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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자는 수나라 시절을 배경으로 한 무협 만화입니다 작가는 허선철(许先哲)이라는 조선족 만화가 편집은 일본인 만화가 쿠리하라 카즈지(栗原一二)가 맡음 그림이 약간 무한의 주인의 사무라 히로아키 느낌이 나는데 기가맥히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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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11권입니다. 사실 무협만화라고 하면 국내 작품들을 보기 마련인데요. 이작품은 중국 작가의 작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도 우리나라 무협만화가들이 칭찬했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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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쁜 전개 속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세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11권. 표인과 표적 사이의 관계 변화가 극에 달하며 긴장감을 높이고, 치밀한 액션 연출이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전개 ㅎㅎ 존잼입니다 ㅎㅎ!! 만족합니다ㅎㅎ |
| 허선철 작가님의 인기작품 표인, 표적을 지키는 자 11권 리뷰입니다.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ㅎㅎ 10권까지는 그나마 괜찮게 연재되었던거 같은데 그 이후 연재가 끝난줄 알았어요ㅎㅎ 몇년만에 11권이 정발되어서 정말 기뻐요 담권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
| 솔직히 그림체도 선굵고 잘그리며 무협에도 잘 어울리며 오랜만에 나오는 무협 그것도 중국 정통으로 한국과 일본작품은 자주봐왔어도 중국작품은 실로 오랜만이였어 그런지 상당히 기대도 크고 잘보고 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연재가 안되서 너무 큰 실망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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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제 수양제 당태종 이정 이세적 등등...말로만 들어봤던 수당시대의 매력을 알려주고, 나를 이세민 이정에게 빠져들게 만든 만화. 그림체도 스토리도 좋고, 다 좋은데 왜 연재가 이렇게 늦나요... 표인 12권은 언제 나오는지, 11권은 왜이렇게 일찍 끝난건지, 독자는 그저 애탄다. 표인이 안나와서 자치통감으로 수당시기를 그냥 다 읽었다. 수양제가 최종보스처럼 나오는데 을지문덕한테 발린 이야기도 그려질런지. 이세민이 통일하는 이야기도 나올는지. 아마 그정도까지 가려면 이야기가 50권 60권이 되어도 안 끝나겠지만, 진숙보와 울지경덕까지 출연시켰으니 맛은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데, 부디 용두사미가 되지 않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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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2020년 12월 달에 나왔었다. 그리고 11권은 2024년에 나왔다. 코로나로 작가가 죽었나? 아니면 연재 되던 잡지가 폐간이 된건가? 싶었다. 하지만, 무려 3년 넘게 시간이 지난 후 11권이 나왔다. 만화를 보고 만화 내용을 리뷰 해야 하지만, 오래 되어 만화의 내용을 까먹어 다시 봐야 하기에 일단 오랫만에 나온 것으로 리뷰를 써본다. 얼른 12권이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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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인 - 표적을 지키는 자] 1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쭉 보던 작품인데 간만에 신간이 나왔네요. 스토리 자체는 역사를 따라가고 있는데 그 안에서 느껴지는 무협의 요소가 재미의 한 축을 확실히 담당하는 느낌입니다. 박력 넘치는 그림체와 잘 어우러지는 스토리가 일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