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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나 힘들었던 저에게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과 어린아이를 키우는 이 시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주변에 육아를 하고 있는 친구나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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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육아는 이 화제의 칼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육아 에세이다. 해당 칼럼을 보완해 수록한 것은 물론, 아이 낳기를 사실상 권하지 않는 ‘요즘 같은 시대’에 나 아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나아가 그렇게 나를 덜어냄으로써 나를 채우고 살릴 수 있었던 나날을 기록했다. “한 생명을 책임지게 된 비가역적인 순간”(25쪽)을 맞닥뜨린 이후 삶의 변화와 현실 육아의 고충, 그리고 아이와 함께 뛰놀고 대화하고 교감하는 일상 속에서 배운 인생 철학과 가치를 풀어낸다. 이처럼 육아에 대한 풍부한 인문학적 고찰과 스스로 삶에 더 깊이 속하는 충만한 감각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하며, 기존 실용적 코칭 위주·개인 경험 공유의 육아 에세이와 차별화된 매력을 보인다.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25664850> |
| 잊지 않게 계속 지금이 기장 좋을때라는걸 알려주듯 작가가 말하듯 써내려간 내용이 귀감이 되서 육아할때 반성도 깨우침도 많이 하게하는 것 같아요. 사실 너무 소중한 시간이고 안돌아올시간임을 알면서도 육아라는 어려운 난관에 부딪칠때마다 자책하는 일도있고 후회도하는데 이책을 읽으면 그런저에게 뭔가 메세지는 주는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