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까지 빨리보고싶어진다. 몇권이 완결일지 모르겠다. 만화로도 보고있는데 극장판으로 나와도 보러가고 싶은 내용이었다. 성녀가 아닌줄알았는데 성녀라는 정석적인 라노벨설정이었다. 예외라면 악녀인설정이 많은 다른 성녀인줄알던 같은세계 사람인데 아니란점이다. 이제 일상적인 ㄴㅐ용이다. 배고파지는 내용이다. |
| 딱히 빌런이라고 할 사람도 없고 무난하고 잔잔한 내용입니다. 그 이유로 가끔씩은 지루할 때도 있어요. 문체도 잔잔해서 읽기는 편합니다만 생각이 없을 때는 손이 가지 않는지라 구매해 놓고 한참 뒤에 읽을 때도 간혹 있습니다. 끝이 궁금해서 계속 읽고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