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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 작가님의 아케비의 세일러복 12권 입니다. 옛날부터 계속 쭉 구매해왔던지라 지금까지 계속 정발될때마다 구매해주고 있는데... 아쉬운점은 내용이 약간 슴슴하네요..물론 그런맛이 좋긴한데.. 그래도 그림체는 정말 최고입니다. 어떻게 끝날진 모르겠지만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네요 |
| 아케비의 세일러복 12권, 마음속 이야기를 전하는 아케비의 장면에서 헤비모리 오시즈의 연주로 이어지고 연기와 현실이 끝없이 맞닿는 지점에서 키자키가 양쪽을 모두 선택하려는 솔직함을 쏟아내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13권도 기대합니다 100만부 ㅊㅋ |
| 시죠는 약간 살집이 있고 빌드가 튼튼한 학생으로 과거 테니스를 했으나 수험 공부 때문에 2년 전 부터 테니스를 중단했다. 테니스를 했던 경력 때문에 체육 대회의 테니스 종목에 출전하게 되나 연습을 해본 결과 2년 동안 불어난 몸집에 적응을 못해 좀처럼 예전 실력이 나오질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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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비의 세일러복 12권 입니다. 동경하던 아이돌이 입었던 세일러복을 입는 것이 꿈인 아케비는 어머니의 모교인 명문 여학교로 진학하게 되지만 이미 교복이 블레이저로 바뀐 것을 알게 됩니다. 다행히 학교 측의 특별 허가로 세일러복을 입는 것을 허가 받게 되고 학교 생활을 하게 됩니다. 스토리 자체는 큰 갈등이 없이 아케비 코미치를 중심으로 한 학원 힐링물입니다. 독특한 점은 뛰어난 작화와 만화적 구성보다는 일러스트집 같은 구성을 보이는 부분이 꽤나 있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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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케비의 세일러복 12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아주 수려한 그림체가 만화가 아니라 일러스트집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는 12권이었습니다. 이야기도 계속 전개되고 있으니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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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아케비의 세일러복 12권입니다. 아케비의 세일러복이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본 작품이여서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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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화로 더욱 유명해진 만화인 아케비의 세일러복 12권 리뷰입니다. 작가인 Hiro님이 그림을 무척 잘그려서 화집을 보는 기분으로 감상해도 즐겁네요. 풋풋한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어서 13권을 이어서 보고싶네요. 잘 봤습니다. |
| 일상물인데 작화보려고 삽니다. 초판특전도 구매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하구요. 스토리는 별로 신경쓰지 않고 나오는대로 바로 사서 모으고있어요. 저처럼 작화가 좋아서 사는 분들도 많을거라고 봅니다. 완결날때까지 쭉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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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단순한 일상이야기 작품의 주인공 아케비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이야기가 밋밋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만화 그림체가 볼륨감이 있고 작가 특유의 세세한 표현이 매력적입니다 처음에는 지루한듯 하면서도 보다보면 그림이 이뻐서 몰입이 되네요 작가가 특히 교복이나 포즈?를 잘그립니다 |
내용보다는 그림 때문에 구매하는 만화책. 그림이 너무 예쁘다. 작가인 hiro님의 작화는 흠 잡을데 없이 너무나 뛰어나다. 만화책이 아닌 일러스트 화보집 같다. 그래서 8500원이라는 타 만화책 대비 비싼 금액임에도 구입하는데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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