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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다시피, 취업은 아주 힘든 과정이다. 그러나 그 힘든 취업에 성공한 뒤, 1년 정착율이 얼마나 낮은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지 않다. 오로지 취업 자체에만 관심을 갖고 노력을 쏟느라 취업 후에도 정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시간이 부족해서였으리라. 신규 인력의 초기 이탈이 꼭 신입사원만의 문제라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인생에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을 취업을 위해 쏟고 실패한 경험은 신입사원 개개인들에게 아주 큰 손실이다. 그동안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신입 직원을 대비한 책들은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 HR 담당자 혹은 경영인이 참고할 만한 책이었다. '퍼펙트 온보딩'은 막 취업한, 혹은 새로 이직한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입사 후 초기 90일 안에 맞닥뜨릴 현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신입사원 교과서 같은 책이다. 저자는 흔히 수습기간이라고 불리는 이 기간을 크게 3단계, '수용하기-구체화하기-확장하기'로 나눠 설명한다. 새로운 조직의 낯선 문화를 받아들이고 동색을 띄도록 튜닝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적응을 하면서 내가 할 일을 배우고 보다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방안을 탐색한다. 바로 맞닥뜨린 업무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 커리어를 설계하고 개인의 발전을 도모한다. 어쩌면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의 모음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는 두께의 책 한 권에 알짜배기 내용만 명료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온 이 책은 갓 취업한 신입사원이나 이직에 성공한 사람에게도 선물같은 존재일 수 밖에 없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퍼펙트온보딩 #신입사원 #수습기간 #커리어 #리브레토 #최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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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려고 한 이유는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한 달이 되었고, 신입사원으로서 해야할 것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선 신입사원이 회사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을 3단계로 나뉘어서 설명하고 있다. 수용하기, 구체화하기, 확장하기 이렇게 3단계로 회사 적응 과정을 알려준다. 1단계는 수용하기 단계이다.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부서의 역할과 책임 등을 파악하는 시기이다. 또한, 입사 후 90일 동안 확인해야 할 핸드북(체크리스트)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핸드북 구성 1. 비즈니스 윤리강령 및 회사 가치 2. 근태 및 휴가 관련 사항 3. 임금체계 및 성과급 제도 4. 인사 총무교육 및 복리후생 제도 5. 국내/외 출장 및 여비 규정 6. 입/퇴사 절차에 관한 지침 및 내부 커뮤니케이션 정책 7. 현업 업무에 필요한 각종 양식 핸드북 구성을 보니 약 한 달 간 회사를 다니면서 1, 4, 6, 7번은 확인하였다.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사항들인데 이렇게 콕 집어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까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단계 구체화하기 단계이다. 지금 내가 시작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구체화하기 단계에서는 직무와 역량 이해하기 부분이 있다. 신입 때 OJT를 받으면서 업무에서 핵심이 되는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성과 향상을 위해 지식이나 리더십 등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개인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한다. 직무를 파악하기 위해서 -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은 무엇인지 - 내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꼭 학습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 상사에게 승인받고 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 상사의 승인없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아직 작성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는 않지만 업무를 배우면서 차근차근 적어나갈 것이다. 3단계 확장하기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측정하는 단계이다. 아직 이 부분까진 읽어보진 않았다. 일단 2단계에 집중하고, 2개월이 지날 때쯤 읽어서 적용해보려고 한다. <본 서평은 책을 지원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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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온보딩'이란 단어를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 온보딩과 비슷한 일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예나 지금이나, 중소기업과 대기업할 것 없이 모두 진행하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에서 부각되는 것은 아무래도 이직이 잦은 지금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것일 거로 생각한다. 이 책은 신입사원이나 경력사원으로서 새로운 직장에 취업한 후의 이야기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업무적으로나 조직 문화 측면에서 인정받으면서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서이다. 모든 분이 공감하겠지만, 성공적인 온보딩의 이점은 기업에 더욱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업의 입장에서 새로운 직원을 받아들여 빠르게 정착시킬 수 있는 안내서이기도 한 것이다. 저는 후자의 이유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온보딩이 가지는 다양한 장점과 성공으로 이끄는 온보딩에 관한 막연했던 내용이 하나둘 구체화되었으며, 놓치고 있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프롤로그, 인트로로 시작하여 3개 장의 본론, 에필로그로 마무리하며, 총 174page 분량이다. "인트로"에서는 온보딩의 개념과 온보딩 과정에서 진행해야 될 필수 내용, 온보딩의 이점 8가지, 온보딩을 성공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설명한다. 1장 "1단계 수용하기"는 입사 후 30일 동안 새롭게 들어가게 될 조직과 소속부서를 파악하고, 조직 문화와 업무(시스템)에 적응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고, 2장 "2단계 구체화하기"에서는 입사 후 60일까지 조직문화를 이해하는 방법(핵심 인물, 비즈니스 관계)과 맡은 업무의 직무 이해와 성과 역량 지표를 구체화하고, 상사와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 방법을 살펴본다. 3장 "3단계 확장하기"는 회사내에서 목표를 세우고 실천 방안으로 세분화하여 성과 지표로 측정하는 방법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알아본다. 저자의 오랜,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 투자 기업과 한국 기업의 사례를 통해 설명하므로, 지루하지 않았고, 신뢰도 되면서 많이 공감하고 읽었다. 또한, 한국 기업의 특수한 상황과 비교하여 외국 투자 기업의 사례를 통해 더 나은 방법에 관해 고민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온보딩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사원과 회사의 관점에서 모두 설명하므로 더욱 알기 쉽게 다가왔으며, 책 중간중간 소개하는 사례, 통계 자료, 예시, 체크리스트, 평가문항들은 바로 업무에 적용해도 될 만큼 실용적이었다. 또한, 책에서는 소개하는 다양한 회사 생활 팁들은 북마크해서 자주 애용하길 추천해 드린다. 회사에서 온보딩과 관련된 체계가 마련되지 않았다면, 직무 담당자에게도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 아닐까? ^^ 핵심목표 설정하기 p121 개인적으로 3장의 "올인"절을 감명 깊게 읽었다. 여태까지 책에서 설명하는 모든 것들은 성장을 위한 간절함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태도가 우선될 때 이 책에서 얘기하는 내용을 도구로 삼아 온보딩과정을 수행한다면 온보딩이 아니라 임원도 멀지 않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90일간의 여정으로 설명하지만, 책의 내용은 성공한 직장인, 직장 내 미래를 걱정하지 않는 직장인이 가지는 소양, 태도, 능력을 총망라한 것으로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2~3년 주기로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싶다. ㅎㅎ 마지막은 자신의 성장과 관련된 인용문으로 맺고자 한다. 감사합니다. 일시적인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려는 노력과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 일시적인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려는 노력과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 결국 개인이 성장하면 조직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퍼펙트온보딩 #최규철 #리브레토 #성신미디어 #온보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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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자가 새로운 조직에서 효과적으로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체계적인 온보딩 매뉴얼입니다. 이 책은 조직의 구조와 문화를 빠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역할과 부서의 중요성을 파악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개인의 직무 역량과 관련된 핵심 비즈니스 이슈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성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전략도 알려줍니다. 신규 입사자가 조직 내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멘토링 및 네트워킹의 중요성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신규 입사자뿐만 아니라 인사담당자, 부서장, 경영관리자에게도 귀중한 지침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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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온보딩 - 최규철 요즘 여러 회사를 다니다보면 인력의 채용과 빠르고 잦은 퇴직으로 인해 고민하는 대표님들을 본다. 특히 채용 자체도 쉽지 않은데 입사하자마자 머지않아 이런저런 이유를 대고 퇴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이런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고 기업 내에 몇해에 걸쳐 동일한 현상이 반복되다 보니 작은 중소기업의 경우 인력구조의 허리 자체가 부실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왕성하게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줘야 하는 실무자급의 인력이 부족해지며 다양한 문제를 낳게 된다. 실무자급의 업무량이 가중되는것은 너무 당연한 이치다. 그래서 결국 차장급 이상의 관리자가 실무를 떠나지 못하고 본인의 시간과 역량을 자질구레한 일에 편입시키고 만다. 신입사원들은 부족한 역량으로 바로 급히 대리급 업무에 투입되는데 다들 바빠 신입사원을 케어할 여유가 없다. 신입사원들은 방치되고 업무에도 실수가 생기면서 결국엔 조직분위기 자체가 침체되고 예민해진다. 이것이 온보딩 실패에서 일어난 나비효과라고 하면 과장이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것은 나비효과가 아닌 논리적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인력의 적응을 돕고 이탈을 방지하는 온보딩은 이제, 채용이 힘들고 인력 자체가 줄어가는 한국의 노동시장에서는 그 중요성이 커진다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퍼펙트 온보딩은 매우 시의적절한 때 만난 온보딩 코치였다. 책의 핵심은 온보딩의 3E이다. 3E를 90일 내 이루어지게 노력하므로서 신규 입사자들의 적응을 돕고 조직몰입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이다. 또한 신규 입사자들도 위 3E의 관점에서 기업에서 적응하기 위한 플랜을 구성해보자고 저자는 주장한다. 3E는 수용, 구체화, 확장의 키워드를 영어로 만든 것이다. 하나하나 간단히 설명하자면 첫번째로 수용은 구성원들이 조직과 업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조직의 규범이나 절차 등 물리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라는 의미이다. 두번째는 구체화로 회사와 자신의 목표, 본인이 회사에서 받는 기대, 직무 및 역량에 대한 설명으로 조직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대우를 받을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확장으로 회사의 문화와 관계 자기개발 성장과 관련된 방향과 가이드를 제시해줌으로서 어떻게 성장헤 갈 수 있는지를 제시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하면서 명쾌한 내용을 잘 구조화하여 체계안으로 편입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퍼펙트 온보딩은 얇은 책이다. 하지만 충실하다. 오히려 사족이 없고 핵심만 담았다. 깔끔한 도표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실무적인 경험이 다소 떨어지는 주니어급에서는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내용이고 책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공부하려고 한다면 각 주제별로 책이 한권씩 나올 수 있는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조직 내 체계가 쌓여있고 인사기획이나 운영에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시니어급 이상에서는 즉시 제도로 구성해볼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구체적이면서 합리적인 안을 제시한다. 사실 온보딩에 대해 주니어급에서 고민할 일은 크게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독자에 적합하게 맞춤형으로 나온 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새로 기업에 입사하는 신규 입사자의 경우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온보딩 전략을 회사의 지원없이 오롯이 혼자 힘으로 진행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을듯 하다. 신규 입사자가 회사에 잘 적응하는 법 정도의 라이트한 내용을 원한다면 적합한 책은 아니라고 본다. 여튼 두루두루 둘러보았을때 온보딩 제도의 구축에 대해 아쉬운 점이 거의 없이 컴팩트하고 임팩트있게 구성된 책이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읽지 않을 이유가 없는 책이라 생각한다. |
퍼펙트 온보딩(최규철, 리브레토) ![]() 책 소개저자 : 최규철 제목 : 퍼펙트 온보딩 출판사 : 리브레토 출간 연도 : 2024. 03. 페이지 : 총 176쪽 퍼펙트 온보딩 - 예스24 새로운 조직에서의 90일을 공략하라!이 책은 수년간 국내는 물론 국외의 여러 형태의 회사에서 인사실무자이자 인사교육을 담당하며 임원진으로서 경영에 힘써온 저자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www.yes24.com ![]() 누구에게나 '처음'은 존재한다. 특히 첫 직장에서의 '낯선'환경은 기대감과 동시에 걱정의 감정을 느끼기 마련이다. HR 전문가인 저자는 다양한 신입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을 토대로 '신입'과 '경력직'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 이들에게 입사 후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새로운 시작'의 안내서로 새로운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책의 구성4개의 챕터로 구성된 책은 인트로. 새로운 출발, 기본에 충실하자 1장. 1단계 : 수용하기 2장. 2단계 : 구체화하기 3장. 3단계 : 확장하기 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개의 세부 챕터으로 나뉘어 있다. 효과적인 30-60-90일 계획을 세우는 방법부터 조직의 구조에 대한 이해, 소속 부서에 관한 이해를 거쳐 조직문화와 직무 역량 파악, 성과 관리 체계 구축으로 이어지는 저자의 커리어 관리 방법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미래를 디자인 하는 방안을 저자는 설명한다. 책의 장점![]()
![]() 또한, 이해를 돕는 사례와 더불어 HR 전문가로써 회사의 입장과 회사 선배의 입장 모두를 아우르는 조언과 정보 전달을 통해 새로운 조직에서 성공적인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포인트의 시사점을 제공하는 점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 ![]() 마치며'평생직장'의 개념이 었던 과거와 달리, 2024년의 현재는 '이직'이 활발한 시대이다. 개인 커리어 관리를 위해, 혹은 급여의 상향을 위해 등등 다양한 사유에서 우리는 '이직'을 준비하고, 새로운 이직생을 만나게 된다. 입사 생활 초기, 회사에서 제공하는 OJT 전 후의 시간을 보다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능동적으로 회사와 직무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번 리브레토 출판사의 신간 '퍼펙트 온보딩'을 통해, 언젠가의 이직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최규철 #리브레토 #yes24 #FF0000퍼펙트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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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관리자측면에서의 온보딩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읽으면서 HR 쪽 책인가? 싶을 정도로 자세합니다. 왜 온보딩 시스템이 필요한지, 어떻게 온보딩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어떻게 온보딩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담당자라면 이 책 앞부분만 읽어도 온보딩 시스템의 대략적인 설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형적인 첫단추 잘못 끼운 신입사원이라 그런지 이 책을 6개월 전에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나온 전형적인 저성과자의 설명이 제 모습이랑 겹쳐 자기반성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남 탓을 멈추고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시간은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온보딩 단계를 따라 회사와 직무를 파악해 회사에 잘 착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회사에 막 들어온 신입뿐만 아니라 커리어에 고민을 가진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책에 나온 3S를 작성하면서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충실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면 된다는 말처럼 1년 뒤, 10년 뒤,30년 뒤의 모습을 생각하고 설계하는 직장인이 되는 것에 한걸음을 뗀 것 같습니다. HR 담당자,신입사원,성장을 고민하는 모든 직장인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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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신규 입사자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인사 담당 또는 신입사원의 교육을 맡은 담당자가 꼭 한번쯤을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자체적인 교육이 탄탄한 대기업은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당장 바로 일에 투입되는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겪어본 바로는 신입사원이 일에 대한 체계를 잡고 배우는 데 200% 도움이 됩니다. 거의 대부분의 중소기업과 2~4년 정도면 순환을 해야하는 공공기관의 특성 상 주먹 구구식으로 일을 배워야하며, 드라마에서 처럼 믿음직한 상사는 바늘구멍에 낙타가 통과하는 것 만큼이나 찾을 수 없습니다.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듬직하기는 커녕 자신도 잘 모르면서 전임자는 잘했는데 왜 당신은 못하는가 이런식으로 따지는 상사가 더 많은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한 줄기 여명이 되어줄 책입니다.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저자는 30일, 60일, 90일 단위로 나누어 업무를 익히고 개인이 발전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저 어떻게 하면 어떤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적혀있는 메뉴얼이나, 주먹구구식으로 질의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배우는 것보다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단계를 거쳐 일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거시적인 관점으로 직무와 조작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또는 공공기관이나 중소기업의 근로자라면 꼭 한번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막연하게 일하기보다는 책의 내용대로 계획을 하고 이를 이행하다보면 빠르게 발전하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중소기업 #공공기관 #신입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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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이번에 후기를 쓰게 된 책은 퍼펙트 온보딩이라는 책입니다. 일단 처음에 딱 책을 받아서 펼쳤을 때 조금 어려운 책인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은 온보딩이라는 것과 신입사원분들이 어덯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신규입사자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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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완벽한 온보딩을 위해 세가지의 프로세스로 구성되어 있다. 온보딩 프로세스 1단계(30일까지) - 수용하기 (Embracing) : 조직 내의 문화를 이용한 시스템과 업무에 필요한 기본 사항을 이해하고 수용한다 2단계(60일까지) - 구체화하기 (Emboding) : 내 역할과 업무에 필요한 지식, 스킬과 정보를 구체화한다. 3단계(90일까지) - 확장하기 (Expanding) : 원하는 결과가 가능하도록 사고와 경험을 확장한다 입사 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 막연하게 업무를 배정받아 적응해 나갔던 거 같다. 이 책을 읽고 입사했더라면 온보딩 프로세스를 통해 좀 더 업무를 빠른 시간 안에 내 것으로 만들고 업무 퍼포먼스를 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회사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단계별로 알려주며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상황별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입사 전이나, 입사 한지 얼마 안 되었다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인사 전문가도 이 책을 이용하여 온보딩 프로그램을 구성한다면 인력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며 구직자 또한 적극적인 업무태도를 가져 회사와 신규 입사자 간 상호 보완적이며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취업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