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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국제정세의 이념의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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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인류는 끊임없이 변화 발전 도약하는 과정속에서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공동체적 풍요와 행복은 무엇을 통해 실현되어야 할까. 이것은 추구되지 않는 신기루이다.국가와 권력이 존재하는 한 불평등은 영원하다.미국의 맏형노릇을 버리는 듯한 변화를 국가자본주의의 등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 작가는 과연 무엇을 원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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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인류는 끊임없이 변화 발전 도약하는 과정속에서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공동체적 풍요와 행복은 무엇을 통해 실현되어야 할까. 이것은 추구되지 않는 신기루이다.
국가와 권력이 존재하는 한 불평등은 영원하다.
미국의 맏형노릇을 버리는 듯한 변화를 국가자본주의의 등장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 작가는 과연 무엇을 원하는 건지 속내도 궁금하다.
c*****9 202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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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적 자본주의의 위기-마틴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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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의 핵심 주장은 민주주의는 상호 보완적인 대립물이라는 것이다. 이 둘의 결합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국가를 조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점이 입증되었다. 하지만 이 결합은 또한 매우 무너지기 쉽다. 경제가 시회적으로 광범위하게 공유되는 번영을 제공하지 못하면 이 결합은 실패할 것이다. 그러면 국민들은 포풀리즘 선동가들의 냉소적인 호소에 취약해진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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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의 핵심 주장은 민주주의는 상호 보완적인 대립물이라는 것이다. 이 둘의 결합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국가를 조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점이 입증되었다. 하지만 이 결합은 또한 매우 무너지기 쉽다. 경제가 시회적으로 광범위하게 공유되는 번영을 제공하지 못하면 이 결합은 실패할 것이다. 그러면 국민들은 포풀리즘 선동가들의 냉소적인 호소에 취약해진다...
...민주주의는 실제로 무너질 수 있다. 오늘날 미국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시장 민주주의 국가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위험한 시대가 도래했다. 나는 이 책에서 왜 그런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m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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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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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의 부상으로 드러난 자유민주주의의 위기, 그리고 신자유주의를 출현시키면서 이러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이는 자본주의의 위기가 민주주의적 자본주의의 위기라는 개념을 통해서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는 울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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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의 부상으로 드러난 자유민주주의의 위기, 그리고 신자유주의를 출현시키면서 이러한 민주주의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이는 자본주의의 위기가 민주주의적 자본주의의 위기라는 개념을 통해서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는 울프의 책. 
YES마니아 : 로얄 w********3 202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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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무너지면 민주주의도 끝장이라고?
"경제가 무너지면 민주주의도 끝장이라고?" 내용보기
저자 마틴 울프에 따르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결혼 생활과 같아서 이혼하면 둘 다 망가진다고 한다. 저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던 2016년에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고트럼프가 다시 대선 후보로 거론되면 2023년 초에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그가 포퓰리스트 독재자를 얼마나 두려워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3연임이 결정된 시진핑, 최근에 연임이 확정된 푸틴, 국민 모두에
"경제가 무너지면 민주주의도 끝장이라고?" 내용보기
저자 마틴 울프에 따르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결혼 생활과 같아서 이혼하면 둘 다 망가진다고 한다. 

저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던 2016년에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고
트럼프가 다시 대선 후보로 거론되면 2023년 초에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그가 포퓰리스트 독재자를 얼마나 두려워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3연임이 결정된 시진핑, 최근에 연임이 확정된 푸틴, 

국민 모두에게 8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약속하고 당선된 인도의 모디 총리, 
제2의 트럼프로 불리는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보리스 총리 시절 EU를 탈퇴한 영국...

마틴 울프는 인류는 20세기에도 두 번의 전쟁과 대공황을 겪으며 

간신히 민주주의적 자본주의를 지켜냈는데, 
21세기에는 이를 지켜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며 
이를 위한 동맹체제 구축과 '뉴' 뉴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이 책의 결론은 이렇다.
"민주주의가 훼손되면 자본주의도 망가진다"
m********r 202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