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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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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가 생각나는 책 제목의 '엄마리나'책 소개글을 보니 엄마가 어딜가는지궁금해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담긴 책같아서 읽어보고 싶었어요!~엄마 뒤를 몰래 따라가 본 아이는엄마가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하는 모습을마주하게 됩니다.엄마가 발레하는 모습을 아이의 재미난상상력으로 표현해낸 그림이 무척재미있습니다.느릿느릿 나무늘보나 흐느적흐느적 문어같다고 하고 점프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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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가 생각나는 책 제목의 '엄마리나'

책 소개글을 보니 엄마가 어딜가는지

궁금해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담긴 책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엄마 뒤를 몰래 따라가 본 아이는

엄마가 발레복을 입고 발레를 하는 모습을

마주하게 됩니다.

엄마가 발레하는 모습을 아이의 재미난

상상력으로 표현해낸 그림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느릿느릿 나무늘보나 흐느적흐느적 문어

같다고 하고 점프를 할 때에는 킹콩

같다고도 하는 아이의 상상력 말이죠!~



그렇게 엄마를 유심히 지켜보던 아이는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빛을 발견합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집에만 있으면 마냥

노는 줄 알고 있는데 집에서도 밖에서도

엄마나 아빠 모두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산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참 멋진 그림책입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4.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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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꿈을 응원하는 사랑스런 그림책엄마의 진짜 본업 모멘트!!<엄마리나>는 세상의 많은 엄마리나들을응원하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첫 미루작가님의 그림책이예요!!!! 유나는 축구 교실에 도착합니다!엄마는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는걸 보고유나가 엄마 몰래 뒤따라가 보기로 해요엄마가 도착 한곳에서 하늘하늘 한 옷으로 갈아입고수업을 시작하는데 유나는 그런 수업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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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꿈을 응원하는 사랑스런 그림책

엄마의 진짜 본업 모멘트!!

<엄마리나>는 세상의 많은 엄마리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첫 미루작가님의 그림책이예요!!!!

유나는 축구 교실에 도착합니다!

엄마는 집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는걸 보고

유나가 엄마 몰래 뒤따라가 보기로 해요

엄마가 도착 한곳에서 하늘하늘 한 옷으로 갈아입고

수업을 시작하는데 유나는 그런 수업듣는 엄마를

계속 지켜봅니다

엄마가 발레학원을 다니고 있었던거였어요

선생님의 소리와 함께 다리를 쫙 벌리고 천천히 발레를 하는데

나무 늘보같기도 하다가

자세를 잡아주자 아프다며 입벌리는게 악어같기도 하다가

흐느적 문어같기도 하고

점프할 때는 화난 고릴라 같기도 한 우리 엄마

나비같은 엄마의 모습이 보이더니

유나 눈에는 엄마가 빛나보이기 시작해요

유나는 그런 엄마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라며 응원을 해주는 유나입니다

유나도 멋진 엄마의 모습처럼

자신의 일을 멋지게해내고 싶어하지요

아이가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다양한 동물에 비유한 표현들이 재미있고

그 모습들이 찰떡같이 들어맞아서 상상되더라구요

끝까지 해내는 엄마의 모습을 닮고싶어하는 것까지

응원하는 아이의 마음이 너무 예뻐보였어요

여러분들도 <엄마리나>를 보고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아이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7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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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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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엄마리나(미루 그림책)한림출판사우리집 방향이랑 전혀 다른 쪽으로 걸어가는 엄마를보면서 엄마를 몰래 따라 가면서 유나가 바라보는 엄마의모습을 그려준 그림책입니다.엄마랑 발레리나가 합쳐진 엄마리나 미루 작가님이만들어낸 합성어같아요.엄마라는 이름으로 여성이라는 존재의 가치는 살짝 뒤로미뤄둔채 집안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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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엄마리나(미루 그림책)

한림출판사


우리집 방향이랑 전혀 다른 쪽으로 걸어가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를 몰래 따라 가면서 유나가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을 그려준 그림책입니다.


엄마랑 발레리나가 합쳐진 엄마리나 미루 작가님이

만들어낸 합성어같아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여성이라는 존재의 가치는 살짝 뒤로

미뤄둔채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고,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그 끝을 알 수 없는 일들을

해내고 있는 그녀지만

오롯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없는 듯 합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엄마가 되고나니 엄마라는 존재가 주는 막중한 책임감이

여성이라는 존재의 가치를 내세우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엄마는 그런 사람 같습니다.

나보다는 아이들을, 가족들을 위해 마음이 먼저 가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조금씩 커자고 제자리를 잡으면서

나 혼자의 시간이 많아지고, 그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

뭔가를 배우거나 운동하거나 열심히 자신의 길을

찾으려는 엄마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 어려운 것들도 해냈던

그녀들이라 저는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열심히 응원해 봅니다.


초록과 빨강의 대비된 조화로 음악이 나오는 듯

선율에 몸을 맡기도 싶도록 구성된 그림책이어서 마음부터가 

신나고 재미있었구요.

비록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발레리나의 모습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더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아니라 내면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이 더 집중해서 몰입하게 만들었구요.


그녀의 삶에 생생한 활력으로 소소한 행복이 되길 바래봅니다.



s*******7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짝반짝 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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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기 없이 뭐하나 궁금해 뒤따라간 유나가 본 것은, 엄마가 엄마가 아닌 시간, 엄마의 모습이다.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또 멋지기도 한 모습. 그 모든 엄마의 모습이 유나의 눈에는 반짝반짝! 반짝이는 엄마도, 엄마를 그렇게 바라보는 유나도 더없이 행복한 시간!
"반짝반짝 엄마리나" 내용보기
엄마가 자기 없이 뭐하나 궁금해 뒤따라간 유나가 본 것은, 엄마가 엄마가 아닌 시간, 엄마의 모습이다.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또 멋지기도 한 모습. 그 모든 엄마의 모습이 유나의 눈에는 반짝반짝! 반짝이는 엄마도, 엄마를 그렇게 바라보는 유나도 더없이 행복한 시간!
YES마니아 : 로얄 s*******8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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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를 바라보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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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에 <엄마리나>는 세상의 많은 엄마리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라고 되어있다. 저자의 첫 그림책을 응원하며 그림책을 펼쳤다,놀이터에서 놀던 유나는 엄마를 뒤쫓는다. 집은 반대쪽인데, 다른 곳으로 가는 엄마를 본 것이다.그렇게 엄마를 뒤쫓아 엄마가 무엇을 하게 되는지 보게 되는 유나! 엄마는 발레학원에 가서 발레복으로 갈아입으며 자신의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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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에 <엄마리나>는 세상의 많은 엄마리나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라고 되어있다. 저자의 첫 그림책을 응원하며 그림책을 펼쳤다,


놀이터에서 놀던 유나는 엄마를 뒤쫓는다. 집은 반대쪽인데, 다른 곳으로 가는 엄마를 본 것이다.


그렇게 엄마를 뒤쫓아 엄마가 무엇을 하게 되는지 보게 되는 유나! 


엄마는 발레학원에 가서 발레복으로 갈아입으며 자신의 몸을 바라보고 있다. 수업이 시작하자 엄마가 발레를 하는 모습을 보는 유나.


엄마가 발레하는 모습은 유나가 보기에 나무늘보 같기도 하고, 문어 같기도 하고, 화난 고릴라 같기도 하다. 팔랑팔랑 나비 같기도 하고!


아이가 바라보는 엄마의 모습을 동물로 표현한 점이 재미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반짝반짝 엄마한테 빛이 나" 그렇게 말하며 유나는 엄마처럼 발레를 하다 엄마랑 쿵! 부딪힌다. 


엄마의 반짝반짝한 모습을 보는 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그림책이었다. 나도 그런 엄마가 되기 위해 나를 찾기 시작했으니까! 반짝반짝 빛이 나는 모습으로 발레를 하는 엄마리라를 보며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고, 엄마처럼 반짝반짝 빛나게 발레를 하는 유나의 모습을 보며 웃음이 났다. 


무언가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는 자신의 일도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라고 그림책이 이야기해 주는 것 같았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d*****m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리나 -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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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의 진짜 본업 모멘트!이 책은 늘 보던 모습의 엄마가 아닌 무언가에 오롯이 집중하는 엄마를 보여준다. 어느 날, '유나'는 자신을 축구 교실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향하지 않는 엄마가 궁금해 몰래 따라가 보기로 한다. 엄마는 하늘하늘한 옷으로 갈아 있고 아리랑 고운이네 엄마랑 같이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과연 엄마는 유나 몰래 다른 엄마들과 같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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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의 진짜 본업 모멘트!









이 책은 늘 보던 모습의 엄마가 아닌 무언가에 오롯이 집중하는 엄마를 보여준다. 어느 날, '유나'는 자신을 축구 교실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향하지 않는 엄마가 궁금해 몰래 따라가 보기로 한다. 엄마는 하늘하늘한 옷으로 갈아 있고 아리랑 고운이네 엄마랑 같이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과연 엄마는 유나 몰래 다른 엄마들과 같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엄마의 모습음 마치 느릿느릿 나무늘보 같아 보인다. 때론 흐느적흐느적 문어 같기도 하고 쿵쿵 점프할 때는 화난 고릴라 같아 보인다. 또 엄마가 팔랑팔랑 나비 같아 보이고 심지어 반짝반짝 엄마한테 빛이 난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엄마의 모습이었지만 집중한 모습을 본 딸 '유나'는 감탄으로 바뀐다. 유나와 마주친 엄마는 자신의 모습에 놀란 딸에게 어떠냐고 묻고 유나는 엄마를 통해 다시금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멋지게 나아간다.










전업이든 아니든 엄마의 모습에는 집안일과 결부해서 생각하기 쉽지만 엄마도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이 있음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잘 전달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에는 나이와 성별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을 몸매가 후덕한 유나 엄마가 멋진 발레복을 입고 유유히 춤을 추는 것으로 묘사한 듯 하다.
c*********g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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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미루 첫 그림책 음악과 함께 발레를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같았어요.-우리집은 반대쪽인데 엄마는 어딜 가는 걸까? 아이이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했대요. 몰래 엄마를 따라가보고 있네요.-엄마가 들어선 곳은 발레 교습소 같은데요. 발레복을 입은 엄마 그리고 그 안에는 아리랑 고은이네 엄마도 있었대요.발레 수업을 받는 엄마의 모습은?마치 느릿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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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미루 첫 그림책 

음악과 함께 발레를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같았어요.
-우리집은 반대쪽인데 엄마는 어딜 가는 걸까? 아이이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했대요. 

몰래 엄마를 따라가보고 있네요.

-엄마가 들어선 곳은 발레 교습소 같은데요. 

발레복을 입은 엄마 그리고 그 안에는 아리랑 고은이네 엄마도 있었대요.

발레 수업을 받는 엄마의 모습은?

마치 느릿느릿 나무늘보 같기도 하고 

아프다고 소리지르는 엄마 모습은 악어 같기도 했대요.
-나는 하나도 안 아픈데 엄마는 엄살쟁이인가 봐요.

 어느새 엄마가 하는 자세를 따라해보는 아이.

발레를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동물에 비유해서 나오기도 하고 그 표현이 참 재밌습니다. 

글과 그림이 모두 창의적이고 독특한 시각이라 아이랑 눈을 반짝반짝이며 보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발레를 하는 엄마 입장이 이해가 되고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발레하고 있는 모습을 정말 이렇게 생각하겠다라고도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한 엄마를 응원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멋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랑 읽고 나면은 굉장히 즐거운 느낌이 드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미루 작가의 첫 그림책인데 앞으로의 책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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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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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소리가 보이는 그림책엄마가 우리 집 반대쪽으로 가는 거예요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엄마를 몰래 따라가봤어요엄마가 초록색 발레복을 입고 살을 쭈우욱 늘리고 있어요애들이 남긴 것을 다 먹어서 또 쪘다고 투덜대는 엄마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겹쳐져 보였어요아이가 남긴 음식을 먹고 육아를 하다 보니 몸매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딱 내 모습 같았습니다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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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소리가 보이는 그림책


엄마가 우리 집 반대쪽으로 가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엄마를 몰래 따라가봤어요

엄마가 초록색 발레복을 입고 살을 쭈우욱 늘리고 있어요


애들이 남긴 것을 다 먹어서 또 쪘다고 투덜대는 엄마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겹쳐져 보였어요

아이가 남긴 음식을 먹고 육아를 하다 보니 몸매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딱 내 모습 같았습니다


유나는 뒤에서 몰래 엄마를 훔쳐봐요

엄마는 느릿느릿 나무늘보 같기도 하고 흐느적흐느적 문어 같기도 하고 쿵쿵 점프할 땐 화난 고릴라 같기도 해요

엄마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니 팔랑팔랑 나비 같아지면서 엄마한테 반짝반짝 빛이 나요

엄마의 움직임을 아이다운 상상으로 다양한 동물에 비유한 표현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엄마의 본모습을 찾아 엄마가 좋아하는 발레를 하는 모습을 보고

반짝반짝 빛이 나는 엄마를 닮고 싶어 하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엄마 꼭 발레리나 같아요

누가 뭐래도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리나에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유나도 엄마처럼 멋지게 골인에 성공해요

늘 보던 모습의 엄마가 아닌 무언가에 오롯이 집중하는 엄마를 보고 아이도 다시 한번 꿈을 그리게 됩니다


초록과 빨강 색상의 조화와 함께 다양한 동물로 춤을 추는 재미있는 현장과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까지 더해 아이와 함께 실감 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나의 모습과 마주할 수 있는 그림책, 엄마리나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n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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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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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마리나 너무 인상이 깊어요.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서읽어볼 기대가 되더라고요~~! ^ ^엄마의 취미를 알아보는 느낌은 어떨까생각이 들더라고요~~나는 우리 엄마의 취미를 알고 있을까문득 질문이 들더라구요.나중에 엄마한테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ㅎㅎ아이가 엄마를 따라가서 발견하게 된모습은 바로 ~ 발레였네요.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거든요."우리 엄마 팔랑 팔랑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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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마리나 너무 인상이 깊어요.
그림도 너무 재미있어서
읽어볼 기대가 되더라고요~~! ^ ^

엄마의 취미를 알아보는 느낌은 어떨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우리 엄마의 취미를 알고 있을까
문득 질문이 들더라구요.
나중에 엄마한테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ㅎㅎ

아이가 엄마를 따라가서 발견하게 된
모습은 바로 ~ 발레였네요.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했거든요.
"우리 엄마 팔랑 팔랑 나비같아~ "
말해주는 표현이 책인데도 너무 감동적이에요.

엄마들의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던
엄마리나
아이에게도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봐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아이와 엄마가 함께 데이트 하면서
무언가 할 수 있는 시간도
따로 만들어봐야겠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s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