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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생활의 어려운 환경에서 한평생을 헤쳐나가면서 우리의 롤 모델로 열심히 산 하운 시인을 존경합니다 시집을 읽고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 분만의 영역을 잘 읽고 이해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시인님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멀리서나마 열심히 기대 해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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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이국땅. 뉴욕에서 오랜동안 인술을 배풀고 살아온 하명훈원장님. 마음 다듬어 예쁜 생각들을 모아 시로 역어 우리마음을 달래주네요.하운의 아리랑과 징소리가 뉴욕 맨헤튼에 널리 울려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먼곳에서 몸건강히 잘지내시고 더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우리들에게 들려주세요 -서울에서 이하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