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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나에게 손을 내미는 -엘리멘탈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너무 기대했던 다이어리인 [엘리멘탈 3년 후 나에게]를 기록합니다. 엘리멘탈 보신 분 있나요? 다즈니 픽사의 작품으로 불, 물, 공기, 흙 4개의 원소들이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불같이 열정적인 앰버가 물 흐르듯 유하게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이야기였어요. ![]() 원소를 가지고 이런 영화를 만든 감독의 상상력도 대단했지만 그 안에 숨은 사랑, 이해, 화합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해 대단한 작품으로 만들어냈던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조카들 보여주러 같이 봤지만 제가 더 감명 깊게 ㅋㅋㅋㅋㅋㅋ 잠깐 눈물도 흘리며 봤던 영화였는데요 ![]() 그 귀엽고 사랑스러운 원소들이 하루에 하나씩 친근하고 귀여운 말투로 동심 어린 질문을 하고 나는 그에 맞는 대답을 고민해 적어가며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나와 내 안의 감정을 더 잘 알아가기에 좋은 다이어리인 것 같아요. ![]() 3년간 나와 함께 할 다이어리였기에 어떤 질문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먼저 쭉 읽어봤는데요 간단한 질문부터 철학적 의미가 있는 질문들까지 생각과 고민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 1년 차, 2년 차, 3년 차 질문과 답을 한눈에 볼 수 있기에 내가 과거에 어떤 답을 했는지 굳이 찾아보지 않고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질문에 답하며 지금의 나를 살필 수 있고 내년의 나는 어떤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3년째 됐을 때 나는 어떤 생각의 성장을 했는지 벌써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요즘 마음먹고 일기 쓰기는 매우 어려워졌는데 원소 친구들과 함께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심코 흘려보낼 수 있는 내 삶을 기록하고 기억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너무 좋네요! 저처럼 지금을 기록하고 내가 어떤 성장을 하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할게요. ![]() #엘리멘탈 #엘리멘탈3년후나에게다이어리 #일기 #일기쓰기 #다이어리 #3년다이어리 #더모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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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지만, MBTI가 극T인 나의 일기장은, 나에 대해, 나의 감정에 대해 쓰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의 일과에 대해 쓰는 게 전부였다. 하지만 좀 더 의미있는 일기를 쓰고 싶어서 찾던 중 발견한 이 다이어리!
작년에 재미있게 본 엘리멘탈 캐릭터여서 너무 맘에 들었다. 사람들이 왜 예쁜 다이어리를 찾는 지 알겠다ㅎㅎ 일단 예쁘니까 자꾸 보고 싶고 열심히 일기를 쓰게 된다.
이 다이어리는 엘리멘탈 캐릭터인 ‘앰버’와 ‘웨이드’가 하루에 하나씩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한 질문에는 총 3개의 답변 칸이 있는데, 1년에 한 개씩 쓸 수 있어서 3년 후에 돌아보기 좋을 것 같다. 2024년의 나의 생각과 가치관, 2025년의 나의 생각, 2026년의 나의 생각을 한번에 비교해볼 수 있는 것이다.
딱 내가 찾던 다이어리인 것 같다! 페이지마다 있는 일러스트도 아주 귀엽고, 월마다 있는 일러스트와 문장들도 마음 가까이 다가온다.
나는 이 책을 받게 된 4월부터 일기를 썼다. ‘가장 최근 본 영화는?’, ‘아침에 일어나면 어떤 기분이야?’라는 가벼운 주제부터, ‘죽을 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은?’, ‘어떻게 죽고 싶은가?’ 등 무거운 주제까지 많은 주제가 담겨있다. 평소 생각보지 못했던 질문을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기회가 되는 것 같다.
각 질문에 대한 답변은 4~5줄 정도로 짧게 쓸 수 있어서 부담없이 쓸 수 있고, 더 많이 쓰고 싶은 질문은 다른 공책에 쓰면 될 것 같다.
다이어리에 있는 여러 질문들이 정말 맘에 들고,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 일러스트도 너무 귀여워서 매일매일 펼쳐볼 수 있을 것 같다. 일기 도전하실 분에게 강추합니다!! |
![]() ![]() 엘리멘탈 3년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 한 손에 폭~~~~~ 들어오는 아기자기한 사이즈입니다. 양장본이여서 튼튼하고 고급스러움을 자아 내는 작은 책이지만~ 내용은 다이어리 입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질문에 답을 하면서 자신을 알아 갈수도 있고, 뒤로 되짚어 가며 과거의 일들을 회상할 수도 있는 나만의 다이어리. 스케줄러처럼 하루일과중 중요한일을 써도 될 것 같고, 질문에 답을 해도 좋은 책이랍니다~^^
? 구성은 1월~12월달이 나와 있고, 1달씩 끈어서 나뉘어 있습니다. 1일 1쪽을 쓸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매일 한가지 질문을 한답니다. 한글 질문과 영문 질문이 같이 나와 있어요. 외국인분들이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헌데 3년 Q&A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이 딱 1년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의아했는데....... 1일을 3등분을 해 놓았네요./// 그럼 3년간 이용하려면 1일동안 6칸의 공간이 주어 집니다. 내용을 많이 쓰려면 딱~ 1년간만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질문을 받으면 이것 저것 많이 쓰는 편이라 전 일기처럼 다이어리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년밖에 이용을 못할 것 같네요~ 가끔 일기쓴 공책들을 몇년만에 열어보곤 하는데 !!!! 3년전 일기장을 읽고 너무 놀랐어요. 현재하고 똑같은 내용을 똑~같이 쓰고 있더군요... 몇년이 지나도 난 변한게 없구나~ 라고 놀랐었던 기억이 납니다.. ;; 일기를 가끔 쓰긴 하지만 펼쳐볼 일이 거의 없잖아요.... 나를 뒤돌아 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엘리멘탈 다이어리를 3년간 꾸준히 이용한다면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뜻있는 시간이 될 것 같은데 꾸준함이 중요 하겠죠.~ 엘리멘탈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불과 물, 흙, 공기처럼 ~ 조화로운 1년을 보내기에 도움이 될만한 다이어리책! 추천해요~ 모두들 한번 이용해 보세용~ ^^ 시간이 지나 놀라운 이야기를 읽게 될지도~ 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한 엘리멘탈 다이어리 책 감사합니다. ![]() #엘리멘탈3년후나에게Q앤Aaday다이어리#더모던#더모던편집부#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