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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골든 서클에서 말하는 비즈니스 작동원리는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요? 골든 서클에서는 이와 정반대로 진행됩니다. 즉 모든 비즈니스가 어떤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만들지를 거쳐서 마지막으로 어떤 산출물에서 끝이 납니다. (-27-) 데시의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가기결정권이 주어지면 내적 동기,즉 성취동기가 발현되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일을 추친하려고 하는데 반해 자기 결정권이 주어지지 않으면 의욕을 상실하면서 수동적으로 변해 외적 보상에 의한 외적 동기가 주어지지 않는 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합니다. (-81-) 시스템 사고를 활용하려면 인과지도와 피드백 구조를 그려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인과지도록 피드백 구조를 그려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인과지도를 통해 피드배 구조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155-) 지금까지 시스템 사고를 통한 문제해결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시스템 사고를 통해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하여 해결해나가는지 이해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35-) 그론 측먄에서 보았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예측에 기반한 정교한 계획수립입니다. 계획수립립이 잘못되면 실행도 잘못될 것이고, 그러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그래서 더욱 계획수립을 잘하기 위해 정확한 예측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것입니다. (-295-)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시스템 설게자 임영채의 저서 『성공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 설계자』에서는 시스템 설계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책이며, 대기업에서 IT기반 혁신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가 고려대학교 통계하과르 졸업했다는 것을 주목해 볼 수 있다. 팀 워크숍, 컨설팅 뿐만 아니라,계획 예측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통계와 수치에 기반한 빅데이터 컨설팅,과 4차 산업혁명 기반 신사업 개발까지 아우르고 있다 시스템에서,계획 수립시 시너지 효과를 얻는 방법이 필요하다. 그것이 시스템을 만드는 목적이여,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다.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정확하게 제시하고, 내가 원하는 계획 시나리오에 따라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장사를 하거나 세일즈를 하거나, 어떤 프로젝트를 완성할 때, 시장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며, 기대치와 결과치를 서로 엮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책에는 링겔만 효과를 소개하고 있는데, 내가 노력한 1더하기 1이 반드시 1이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시스템 설계자로서, 탁월한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심리적 안정감이 보장되어야 한다. 그 다음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하느냐가 중요하다. 나아가 단선적 사고와 시스템 사고의 차이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개념적으로 만드는 것, 내가 결장한 것이 내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인가 항상 마음 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 책에는 기업 경영이나 조직 문화에서, 단선적 사고와 시스템 사고의 차이를 소개하고 있으며,나가 가지고 있는 단선적 사고를 시스템 사고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
'시스템'의 뜻은 '필요한 기능을 실현하기 위하여 관련 요소를 어떤 법칙에 따라 조합한 집합체'라고 합니다. 좀 어렵나요. 저자는 쉽게, '안다 - 한다 - 된다'로 실행되게하는 것이 시스템입니다. 그럼 시스템사고는 안다-한다-된다라는 시스템이 잘 움직이도록 하는 것을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사고, 시스템을 경영에 도입하는 것이 중심이겠죠. <성공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설계자>는 <시스템 사고로 경영하라>(2019년)의 개정판입니다. 이 책에는 시스템사고로 디지털전환을 더 잘할 수있는 방법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물론 본질은 시스템사고로 경영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자는 임영채 HMM 부장이십니다. 고려대 통계학과와 동대학원 MBA를 하고 LG CNS 업무혁신컨설턴트를 했고 범한판토스 업무혁신팀장, 웨슬리퀘스트 이사, 티맥스소프트 업무혁신팀장, DNI컨설팅 부장 등으로 근무했습니다. HMM은 전작인 <시스템사고로 경영하라>를 출간한후 입사했다고 합니다. 우선 기업은 시스템을 구축해야 겠죠. 시스템은 목적과 상호작용, 구성요소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목적이 있어야겠죠. 그리고 목적달성을 위한 자원이 필요하고요. 이들 자원들을 목적을 달성하기위해 상호작용을 해야합니다. 시스템도 계층이 존재합니다. 상위시스템과 하위시스템의 연동이 매우 중요하죠. 기업에서 직급이 존재하듯이요. 시스템이 전체시스템과 부분시스템이 있다고 할때 전체시스템이 먼저라고 합니다. 어쩌면 당연한걸수있죠. 전체시스템이 안돌아가면 부분시스템이 잘돈다고 큰 의미가 없어지니요. 경영시스템은 아무래도 사람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뇌구조까지 알아보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걸 알아야 사람의 동기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그것을 유연하게 돌릴 시스템사고가 필요합니다. 시스템사고는 단선적 사고와 비교가 됩니다. 단선적 사고는 원인-결과의 구조를 가집니다. 그와 비교해서 시스템사고는 단선적 사고들간의 단절을 유기적으로 만들어주는 겁니다. 기업을 팀장이 끌고갈까 팀원이 끌고갈까했을때 이를 시스템이 끌고 간다고 하려면 유기적인 구조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스템사고와 논리적 사고를 비교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논리적 사고는 로직트리도 나오고 MECE도 나오고 하죠. 이 구조는 문제를 분석하는데 많이 사용합니다. 이에 비해 시스템사고도 분명 논리적 사고를 통해 시스템의 문제를 파악하는데 의미가 있죠. 이와 비교해서는 순환적 구조를 지닌다고 합니다. 역시 유기적 구조이기에 순환적 구조도 당연히 시스템사고에 들어갈 겁니다. 마지막 부분은 시스템경영부분이죠. 이 부분의 핵심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구조를 만들어라'(239p)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반복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구간만 문제해결 프레임워크를 적용하면 시스템은 또 돌아가게 되는 거죠. 시스템사고를 보면서 기업을 좀더 구조적으로 그리고 거시적으로 보는 시야를 넓힐 수있게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기업은 외부요인, 내부요인에 따라 기업의 실적은 출렁거립니다. 이를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문제가 생기면 공장에서 기계가 고장났을때 응급반을 투입하듯이 문제가 생긴 구조를 고치면서 시스템의 최종골인 목표를 지향한다면 좀더 쉽게 기업경영에 좋은 성공을 거둘것이라 여겨집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 어떤 기업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개개인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개인이 아무리 성과를 내고, 회사의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한 일을 해도 다른 구성원들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전체로 확장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회사의 성장 구조를 짜서 시스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시스템은 투입 -> 변환 -> 산출 -> 피드백 -> 투입의 단계로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투입된 것보다 산출을높게 만드는 것을 중요시 여겨 변환을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따르면 이 시스템이 딱 한번 이루어지고 말거라면 변환이 중요하겠지만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선 피드백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과 개인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부분이 피드백이라고 한다.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선 피드백을 통해 계속해서 개선점을 찾아야 한다고 하는 부분이 공감이 갔다. 나 또한 살아가는데 있어 계획을 짜는 것에 시간을 많이 들이면서도 그 결과에 대한 피드백 과정은 소홀히 하곤 했었다. 피드백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할 수 있었다. 이밖에도 이 책은 회사가 성장하는 구조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사고'와 '시스템을 어떻게 경영에 이용할 수 있는지', '시스템사고를 통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려준다. 그러면서도 기업을 시스템화 하는 것에만 치우쳐져 있지 않고, 개인에게 적용될 수 있는 내용도 많았다. 시스템사고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24년 국회의원 선거가 채 60여일이 남지 않았다. 여야 할 것 없이 공천과 관련하여 여러 잡음이 보도되고 있다. 선거철만 되면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여야 불문 시스템 공천이란 말을 간판처럼 내건다. 병폐로 여겨졌던 사천이란 비난을 피하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하겠다는 의미로 시스템 공천이란 말을 사용하는 것 같다. 공천에 앞서 미리 조건과 공식을 마련해두고 그에 맞춰 불편부당하게 공천을 진행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것이다. 말은 시스템 공천이라고 하지만, 들리는 공천 소식들은 사천이 많은 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다. 시스템은 여러 학문 분야에서 쓰는 개념으로 통상 체계, 조직, 제도로 번역된다. 여러 하위 구성요소들이 공동 목표를 위해 각자 적절히 수행하는 기능을 갖추어 상호 연결된 상위 수준의 집합체가 일정한 프로세스에 따라 결과물을 내놓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구조라 할 수 있다.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 조직을 어떻게 시스템화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신간이 출간되어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 임영채의 <성공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 설계자>이다.![]() 저자인 임영채님은.LGCNS에서 업무혁신 컨설턴트, LG그룹 국제물류전문회사인 판토스에서 업무혁신팀장을 역임한 후, 현재는 경영컨설팅 전문회사인 웨슬리퀘스트에서 경영컨설턴트로서 각 기업 대상으로 빅데이터 컨설팅과 4차 산업혁명 기반 신사업 개발 등의 컨설팅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시스템 경영’ 전문 컨설팅회사인 시스템웍스 대표로서 대기업, 중견기업 및 벤처기업 대상으로 각 기업조직이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시스템 경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 경영’을 주제로 강의와 팀 워크숍, 컨설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시스템에 대한 이론과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시스템 사고로 경영하라』는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맞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스타트업과 대기업 그리고 모든 창업가와 경영자들에게 ‘시스템 경영’에 관한 훌륭한 통찰을 안겨줄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1부 시스템을 구축하라 1장 어떻게 시스템은 일이 되게 하는가 2장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가 2부 시스템 사고를 하라 3장 어떻게 시스템 사고를 할 것인가 4장 어떻게 시스템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가 3부 시스템 경영을 하라 5장 어떻게 시스템 경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가 6장 어떻게 시스템 경영으로 성장을 촉진하는가 7장 어떻게 시스템 경영으로 디지털 전환할 것인가 ![]() 이 책 1부에서는 되는 구조인 시스템이 왜 필요하고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시스템은 일이 되게 하는 메커니즘인데, 시스템을 구성한다고 해서 무조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이 되게 하는 시스템을 구성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한 시스템 구성의 중요 포인트로 시스템의 구성 원리와 사람의 특성을 이야기 한다. 2부에서는 되는 구조를 알 수 있게 하는 시스템 사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비용을 절감하면, 수익이 증가한다’와 같은 선형적 사고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행동을 한다. 그러나 현실은 복잡한 비선형 구조를 이루고 있고, 실제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고 부차적인 문제가 야기되는 경우가 많다. 시스템 사고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인과지도(Causal Loop Diagram)’를 제시하고 이를 활용해서 문제를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3부에서는 실제 기업에 적용하여 기업의 각종 이슈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고질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인가?’와 ‘어떻게 하면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문제 해결을 위한 프레임워크와 실제 구현 사례를 통해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성장촉진 프레임워크와 해외 선진 사례를 통해 성장을 촉진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오타니 쇼헤이,제프 베이조스, 사티아 나델라 등 세계적인 기업 총수나 운동 선수들은 기업이나 개인에 시스템 설계를 통해서 성공을 이끌었다고 이야기 한다. 특히 이번 2024년도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서울에 오타니 쇼헤이가 내한 한다는 소식으로 일본 열도가 뜨거운 열풍으로 들떠 있다고 한다. 오타니 쇼헤이는 100년에 한 번 나올법한 천재라고 불리는 일본의 야구선수로, 2021년 메이저리그 MVP에 선정이 되었고, 일본의 WBC 우승을 이끌 만큼 야구 실력도 매우 뛰어날 뿐 아니라, 인성이면 인성, 노력이면 노력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타니가 그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어떠한 방식으로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구체화하는지에 대한 방법인 '만다라트' 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오타니는 저자가 이야기 하는 개인의 목표 달성을 시스템 설계를 통해 이뤄냈으며, 그 과정에서 ‘만다라트’를 사용한 것이다. 만다라트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도구이자 해빗트래커로 1979년 마쓰무라 야스오 클로버 경영연구소장이 고안한 기법이다. '만다라'는 힌두교, 불교에서 수행할 때 쓰이는 도형인데요, 이 기법이 만다라의 모양과 닮았다고 해서 '만다라트 (Mandala + Art)'로 불리운다. 실제로, 오타니는 어떻게 뛰어난 선수가 될 수 있었냐는 질문에 자신의 해빗트래커인 만다라트를 공개하였고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 오타니는 '8구단 드래프트 1순위'라는 가장 중요한 목표를 설정하였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몸만들기, 제구, 멘탈 등 8가지의 세부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각각의 세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8가지 실천과제를 만들었죠. 오타니는 이 만다라트를 통해 자신의 목표에 대한 열정을 구체화했고 이를 실천하며 최고의 야구 선수가 될 수 있었다. 하나 놀라운 부분은 바로 '운'이 아닐까 싶다. 흔히 생각했을 때 운은 사람이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오타니는 이 운조차도 본인이 만들 수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인사하기, 쓰레기 줍기 등을 실천하며 본인의 운을 불러일으키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오타니는 왜 쓰레기를 줍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저는 남이 무심코 버린 운을 줍고 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인과지도(CLD: Casual Loop Diagram)란 수면 위로 드러난 현상에 집착하지 않고 그 현상을 유발하는 수면 아래 잠재원인들의 상호 작용 구조를 시각적으로 나타내 보인것, 즉 자신의 인식을 외부로 나타낸 일종의 정신 모델 Mental Model을 말한다. 이러한 인과지도(CLD) 의 구성 요소로는 변수(Varibles)와 변수 간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연결선(Link)과 연결선의 극성(Link Polarity) 그리고 연결선들의 조합으로 형성되는 폐쇄회로(Feedback Loop)와 그 폐쇄회로의 극성(Loop Polarity)로 이루어져 있다. 변수는 시스템의 행태(behavior)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 변수들의 상호작용 구조가 시스템의 성격 및 행동 패턴을 결정하게 되므로 변수를 찾아내는 것이 인과지도 작성의 전제조건이다. 연결선은 변수 간 인과관계의 방향성을 나타내며 화살선으로 표현한다. 화살의 기점에 위치하는 변수가 원인이며 화살의 종점에 있는 변수가 결과를 의미한다. 피드백루프는 피드백 구조에서의 개별 연결선(화살)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장난감 기차가 레일을 따라 돌 듯 어느 요소로부터 시작되든지 화살선은 순환하게 된다. 여러 개의 연결선으로 이어진 하나의 폐쇄회로(Feedback loop)는 극성을 갖게된다. 선순환 혹은 악순환은 불안정한 모습을 나타내기 때문에 '강화형 루프(Reinforcing Loop)'라 하며, 피드백 루프는 일정 목표수준에 수렴하는 균형적 행태(Goal-seeking Behavior) ,즉 점진적으로 균형을 찾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루프(Balancing Loop)'혹은 '목표수렴루프(Goal-seeking Behavior)'이 한다.
![]() 현대 사회와 산업은 ICT의 기술 발전과 특히 생성형 AI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상용화 및 인공지능의 Pre-Train을 위한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등에 의한 4차 산업혁명으로 기업에서는 기존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특히 전통 제조업의 온라인 화와 생산성 혁신이 시작되고 있다. 고객의 개인화에 따라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한 공급 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 소비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과 같이 제품을 만들어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가상 공간에서 고객과 함께 설계-제조-개인화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고 개성과 자아실현 표현을 중시하는 MZ세대 중심으로 초 개인화 소비와 가상세계 내의 경험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른 산업의 고객의 취향 지향 전환, 제조업의 산업 디지털전환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적절한 시점에 따라가야 라 기업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산업 디지털 전환은 필수불가결한 필요충분 조건이므로 각 기업은 현재의 ICT 기술의 활용을 통한 기업 가치 창출과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가상 공간이나 메타버스 등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의 적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을 요청한다. 저자는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 시대에 시스템적 사고와 시스템 설계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촉진 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실례를 제공하고 있다. 시스템은 일이되게 하는 메커니즘이며, 되는 구조를 알고 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원하는 데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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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성공의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많은 책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중 구조적인 성공방정식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임영채 작가님의 성공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 설계자를 통해 원하는것을 이루게 하는 시스템은 어떤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되는 구조를 알고 시스템을 만들면 원하는 대로 된다고 설명하면서 계획적인 구조를 구성하면 알아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제시합니다. 회사에서 사람이 일하는 것보다 시스템이 일하는 방법을 제공하는것이 책의 요점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구성하고 설계하는 것일까요? 시스템의 목적, 구성,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시스템 구축을 만들어 나가게 됩니다. 살람들의 행동을 보게 된다면 동기부여란 말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동기부여를 명확하게 한다면 인사관리등 복잡한 문제를 저절로 해결할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사회과학등 사람의 행동은 이유가 있고 반응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택시회사, 샤워기 회사등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을 예시로 설명하면서 작가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쉽게 설명합니다. 기업경영 부분에서 어떤 모습이 발생하고 있는지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 대안도 같이 설명합니다. 또한 처방의 실패 사례를 통해 해결책으로 보일수 있는 문제가 긍정적인 효과보다 부정적인 효과로 발전되는 이야기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성공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 설계자"는 시스템 사고를 경영에 도입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시스템 사고와 시스템을 경영에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문제 해결에 있어 시스템 사고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 가능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방법을 제시하며, 시스템사고를 통해 경영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말해준다.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템화가 필수적이다. 개인의 의지와 노력만으로는 기업이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알려준다. 개인이 최선을 다해도 다른 구성원들의 미참여로 인해 회사 전체의 성장이 어려울 수 있다.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목적과 상호작용, 구성요소가 있어야 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자원들 간의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시스템은 계층이 존재하며 전체 시스템과 부분 시스템이 상호 연동되어야 한다. 전체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해야 부분 시스템도 원활하게 작동한다. 계획을 세우는 것에 많은 시간을 쏟으면서도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시스템을 구성함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그렇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구성 원리와 사람의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시스템을 만든 후에는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 사고가 필요하다. 이는 단선적 사고와 대비되며, 유기적인 구조를 갖추어 단선적 사고들 간의 단절을 유기적으로 조화시킨다. 시스템 사고는 문제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논리적 사고와는 차별화되는데, 이는 순환적 구조를 가지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구조를 만드는 것이 시스템 경영에서의 핵심이다. 시스템을 구축하고 문제가 발생할 때 해당 구간을 해결하는 프레임워크를 적용함으로써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시스템 사고를 통해 기업을 구조적으로, 거시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기업은 외부 및 내부 요인에 따라 변동하는데,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기업은 문제 발생 시 응급대응을 통해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공장에서 기계 고장 시 응급조치를 취하는 것과 유사하며, 이를 통해 기업은 더 나은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