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처럼 그동안 숨겨온 어리숙한 본모습을 들킬까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 대중에게 맞추려고 애쓰는 사람, 집단에 속하기 위해 배울 기회를 저버린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집단에 소속되고 싶은 마음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만의 해답을 찾아야 할 때가 온다. 나침반이 되어줄 원칙도 필요하고, 우리가 하는 일과 그것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정의를 세워야 할지도 모른다. 사실 책을 집필하는 것이야말로 틀릴지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하려는 의지를 잘 드러내는 일이다. 나도 자주 실수를 한다. 아마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다가 고개를 갸우뚱하는 순간을 겪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독자가 찾아낸 오류를 인정하고 이를 배움의 기회로 삼으려 한다.- 크리스 메틀러, 존 야리얀 "스파크"(RHK, 2024) - * 2년 전만 해도 매일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었다. 몸과 마음이 지치니 업무 효율도 떨어지고 인간관계도 점점 무너졌다. 퇴근후 집에 돌아와 마음 편히 쉬어야 할 가정에서도 가족들간에 삐꺽대기 시작했다. 나는 당시 목적이 없었고,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갔다. 최선을 다하기는커녕 어느 하나 집중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지길 바랐다. 작은 일에도 의미가 있으며 보람을 갖고 싶었다. 최고는 아니더래도 최선을 다하고 싶었으며, 하루하루가 생애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고 싶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커리어 코칭 솔루션을 건네준다. 이제는 더이상 아침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는 없다. #스파크 #잠재력 #동기부여 #커리어 #성공 #성장 #리더십 #직장생활 #크리스메틀러 #존야리안 #알에이치코리아 #RHK #서평단리뷰 #서평단후기 #출판사에서도서를제공받아솔직하게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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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를 내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24가지 핵심역량 ㅡ "스파크"는 당신안에 숨어 있던 능력이 이 책을 통해 타오를 것이다 .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책으로, "폭발적 사고 방식"을 통해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일상적인 루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예시와 함께 어떤 상황에서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스파크"는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외에도,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자신의 분야에서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기본 토대를 이루는 개념들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 보자. 그러면 당신이 이 세상에 가져오려는 변화도 커진다. 각 장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관점을 재검토 하도록 도와줄 것이며, 당신의 삶에서 어떤 일이 가능한지 생각하도 록 도와줄 것이다. 확실한 점은 자기 자신만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 다는 점이다. 이 책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개념들을 조합하는 방식 리더십.전략ㆍ 확장성 리더의 할 일은 다음 상황을 예상하고 대비하는 것 온전성.공동 창작.ㅡ민첩성 더 많은 일을 해내고 유연성을 발휘하려면 신뢰가 필요하다 목표.책임.ㅡ멘토십 목표가 있는 리더는 변화를 받아들이며 결과에 책임을 진다 목적의식.디자인.ㅡ최적화 정상으로 향하는 여정을 즐길 줄 아는 창립자와 동료를 찾아라 성과.권한 부여.ㅡ경쟁 서로에게 권한을 부여하면 더 많은 일을 달성할 수 있다 객관성.ㅡ기쁨.호기심 열린 마음, 즐거운 감정, 지칠 줄 모르는 호기심을 지녀라 집중ㅡㆍ이야기.연결성 공유하는 경험에서 연결성과 의미를 찾기 위해 이야기를 들려준다 권력.긴박감ㅡ투명성 진행 중인 작업에 추진력을 가하는 연료 일단 변화가 시작되면 당신은 더 큰 비전을 품고 무엇을 성취할지 정할 수 있으며, 그런 목표는 당신에게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갈 것이다. 1부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리더십', '권력', '목표' 등 이 책에서 다루는 개념을 이미 안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런 생각은 모두 접어두기를 바 란다. 기존의 개념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담을 수 있다. 열린 마음 으로 책을 읽기를 권한다. 실생활에 적용하여 이런 개념이 어떤 효과 를 가져오는지 알아보기를 바란다. 당신에게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은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회복력을 기르며 자기 내면의 불 꽃(어쩌면 지옥 불이라고 해야 더 정확할지 모른다)을 활용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대기업에서 목적을 찾지 못하는 사람, 회의를 위한 회의에 질린 사람,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아니라 생애 마지막 날처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각 장은 짧고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잠시만 집중해서 읽으면 중요한 가치 하나를 찾아낼 수 있다. 일상 용어를 많이 사 용하고 공감할 만한 예시를 소개했다. 이 책은 원하는 삶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감사합니다 #스파크 #성공 #크리스메틀러 #폭발적성장법칙 #코칭 #성공솔루션 #베스트셀러 #성장법칙 #서평이벤트 #크리스존 #알에이치코리아 #서평 #성장법칙 #유나리치 #조유나 #조유나의톡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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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성공하기 위한 폭발적 성장 법칙" 이번 도서를 읽기에 앞서 서적의 제목인 '스파크'에 대해 찾아보았어요. '스파크'란, 방전할 때 튀는 불꽃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번 책에서 말하는 바와 '스파크'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방송 등과 같은 매체에서 보면, 대결 구조를 흔하게 볼 수 있는데요. 서로가 승리하기 위해 마음을 다질 때 느껴지는 강렬한 느낌에 흔히 '스파크가 일어난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바로 그것과 유사한 의미로 이번 책에서 사용되었어요. 불꽃과 같은 성장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저자는 '스파크'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라 생각되었어요. 오늘도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게 보낸 하루 같지만, 그 속에서 새롭게 깨달아가는 바가 분명 존재합니다. 어제와 다른 환경, 어제와 다른 분위기 속에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바를 새롭게 깨닫게 되지만, 추상적인 부분이라 표현하기 어려울 뿐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번 도서의 추천글 중 책을 가장 잘 표현해 준 구절이 있었어요. 바로 크리스 메틀러 님께서 적어주신 글귀인데요. = 이 책은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회복력을 기르며 자기 내면의 불꽃을 활용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분명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는 있었는데, 그 성과들이 눈에 보이지 않아 회의감이 들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도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을 잘 극복해 나가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았던 그 시간들이 더해져 생각지도 못하게 아주 큰 성장을 이룬 우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번 도서는 커리어, 사회생활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우리는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가정을 시작으로, 학교,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라는 큰 공동체 생활 속에서 부딪히고 넘어져가면서 얻게 되는 깨달음이 있어요. 그 부분들을 하나하나 잘 갈고닦아서, 더 나은 방식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이번 도서를 통해서 마주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이렇게 과거의 제시간들을 되돌아보면, 그 당시에는 많이 힘들었던 일들이,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야 상기시켜보면 그런 시간들이 있어서 지금의 내가 존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려움에 부딪히면서 회복 탄성력을 키웠던 것일까요? 실패하는 것에 고통만을 느낄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새로운 뭔가를 배우면서 목적의식을 가진 채로 계속 나아가면서 노력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목표하던 종점에 도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스파크 #rhk #크리스메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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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며 또 중요한 덕목으로 볼 수 있는 일이나 업무력과 관련된 조언과 성장 지향적인 자세, 이 책은 이런 실무적 의미에 대해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때로는 배움의 과정에서 깨닫거나 현장과 실무, 현실 등의 영역에서도 적절한 가치 판단과 활용법 등을 병행해 나가야 하는지를 전하는 책으로 기존의 방식이나 관점에서 벗어난, 혹은 확장된 개념으로 배우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스파크> 항상 같은 패턴이나 방식으로 일하는 경우에는 일정한 만족도나 목표치에는 도달할 수 있지만 더 높은 성장과 성공에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점을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가치를 배우거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와 마인드가 필요하며 이는 기업들의 경영전략이나 방식, 혹은 일정한 조직문화나 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경우에도 비슷한 형태의 패턴과 흐름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가치와 공감대를 통해 일과 업무력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그리고 누구나 쉽게 배우며 공감하며 활용이 가능한 형태로의 조언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경영전략 및 자기계발 분야의 가이드북일 것이다. ![]() <스파크> 보는 관점에 따라서 매우 어렵거나 쉽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하는 부분이며 당장의 급진적인 변화보다는 점검과 성찰의 자세로 마주한다면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한 진단이 가능하며 이는 일정한 조직이 굴러가는 생리나 행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리더나 관리자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일적인 부분에서의 처리나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이나 가치, 업무력 등을 하나의 단위로 취합하며 더 나은 성장과 성공 등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책에서는 개인 단위에서의 자기계발적 요소와 함께 팀이나 조직, 리더십, 기업문화 등에 대해서도 비교적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부분을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스파크> 장점은 강점화 하는 전략으로 그리고 단점의 경우 어떻게 버리거나 새로운 가치나 방식 등을 채우며 성장과 성공을 위한 핵심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실무와 실전을 위한 가이드북으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일과 업무력에 대한 현실적인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와 조언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 |
<스파크>는 경영에 있어서 24가지 개념을 배웁니다. 개인성장에 관한 개념 8가지, 팀의 성과를 위한 개념 8가지 그리고 조직의 성과를 내는 8가지개념을 설명하고 원칙은 그 개념을 처음이라생각하고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선입관을 지우라는거죠. 그리고 마지막은 개인,팀,조직의 개념들을 한가지씩 뽑아서 새로운 전략을 만드는 것을 알려줍니다. 저자 크리스 메틀러는 대학과 대학원을 매우 어렵게 마쳤다고 합니다. 그것은 도전이었고 조직에 적응을 못하는 사람, 꾸준히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하고 두려움이 큰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저자들은 확신합니다. 저자는 크리스 메틀러 벤처스튜디오 사버린 회장입니다. 미국 밴더빌트대졸업후 노스웨스턴대 켈로그MBA를 했습니다. 비즈니스전략코칭을 합니다. 그리고 공저자 존야리안 사버린 수석부사장입니다. 이 분은 작가, 강연자, 창립자,코치 등을 합니다. 저자는 여기에 소개되는 24개개념은 불록이라고 했습니다. 즉 앞에서 부터 시작해서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는 거죠. 그거 관심있는 개념이 있으면 읽으라는 겁니다. 블록 레고처럼 개념들을 붙여서 새로운 탄생을 하라는 거죠. 하지만 우선은 나의 성장 개념을 보면 좋겠죠. 리더십, 목표,권력, 온전성, 성과, 객관성, 목적의식, 집중 등입니다. 온전성이 좀 궁금한데 그것은 신뢰에 관한 부분입니다. 사회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이죠. 물론 온전의 시작은 모두 갖춘거죠. 조직내에서 맞은 일이 빠지거나 약속을 어기게 되면 온전하지 않는 것이고 그것은 신뢰를 깨는 일이겠죠. 리더십은 이끄는 능력을 생각하는 데, 통제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통제를 포기하고 자신의 진짜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결론으로 이끕니다. 신선합니다. 팀성과개념은 공동창작, 기쁨, 이야기, 디자인, 책임, 권한 부여, 전략, 긴박감등입니다. 꼭 팀과만 관련있을 것같지는 않지만 시각이나 조건은 팀에 맞춰 설명을 합니다. 팀은 함께 해야하고 서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중요하죠. 분명한건 혼자하는 것보다는 여러명이 모여서 하는 것이 휠씬 성과가 큽니다. 1인기업은 한계가 있죠. 공동창작은 확실히 팀의 개념입니다. 함께 해야 하는 것이 공동창작입니다. 그리고 기쁨을 개인영역이 아니라 팀영역에 포함시키셨습니다. 팀에서 기쁜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하라고 합니다. 개인의 기쁨만큼이나 팀의 기쁨도 중요하다는 거죠. 조직을 성공시키는 개념은 경쟁, 민첩성, 최적화, 연결성, 투명성, 멘토십, 호기심, 확장성 등입니다. 조직이 언급이 되면 확장과 성장을 기본으로 하는 거죠. 그리고 집단역학도 당연히 작용을 합니다. 조직에서 경쟁에서 지면, 조직은 망합니다. 팀에서 경쟁에서 지면, 승진을 못하는 정도이겠죠. 조직은 회사차원이기에 경쟁은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조직에서는 경쟁에서의 승리는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개념간의 경쟁도 재정립하라고 합니다. 뜻깊은 이야기이네요. 투명성은 고객에게 조직의 일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거죠. 이는 외부고객뿐아니라 내부고객에게도 매우 중요한 것이 투명성이라 보입니다. 고객에게 기회를 극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멘토십도 조직단위에서 개념으로 올려둡니다. 이 맨토십이 잘작용하는 기업은 사내혁신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마지막은 개인성장, 팀성장, 조직성장들의 개념들중 하나씩 뽑아서 3블록의 조합을 만듭니다. 이를 저자는 수심이 깊어진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깊은 단계라는 거죠. 이 단계도 24개념을 이용해서 8가지 조합을 만듭니다. 8x8x8하면 512개 조합이 나오는데 이중 8개를 뽑았다는 건 매우 중요하다는 걸겁니다. 예를 들어, 리더십-전략-확장성의 조합은 리더가 다음할 일을 예상하고 대비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전략에 집중하는 리더십은 확장성을 보인다라고 3개의 블록 정리를 합니다. 목적의식-디자인-최적화 조합은 정상으로 가는 여정을 즐기는 동료찾기라고 정리합니다. 즉 목적의식이 디자인화되면 최적화라는 거죠. 의미있는 말만들기라고 할수도 있지만 이는 방해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24개 개념을 생각해볼 수있는 시간이었고 그것을 통해 다른 블록과의 결합도 생각해볼 수있었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새롭게 받아들이면 또다른 새로 탄생한 나와 팀과 조직의 성과를 확신해도 될거라고 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원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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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나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껴야한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것이다. 성취감이 바로 성장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들 중 대부분이 자영업자이고, 그 나머지는 직장인들이시다. 승진도 하면서 커리어를 쌓는다면 이것보다 더 큰 기쁨과 보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물론 개인의 역량도 필요할 것이다. 그런데 혼자서 성장을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어느 곳이나 조직이나 부서가 있기때문이다. 개인, 팀, 조직이 시너지효과처럼 맞물려서 성장을 한다면 바람직한 그림일 것이다. 그 원동력이 이 도서에서는 24가지나 소개된다. 여러가지가 요구되겠지만 리더십, 권력, 성과, 목적의식, 책임, 전략, 경쟁, 멘토, 최적화 등등이 소개된다. 많아보이지만 어느 것하나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성장의 기회는 누구나 가져야한다고 본다. 솔직히 너무 허황되거나 동떨어진 조언과 솔루션이 아니라서, 그리고 그렇게 느껴서 나는 좋았다. 똑똑한 사람이 나에게 귀에 속삭이듯이 조언을 하는 느낌이랄까? 일과 리더십에 대한 생각도 바뀌어야한다고 여긴다. 언제 어디서나 여러가지 형태의 부류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이 도서를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름대로의 원칙과 목적의식이 있어야 바다 한 가운데 떠다니는 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크리스 메틀러 벤처스튜디오 사버린Sovereign의 창립자이자 회장이다. 비즈니스 전략 코칭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리고 존 야리안 작가, 강연자, 여러 회사를 세운 창업가이자 코치시다. 현재 사버린의 운영 및 전략 부문 수석 부사장이다. 자신의 성장과 팀의 성과, 조직의 성공을 달성하고 싶다면, 커리어와 삶에서 나침반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당신이 원하는 삶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극복하고, 당신이 향하고 싶은 곳으로 나아가야하지않겠는가? 언젠가는 팀장의 위치와 입장이 되어야하기에 리더십을 알게된다면, 분명히 활용되는 부분도 겹칠 것이다. 그 법칙을 하나하나 활용해나가면 된다. 스스로가 정체되어있다고 느끼는가? 그러면 가차없이 책을 펼치길 바란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스파크(일로 성공하기 위한 폭발적 성장 법칙)"은 개인, 팀, 그리고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이 책은 틀에 얽매이지 않는 비즈니스 서적으로, '얻는다'는 관점에서 벗어나 경력을 자금 제공자, 팀, 고객 및 전 세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로 바라봅니다. 저자들은 기업이 지나치게 커지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히 모범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자극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개인의 성장을 위한 8가지 개념, 2부에서는 팀의 성과를 높이는 8가지 개념, 3부에서는 조직의 성공을 이끄는 8가지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장에서는 용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공하고, 실행 방안을 제시하여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그리고 제4부에서는 앞서 소개한 개념들을 조합하는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이 단순히 보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쉽게 이를 적용 및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적절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목적의식, 디자인, 최적화를 함께 추구하는 것을 설명하는 부분이었는데, 먼저 목적의식을 설정함으로써 성공적인 디자인을 도출해 낼 수 있으며, 결국 이를 통해 최적화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높은 수준의 최적화는 지속적으로 반복을 받아 들이는 상태임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혼자의 힘으로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며, 정상으로 향하는 여정을 즐길 줄 아는 창립자와 동료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미 다른 수많은 성공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목표를 달성하고 거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 옆에는 항상 동료들이 존재하였습니다. 마라톤에 페이스메이커가 있는 것 처럼, 우리도 동료 또는 리더를 잘 찾아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다면 책에서 강조하는 최적화를 잘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총평하자면, "스파크"는 변화하는 환경에서 개인, 팀, 그리고 조직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저자들은 이 책이 '도전을 극복하려는 사람', '목적을 찾지 못하는 회사원', '회의에 지친 사람', '최선을 다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성장과 팀의 성과, 조직의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강력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이론과 실제를 적절히 조화시키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자기계발과 기업 혁신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충분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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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 ㅡ 목차 ㅡ ![]() ![]() 책의 제목인 스파크(spark)란 뜻을 해석 하면, 타는 불에서 튀는 매우 작은 불똥을 뜻한다. 제목에서 표현한 바와 같이 이 책은 '내 안의 내제되어 있던 능력을 타오를 수 있는 방법을 안내 해주는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한다. 대기업에서 목적을 찾지 못하는 사람, 회의를 위한 회의에 질린 사람,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아니라 생애 마지막 날처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고 하였다. 삶의 많은 부분을 조직에 소속되어 일을 한다. 소속된 집단에서 일을 하다 보면 원하는 삶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과 부딪히게 되는데 이 책은 그것들을 극복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조금 특이하다고 느꼈던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알고 있던 단어들 예를 들어 '권력', '경쟁','책임', '리더십' 등 기존 정의를 버리고 새로운 정의를 내세워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있다. 총 4개 챕터로 나눠져 있는데 1챕터는 '나'의 성장을 위한 개념을 다루는 파트로 혼자 생각하고 노력할 수 있는 개념을 소개 한다. 2챕터는 '팀'의 성과를 높이는 개념으로 대인 관계에 관련된 개념을 다루고 있다., 3챕터는 '조직'의 성공을 이끄는 개념으로 조직 전체가 공유할 수 있는 개념을 다룬다, 마지막 4챕터는 앞서 3개 챕터에 있는 개념들을 조합한 방식을 다루고 있는 챕터로 앞 챕터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난 다음에 읽어야 이해가 되는 파트이다. 작게 '나'로부터 시작하여 '조직'으로 향하는 성장 비결을 담고 있다. 기존의 관료주의적인 사고 방식을 버리고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팀을 이끌어 가는 리더십과 팀원들의 마인드까지 통합적으로 알려 주고 있다. 조직을 이루는 구성원은 역학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강압적인 통제나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동등한 입장에서 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조직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매개체라 인간관계를 살피지 않을 수 없다. 소속된 팀원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수용하면서도 일의 전략과 목표를 놓치지 않고 알려 주어야 팀워크를 쌓아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하는 일에 회피하려는 경향이 크다고도 하였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불가피하게 동반되는 불안한 상황에 대해 회의적이다. 사람은 불안의 감정보다 안정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특성상 원래 하던대로 현상 유지를 고집하는 태도를 취하는데 그것은 바람직한 목표를 추구하는 삶이 아니라 정체된 삶에 불과 하다고 하였다. 새로을 도전을 시도하여 어려움을 극복 해가며 자신의 내면에 있는 열정을 꽃피워 보라고 한다. 직접 실행 하고 부딪히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들. 실수나 실패로 인한 좌절감이나 수치심과 같은 감정을 느끼더라도 감정에 휘말리지 말고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고 반복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이런 과정들은 동일한 목표를 두고 신뢰를 바탕으로 구성된 팀에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책을 통해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아는 것에서 끝내는 건 결코 성장할 수 없기에 알려준 이야기를 실무에 직접 적용 해보면서 느껴 보라고 하였다. 피한다고 해서 피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두려움을 이겨 내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법이다. 목표를 향해 추진력을 모아 행동으로 옮길 때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는 법이다. 두렵다고 한 발 물러서서 머무르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면서 극복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각 챕터 중 마음에 들었던 문장들을 일부 기록해본다. 1부 나의 성장을 위한 8가지 개념 1부 챕터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 설명 기본 토대를 이루는 개념들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 보자. 그러면 당신이 이 세상에 가져오려는 변화도 커진다. 각 장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관점을 재검토 하도록 도와줄 것임며, 당신의 삶에서 어떤 일이 가능한지 생각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확실한 점은 자기 자신만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이 될 것이다. 일단 변화가 시작되면 당신은 더 큰 비전을 품고 무엇을 성취할지 정할 수 있으며, 그런 목표는 당신에게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갈 것이다. 1부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리더십', '권력', '목표' 등 이 책에서 다루는 개념을 이미 안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런 생각은 모두 접어두기를 바란다. 기존의 개념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담을 수 있다. 열린마음으로 책을 읽기를 권한다. 실생활에 적용하여 이런 개념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아보기를 바란다. 당신에게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리더십] p27 통제권을 추구하는 것은 사실 자기 자신과 깊은 관련이 있다. 지금과 달라지고 싶거나 더 나아지고 싶거나 자기 취향에 더 맞추고 싶은 마음 같은 것 말이다. 한편 통제권을 가진 것처럼 보이고 싶어 하는 이유는 자신의 이미지 즉,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고 생각하느냐'에 대한 욕구와 관련이 있다. ㅡ 사실은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계속 생각하는 루프에 갇힌 것이다. '리더십'은 통제에 관한 환상을 포기하는 개념이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 주려는 의지를 갖고 자기를 넘어서는 큰 목표를 추구하며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려는 헌신적인 마음이다. p28 1. 통제에 관한 환상을 포기하는 것 리더십에 해당되지 않는 요소 '강압' - 당장 해! 안 그러면 가만두지 않겠어 '뇌물 수수' - 넉넉하게 챙겨 드리면 제가 원하는 방식대로 처리해주실 겁니까? '다른 사람과의 단절' - 그건 내가 직접 처리할게 등 교묘하게 위장된 방식으로 나타나지만 모두 통제권을 장악하려는 충동에서 기인하는 행동이다. 통제애 대한 욕구와 부정적인 충동을 통제하는 행위야말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리더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중요한 첫 단계다. p29 2. 자신의 진짜 못흡을 보여주려는 의지 통제하려는 욕구를 제쳐두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남은 다른 무언가를 보게 된다. 바로 사람들에 대한 헌신적인 마음과 다 함께 성과를 도출하는 가능성에 대한 비전이다. 우리는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는 상황에 상당히 불안해한다. 이런 불안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자신의 리더십 아래에 있는 사람들이 리더의 약점을 볼 수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라. 그러니 사람들을 통제하려고만 하지 말고 헌신적으로 돌보고 도와줘야 한다. 그렇게 하면 다음의 세 번째 단계로 연결된다. p30-31 3. 자기를 넘어서는 큰 목표를 추구하며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려는 헌신적인 마음 당신이 리더로서 이끌어야 할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달성해야 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면 통제권에 대한 욕구에서 벗어나게 된다. 자신을 능가하는 보다 큰 목표에 집중하자. 통제권을 내려놓고 기꺼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 주면 당신의 인생에서 몇 가지 모순이 드러날지도 모른다. 그래도 괜찮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이 단계를 거치면 당신이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는 첫걸음을 뗄 수 있다. 실패하거나 자신의 이미지가 망가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내려 놓으면 목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진실하고 간절한지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을 능가하는 더 큰 목푤글 확인하려는 욕구를 깨달으려면 이처럼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도움을 받으려면 그 전에 사람들에게 도움과 돌봄을 베풀어야 한다. 직원들을 개개인으로 이해하고, 그들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조건이나 환경을 솔직하게 검토해주고, 주의를 흐트러뜨리지 말고, 관료주의적인 요소로부터 그들을 지켜주며, 풍족한 보상을 지급하고, 그들이 세운 공을 하나도 빠짐없이 인정해주어야 한다. 즉, 그들을 통해자는 행위는 하나도 필요하지 않다. 직원들은 당신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존재다. 당신이 직원들을 섬기는 위치에서 일하면 그들도 리더인 당신의 목표를 곧 자신의 목표로 여기는 환경이 조성되며,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시작한다. 2부 팀의 성과를 높이는 8가지 개념 2부 챕터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 설명 무언가 대단한 일을 해내려면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런 일을 할 때 얻는 즐거움 대부분은 다른 사람과 일하는 순간에 발생한다. 동료들을 보면서 영감을 얻게 되고, 그들을 만나려고 매일 일터로 향하며, 그들이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무엇을 하든 인간관계가 가장 힘든 부분이라는 점도 부인할 수 없다.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그들과 맞춰서 일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들에게 어떤 점을 배워야 할 때 힘들다고 느낄 수 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사람을 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부분이자 가장 힘든 부분이다. 두 사람이 마음을 모아 어떤 일에 집중하며 정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고작 2명이지만 하나의 핵처럼 똘똘 뭉치면 그 단단한 결합에서 나오는 힘으로 놀라운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지금부터 살펴볼 개념들은 대인 기술 도구이므로 함께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 개념 하나하나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과 함께 이를 진지하게 활용한다면 취약성을 보완하고 신뢰도나 협업 등의 긍정적인 가능성들이 한층 더 발전할 것이다. [책임] p120 책임을 일종의 징벌 모형으로 생각하면 사람들이 실수를 숨기려 한다. 실수나 잘못을 피하려고 아예 아무것도 안 할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이 근무하는 환경에서 이런 행동이 당연시된다. 사실 지금도 많은 조직이 이런 분위기를 유지한다. 다들 실수를 은폐하거나 실수할까봐 몸을 사리는 분위기가 얼마나 답답하고 비효율적인지 잘 알 것이다. 실수나 잘못이 있다는 상황이 드러나자마자 직장에서 쫓겨난다면 누가 책임지려는 태도를 보이겠는가? 설상가상으로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희생양을 찾거나 책임을 전가하는 문화가 생긴다. 마치 체스 게임처럼 다른 사람이 장차 언젠가 실수를 저지를 거라고 가정하고, 잠재적인 비난은 그들에게 전가하고, 문제가 전부 해결된 후에도 자신은 체스판에 남아 있는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다. 이런 접근법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처별을 모면하고 싶은 마음 즉, 책임지는 것을 회피하려는 마음이 있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 어떻게 수습할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실수 자체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우리가 놓치거나 손해 본 것을 다른 사람에게 회복시켜주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책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자기 행동이나 일의 결과에서 도망치지 않고 결과를 받아 들이되, 자신과 주변 사람에게 더 나은 방향으로 이를 사용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책임의 3가지 특징으로 인정, 회복, 화해가 있다. 이 책은 책임의 3가지 특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 준다. 3부 조직의 성공을 이끄는 8가지 개념 3부 챕터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 설명 이 사회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서서히 스며드는 삼투압 현상에 많이 의존한다. 아이디어는 부주의한 행동 때문에 널리 퍼진다. 기업이나 조직에 새로 등장한 사람은 오래된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그들의 행동을 따라 하는데, 눈치껏 빨리 일을 배워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기 때문이다. 젊은 직원이 경험이 많은 선배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업무 요령을 배우려고 애쓰는 모습은 다들 한 번쯤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 3부에서는 조직 전체에 전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개념을 살펴볼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몇 가지 개념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전달될 수 있으며, 각 집단은 융통성을 가지고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이를 실천하면 된다. 이 단계는 확장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단계인데, 이 책에서 논하는 원칙을 고수하려는 모든 리더에게 다소 침겨운 과정이 될 수 있다. 리더도 이제는 모든 것을 개인적으로 설명할 수 없고, 모든 행동을 모델로 삼을 수 없으며, 그 어느 때보다 다른 사람을 신뢰해야 하는데 이 모든 게 정말 쉽지 않다. 동시에 더 큰 집단이나 조직과 함께 일하면서 집단 역학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 관념을 이겨내고 우수한 성과를 내는 모습을 보면 큰 만족감을 얻을 것이다. 그러므로 마이크를 잡고 모든 사람이 다 들을 수 있도록 말해주어야 한다. 이제 살펴볼 개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삼투압 현상에만 맡겨둘 수 없다. 우리는 당신이 잘 해낼 것이라고 믿는다. [경쟁] p154 비즈니스 업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정의하거나 설명하는 표현은 하나같이 치열한 경쟁을 연장시키며, 업계에서 사용되는 비유도 스포츠나 전쟁과 관련이 있다. 서구 사회는 비즈니스를 개인 간 제로섬 게임으로 여기는데, 승자는 명성과 부를 얻지만 패자는 수치심을 떠안고 익명의 존재로 몰락하고 만다. 성패를 어느 개인의 이야기로 묘사하는 것은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네트워크가 성공에 기여한 바를 무시하는 행동이다. p155 비즈니스를 개인의 경쟁으로 보는 태도는 패배를 보장하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경쟁을 의도, 배경, 주변 상황과 같은 면에서 서로 매우 닮은 개념들을 비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경쟁을 사람 간의 경쟁이 아니라 개념 간의 경쟁으로 본다. 개인이나 기업의 실질적인 목표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쟁은 과감하게 배제해야 한다. 개념에 집중하는 것, 달리 말해서 자신의 능력을 뛰어 넘는 목표라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만 달성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편이 개인을 추켜세우는 일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p156-157 '경쟁에서 실패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앞에서 사람들은 회피와 집착 중 하나를 선택한다. 어떤 창립자나 리더는 실패할지 모른다는 스트레스를 피하려고 편협한 사고를 하는데, 자신이 노력한 것만 생각하고 동료가 이룩한 성과는 알아보려 하지 않는다. 정반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경쟁사를 조사한다는 미명 아래 경쟁사를 스토킹하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그들에 대한 정보를 캐내려 한다. 경쟁에서 뒤처질까 봐 두려워 경쟁 업체의 뒤를 쫓아다니는 데 혈안이 된 것이다. 이에, 생산적인 경쟁에 필요한 현실적인 원칙 3가지를 알려 주고 있다. 4부 이 책의 개념들을 조합하는 방식 4부 챕터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 설명 이 책에서 살펴본 여러 가지 개념은 서로 관련되어 있거나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보인다. 다른 개념과 확연히 구분되는 개념은 없고, 다른 개념의 유무가 도움이 되기도 하고 방해가 될 때도 있다. 사실 이런 개념들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 설명하자면 따로 책을 내야 할 정도다. 이 책에서는 개념들을 몇 가지 조합으로 구분한 다음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비유적으로 말해서 이제부터 수심이 조금 깊어진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4부는 당신이 이미 책의 앞부분을 읽었다고 가정한 상태로 전개되면, 여러 가지 개념의 조합을 소개하기 위해 다소 빠르게 진행된다. 결과에 대해 비교적 직접적으로 설명하며 앞서 논의한 개념을 적용할 때 어떤 가능성이 만들어지는지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4분에서는 더 높은 수준의 성과를 책임지기 위해 이 책의 저자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느낌으로 자세히 논의할 것이다. 이 부분이 개개인의 생각과 대화로 연결해주는 일종의 다리가 되기 바란다. 지금까지 이 책에서 일방적으로 배우기만 했다면 이제부터는 당신이 믿고 의지하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다고 생각하기 바란다. 4부로 이 책은 끝나지만 우리 모두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준 점에 감사드린다. [리더십·전략·확장성] p216-217 진정한 의미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은 원래의 비전이 지속되는 것을 보장하고 성장과 특성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전략을 통해 확장성을 도모해야 한다. 강연가이자 저술가인 '짐 데스머(Jim Dethmer)'는 리더십에 관한 강연에서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근원적 책임'을 언급했다. 근원적 책임은 리더십과 전략의 연결성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다. 잔략을 피상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나 또는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손에 넣거나 처리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략은 당신이 무엇을 (받느냐가 아니라) 주느냐, 당신이 무엇을 (받아들이냐가 아니라) 금지하느냐, 그리고 규모를 확장하는 동안 자신의 역할에 관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이해를 어떻게 유지할지 고려하는 것이다. 4개의 큰 챕터마다 각 챕터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실려 있어서 옮겨 보았다. 각 챕터마다 8개의 개념을 담고 있는데 그 중에서 공감이 갔던 한 개념만 내용을 발췌하여 정리 해보았다. 책에 실린 내용들을 보면서 조직 안에서 개인과 개인, 리더와 팀원, 팀에 소속된 개인, 팀과 조직에 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팀을 이끌고 가는 리더라고 하여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고 그런 리더의 부족함을 팀원에게 솔직하게 터놓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용기인 것 같다. 각자의 부족함이 있을 테지만 하나의 목표를 위해 서로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선 팀원들의 존재가 꼭 필요하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되게 가슴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 회사 안에서 이런 팀으로 일을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물론 모든 과정이 쉽거나 행복하지는 않을 수는 있다. 자신의 실수로 인해 부족함을 느낄 수도 있고 실창업자나 리더에게 실력을 정확하게 피드백 받으면서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의 힘든 감정에만 매몰 되버리면 발전은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나아질 모습을 그려가며 하나의 목표를 성공시키기 위해 구성원과 함께 협업하고 신뢰를 쌓아 간다면 성공적인 결과를 이룰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정말 모르는 단어들을 많이 발견했다. 생소한 단어들이라 검색 해가며 봐야 했었는데 새로운 정보와 개념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회사 생활을 좀 더 잘하고 싶은 분이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부정적인 생각으로 직장 생활이 힘든 분이 있다면 이 책을 보라고 권해 드리고 싶다.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나 어떤 한가지의 가치는 찾아갈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파크 #SPARK #일로성공하기위한폭발적성장법칙 #크리스메틀러 #존야리안 #정윤미옮김 #알에이치코리아 #RHK #도서추천 #책추천 #리앤프리 #리앤프리카페 #리앤프리책카페 #자기계발 #성공학 #성장 #성과 #창업 #창립 #리더십 #매니지먼트 #팀워크 #조직 #커리어 #일 #동기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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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차? 번쩍? 뭐를 의미하는 책일까? 이 책에서 스파크는 우리들의 성장을 '확!' 일어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이다.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 때까지 외모, 몸, 그리고 정신적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 사실 이 때는 어쩌면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문제없이 많은 것을 배워서 성장해 나간다. 그런데 대학교를 졸업하면서부터 아니면 이미 그전부터 조금씩 성장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거나 힘들어하고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는 구간이 발생된다. 회사원은, 자영업자는, CEO는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해서일까? 아니다. 계속 성장을 위해서 끊임없이 바뀌어야 하는데 지금 나 자신을 돌아봤을 때 어쩌면 지금 멈춰있는 것은 아닐지 생각을 해 본다. 학교 다닐 때는 몰랐다. 누군가와 대화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업무라는 것이 있을 때 어떤 식으로 도달을 해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을지 말이다. 소위 말하는 '짬밥' 으로만 계속 이어져 내려왔는데 그것이 어느 순간에는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겼다. 이유는 간단하다. 과거와 같이 않은 사람들과 과거 속에 있는 사람들의 충돌이 발생되는 것이 문제가 되는데, 그로 인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했거나, 당시에는 소위 '에이스'라고 취급받던 사람들이 이제는 '꼰대'라는 미명 아래, 비효율에 대명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저 열심히 살았는데 왜 그들이 알아주지 않느냐고? 아마도 본인만이 정립된 방식으로만 성장을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다양한 단어를 접한다. 물론 인생 살면서 모두 한 번씩 이상은 경험하고 고민해 본 내용일 것이다. 우리는 가끔 객관성에 대해서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흔히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훈수를 두는 사람이 훨씬 잘하는 이유는 고정관념에서 다소 벗어난 상태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우리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게 힘들다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잠시 생각을 멈추고 뒤로 나와서 커피를 한 잔 마시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결국 주관적인 시각에서 벗어날 수 없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나에게 크게 와닿는 부분이긴 했다(항상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리더가 되기 위한 발판. 우리는 항상 누구 밑에서 일하는 것만 하지는 않는다. 나중에는 결국 리더십이 필요할 날이 온다. 누군가와 대화를 통해서 그들의 성과를 이끌어 내야 하는 팀장의 입장이 되기도 하며,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가게 운영에 성과를 늘려야 하는 자영업자의 역할을 해야 하기도 한다. 물론 이 책은 어디까지나 '회사'라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 외에 다른 업에서도 활용 가능한 부분이 많이 있다. 일로 성공하기 위한 폭발적 성장 법칙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는 그 법칙을 하나하나 사용해 나가면 된다. 어쩌면 이 책은 책이 아닌 '유틸리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 스스로가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
이 책의 어느 페이지를 펼치든 당신은 성장의 기회를 마주할 것이다.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커리어 코칭과 솔루션 이 책을 읽으면 제일 똑똑한 친구가 내 옆에 앉아 있는 듯하다고 한다. 무엇이 내 생각을 제한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이 책은 덕분에 일과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 대중에게 맞추려고 애쓰는 사람, 집단에 속하기 위해 배울 기회를 저버린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고 집단에 소속되고 싶은 마음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기만의 해답을 찾아야 할 때가 온다. 나침반이 되어줄 원칙도 필요하고 우리가 하는 일과 그것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정의를 세워야 할지도 모른다. 실패를 피하지 말고, 새롱누 것을 배우며 목적의식을 지닌 체 계속 노력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많은 희생이 뒤따를 수도 있다. ![]()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보자. 실생활에 적용하여 이런 개념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아보라고 하니 한번 새로운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찾아보려 한다.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적어보는데 읽다보니 통제하는 듯하나 통제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또 통제하고 싶지도 않다. 왜냐면 누구를 통제하려고 한다는 자체가 결국 관계형성의 신경전으로 나의 에너지에 소모가 일어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 내가 생각하는 것과 같다. '통제권을 장악'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 항상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지를 갖고 자기를 넘어서는 큰 목표를 추구하며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려는 헌신적인 마음이다. 관련된 내용이 굉장히 많으나 여기 몇 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해볼 기회를 가져본다. 권력을 이해해야만 리더십,공동창작,권한 부여와 같은 리더십의 상위 개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권력이라고 부르는 현상에 집중해보자 많은 사람이 권력이라는 말을 통제권이나 강압을 뜻하는 단어로 사용한다.누구나 자기 내면에 권력을 만들 수 있다 32장의 내용을 생각해가면서 일로 성공하기 위한 폭발적 성장 법칙으로 성장하고 싶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