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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강아지헨 #데이비드맥킨토시지음 #김지연_옮김 #너와숲 유기견 헨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함께 생활하 면서 서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새로운 가족을 만난 강아지 헨은 낯선 환경이 어려워서 집에 있는 많은 물건들을 물어 뜯고 말썽을 피운다. ㆍ ㆍ ㆍ 반려동물을 처음 키울 때는 누구나 같은 고민을 한다. 예전에 우리처럼... 아직도 강아지 흔적이 남아있는 거실 틈사이들... 이 이야기는 유기견을 보호하는 곳에서 우연히 만난 강아지나 집에서 키우면서 벌어지는 소동과 그 안에서 가르치고 배워나가는 감동이 그려진 책이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 마음 가짐을 생각하게 하며 입양 했을 때 키우는 방법까지 천천히 알아갈 수 있도록 배우는 책이다. 아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할머니의 이야기 는 아이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안겨주며 누구나 처음은 힘들지만 기다림을 통해 익혀나간다는 지혜를 찾아가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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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소, 이곳에서 아직은 어린 강아지 헨을 만나다. 누군가에게 버림 받는다는 것. 그런 아픈 기억은 온 몸 곳곳에 날카로운 칼날로 자리잡아 수시로 자신을 찔러 상처를 주고 그 칼날이 밖으로까지 뻗어 어느 누구도 곁에 둘 수 없게 되어 버린다. 뽀족한 가시가 되어버린 헨은 새로운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에도 나아지지가 않는데… 헨은 그들과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자기 눈 앞의 모든 물건을 물어뜯고, 망가트리는 헨의 모습을 보며 어린 강아지의 마음속에 얼마나 큰 분노와 슬픔이 있을지 생각 해보게 되었다. 사랑이란, 아무리 상처를 주고 미운 모습을 보이더라도 절대로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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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강아지 , 헨 유기견 헨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너와숲 출판사의 책으로 읽어보았어요 유기견을 키우고 계시고 유기견을 키울 예정이시라면 꼭 가정에서 읽어보았으면 하는 그런 그림책이더라구요~! ? 헨을 처음 만나게 된 곳은 유기견 보호소! 헨을 만나게 된 곳이 펫샵이 아닌 유기견 보호소라는 점도 인상깊었고요~~ 유기견 보호소의 느낌이 잘 느껴져서 그림책을 보면서 분위기를 알 수 있었네요~~ ?? 강아지 헨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들~ 언뜻보면 말썽 피우고 사고만 치는 강아지 헨이랍니다. 그런 강아지 헨을 잠재워준건 무엇일까요? ?? 강아지 헨은 손길이 많이 가고 아직 어린 강아지인데요. 마냥 같이 있고 설명만 해주었다고 해서 저절로 성장하거나 크지 않은 강아지에요. 강아지 헨이 성장하는 것처럼 주인공 소년도 함께 성장하는 듯해요. ?? 헨도 이제 성장을 해가나요~ 쉬는 시간이 길어졌다는걸보니 헨이 마음이 편해지고 주인공 소년의 엄마 말처럼 필요한 시간이 지난간듯 편안해 보여요~! ?? 초등 저학년 아이가 있다면 같이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나의 생각저금통에 나의 생각을 적기에 좋겠더라고요. 유기견에 대해 생각해보고 반려견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의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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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들고 온 도서는 정말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에요. 너와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의 강아지 헨>입니다. 초등 저학년용 도서로 책을 읽고 나의 느낌을 기록할 수 있는 <나의 생각저금통> 시리즈인데요. 오늘 이야기는 읽고 저금할 생각이 많아질거에요. 사랑스러운 유기견 <나의 강아지 헨>을 만나봅니다. "처음 헨을 만난 곳은 유기견 보호소였어요." 그곳보다는 우리 집이 나을 것 같아서 집으로 데려가기로 했어요. 헨은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누군가가 더 이상 보살피고 싶지 않아서 헨이 혼자가 되었다고 해요. 그렇게 완전 새로운 친구 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유기견 헨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는데요. 주인공 아이는 헨과 친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요. 집에 있는 많은 물건들을 물고 뜯고 말썽을 피우는데도 아이는 헨에게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기다려 줍니다. 헨이 좋아할 다른 것들을 찾아보면서요. 용돈으로 새로운 장난감도 사주었지만 헨은 모조리 물어뜯고 할퀴고 씹어버려요. 그래도 헨은 아직 어리니까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르는 것 같다고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는 아이... 이 아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엽다 예쁘다 하고선 금방 싫증내고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아이는 말썽쟁이 헨의 아픔을 이해하고 사랑스러워합니다. 어쨌거나 헨은 우리에게 여전히 새로운 강아지이고, 친구이고, 가족이니까요. 아이가 기다림에 헨은 응답을 했을까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오만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요. 우리 아이의 생각을 어떨지 궁금합니다. <나의 생각저금통>에 동화를 읽고 난 후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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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시선에서 유기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책이었어요. 유기견보호소의 삭막함이 잘 표현되었고, 두 종류의 개가 낳은 강아지라는 점을 문장에서 짚어간 것이 눈에 들어왔어요. 집에 데려온 유기견. 개와 사람. 서로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려요. 개의 행동과 가족들의 행동을 객관적인 문장으로 덤덤히 적어나갔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개가 편안히 쉬고, 때론 나를 돕는다고 되어 있어요. 무언가, 세월의 흐름과.. 정말 가족이 된듯한 친밀감을 느꼈습니다. 유기견, 유기묘를 키우시는 분들 정말 존경하고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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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 한번쯤은 강아지,고양이등 반려동물을 키우고싶어 할 때가 있다. 우리집 역시 아이가 너무 원했지만, 반려동물을 들이기란 많은 심사숙고가 필요한 일이다. 사는것이 편리하고 간편해진 요즘. 반려동물 역시 애견샵이나 대형마트에만 가도 물고기,새,거북이,토끼,햄스터등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쉽게 구입하니 동물들의 생명 역시, 사람들이 마트에서사는 라면이나 생선같이 쉽게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이 그림책은 유기견에 대한 이야기이다. 새가족을 만난 강아지 헨은 낯선 환경이 어려워서 집에 있는 많은 물건들을 물어 뜯고 말썽을 피운다. 주인공소년은 헨과 가까워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헨은 가까이 오기는커녕 먹이 그릇까지 씹어버리는 것을 비롯해 침대도 씹고, 장난감을 물고, 커튼과 쿠션까지 물어뜯고, 할퀴고, 씹어버리는 거다. 강아지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과 한번 버려졌다는 이유로 말을 못할뿐이지 상처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유기견에게는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강아지 헨이 주인공 소년과 새가족이 되기까지 소년과 가족들의 이해와 사랑이 필요하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은 예상보다 힘든 일이다. 사기보다는 보호소에 가서 경험을 해보고 입양을 권한다. 그리고 책임지지 못할 일은 하지않도록 우리의 의식도 개선되어야한다. 책뒤편에 "나의 생각저금통"이라는 노트가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생각을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은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은 예상보다 힘든 일이다. 사기보다는 보호소에 가서 경험을 해보고 입양을 권한다. 그리고 책임지지 못할 일은 하지않도록 우리의 의식도 개선되어야한다.#나의강아지헨#너와숲 #서평에진심을담아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