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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놀라운 상상력! 엘리멘탈!!! 처음에 이 영화를 볼까 말까했던게 그림이 영~ 내 취향이 아니어서 좀 그랬는데, 이민2세대인 감독의 자전적이야기라는 설명에 호기심이 일어 봤었다. 결론이야 뭐, 흥행결과가 말해주듯 아름다운 영화였다~♡ '엘리멘탈'은 불, 물, 공기, 흙 등 4개 원소를 의인화한 캐릭터들이 사는 도시인 엘리멘탈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난 창의력이 거의 없는 사람인지라 예체능계열의 사람들을 보면 그저 감탄만 나온다. 어떻게 원소를 의인화 할 생각을 하고, 거기에 인생과 철학을, 그것도 본인의 자전적이야기를 심을 수 있을까? '토이스토리'를 보면서 그렇게 펑펑 울었는데, '엘리멘탈' 또한 눈물샘을 자극...ㅠㅠ 그런 '엘리멘탈' 을 영화로 뿐만아니라 다이어리로 소장해 볼 경험이 생겨 신청했보았다~불처럼 열정이 넘치는 ‘앰버’, 유쾌하고 감성적인 ‘웨이드’가 우리에게 하루에 한 가지씩 동심 가득한 질문을 던지는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 365일, 3년, 5년의 기간으로 구성된 것 중에 이번에는 365일(1년)을 경험해보았다~ ![]() 크기는 여자분들이 가지고 다니거나 글을 쓰기에 좋은 손바닥만한 사이즈라 휴대하기에도 너무 좋고, 두께도 어느 정도 있어 나만의 책한권을 갖고 있는듯하다~ (아이폰12 사이즈와 비교) 그리고 너무 예쁘다~~~♡ 고퀄의 애니메이션의 여러 일러스트들과 함께 파스텔톤의 분위기~ 매일매일 보아도 기분좋아지는 다이어리다~~ 하나의 월(月)이 시작할 때면 영화 속 명대사들이 나를 동기부여 시켜주고, 하루하루 계절, 시기에 맞는 질문들과 함께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들(한글과 영어)이 나와 매일매일을 기록하는 다이어리와는 또다른 나의 내면의 세계를 기록해 볼 수 있어 좋았다. 미리 생각하고 정리해서 쓰는 다이어리 이지만 그저 스치듯 지나가는 생각이나 나를 표현해내는 글들을 다 기록하긴 어려운 일인데, 'Q&A 다이어리'는 그런 나의 여러 면들을 끄집어내 준다~ 다이어리는 쓰고 싶은데 어떤 내용을 써야좋을지 모르겠는 분들이라면, 기록용 다이어리 외에 좀 더 특별한 다이어리를 찾는 분들이라면,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 꼭 경험해보시라 추천하고 싶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문화예술채널 컬처블룸 문화채널, 공연정보, 뮤지컬정보, 연극정보, 콘서트정보, 전시회정보, 영화정보, 도서정보, 서평단, 리뷰단, 체험단, 추천전시, 가족공연, 공연할인, 리뷰단모집, 문화이벤트, 공연추천, 뮤지컬추천, 연극추천, 대학로공연, 전시회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무상지원 #엘리멘탈365일후나에게QA다이어리 #엘리멘탈다이어리 #다이어리추천 #더모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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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피터 손 감독의 픽사 애니메이션 엘리멘탈! 개인적으로 수많은 픽사 애니메이션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 중 하나가 바로 엘리멘탈이었는데요. 아주 감동깊게 보았던 작품이라 뇌리에 깊게 남았었는데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다이어리를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 Q&A a day 입니다. 양장본으로 만들어져 있어 365일 일년 내내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성도 너무 맘에 들었던 다이어리 입니다. 매일매일 365일 동안 나에게 던져진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가며 하루를 정리하고 그것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이러한 구성의 다이어리는 더모던 출판에서 여러 컨셉으로 출간되고 있는데요. 일년 후 이 다이어리를 펼쳐 보면 작년에 내가 이런 생각들을 했구나 라고 다시 추억해 볼 수 있는 구성들이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매일 다이어리를 쓰고 정리하고 싶은데 매일 다이어리에 적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고 평범한 일상의 반복이라 적을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 때가 더 많거든요. 그런데 이 다이어리는 그날그날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서 적을 수 있다는게 쓸 거리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수 있더라고요. 디즈니 픽사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엘리멘탈! 불과 물, 공기, 흙까지 4개 원소들이 살고 있는 엘리멘탈 시티에서 벌어지는데요. 불처럼 열정이 넘치는 엠버와 물 흐르듯 감성적이며 유쾌한 성격을 가진 웨이드가 겪어가는 새로운 경험들에 우리도 어느새 엘리멘탈 시티로 빠져들게 합니다. 완전히 반대의 두 캐릭터가 과연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불과 물은 서로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결국 둘은 서로의 다름을 이겨내며 하나가 됩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엘리멘탈 속 장면들과 대사들을 담았는데 엘리멘탈 애니를 추억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매일 이어지는 질문들은 앰버나 웨이드를 비롯하여 클로드와 게일 등 까지 등장 캐릭터들을 귀엽게 담았고요. 데일리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함께 담아놓아 좋았어요.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 Q&A a day 속에 담겨있는 질문들은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데요.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있는지, 어떤 생각들을 하고 살고 있는지 그동안에는 그저 생각도 솔직히 하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나에 대해 집중해 보고 생각해 정리하여 그것을 글씨로 적어본다는 것이 의미가 있더라고요. 요즘은 사실 글씨를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일부러라도 필사라도 해야하나 생각했거든요. 글씨 쓸 일이 별로 없다보니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 Q&A a day 다이어리가 그런 부분에 있어 글씨도 쓰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줘서 좋더라고요. 오늘 하루 중에 가장 기분이 좋았던 일은 뭐야? 라던지 너의 인생 책은 뭐야? 그 이유는?과 같은 질문이라던지, 너의 힐링 푸드는?과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써보면서 나는 이런 책을 좋아하고 이런 음식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다이어리 사이즈도 크지 않고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이기 때문에 길게 쓰지 않아도 되서 좋았는데요. 12줄 정도 되는 사이즈 안에 매일 주어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보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고 또 부담없이 채워나갈 수 있어 좋더라고요. 평범한 하루에 특별한 나만의 시간을 선사해주는거 같은 기분이 들고요.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 Q&A a day를 활용해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아침 루틴, 또는 점심 루틴, 아니면 저녁 루틴으로 나의 라이프 사이클레 맞게 루틴을 정해서 매일 꾸준하게 다이어리를 적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에세이나 시집, 1일 1페이지와 같은 책들을 읽는데요. 거기에 저는 하루의 시작을 그러한 책들과 함께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 Q&A a day를 채워가고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아주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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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부터 너무 예쁜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 애니메이션 <엘리멘탈>을 워낙 재밌게 봤는데 엘리멘탈 일러스트와 캐릭터를 활용한 Q&A 다이어리가 나온다길래 어떤 질문들이 있을까 궁금했다. 이런 Q&A 다이어리는 기간에 따라 여러 권이 나오기도 하는데 나는 딱 1년, 365일 다이어리가 좋더라고. 일단 3년이나 5년처럼 길게 보게 되면 중간에 끊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 일단 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가 여러가지 질문에 어떤 답을 했고 그 당시에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정리해보는 게 좋더라.
<엘리멘탈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다이어리>는 다이어리에 딱 어울리는 A6사이즈다. 365일, 1년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해야 하다 보니 다이어리 자체는 좀 통통한 편인데 실제 필기를 할 때는 힘이 좀 들긴 한다. 양장 제본이라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다. 각 월 별 시작페이지에는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수록하고 그 장면에 어울리는 문구를 하나씩 발췌해두었다. 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인데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떠올릴 수 있어 좋더라고. #엘리멘탈 #엘리멘탈다이어리 #엘리멘탈365일후나에게 #엘리멘탈QnA다이어리 #엘리멘탈QnAaday다이어리 #더모던 #더모던편집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는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이에요.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다 보면 붙잡아 두고 싶은 장면이나 대사가 있기 마련인데요, 그런 팬들의 마음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나온 1년짜리 엘리멘탈 다이어리를 소장하게 되었어요?? 2023년 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엘리멘탈> 그 인기가 대단했는지 일년도 되지 않아서 이렇게 다이어리로도 출시되었네요:) 저는 이미 작년부터 <미라클 해빗>이라는 3년짜리 Q&A 다이어리를 쓰고 있기 때문에 엘리멘탈 다이어리는 365일에 더욱 충실하게 쓰고 싶어서 1년짜리로 선택해 보았어요.
픽사 애니메이션의 특징인 색감을 종이에 그대로- 구현해낸 다이어리라서 보고 있으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요:) 영화 <엘리멘탈>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가 1월의 첫 페이지에 적혀 있었어요. 불의 원소인 엠버가 불의 언어로 말한 대사인데요, "디쇽(Tishok), 영원한 빛은 없으니 빛날 때 만끽해야 해". 벌써 2024년도 1분기가 지나간 상황에서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데, 빛나는 시절에 더욱 박차를 가해서 후회 없는 삶을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어주는 구절이라 1월에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달인 4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엘리멘탈 주인공들이 “너는 특별하다”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요. 이로써 4월이 더 소중해집니다! 이 다이어리는 물의 원소인 웨이드의 색감을 종이 질감에 잘 구현해낸 것 같아요. 영상에서 봤던 톡 하고 건드리면 흘러내릴 것만 같은 물방울을 탱글하게 표현한 느낌(!) ?? ![]() 간단한 일상적인 질문에서 조금은 철학적인 질문까지, 영화에 나왔던 대사나 세계관 관련한 물음도 있어서 엘리멘탈을 글로도 잡아두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네 빛이 일렁일 때 정말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