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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정확하고 평안하며, 안정적이다. 공동서신의 이해의 폭을 넓혀주며, 일관된 주제와 시각을 가지고 당시의 배경과 당시의 독자들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뜻을 잘 알려주면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는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의도를 알고 공동서신을 읽으며 더욱 감사하게 정리할 수 있다. 현대적인 의미로 다리를 놓아 이해하기가 쉬우며 특별히 저자의 축적된 연구가 계속 업데이트 되는 점에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귀한 선물이 된다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