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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글에는 좋은 내용이 있더니... 실제 책은 그닥. 더 좋은 뇌과학책 찾아보세요. 도움되는 내용도 있는데. 정말 본질을 깊이있게 다루지 않네요. 책값만 오질나게 비싸고. 다시 찾을 책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책값 아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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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관심있으신분들은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는데 저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읽었는데 그렇다할 큰 획기적인 내용은 없네요 평소 생활했던 행동들 중에 뇌과학 시점으로 풀이를 해주는 내용인데, 아직 밝혀진것이 많지 않아 확실한 설명도 부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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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픈 저자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일전에 소개한 책 <최적의 공부 뇌>의 저자 기케가야 유지의 신간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가 출간되었다. <최적의 공부 뇌>는 오래 전에 국내에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책인데, 뒤늦게 책의 진가가 소문이 나서 '대치동 엄마들 사이에서 번역 복사해서 읽느라 돈 주고도 못하는 책'으로 유명한 책이었다. 뇌과학 관련서는 차고 넘칠 만큼 많다. 하지만 이 책이, 그리고 작가가 주목을 받는 건 그의 독특한 이력 덕분이다. 독학으로 일본 최고 학부인 도쿄대 입학을 했고, 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한 저자의 경험을 책 속에 그대로 담고 있다는 점에서 설득력과 신뢰도를 높인다. 실제로 이 책 <최적의 공부뇌>은 수험생은 물론 자격증 등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뇌과학을 바탕으로 한 가장 실용적인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녀의 학업을 위해서라면 '뭐라도 다할 만큼' 학구열이 높은 국내 독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주제이기도 하다.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 역시 생활친화적인 뇌과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상에서 수없이 만나는 사건과 사고, 그리고 경험들. 그리고 마음 속에서, 생활 속에서 내려야 하는 오만 가지 선택과 결정 들에 있어 우리의 뇌가 얼만큼 동원되는지, 나도 모르게 얼마나 많은 빈도로 간섭되는지를 알려준다. 책을 읽다 보면 '내가 뇌에 조종당하고 있다'고 느껴질 만큼이다. ![]() 뇌를 알면 삶은 덜 불안해진다! 이 책을 쓴 목적에 대한 작가의 목소리는 책을 선택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
![]() 불안의 시대를 헤쳐나가는 슬기로운 선택! 아닌게 아니라 최근 '삶의 불안도'가 급속하게 높아졌다. 월급을 제외하고 모든 것의 가격이 올라서 '실질소득'이 20~30퍼센트 낮아진 기분이 들 정도다. 식당의 가격표가 매달 바뀌는 걸 보면 '여기가 아르헨티나인가?' 싶을 만큼이다. '낭중무일푼이면 장부무안색' 이란 오래전부터 내려온 우스개소리가 있다. 풀어보면 '호주머니에 돈이 없으면, 사내자식 얼굴색이 사라진다' 정도 될 것이다. 경험해 봤겠지만, 돈이 넘치도록 많으면 밥을 굶어도 배가 고프지 않고, 컵라면을 먹어도 낭만이 된다. 반대로 빈털터리가 되면 먹을거리만 떠오르는 법이다. 우리의 불안은 이 뿐만이 아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것이 뒷걸음질을 하고 있는 느낌. 웃음보다는 헛웃음이, 안도보다는 낙담의 빈도가 더 높다. 말 그대로 '뭔가 큰일이 터질 것만 같은 느낌'이 매일 더해간다. 그 점에서 '사람은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살아간다' 풍의 원제목과 전혀 다른 제목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 는 요즘 시절에 적합한 일종의 '불안 마케팅'이란 기획력을 갖춘 제목이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두뇌 법칙 25가지' 라는 내용 역시 우리가 알고 싶은 인생의 모든 해답이 뇌 속에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집필과 수험준비로 바쁜 매일이지만, 틈나는 대로 읽고 있는 이 책을 늦게나마 소개하는 건 읽는 재미도 쏠쏠하거니와 꼭지글마다 '아하~' 하며 나를 깨우는 뭔가를 담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커서다. 출퇴근하면서 읽고, 화장실 갈 때, 자기 전에 읽으면 일주일 안에 완독할 수 있을 거라 장담한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삶과 뇌과학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하여 현실의 삶에서 오는 고통과 스트레스,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뇌과학을 통해 이해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저같이 뇌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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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칠때 가볍게 읽기 좋네요. 생각보다 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읽었습니다. 심오한 내용은 없어서 제목에 비해 약간 아쉽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부담없이 잘 읽혀졌던 책 입니다. 누구나 읽어도 어렵게 접근하지 않게 해놓은것 같습니다. 과학잡지 재미있는 기사 읽는 느낌이었네요. |
| 삶이 흔들릴때 뇌과학을 읽는 놈이나 그런 제목이 좋다고 구입한 놈이나 그놈이 그놈이지만 뇌과학에 대해 알면 알 수록 모르겟다. 생각하는 것이 나인지 아니면 나를 대신한 뇌인지 당신은 아는가? 그래서 운명을 대하는 자세 또한 그때그때 다른 것이다. 이걸 생각하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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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뇌과학에 따르면, 뇌는 나이를 먹어도 계속 성장한다고 합니다.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으로 뇌를 자극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는 것 역시 효과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낮추는 방법 한 가지는, 상황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의욕은 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의욕을 내고 싶다면 일단 몸부터 움직여야 함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도움 되는 내용이 많이 실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이케기야 유지 책은 두번 째로 읽는데 심리적인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가 쉬워요. 자신으 습관 중에 고치고 싶은 부분도 개선하고 싶게 만들어 줍니다. 이책을 두번이나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일월일일 새해같은 마음이 듭니다. |
| 뇌과학의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하여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뇌과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뇌의 작용 원리를 통해 자신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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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빠르게 문제없이 잘 받았습니다. 내용이 흥미롭고 재미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책 보면서 더운 줄 모르겠네요. 가족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선물 받은 가족이 만족해하고 좋아합니다. 예스24 매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