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는 플라톤이다. 서양 철학사가 플라톤의 각주에 불가하다는 말이 그의 명성을 증먕한다. 하지만 어렵다. 그렇기에 이 책으로 플라톤에게 접근하길 추찬한다.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다. #플라톤 #입문서 #철학 #철학자 |
| 베스트셀러인 <마흔에 읽는 니체>를 쓴 장재형 작가님의 신작이라 고민 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은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은 쉽고 편안하게 알려줍니다. 플라톤 철학의 주요 개념을 일상적인 삶의 문제에 적용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빨리읽지않고 한마디 한마디 곱씹으면서 읽어내려 가고 있습니다. 니체의 도덕계보학과 함께 읽으니 니체에 관한 두권의 내용이 일맥상통하는 부분을 만날때면 희열을 느낍니다. 깊이 새기고 강한마음으로 거듭나기위해서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
|
저자는 플라톤이 추구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알려주고 더 나은 삶을 살도록 이끌어줍니다.플라톤은 행복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때 찾아오고 지혜와 분별력을 갖춰야 한다고 얘기합니다. |
| 부와 권력이 칭송받고 만능인 것처럼 비춰지는 현대 사회에서 고전 철학자들의 삶의 지혜와 가치관을 엿보면서 마음을 정화해나가는 힘을 기르고 있다. 철학은 막연히 어렵고 지겹고 재미없는 줄만 알았는데 플라톤을 간접적으로 만나고오니 또 다른 느낌이며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느낌이다 |
| 이 책은 철학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플라톤의 가르침을 통해 자기 성찰, 내면의 평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발견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인생의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이 책은 따뜻한 위로와 깊은 통찰을 전해줄 것이다. |
|
어려운 플라톤의 철학적 사상을 쉽게 풀이해줘서 술술 읽힙니다. 소크라테스를 알고 싶다는 생각에 그의 제자인 플라톤의 철학을 쉽게 접하고자 선택했습니다. 다만 심오하게 깊게 플라톤을 알고싶었는데 약간의 겉핥기로 본 것같은 느낌입니다. 플라톤의 이상주의보다 그의제자 아리스토텔레스의 현실주의가 저와는 더 맞겠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 철학자들의 사상을 공부하면서 제 인생 철학을 설계해 나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플라톤, 니체, 쇼펜하우어, 괴테.. 차근차근 그들이 들려주는 삶에 대한 경험적 사고를 공부해가는 재미가 있네요. |
|
"찬란하게 나이들기 위한 플라톤의 지혜" 라는 캐치프라이즈가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찬란할 것도 없다. 오히려 나답게 살어가는 것이 가장 찬란하다는 역설이 곳곳에 담겨져 있다. 동양철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버림, 비움의 미학이 서양 철학자 플라톤에서는 나답게 갖춤으로써 꽃 피워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