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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어느새 듬직한 경찰이 된 레이카가 마침내 찾은 진실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 쿄이치의 황당한 표정도 이해 되고... 7년 후가 되어서는 아버지 도스 데쓰오의 속내를 알 수 없게 연출되는 것도 무척 긴장되고요. 참 어려울 텐데도 울면서 정의를 찾겠다고 하는 딸의 마음은 어떤 것일지, 바닷가에 밀려온 의문의 남자는 또 누구일지 20권으로 가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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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마사시 선생님의 마이 홈 히어로 19권입니다. 딸을 위해 우발적으로 벌인 살인을 시작으로 연류된 범죄, 그에 한정되지 않고 거대한 음모론을 접목하여 장편화를 이끌어 냈음에도 독자가 억지스럽게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 세계관에 젖어들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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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추리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과거와 현재를 잘 만들어내는 것이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것이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
| 가족을 위해서 어디까지 할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는 만화 1부까지만 해도 이렇게 장편으로 이어질지 몰랐는데 범죄조직에 사이비종교 등의 스토리가 점점 커지며 방대해지는듯. 한번 몰입하게 되면 몰입도가 높은 만화라고 생각되며 가급적이면 몰아보는것을 추천함 |
| 쿄이치가 친구 카나이의 도움을 얻어 은신하고 있던 중 그가 타케다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복소를 위해 경찰에 자수, 한구례 조직에 관한 고급 정보를 넘기는 대신 가벼운 처벌을 받는다는 사법거래를 통해 다시 풀려나게 된다. 어느정도 똑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