르게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기 시작했고, 이에 올라탄 몇몇 기업들은 빠르게 세상을 잠식해갔다. 우리가 항상 몸에 지니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빅데이터가 만들어지고 클라우드에 모이고 분석되어 인간 생활 전반에 활용되는 것이 제4차 산업혁명의 개요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스마트폰 없이 산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스마트폰은 잠시도 떨어질 수 없는 몸의 일부와 같은 것이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2024년 1월 미국 증시에 상장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총 10개가 동시 상장했으며, 상장 후 약 5주 정도 지난 시점에 총 유입 자금은 50억 달러(6조 6,600억 원)에 달했다. 금 ETF 중 가장 큰 규모의 GLD(SPDR Gold Trust)가 50억 달러 수준에 이르기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것을 비교하면, 가히 놀라운 속도의 유입량이라고 볼 수 있다.”(p.204)고 말했다. 이제 비트코인을 ‘하나의 자산’으로서 바라보는 투자자들이 많아질 것이다. 글로벌 자산 가치 순위에서도 비트코인은 10번째, 이더리움은 29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놀랍게도 미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은 경기침체의 위험이 뒤로 물러나는 경우이다. 영국 시장에서는 가치주와 경기민감주가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책을 통해 불투명한 2024년 금융시장에서 안전 자산을 일구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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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스라엘과 이란간의 긴장감이 전쟁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뉴스가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의 전쟁은 장기화 되고 있고 미국의 금리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환율은 1400원대까지 치솟았고 원유 가격 역시 많이 올랐죠. 게다가, 금값은 고공행진이고 한국의 물가는 평년보다 지나치게 올라 모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
![]() 1부에서는 미국 대만 중국 일본 인도등의 국가들의 통계데이터 분석과 정치 경제적상황을 고려해서 투자상품에 대해 알려주고있다. 작가는 중국시장은 비관적시선으로 바라보고있는데, 눈여겨볼 해외시장으로 인도를 주목하고있었다. 제3지대에서 조용하게 성장해온 인도가 중국을밀어내고 G2의 자리를 넘볼수 있다고하니, 인도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펀드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가있을것같다. 일본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전망을 펴고있는데 엔저효과로 인해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면서 일본증시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있다고 한다. 주요국가들의 정치적인면을 고려하고, 앞으로 어떤 경제정책을 쓸지 예상을 하면서 테마를 추천해주고있었는데, 국가별, 종목별로 적절히 분배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을것 같았다. 대표적으로 방산, it빅테크, 반도체가 핵심키워드! 2부에서는 독자들이 놓치기쉬운, 읽고 알아두면 좋을 꿀팁들을 알려주고있었다.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고있을 예적금에 대한 지식과, 정보, 활용성에대한 설명뿐만아니라,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절세팁부분같이 간과하기쉬운 부분도 설명해주고있다. 또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수있는 ELS나 ISA활용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있었다, 암보험이나, 금투자, 비트코인등에 대해서도 깨알설명해주고 있는데 관련지식이 없다면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었다. 다양한 출처에서 인용한 그래프와 도표들을 많이활용하여 시각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되었고, 2023년을 되돌아보고 2024년 최신의 뉴스들을 모아놨기 때문에 투자포트폴리오의 전체적인 큰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될것 같았다.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로 북랩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북랩 #2024년 #금융투자상품 트렌드 #박찬종 #최명진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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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만으로는 물가 상승률을 따를 수없다고 한다. 예전에는 수익안에서 절약하고 저축하면서도 노후대비가 가능하던 시절도 있었다는데 이제는 물가가 얼마나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지 수입은 점점 줄고 노후는 점점 다가오다보니 미래 가정경제에 대해 불안감만 늘어가는 중이다 ㅠㅠ 그러다보니 투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런 서적이라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 두분은 국제 공인재무설계사라고 한다. 투자 문외한인 내게는 그저 생소한 사람일쁜...ㅜ.ㅜ 그냥 신한투자증권과 메리츠 증권에서 근무했던 분이라는 것 정도..^^ 금융에 대해서는 저축 말고는 전혀 무지한지라 이 책을 읽는데도 무슨말인지 어렵기만 했다. ㅠㅠ 무슨 무슨 지표니, 그래프가 잔뜩 있지만... 알게뭐람...ㅜ.ㅜ 그래서 투자에 관심이 지대한 남편에게 참고하라고 주고는 나는 내가 이해할 수있는 부분만 읽어보기로했다, 만들어두고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ISA활용에 대한 글이 있길래 얼른 읽어보았다. 아쉽게도 내가 알고 있는 정도의 설명이다. ㅡ.ㅡ 나는 투자안내서라기에 어떤 제품이 좋다 콕 찝어서 알려주는 책인 줄 알았는데...아니다. ㅜ 그냥 기본적으로 나와있는 상품에 대한 해설정도라 내가 알고 있는 지식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만 추천 항목정도는 있어서 참고해서 찾아보기에는 좋다. 신재생에너지펀드의 경우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인듯... 역시나 특정 상품이나 주식을 찝어서 이야기하진 않는다. ㅜ.ㅜ 하지만 왜 이 펀드나 주식에 주목을 해야하는 지 정도는 설명해 주고 있다. 읽어보고 공감한다면 주식이나 펀드에 가입해도 좋겠지만... 모든 투자는 개인이 선택이자 개인이 책임이라는 것. 그러고 보니 MZ세대 중에는 아직 금융상품에 대해 무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0대들이야 저축 상품에 대해서는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20대의 경우는 저축 상품조차도 잘 모를 수 있으니까 젊은 세대를 위한 목돈 마련을 위한 금융상품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미 투자를 하고 있고 어느 정도 투자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여기서 알려주는 지표나 투자 안내정도는 이미 꿰고 있을 듯하고, 금융투자 초보정도거나 요즘 돌아가는 금융트렌드 정도 궁금한 이들이라면 참고할만한 책인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