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포스 여신스쿨 신간이 나왔습니다 초등고학년 도서 줄글책으로 추천해요 미국 내 도서관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도서 올림소프 여신스쿨은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요 ^^ 검증받은 도서로 한국에도 들어와서 첫번째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되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올림포스 여신스쿨 다채로운 캐릭터에 푹 빠져보세요
이책을 보다보면 그리스신화의 여신들을 알게되요 아이가 그리스로마신화 읽은지는 오래되지 않았는데 여신들 나오면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 익숙한 신들이 이름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펼쳐입니다 올림포스여신스쿨 30 : 칼리오페의 고민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져있을까요?? 이렇게 줄글책으로 글이 많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이런 책을 볼때 우선 흥미로워야 읽어요 재미있어야 읽어요 그래서 재미난책들을 찾곤해요 올림포스여신은 여자아이들의 관심을 갖기에 딱이지요 아홉명의 뮤즈 자매 중 막내인 칼리오페는 맏언니 우라니아의 추천으로 올림포스 학교에 전학오게 됩니다 학교생활에 만족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니였어요 룸메이트가 없다는거 !! 언니들의 잔소리가 많다는거 ~~ 건축학 숙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는거 짝사랑하는 호메로스가 자기한테 관심이 없다는거.. 칼리오페의 고민은 쌓여만갑니다. 이걱정들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이번 책에서는 그과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줄글책이지만 중간에 삽화가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글과 함께 그림이 있으니까 상황이 잘 이해가되요 칼리오페의 고민이 왠지 아이한테 감정이입되어서 아이가 즐겁게 읽었답니다 너무나 좋은 올림포스 여신스쿨이지만 !! 또 고민이 없을리 없겠죠 !!아이도 집중해서 읽었어요 글이 많은편이여서 파트별로 천천히 읽었어요 ^^ 하루에 안 에피소드 읽으면서 푹 빠져드는 아이! 재미있는 책을 보면 아이도 줄글책의 매력을 알게됩니다 초등여아라면 실패없는 도서 추천 꾹꾹입니다
|
|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저도 읽고 싶어 신청했어요. 책에는 성별의 구분이 없지만, 그래도 그 대상이 뚜렷한 경우가 있는데요. 주니어RHK ▶ 올림포스 여신 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은 아이의 취향은 아닌 것 같지만 신들의 이야기에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그림이 무척이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는데요. 얼마전에 영화를 아빠와 즐겁게 관람하고 온 아이는 무척이나 즐거워하더라고요 아이에게 늘 알찬 겨울 방학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에 책도 함께 열심히 읽었는데, 어땠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아이에게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지 못한 아쉬움만 남네요!
저에게 그리스로마신화는 늘 어렵게 다가오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처럼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고 오래 사랑받는 이유가 있듯이 이번에 이책을 만나서 좀 더 쉽게 이애하고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많다는 책을 만나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이 책의 주인공 칼리오페는 첫째언니 우라니아의 권유로 올림포스 학교로 전학을 왔다. 언니를 믿고 의지했에 조언을 받아들여 새로운 곳으로 온 칼리오페가 용기있는 소녀라고 생각되었다. 그녀는 마음이 따뜻한 주변 사람들 덕분에 낯설고 새로운 학교생활에 재미를 느낀다. 하지만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만은 않다. 그녀는 언제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에 주변 친구들의 끊임없는 부탁을 들어주기도하는 착한 아이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한 여덟명이나 되는 언니들이 칼리오페에게는 어떻게 느껴졌을까. 언니들과의 음악 연습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는 부분에서 그녀의 생각을 가늠해볼 수 있었다. 언니들의 관심과 조언이 그녀에게 참견과 잔소리로 여겨진다는 부분에서는 칼리오페의 감정에 공감이 되었다. 또 언니들이 많은 칼리오페가 혼자만의 방을 갖기 원했지만 정작 외로움을 느끼며 룸메이트를 찾는 장면에서 그녀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그동안 무서운 존재로 알고있었던 메두사의 새로운 모습이 나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자신의 머리에 있는 열두 마리 뱀들의 이름을 칼리오페에게 하나씩 소개하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여리고 수동적인줄 알았던 칼리오페가 의외로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나가려고 하는 모습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극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수도 하고 좌절도 하지만 주어진 현실에서 용기있게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칼리오페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
이 책은 신화에 나오는 여신들이 학교에 다닌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토리이다. 한창 그리스로마 신화에 관심을 가지며 관련 책들을 재미있게 보고있는 터라 이 책 또한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어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더 푹 빠져버린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올림포스 여신스쿨을 1권부터 다 봐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마치 학창시절의 새침떼기 왈가닥 여학생으로 돌아간 느낌마저 들었다. 여전히 이런 책이 내게 흥미를 느끼게 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마저 들었다. 난 아직, 소녀같은 마음을 저 한켠에 유지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말이다.
헬리오스,메두사, 칼리오페,테르프시코레,암피트리테 등 다양한 신화 속 인물들이 등장한다.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모습보다 더 어리고, 요즘 아이들이 보기에 딱 흥미를 느낄 정도로 보기 좋은 모습으로 말이다.
좋아하는 호메로스의 생각에 빠져 메두사의 질문마저 까마득히 잊고 있었던 칼리오페! 학교에 간 여신의 생활 속에서 보통 여학생들이 그러하듯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과 친구가 되고픈 감정 사랑과 우정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서 메두사가 반가웠던 이유는 우리가 신화 속에서 알고 있는 메두사와는 다른 느낌으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왠지 귀엽게 그려낸 메두사 덕분에 이 책에 등장하는 다른 여신들에도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다. 아직 룸메이트가 없는 칼리오페는 메두사를 자신의 룸메이트로 적합한지 시험해보려한다. 그러나 메두사와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에게도 혹시 깨닫지 못한 성가신 버릇이 없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런면이 있으리라 생각한 칼리오페는 아쉽게도 메두사와 룸메이트가 되려던 생각을 버리게 된다. 물론 혼자 지내는 친구들은 메두사 뿐 아니라 아프로디테와 파마도 있다. 다른 친구들도 룸메이트 후보에 넣어두고 자신만의 시험을 해보지만, 모두 실패하고 다행히 암피트리테와 룸메이트가 된다.
그리고 좋아하는 호메로스 또한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 어쩌면 이 책은 우리가 성장하면서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에 대해서 표현하고 있어, 현재 여학생들 뿐 아니라, 그 시절을 겪었던 이들이라면 너무도 공감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또한 신화에 나오는 여신들을 학교에서 만난다는 설정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신화 속 우리가 아는 모습을 비교해가며 본다면 더욱 흥미진진하리라 생각된다. 중간중간 나오는 오디세이아 구절 또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었다. 올림포스 여신스쿨은 시리즈로 되어있지만, 이렇게 단권을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에피소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읽고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영미권에서 꽤 인기있는 도서 < 올림포스 여신 스쿨 > 국내에서도 초등학교 여학생들 사이에서 제법 인기가 있는편이고 학교도서관에 들어오면 순삭되는 책인데 이번에 20편이나와 읽어보게되었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우리처럼 초등학교에 다닌다라는 설정이 또래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듯 싶던 책. 지난번에는 따라쟁이 에코를 통해 학교밖의 상황을 위주로 자연의소중함, 진실됨의 가치 등을 알려주며 재미났었던 이야기에서 이번에는 뮤즈 칼리오페의 고민을 통해 학교생활과 기숙사의 룸메이트찾기 등 전보다 더 깊숙하게 학교에 파고들어 흥미롭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사춘기에 막 들어설법한 아이들의 사랑과 우정의 고민이 곁들어져 청소년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20편.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인 칼리오페는 남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도움을준다. 아홉 명의 뮤즈 자매 중 막내. 언니들이 저마다의 위치에서 재능을 뽐내고 이름을 널리알리는데 막내인 칼리오페는 자신은 부족하다여기기도하고 조언을 해주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잔소리,간섭으로 받아들인다. 그런 칼리오페의 모습을보며 요즘들어 엄마의 이야기를 잔소리로여기는 아이가 떠올라 아이들이 읽으며 곳곳에서 공감갈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룸메이트가 없어 룸메이트를 구하기위해 메두사, 아르테미스 같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고민하고, 넘치는 아이디어로 정작 어떤것을 선택해야할지 몰라 하지못하는 건축학숙제앞에 망설이는 칼리오페. 거기에 호메로스를 향한 두근두근 설레는 사랑까지.. 왜이리 해결해야할 일이 많은건지.. 칼리오페를 응원하며 그녀가 어떠한 선택을 하는지, 결과를 얻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지보며 함께하고 응원하게 되던 시간. 책속에 실려있는 그림들이 예뻐 한몫더하며 매시리즈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보여주는 올림포스 여신스쿨. 신들에대해 다시금 알아가며 어른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다. |
|
딸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 드디어 올림포스 여신스쿨20권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칼리오페의 고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지나 봅니다^^ 여신스쿨은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여신스쿨에 아직 빠지지 않은 아이들이 있다면 엄마가 찾아서 보여주세요^^ 정말 좋아합니다~ 딸아이 역시 여신스쿨 책에 푹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매번 신간을 기다린답니다^^ 이번에는 [올림포스 여신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 이라는 부제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여신스쿨을 보기 전에 아이들이 여신스쿨에 열광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바로 삽화 이미지입니다^^ 너무나 매력적이고 예쁜 삽화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거 같더라고요~ 예쁜 청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자아이가 아마도 이번 20권의 주인공 칼리오페입니다! 주인공을 보니 더 내용이 궁금하네요~ 칼리오페는 아홉 명의 뮤즈 자매 중 막내에요 어느 날 맏언니의 추천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그렇게 시작된 올림포스의 학교생활에는 많은 고민거리가 생기게 된 칼리오페 제일 먼저 룸메이트가 아직 없다는 것, 그리고 언니들의 잔소리가 심해졌다는 것 또 건축한 숙제가 잘 풀리지 않다는 것 이런저런 고민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짝사랑하는 호메로스가 자신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는 것... 아마도 이게 제일 크지 않을까 싶어요. 과연 칼리오페의 이런저런 고민들은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칼리오페가 수많은 고민들을 어떻게 잘 헤쳐나가는지 흥미로운 스토리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엮은 올림포스 여신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 공감 가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신화 소재의 내용으로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모두 뺏어가는 재미있는 시리즈 책이랍니다^^ [올림포스 여신스쿨 시리즈] 아직 안 읽어본 여자아이가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네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우연히 읽어보게 된 책 여신스쿨 처음에는 글밥이 많아서 조금 읽다 말다 했는데 스토리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또 읽게 된 책이랍니다.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는 여신스쿨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다니~ 딸아이도 여신스쿨 책에 푹 빠지게 되었네요! 이번에 신간 [올림포스 여신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 책이 나왔다고 해서 제일 먼저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마도 아이들이 여신스쿨을 좋아하는 이유는 너무나 예쁘고 매력적인 그림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번 20권의 주인공은 바로 칼리오페입니다. 빛이 나는 청록색 드레스를 입은 여자아이죠^^
아홉 명의 뮤즈 자매 중에서 막내인 칼리오페는 맏언니 우라니아의 추천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됩니다. 그렇게 다니게 된 올림포스의 학교생활에 아쉬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룸메이트가 없다는 점 그리고 언니들을 자주 만나니 언니들의 잔소리가 심하다는 것!!
이런저런 고민이 있지만 그중에서 짝사랑하는 호메로스가 자신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있다는 점 등등 여러 가지 고민이 뒤섞여 있어요~ 이런 칼리오페의 고민들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게 될지~ 궁금하시죠?!ㅎㅎㅎㅎ 그럼 [올림포스 여신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을 보시면 됩니다 ㅎㅎㅎㅎ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와 매력적인 그림들로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홀딱 뺏어가는 재미있는 최고의 인기 서적 [올림포스 여신스쿨 시리즈] 아직 안 읽어본 아이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 올림포스 여신 스쿨 ] 시리즈. 미국 내 도서관 어디서든 대출 중인 화제의 책입니다. 칼리오페의 고민이라는 제목으로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아홉 명의 뮤즈 자매 중 막내인 칼리오페. 올림포스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됩니다. 학교 생활을 재미있게 하고 있는 칼리오페. 과연, 칼리오페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먼저, 룸메이트가 아직 없다는 것입니다. 올림포스 학교에 온 후 혼자 기숙사 방을 썼고, 그 점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만나는 친구들을 자신의 룸메이트감인지 같이 시간을 보내봅니다. 언니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이제 스스로 룸메이트를 찾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칼리오페의 룸메이트는 누가 될까요. 두 번째 고민은 칼리오페가 좋아하는 호메로스가 칼리오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세 번째 줄 하나가운데에 호메로스가 앉아 있는 것을 봅니다. 호메로스의 까칠함은 계속 될까요? 칼리오페와 호메로스는 어떻게 될까요. 하지만 언니들이 성공했다고 해서 내 인생을 좌지우지할 권리가 있는 건 아니잖아. -47쪽 중에서 이 책의 장점을 꼽자면,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학교에 다니며 좌충우돌 벌어지는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특히, 칼리오페의 고민으로 이어지는 이번 이야기는 우정과 사랑이 들어가면서 극적으로 청소년기의 심리가 자세히 묘사되어 있습니다.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언니들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해내고 싶은 칼리오페의 속마음을 보면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마음이구나 싶었습니다. [ 올림포스 여신 스쿨 ] 시리즈가 어느덧 10년이 넘어 20번째 책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고민과 웃음, 우정이 담겨 있어 독자로 하여금 즐거운 독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사춘기에 접어 든 아이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
|
그리스로마 신화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꼭 읽어야 해요. 미국에 있는 도서관에서 항상 대출중인 인기 최고의 책! 한국에도 왔습니다. 올림포스 여신스쿨 시리즈로 이 책은 20번째예요. 올림포스학교애 전학온 칼리오페가 룸메이트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이 잘 나와있어요.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칼리오페는 뮤즈 9자매 중 막내입니다. 언니들처럼 잘 하고 싶은 마음 가득하고, 혼자서도 잘 해 내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 칼리오페가 건축학 숙제를 고민하는 과정도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잘 표현되어있어서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아폴론과 만나서 인간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장면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어른들도 읽을 재미가 있어요. ? 인간은 불멸의 존재 신들을 한없이 부러워한다는 이야기나 인간 스스로 죄를 지어 고통을 당하는 것이지 신들 때문에 재앙이 오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 등 신들의 입장에서 쓰여진 말들을 읽으며 여러 생각을 해봅니다. 아르테미스와 룸메이트가 되려고 생각해 보았으나 강아지들이 그림을 씹어버리는 등의 장난을 쳐서 룸메이트가 되려는 생각을 포기하죠. ? 과연 칼리오페는 누구랑 룸메이트가 되었을까요? 책의 뒷부분에서 공개되는데 제가 다 말씀드리면 재미없으니까 직접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여러 신들이 등장하여 그들의 특징들을 재미있게 표현한 부분들이 인상깊어요. 소문의 신이 말할 때마다 구름모양으로 글자가 나온다는 부분도 재미있고, 메두사의 뱀들이 모두 물음표로 만들어줬다는 부분에서는 크게 웃었네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아, 이래서 인기있는 책이구나.' 손뼉을 쳤어요. ? 그리스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며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올림포스여신스쿨, #칼리오페의고민, #주니어RHK, #조앤호럽, #수잰읠리엄스, #싹이, #김경희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올림포스 여신 스쿨 20 칼리오페의 고민 조앤호럽, 수잰 윌리엄스 글 싹이 그림 주니어 RHK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책 미국 내 도서관 어디서든 언제나 대출중이라는 화제의 책 20번째 책의 주인공은 9명의 뮤즈 자매의 귀여운 막내 칼리오페입니다. 예술의 신이자 예술가에게 영감을 준다는 뮤즈 칼리오페는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을까요? 여신 스쿨의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다른 것이 없이 닮아 있습니다. 소녀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학교생활을 옅보는 재미가 있는 책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 초등학교를 다닌다는 설정으로 시작됩니다. 순정만화 같은 삽화와 함께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순식간에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리스 신화에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영향력도 있습니다. 항상 다른이에게 영감을 주는 칼리오페가 룸메이트 구하기, 숙제하기, 언니들의 잔소리, 짝사랑 등 스스로의 고민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함께 응원하면서 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공감을 얻고 위안과 용기를 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초등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