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반을 넘게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았던 나로써 괜히 한 번씩 가족들과 친구들이 생각나는 소설이었다. 결국 모든 주인공들은 혼자가 아니라 다같이였기에 소설 속에서의 여러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주인공들의 부모와 보호자들 또한 자식을 위해, 또는 친구들을 위해 여러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현실 속에서의 나 또한 그랬기에 주인공들의 지구 생활이 행복하기만
내 인생의 반을 넘게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았던 나로써 괜히 한 번씩 가족들과 친구들이 생각나는 소설이었다. 결국 모든 주인공들은 혼자가 아니라 다같이였기에 소설 속에서의 여러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주인공들의 부모와 보호자들 또한 자식을 위해, 또는 친구들을 위해 여러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현실 속에서의 나 또한 그랬기에 주인공들의 지구 생활이 행복하기만을 바랄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