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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솔직함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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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돕다가 스노볼을 떨어뜨리게 된 소라. 실수와는 어울리지 않는 소라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절대 못 친해지는 엄마 친구 아들인 '못친아' 민구는 개구쟁이.교실에서 뛰다 스노볼을 또 떨어뜨리게 되고, 범인으로 #오해 받게 된다.소라의 마음은 이대로 괜찮을까?소라는 반듯한 자기 모습에 금이 가는 게  싫었어요. 마음이 무거웠지만 금세 결론을 내렸어요. 그러고는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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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돕다가 스노볼을 떨어뜨리게 된 소라. 

실수와는 어울리지 않는 소라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절대 못 친해지는 엄마 친구 아들인 '못친아' 민구는 개구쟁이.

교실에서 뛰다 스노볼을 또 떨어뜨리게 되고, 범인으로 #오해 받게 된다.

소라의 마음은 이대로 괜찮을까?


소라는 반듯한 자기 모습에 금이 가는 게  싫었어요. 마음이 무거웠지만 금세 결론을 내렸어요. 그러고는 스스로 주문을 걸었어요.

' 금방 괜찮아질 거야. 민구도 자기가 그런 줄 알잖아.'

죄책감이 드는 건 아주 잠깐이었어요. 소라는 잘못한 기억을 머릿속 상자에 마구 구겨 넣었어요. 그러고는 상자 뚜껑을 꼭 닫아 버렸어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백혜진, 개암나무, p 32~3

 완벽한 이미지를 지키고 싶은 소라는 가만있기로 마음을 굳힌다.

하지만 지켜주겠다는 누군가의 쪽지를 받고 불안하다. 

무슨 일만 생기면 모두 민구를 의심하자, 민구는 결국 폭발한다.

소라는 민구에게 사과하지만, 민구의 마음은 싸늘하다.

소라는 어떻게 민구의 마음을 돌릴까?


#진실 #솔직함 #용기 #실수 등 저학년 아이에게 다양한 가치를 알려주는 이야기.

누구든 실수를 하지만, 실수를 극복하고 #성장 하는 아이는 아름답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진실을 대면할 용기를 알려주는 #저학년추천동화

*작가님께 책 선물을 받고 감사한 마음에 쓴 리뷰입니다.*
https://blog.naver.com/lchfwith2per/223421611996


YES마니아 : 플래티넘 h****8 2024.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못을 스스로 인정해요. 개암나무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잘못을 스스로 인정해요. 개암나무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내용보기
뭐든지 완벽하게 해내던 소라가 작은 잘못을 저지르며 생기는 일을 그려낸 책, 개암나무의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를 소개합니다.어느 날 소라네 반이 재활용품으로 스노볼 만들기를 하게 되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스노볼을 보여주십니다.그런데 아뿔싸! 쉬는 시간이 끝난 후 스노볼에 금이 가 있지 뭐예요! 분명 범인은 반 아이들 중 하나인데 아무도 자기가 했
"잘못을 스스로 인정해요. 개암나무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내용보기
뭐든지 완벽하게 해내던 소라가 작은 잘못을 저지르며 생기는 일을 그려낸 책, 개암나무의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를 소개합니다.

어느 날 소라네 반이 재활용품으로 스노볼 만들기를 하게 되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스노볼을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아뿔싸! 쉬는 시간이 끝난 후 스노볼에 금이 가 있지 뭐예요! 분명 범인은 반 아이들 중 하나인데 아무도 자기가 했다고 말하지 않아요.

넘어지면서 스노볼을 건드렸던 민구는 결국 범인으로 몰리고 마는데요.
정말 범인이 민구일까요?

"진실
진실한 사람은 자신이 불리한 경우에도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마세요.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모른 척 할까 하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진실을 밝힌 소라처럼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달을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d*****s 2024.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내용보기
호진이와 함께 개암나무의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를 얻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를 생생하게 느껴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책읽기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매일 매일 독서하면서 책 속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나는 것도 참 재밌구요. 이야기 속 상황을 읽어나가며 아이 스스로 책 속에 빠져 나라면 어땠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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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와 함께 개암나무의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를 얻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를 생생하게 느껴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책읽기시간을 보냈던 거 같아요.



 매일 매일 독서하면서 책 속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나는 것도 참 재밌구요. 이야기 속 상황을 읽어나가며 아이 스스로 책 속에 빠져 나라면 어땠을까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으로 바라보는 눈도 키울 수 있고, 책 속에 공유된 경험을 통해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 또 때로는 감동을 받기도 하죠. 


오늘 읽은 책은 바로,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입니다. 제목부터 호진이의 호기심을 강하게 끌어당겼던 책이었답니다.


사실대로 말해야 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하거나, 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없어서 그냥 내버려 두다가 나중에 후회한 적이 누구나 있을 수 있어요. 사실, 잘못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


게다가 아무도 자신의 잘못을 눈치채지 못해서 아무도 내 잘못을 모르는 상황이라면 더욱 솔직하게 고백하기란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눈 딱 감고, 모른 척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유혹에 빠지기 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는 건 정말로 큰 용기가 필요한거거든요.

왜냐면, 누구나 사람은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하거든요. 하지만,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스스로 떳떳한 사람이 되고자 진실을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책 속 주인공 소라는 뭐든지 완벽하게 잘 해내고 또 칭찬받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고, 같은 반 민규는 장난꾸러기 친구입니다. 어느날 학교 미술시간에 스노볼을 만들기로 했고, 선생님은 스노볼이 어떤 건지 알려주기 위해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아끼는 소중한 소노볼을 직접 가지고 와서 반 아이들에게 보여주셨어요.

아이들은 너도나도 만져보며 신기해 했는데, 쉬는 시간이 끝나고 선생님은 깜짝 놀랍니다. 스노볼에 금이 가 있었거든요. 분명 반 아이들 중 한 명이 그런거 같은데 아무도 본인이 그랬다고 하지 않아요. 


그러다 소영이는 민규가 넘어지면서 그런거 같다고 말하고, 민규는 억울해 합니다. 

과연 범인은 민규가 맞을까요? 


사실, 소라가 선생님을 돕다가 실수로 스노볼을 떨어뜨린 것이었어요. 하지만, 소라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실망할까봐 실수를 인정하지 못했고, 결국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것이었죠. 


결국 민규가 누명을 쓰면서 미안해진 소라는 민규를 찾아가 사실을 털어놓고 사과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모든 잘못을 말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합니다. 그리고 사실을 말하자 소라의 마음 속 무거운 돌덩이가 떨어져 나간 듯 소라의 마음과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어릴 때는 누구나 뭐든 잘해내고 싶고,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잖아요. 자신의 부족한 점이나 실수를 드러내는 게 정말 쉽지 않죠. 하지만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하면 할수록 마음은 더욱 불편해집니다.


스스로가 실수를 좀 하더라도 인정하는 멋진 사람, 그리고 솔직하고 당당한 사람이라고, 자기 자신이 꽤 괜찮다고 본인이 본인에게 느끼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혼자 마음 졸이며 고민하던 그 시간도 꼭 필요합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생각이 깊어지는 시간이니깐요. 한층 더 마음이 커지고 넓어지면서 용기, 진실, 도전이라는 마음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중요한 시기가 될거에요. 


호진이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진실이라는 가치를 중요하게 마음 속에 새겼으면 했어요.호진이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독후활동을 하기 위해 다시 한번 책을 읽고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도 저와 함께 정직한 마음과 함께 실수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내가 소라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지도 함께 이야기해 보았어요. 


개암나무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는 정징과 용기라는 진정한 가치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초등저학년 창작동화에요. 아이들 시선에서 마음 따뜻해지고 유쾌해지는 이야기라 어린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봤음 합니다. 


초등 국어 1학년 2학년 국어와 3학년 1학기 도덕책에도 나오는 교과연계 도서로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반짝반짝 빛내줄 가치를 아이들도 꼭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드려요^^

q*****l 2024.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 좋아 9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 좋아 9" 내용보기
저학년 책이 좋아 9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백혜진 글/ 이수현 그림/ 개암나무 어찌 흘러갈지가 보이는차례의 소제목들을 살펴보고는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고고!사건의 발단이 된 선생님의 스노볼.부모님과의 스페인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쏙~ 들어가 있는 동그란 스노볼이라선생님께는 매우 소중한 물건이였다.선생님께서 독서록 도장을 찍는 걸윤소라에게 부탁하셨고,도장을 찍다 실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저학년 책이 좋아 9" 내용보기
저학년 책이 좋아 9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백혜진 글/ 이수현 그림/ 개암나무
 

어찌 흘러갈지가 보이는
차례의 소제목들을 살펴보고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고고!

사건의 발단이 된 선생님의 스노볼.
부모님과의 스페인 여행에서 찍은 사진이
쏙~ 들어가 있는 동그란 스노볼이라
선생님께는 매우 소중한 물건이였다.

선생님께서 독서록 도장을 찍는 걸
윤소라에게 부탁하셨고,
도장을 찍다 실수로
책상 위의 스노볼을 떨어뜨렸다..
하지만 그 후 장난치다 책상을 친
못친아 (절대 못 친해지는 엄마 친구 아들),
박민구가 범인으로 몰렸다.

굳이 나서서 일을 크게 만들 필요가 없었어요.
'그냥 조용히 있자.'
죄책감이 드는 건 아주 잠깐이었어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p.33

맘이 불편하긴 했지만
소라는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하지만... 연필깎이가 고장이 나고,
고장낸 범인으로 또 민구가 의심받았다.ㅠㅠ
진범을 알고 있는 소라는 생각이 많아졌다.

▩ 진실 ▩
진실한 사람은 자신이
불리한 경우에도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마세요.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p.58


등교하면서 뽑은 가치 카드에서
'진실' 이란 단어를 마주하게 된 소라는
반 친구들에게도 용기를 내어 사실을 말하게 된다.
민구에게는 그 전날 직접 찾아가서
용서를 구했고. ^^

늦지 않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선생님도 새삼 느꼈어.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p.64


자신의 실수를 어떻게든 숨기고픈...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만한
그런 감정과 상황인지라
공감도 되고 어찌 맘을 바꿀지도 궁금해하며
술술 읽히는 책이였다.
선생님도 자신이 잘못한 것이 있음을
인정하시며 솔직하게 털어놓으신건,
예상치 못했던 전개. ^^
누구나 그럴수 있음을
진실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것까지
알려주는 훌륭한 결말이였다!!


#도서출판개암나무 #개암나무 #서평단 #출판사제공도서 #저학년책이좋아 #초등독서 #진짜범인은바로나야
YES마니아 : 골드 j*****t 2024.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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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성장하는 동화책,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마음이 성장하는 동화책,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내용보기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동화책은 솔직함과 용기에 대한 물음을 아이들에게 던져준다. 친구의 실수를 토닥여주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떠올리게 했다. 곧 어린이날이 다가오는데, 작년까지 꼬꼬마였던 1학년들이 이제는 제법 형아처럼 누나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고 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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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동화책은 솔직함과 용기에 대한 물음을 아이들에게 던져준다. 친구의 실수를 토닥여주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을 떠올리게 했다. 곧 어린이날이 다가오는데, 작년까지 꼬꼬마였던 1학년들이 이제는 제법 형아처럼 누나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고 성장하는 계절이 아닐 수 없다.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한 지 어느덧 50일이 스윽 지났다. 그렇다보니 반 친구들이랑 제법 친해져 요즘은 쉬는 시간이 번개처럼 지나간다고 한다. 소소한 사건들도 하나둘 생기곤 하는데 “하나가 오늘 학교에 인형을 가져 왔어요.”, “두리가 수학 시간에 방귀를 끼었어요.” 등 아이들은 ‘오늘의 일기’를 줄줄 외우고 있었다.



과연 주인공 소라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소라네 반 아이들이 아침마다 뽑는다는 가치 카드란 무엇일까, 소라네 담임 선생님께 스노볼은 어떤 의미였을까.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에는 아이들의 마음 성장이 담겨 있다. 게다가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 담겨 있기때문에 아이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며 공감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은 요즘 학교에서 아침 독서활동으로 독서활동을 한다. 그림책을 읽는 아이, 학습 만화책을 읽는 아이, 동화책을 읽는 아이 등 저마다 원하는 책을 아침 독서활동시간에 읽어나간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아이들의 마음도 전과 다르게 부쩍 자란 것 같다. 책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책을 읽으며 '진실한 모습을 보여 주세요.' 라는 글귀에 아이들은 순간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이 아이들을 멈칫하게 했는지 모른다. 다만, 아이들이 참으로 진지하게 '진실'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생각하는 듯한 표정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진심을 담자, 진실된 오늘을 보내자, 친구와 사이좋게 진실되게 지내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다.


이렇게 아이들과 독후활동을 하기 전, 대화를 통해 하나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꿈같은 시간이 흘러간다. 아이만이 가질 수 있는 생각, 그 생각에 꿈이라는 씨앗을 심어줄 수 있는 [개암나무 출판사]의 동화책과 함께 어여쁜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24.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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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밝히자!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진실을 밝히자!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 내용보기
이야기의 시작은 선생님의 책상에서부터 시작된다. 예전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때 선생님은 마술사 같았다. 손재주도 좋으셔서 이것 저것 뚝딱 잘 만들어내셨으니 말이다. 갖고 계신 물건들은 항상 아이들의 관심대상이었고, 선생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장래희망이 선생님인 아이들도 많았다.<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에 나오는 아이들도 선생님을 많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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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선생님의 책상에서부터 시작된다. 
예전 어릴 적 기억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때 선생님은 마술사 같았다. 
손재주도 좋으셔서 이것 저것 뚝딱 잘 만들어내셨으니 말이다. 갖고 계신 물건들은 항상 아이들의 관심대상이었고, 선생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에 장래희망이 선생님인 아이들도 많았다.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에 나오는 아이들도 선생님을 많이 좋아하는 것 같다. 선생님의 물건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 뭐든 관심이 많으면 탈도 나는 법. 
아이들의 손을 타다보면 없어지기도 하고 망가지기도 하는 것이 물건이다. 
일부러 망가뜨리거나 없애면 크게 혼이 나겠지만, 본의 아니게 실수로 저지를 일들은 빨리 수습하면 그만큼 혼나는 강도가 덜 해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을 그 당시의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당장에 내가 잘못한 것이 겁나고 혼날까 두렵고, 친구들에게 비난 받을까 무서우니까 말이다. 
지금 어른들도 몰랐다, 내가 안그랬다 하지 않는가?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숨기기? 잡아떼기? 다른 아이에게 뒤집어 씌우기?
무엇을 해도 내 마음이 편하지 않다. 비밀은 언젠가는 들키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 했던 소라에게 일어난 실수. 그리고 그것에 대한 회피. 그 이후 느끼게 되는 죄책감들. 
우리가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를 느끼게 해주는 동화이다. 

우리 소라에게 용기를 주는 가치 카드.  진실. 
진실이라는 단어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언제든 든든하게 우리를 지켜줄 것 같은 기분도 든다. 

아이들의 인성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생각을 갖고 용기를 내야하는지 알려주는 개암나무 출판사의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혹시라도 숨기고 있는 마음을 터 놓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0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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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저학년 동화책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개암나무 저학년 동화책" 내용보기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백혜진 글 이수현 그림 개암나무 @gaeamtree  아이가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계속해서 책을 읽었다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를 보여주네요.어느덧 30페이지까지 읽었다던 아이.  그리고 또 읽기에 재미 붙였는지 읽으면서 40페이지. 이제 적당히 읽고 자자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머지 더 읽고 학교에 갔어요.  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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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백혜진 글 이수현
그림
개암나무 @gaeamtree  



아이가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계속해서 책을 읽었다는 것은 이 책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를 보여주네요.
어느덧 30페이지까지 읽었다던 아이.  그리고 또 읽기에 재미 붙였는지 읽으면서 40페이지. 이제 적당히 읽고 자자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머지 더 읽고 학교에 갔어요.  
이 창작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정직과 용기를 전달해 주네요. 
선생님의 책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진이 담긴 스노우볼!  

정직과 용기를 다룬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치를 전달해주었어요. 또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성장하고 배움을 얻을 수 있어요

작가님의 메시지도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이런 동화책은 아이들에게 정직하고 참을성 있는 사람이 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저학년 동화로 추천할게요!   개암나무 서평단이 되었어요! 좋은 기회로 도서를 제공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에요♡


#진짜범인은바로나야 #개암나무 #동화책 #어린이도서 #초등추천도서 #저학년도서 #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0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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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잘못을 인정하고 진실을 전하는 용기야 말로!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할 가치입니다!
"[북클러버]잘못을 인정하고 진실을 전하는 용기야 말로!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할 가치입니다!" 내용보기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저학년 추천도서 <진짜 범인은 바로나야!> 책은 아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초등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도 재미있게 금새 읽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수노볼을 떨어뜨려 금이 가게 만든 소라는 자신의 잘못을 숨
"[북클러버]잘못을 인정하고 진실을 전하는 용기야 말로!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할 가치입니다!" 내용보기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저학년 추천도서 <진짜 범인은 바로나야!> 책은 아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 초등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도 재미있게 금새 읽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수노볼을 떨어뜨려 금이 가게 만든 소라는 자신의 잘못을 숨기게 됩니다.



모범생을 지향하는 소라의 솔직하지 않은 행동으로 말미암아 친구를 범인으로 몰아 친구를 상처 입히게 되지요!ㅠ.ㅠ



소라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실수를 숨기고 솔직하지 못한 행동으로 죄책감이 생기기도 하지요!

결국, 죄책감으로 인해 자기 스스로를 좋게 보지 않게 되어 자존감까지 떨어뜨리게 됩니다. ㅠ.ㅠ



가치 카드 : 진실 - 진실한 사람은 자신이 불리한 경우에도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지 마세요. 자신의 진실한 모습을 보여 주세요



진실의 가치카드를 뽑아 용기를 낸 소라의 이야기처럼 우리아이들이 자신을 속이며 자기 스스로를 상처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마음을 전하는 용기!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지녀야할 마음이 아닐까요?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할 중요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진짜 범인은 바로나야!>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에 나오는 친구들처럼 작은 실수 앞에서 혼자서 마음 졸이고 걱정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솔직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친구들이, 저희 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개암나무 #저학년추천도서 #진짜범인은바로나야 #잘못을인정 #진심을담아 #솔직하게 #용기 #가치


s******7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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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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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주인공은  뭐든지 완벽한 소라입니다. 실수로 선생님이 아끼던 스노볼을 떨어뜨리고 스노볼에는 금이 가게 되요.소라는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말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기만했어요. 작은 실수 때문에 친구들과 선생님이 소라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웠거든요.소라는 선생님이 주신 가치 카드를 통해 진실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누구나 한번쯤 교실에서 겪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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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주인공은  뭐든지 완벽한 소라입니다. 실수로 선생님이 아끼던 스노볼을 떨어뜨리고 스노볼에는 금이 가게 되요.

소라는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말할 용기를 내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기만했어요. 작은 실수 때문에 친구들과 선생님이 소라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웠거든요.

소라는 선생님이 주신 가치 카드를 통해 진실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누구나 한번쯤 교실에서 겪어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친구들의 가슴 속에 지녀야할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작은 실수 앞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들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겠어. 늦지 않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선생님도 새삼 느꼈어. p.63

혼자서 마음 졸이며 걱정하고 고민하는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아요.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지는 시간이에요. 눈 감고 덮어 버리지만 않는다면요. -작가의 말

j******3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실의 가치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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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범인은바로나야!"내 입으론 절대 솔직히 밝힐 수 없어....""내가 그런거 아니야!"타이밍을 놓쳐서 진실을 밝힐 수 없을 때가 있었다. 부끄럽지만 나의 잘못을 일찍 말했더라면 후회 한적도 있다. 나의 부끄러움 때문에,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잘못한걸 숨기며 마음 조릴때가 있었다. 그럴때, 제일 힘든건 바로 자신이다. 잘못된 행동이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이럴땐 '진실'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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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범인은바로나야!


"내 입으론 절대 솔직히 밝힐 수 없어...."

"내가 그런거 아니야!"


타이밍을 놓쳐서 진실을 밝힐 수 없을 때가 있었다. 부끄럽지만 나의 잘못을 일찍 말했더라면 후회 한적도 있다. 나의 부끄러움 때문에,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잘못한걸 숨기며 마음 조릴때가 있었다. 그럴때, 제일 힘든건 바로 자신이다. 잘못된 행동이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이럴땐 '진실'의 가치가 필요하다.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 그럴땐, 늦지 않게 진심으로 말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의 주인공 소라 또한 늘 완벽하고 싶어 한다.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심부름도 열심히 하고 글씨 하나도 줄에서 벗어나지 않게 반듯하게 쓴다. 그런 소라와 반대인 친구가 민구입니다. 소라가 보기에 민구는 반에서 알아주는 말썽꾸러기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기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소라는 그런 민구가 썩 마음에 들지 않는데,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의 스노볼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소라는 사건의 범인을 알고 있지만, 그러나 완벽하고 싶은 소라는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리는 민구를 보고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한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은 나도, 충분히 그런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실수가 있는 상황 속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어떤 선택을 했을때, 자기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고 진심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참 괜찮은 나와 마주해야 한다. '진실'이라는 가치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다. 마음에 거짓없이 순수하고 바른 마음으로 내가 나를 좋은 사람이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소중한 책선물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h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