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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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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는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 궁금한 것이 많고, 무엇인가를 그리기 좋아하고, 표현하고 싶어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만났으면 하는 그림책이다. 아니, 수정한다. 궁금한 것이 많고,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만났으면 하는 그림책이다. 예술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저명한 에술가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멋진 그림책,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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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는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 궁금한 것이 많고, 무엇인가를 그리기 좋아하고, 표현하고 싶어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만났으면 하는 그림책이다. 아니, 수정한다. 궁금한 것이 많고,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만났으면 하는 그림책이다. 예술이 무엇인지에서부터 저명한 에술가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멋진 그림책,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를 소개한다.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는 귀여운 꼬마화가의 모습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아이를 키우는 모든 집에는 “꼬마예술가”들이 산다. 이 아이들이 한번쯤은 했을 말, “뭘 그리지?”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이자 폭넓은 이해를 주는 그림책을 고르라면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가 아닐까 싶다. 

 

먼저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의 일러스트는 무척이나 알록달록 하다. 그 색감을 보는 것 만으로도 시각적으로 감성적으로 큰 자극이 된다. 하지만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의 진짜 매력은 그림책 사이사이에서 만나는 명작들과 예술가들의 모습. 미켈란젤로에서 몬드리안, 프리다칼로 등 무척이나 유명한 예술가들의 귀여운 캐리턱화를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동굴벽화, 스톤헨지, 에릭칼의 콜라 주 등을 아기자기하게 변화시킨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무척이나 흥미롭다. 아이와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를 읽으며 이 예술가는 누구인지, 이 작품은 누구인지를 맞춰보는 재미가 꽤 쏠쏠했다. 

 

사실 그림책을 읽을 때 내용보다 그림에 집중하는 편이지만,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만큼은 그 내용이 너무 좋아 마음이 두근거릴 정도였다. 예술은 무엇인지, 어떤 색을 칠해야하는지, 어떤 감정을 담아야 하고, 어떤 재료를 써야하는지, 생각의 전환에 따라 어떤 범위까지가 에술이 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어, 그동안 예술에 대해 선입견을 가졌던 엄마도, 예술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아이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었던 것 같다. 또 실수도 생각이 전환되면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헬렌 프랑켄탈러의 충고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실수에 대해 겁이 많아지는 어른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에 등장하는 수많은 질문들은 독자에게도 에술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멋진 시간을 선물한다. 더불어 아이들의 개성넘치는 작품들을 어른이 제한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고 말이다. 여러 작품을 위트넘치는 표현하고, 예술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도 만들어준 멋진 그림책,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였다. 


g********r 2024.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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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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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만들기나 그림 그리기를 워낙 좋아해요.쌍둥이중에서 둘째가 첫째보다 조금 더 색칠할 때 꼼꼼하게 해요.그러다 보니 첫째가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를 할때 자신감이 많이 부족해요.내 그림은 이상해. 만들기 못했어.이런 말들을 자주 해요.그럴때마다 잘했다고도 해주고 미술관에 가서 작품들을 보여주며우리들이 보기에 이상한 그림과 작품들이이렇게 미술관에 전시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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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만들기나 그림 그리기를 워낙 좋아해요.

쌍둥이중에서 둘째가 첫째보다 조금 더 색칠할 때 꼼꼼하게 해요.

그러다 보니 첫째가 그림을 그리거나 만들기를 할때 자신감이 많이 부족해요.


내 그림은 이상해. 만들기 못했어.


이런 말들을 자주 해요.


그럴때마다 잘했다고도 해주고 미술관에 가서 작품들을 보여주며

우리들이 보기에 이상한 그림과 작품들이

이렇게 미술관에 전시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멋진 작품이 되기도 해.


많이 자신감이 올라왔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자신의 그림을 완전 만족하지는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발견한 그림책이 있어서 아아이와 읽어보았어요.

면지에 여러 모양의 여러 색깔들이 나와있어요.

물감을 가지고 면지 따라 해보기 해도 좋을것같아요.

저는 아직 못했는데 주말이나 아이들 집에서 쉴때 미술놀이로 해주어야겠어요.

이제 책을 살펴 볼께요.

귀여운 아이 화가와 고양이가 어디를 가고 있어요.

어디를 누구에게 가는지는 책을 보면 나올거예요.

이와 고양이는 화가들을 만나며 여러 질문을 해요.


예술은 완벽해야만 하나요?

줄 긋는 것밖에 할 줄 모르면요?


하고 질문을 하면 화가들이 답변을 해주어요.


첫 질문은 정이에게 제일 필요한 질문인것같아요.

정이는 완벽하지 못하면 못했다고 생각해요.


네가 원하는 는대로 만들면 예술이 되는거야.

그 자체가 완벽한 거란다.


아아이가 이 말을 듣고

엄마가 항상 해주는 이야기이네.

책에는 아이가 정말 많은 질문을 해요.

질문들은 아이들이 미술을 시작하면서 가지는 의문들이예요.

함께 질문하고 답변해주며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네요.

화가들에게 질문을 하고 이제 자신감이 생겼으니

예술을 시작하네요.

마지막으로 이 책에 나온 예술가들이 어떤 작품을 남겼는지 나와 있어요.

미술관에 가게 되면 이 책에 나온 작가들의 작품을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을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l*******2 202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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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서평]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내용보기
[서평]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제프 맥 / 글,그림정화진 / 옮김국민서관 / 출판사예술이라고 하면 흔히 우리가 박물관, 혹은 미술관에서 볼수 있는 유명한 작품들 인것만 같았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장황하고 멋진 것들만 예술이라고 알려주었다.이번에 아이와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책속의 아이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질문을 던진다.책속에 나오는 여러가지 작품들을 만나는 재미도
"[서평]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내용보기
[서평]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제프 맥 / 글,그림
정화진 / 옮김
국민서관 / 출판사
예술이라고 하면 흔히 우리가 박물관, 혹은 미술관에서 볼수 있는 유명한 작품들 인것만 같았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장황하고 멋진 것들만 예술이라고 알려주었다.이번에 아이와 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책속의 아이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질문을 던진다.
책속에 나오는 여러가지 작품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었지만 그들이 가진 대답이 다 달라기에 더욱 재밌었다. 슬픔, 무서움, 기쁨, 행복 그 모든게 예술이 될수 있다는 것은 어떤 한가지에 국한되지 않고 마음것 아이가 가진걸 설사 그게 점 하나일지라도 예술이 될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혼자서 만들든 다른 누군가와 함께 만들더라도 그것또한 예술이라고 말한다. 어떠한 틀이 박히지않고 나만의 색깔을 찾아가길 바라는 누군가의 응원에 메시지 같았다. 
예술은 꼭 그림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한 모든것이 될수 있다는 것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해주는듯 했다. 앞으로 아이와 함께 미술관이든 박물관이든 다양한 전시회를 간다면 아이에게 예술은 꼭 전시회에 있는 작품이 아니어도 괜찮다고 말해줄 것 같다. 또 책속에 나오는 다양한 사람을 보고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나와 다른 생각으로 예술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또 책속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숨어있었다. 그 작품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보는 것도 재미가 되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속에 나온 예술가들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어서 어떤 작품이었는지 궁금했던 나도 그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고, 아이에게도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다. 예술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가 호기심과 창의력을 가진다면 그 출발부터 그게 예술이라고 나의 아이에게도 응원을 해줄수 있을것 같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이런것도예술이되나요 #제프맥 #정화진 #국민서관 #예술그림책 #어린이그림책

f*********1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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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서평]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내용보기
요즘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하는 6살 우리 첫째와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된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책입니다. 우리 첫째한테 예술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봤어요. 우리 첫째는 예쁘게 그린 그림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주네요. 아이의 관점에 맞춰 예술은 어떤 것인지 쉽게 설명해줄 것 같아 기대감을 가득 안고 우리 첫째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런 것
"[서평]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내용보기
요즘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하는 6살 우리 첫째와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된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책입니다. 우리 첫째한테 예술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봤어요. 우리 첫째는 예쁘게 그린 그림을 예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주네요. 아이의 관점에 맞춰 예술은 어떤 것인지 쉽게 설명해줄 것 같아 기대감을 가득 안고 우리 첫째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책 표지를 보면 화가처럼 팔레트와 붓을 들고 있는 아이가 가운데에 있고, 주변으로 여러 다양한 어른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 주변 인물들이 아이에게 예술이란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는 내용이겠죠?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책의 시작 부분이예요. 그림을 그리려고 하는 것처럼 보이는 주인공인듯한 아이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질문을 던집니다. 


이 그림처럼 예술은 완벽해야만 하는지 묻네요. 이 예술작품은 미켈란젤로가 1508년 교황 율리우스 2세에게 명을 받아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에 그린 창세기 9장면을 말하며, 우리나라에는 천지창조로 많이 알려져있는 유명한 그림이예요. 예술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도 알고 있는 유명한 그림이지요. 완벽하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작품만 예술이라고 불릴 수 있는걸까요?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드는 것이 예술이고 그 자체가 완벽한 것이라고 답변을 해주고 있어요.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천지창조를 그린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입니다. 미켈란젤로는 4년 동안이나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그림을 그린 예술가인데요, 작업하는 동안 신발을 신은 채로 잠들고 말라 버린 빵을 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미술에 진심이었던 미켈란젤로가 예술에 대한 정의를 답변해주었는데 의외로 예술이거창한 것이 아닌 나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만든 것이 예술이라고 얘기해주니 의외였어요.


아이는 이 외에도 예술에 대해 여러 질문을 던집니다. 어떤 색을 칠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그리지 않아도 예술이라고 할 수 있는지, 웃는 얼굴도 예술인건지, 꼭 예뻐야만 하는지 등등 궁금했던 모든 질문을 쏟아냅니다. 그 때 마다 예술가들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주는데요 예술에는 정해진 색이 없으며,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그려도 예술이 될 수 있고, 웃음을 지으며 자신이 행복해진다면 그것이 예술이라고 대답해줍니다.


아이는 자신감을 얻고 예술을 시작한다고 말한 다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유아동 그림책 답게 그림이 큼직하게 그려져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6살 첫째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특히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책에서는 예술가와 작품이 함께 나와서 작품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빈센트 반 고흐, 프리다 칼로,  마르셀 뒤샹과 같은 유명한 예술가들이 많이 나오고 구석기 시대의 동굴벽화 작품, 나스카 지상화같은 작품도 함께 볼 수 있어 예술입문서로도 추천합니다.

[국민서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4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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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틀을 깨는 예술
"편견과 틀을 깨는 예술" 내용보기
실수를 하면 예술이 망가질까요?오히려 실수를 통해 더 멋진 작품이 탄생할 수도 있지요.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라고 했지요.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아이들의 표현이 이상하게 커가면서 사그라져 가는 게 참 안타깝더라구요.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정형화된 것들을 은연중에 강조하게 되고 틀을 깨는 것을 제지당하면서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사라져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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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하면 예술이 망가질까요?

오히려 실수를 통해 더 멋진 작품이 탄생할 수도 있지요.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라고 했지요.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아이들의 표현이 이상하게 커가면서 사그라져 가는 게 참 안타깝더라구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정형화된 것들을 은연중에 강조하게 되고 틀을 깨는 것을 제지당하면서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사라져 가더라구요.

이 책을 보며 예술이라는 것에 대해 아이들이 부담감을 가지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대로 자유롭게 표현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 곳곳에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등장하는 것도 참 좋았어요. 

정형화된 작품들이 아닌, 나스카의 지상화, 마르셀 뒤샹의 작품 틀을 깬 작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더라구요. 

또한 우리들에게 익숙한 반고흐의 작품이나 모나리자, 몬드리안의 추상 작품들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어요. 

피카소의 말처럼 모든 어린이가 예술가가 맞고 그 예술가의 기질이 어른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어린 아이들의 첫 예술 입문서로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통해 저도 예술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술에 대한 아이의 질문은 점점 더 많아지고 확장되어 갑니다. 

아무것도 그리지 않아도 예술인지? 자신이 쓰고 있는 물건도 예술이 될 수 있는지 등등이요. 

심지어 버려진 물건들도 예술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지요. 

가끔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버려진 병뚜껑을 모아서 

또는 이쑤시개 등으로 아주 멋진 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어요. 

이렇듯 주위의 모든 것들이 다 예술의 재료가 될 수 있지요.


어린 아이들은 그림 그리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무척이나 자유분방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점점 크면서 그림 그리는 것을 싫어하고 주저주저하는 아이들이 참 많아지지요.

왜 그럴까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그림을 그릴 때 실물과 비슷하게 사실적으로 그려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한데 요즘은 자기가 그리고자 하는 대로 잘 그려지지 않는다며 

짜증을 내고

저한테 그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부쩍 많아졌어요. 

지금 딱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더라구요. 

한 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려고 해요. 

그런데 궁금한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이의 첫 질문은 "예술은 완벽해야만 하나요?"라는 질문이지요. 

우리들의 생각 속에는 그림은 실물과 가깝게 잘 그려야 하고, 완벽해야만 한다는 게

 자리잡게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예술은 작가의 생각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술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면 그게 바로 예술 아닐까요?

우리가 가끔 "저게 무슨 예술 작품이야"라고 하는 것들도 있는데 

작가는 자기 나름대로의 의도를 가지고 작품을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예술에 대한 아이의 질문은 점점 더 많아지고 확장되어 갑니다. 

아무것도 그리지 않아도 예술인지? 자신이 쓰고 있는 물건도 예술이 될 수 있는지 등등이요. 

심지어 버려진 물건들도 예술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해 하지요. 

가끔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 버려진 병뚜껑을 모아서 

또는 이쑤시개 등으로 아주 멋진 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어요. 

이렇듯 주위의 모든 것들이 다 예술의 재료가 될 수 있지요.


예술 작품은 꼭 아름다워야 할까요?

아름답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본능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지요.

뭉크의 '절규'는 개인적으로 아름답고 예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참 독특하면서도 매력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주인공 아이의 예술에 대한 꼬리에 꼬리는 무는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예술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게 되는 것 같아요. 

실수를 하면 예술이 망가질까요?

오히려 실수를 통해 더 멋진 작품이 탄생할 수도 있지요.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라고 했지요.

대담하고 자유분방한 아이들의 표현이 이상하게 커가면서 사그라져 가는 게 참 안타깝더라구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정형화된 것들을 은연중에 강조하게 되고 틀을 깨는 것을 제지당하면서 

아이들의 무한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사라져 가더라구요.

이 책을 보며 예술이라는 것에 대해 아이들이 부담감을 가지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대로 자유롭게 표현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 곳곳에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이 등장하는 것도 참 좋았어요. 

정형화된 작품들이 아닌, 나스카의 지상화, 마르셀 뒤샹의 작품 등

틀을 깬 작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더라구요. 

또한 우리들에게 익숙한 반고흐의 작품이나 모나리자, 몬드리안의 추상 작품들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어요. 

피카소의 말처럼 모든 어린이가 예술가가 맞고 그 예술가의 기질이 

어른이 되어서도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어린 아이들의 첫 예술 입문서로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통해 저도 예술의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런것도예술이되나요? #국민서관 #예술 #예술그림책 #미술 #예술입문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f*********4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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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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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글.그림: 제프 맥/옮김: 정화진/국민서관 예술이라는 건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예술이라고 하면 뭔가 특별하고 거창한걸 떠올릴거에요저도 이책을 보기전엔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 이책은 아이의 질문으로 인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면 한참을 고민하고도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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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그림제프 맥/옮김정화진/국민서관

 

예술이라는 건 무엇일까요사람들은 예술이라고 하면 뭔가 특별하고 거창한걸 떠올릴거에요

저도 이책을 보기전엔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

 

이책은 아이의 질문으로 인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이야기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면 한참을 고민하고도 그림을 그리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림.예술은 꼭 완벽해야 하는 것 아닌데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원하는 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감정이 이끄는대로 뭔가를 한다면 그 자체로도 충분히 예술이 될수 있어요,

 

네가 원하는 대로 만들면 예술이 되는거야

그 자체가 완벽한 거란다.”

 

줄 긋는 거 밖에 못하면 

줄만 그어도 되고 아무것도 그리지 않아도 되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예술이 될수 있어요.

웃는 얼굴도 행복한 미소도 슬픔도 무서움도 모두 다 예술이 될수 있어

 

물감 나무 타일 수학 다양한 무늬들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예술작품의 재료가 될수 있어요

 

아이의 예술에 관한 호기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예술에 관해서 궁금한게 많은 아이는 자신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 부분에 아이의 질문에 답을 알려줄 여러 화가들이 등장합니다.

여러 화가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어 반갑고 즐거웠네요

 

몬드리안 미켈란젤로 뭉크 레오나르도 다빈치 에릭 칼 앤디 워홀 등 여러 화가들이 대거 등장해요 이 화가들은 자신의 느낌 생각대로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들었어요.

예술을 뭐라 딱 정의하긴 어렵지만 화가 예술가들은 자신의 감정이 이끄는대로 표현하는 것이고 그림이나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느낌대로 해석해내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예술이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 아이와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주말에 가까운 미술관에가서 예술작품을 다양하게 느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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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리뷰
#이런것도예술이될수있나요?
#그림책소개


s*****5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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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미술을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내용보기
“선생님, 못그리겠어요”??“미술 시간이 제일 싫어” ??고학년 미술시간에 들려오는 소리제가 백번 “못그려도 괜찮다” “너희가 그린게 모두 작품이야” 아무리 얘기해도 우리 어린이들은 완벽하게 잘그리고 싶나봐요. 미술을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kookminbooks 미켈란젤로처럼 완벽하게 잘 그린 예술 말고요 아무것도 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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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못그리겠어요”??

“미술 시간이 제일 싫어” ??


고학년 미술시간에 들려오는 소리

제가 백번 “못그려도 괜찮다” “너희가 그린게 모두 작품이야” 

아무리 얘기해도 우리 어린이들은 완벽하게 잘그리고 싶나봐요. 


미술을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kookminbooks 


미켈란젤로처럼 완벽하게 잘 그린 예술 말고요 

아무것도 안 그린 것, 버려진 물건으로 만든 작품,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만든 작품, 심지어 빈종이도 

뭐든!! 예술이 될 수 있어요! 


“네가 원하는 대로 만들면 예술이 되는 거야

그 자체가 완벽한 거란다“ 


뭐든 예술이라는 단단한 용기????

어린이에게 네가 하는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들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뒷편엔 그림책 속 소개된 작가 설명이 있어서 

아이들이랑 작가에 대해 탐구해보는 시간도 가져보길 추천해요??


평생 소장하고 교실에서 미술시간마다 꺼내 읽을 그림책

미술을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림책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적극 추천합니다??


?? #이런것도예술이되나요? #제프맥_글그림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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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것도 예술이 되나요? (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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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귀여워서 읽기 시작한 책이예요귀여운 그림책 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유아동~초등저학년까지 예술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어요.첫째가 6살부터 미술학원에 다니는데요 아직도 미술을 정말 좋아한답니다.7살때는 7살이 이렇게 심각하게 그려도 되냐고 하실 정도였어요.아직도 앉아서 그림을 그리거나 할 때는 1시간도 금방 지나갈 정도로집중해서 열심히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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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귀여워서 읽기 시작한 책이예요

귀여운 그림책 정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유아동~초등저학년까지 예술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어요.


첫째가 6살부터 미술학원에 다니는데요 아직도 미술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7살때는 7살이 이렇게 심각하게 그려도 되냐고 하실 정도였어요.

아직도 앉아서 그림을 그리거나 할 때는 1시간도 금방 지나갈 정도로

집중해서 열심히 그리고 그만큼 좋아하더라구요.




그림속에서 6살쯤 되어 보이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나와서

그림을 그려볼까? 하고 시작해요.

그러다가 예술은 완벽해야 하나요? 라며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그림을 가리키죠.


하지만 답변은 

네가 원하는 대로 만들면 예술이 된다. 그 자체가 완벽한 거란다.

라고 돌아와요.



그로부터 아이는 끝없는 질문을 시작하지요.

줄 긋는 것밖에 할 줄 모르면요? 어떤 색을 칠해야 해요? 하는 질문부터

내가 쓰고 있는 물건도 예술이 될 수 있나요?

예술 작품은 꼭 예뻐야 하나요?

만일 실수를 하면 내 예술은 망가지나요?

등의 조금 심오한 질문까지 이어지지요.

이런 질문에 대해 여러 예술가들이 등장해서 답변을 해주는

아주 신선한 구성의 그림책이예요.




어떤 예술가는 본대로 그리고

어떤 예술가는 느낀대로 그려요.

정답은 없어요.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이게 맞아. 이렇게 해야해 라는 답변은

예술이나 예술작품에는 전혀 없어요.


동굴벽화나 나스카지상화도 예술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주변을 둘러보면 소재는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책 속에 등장했던 예술가들 누구는 알겠는데 짐작이 가는데 

어떤 예술가는 아 누구였지? 싶어서 답답하고 궁금하기도 했었는데요

반고흐, 프리다칼로, 마르셀 뒤샹 등

이렇게 마지막 페이지에 친절하게 설명해준답니다.^^


아이들이 예술에 대해서 조금 감이 오겠죠?

충분히 흥미를 끌 수 있고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예술입문서로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예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l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술은 나로부터 시작해서 나로부터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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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 사랑스러운!그리고 누군지 알 것만 같은 화가들도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술 전시보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이 있어서 프리다 칼로, 앤디 워홀, 무라카미 다카시를 알아봤어요.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그림이 나오면서 아이가 묻습니다.예술은 완벽해야 하나요?이 그림처럼요우리가 보는 예술 작품은 꼭 완벽해야 하는 걸까요?제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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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 사랑스러운!그리고 누군지 알 것만 같은 화가들도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술 전시보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이 있어서 프리다 칼로, 앤디 워홀, 무라카미 다카시를 알아봤어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그림이 나오면서 아이가 묻습니다.

예술은 완벽해야 하나요?

이 그림처럼요

우리가 보는 예술 작품은 꼭 완벽해야 하는 걸까요?

제 자신에게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저는 왼쪽 말 그림은 김기창 화백의 천마도를 연상케 했어요. 몬드리안의 그림도 너무 멋지죠. 꼭 이렇게 해야할까요?이 책에서는 선 하나만 그려도, 정해진 것 없이 내 마음대로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뭉크의 절규 그림을 빗대며 예술의 예쁘고 못생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네요. 저는 예술의 예쁘고 못남은 그저 시선에 따라 정말 달라질꺼라고 생각해요. 저는 뭉크의 절규 그림이 절대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앤디워홀의 통조림 작품은 정말 유명하죠. 그저 시중에 파는 통조림을 작품으로 승화시켰다는 것도 정말 대단하죠!우리의 일상에서도 무엇이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마지막 장에는 제가 짚어드렸던 책 속의 작가들의 작품과 설명이 나와 있어요. 잘 몰랐던 작가들도 있었구요.

제일 중요한 건 당신도 예술가라는 거에요.^^

꼭 잘 그려야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신의 생각을 담아 무엇이든 표현해보는 것이 예술의 시작이 아닐까요?

드로잉 북이 함께 들어 있는데 여기에 꼭 그려볼 꺼에요^^제 작품을 기대해 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y*****6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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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예술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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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국민서관 그림동화-280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글그림 제프맥/ 국민서관아이의 진지한 물음으로 시작합니다.이런 사소한것도 예술이 되나요? 하지만 이건 아이만의 질문이 아닐듯 합ㄴ디ㅏ.예술은 우리 일상 아주 가까운 곳 깊숙하게 들어와 있지만정작 우리가 예술을 받아드리고 가까이 하기에는거리감이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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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국민서관 그림동화-280

이런것도 예술이 되나요?

글그림 제프맥/ 국민서관


아이의 진지한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이런 사소한것도 예술이 되나요? 

하지만 이건 아이만의 질문이 아닐듯 합ㄴ디ㅏ.

예술은 우리 일상 아주 가까운 곳 깊숙하게 들어와 있지만

정작 우리가 예술을 받아드리고 가까이 하기에는

거리감이 있는 듯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배경이 있어야 할 것 같고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어쩔땐 작가가 뭘 그렸는지도 모를때가 많아요.

특히나 미술을 더더욱 난해한 그림들이 많기에 말이죠.


그래서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아이들과 자주 가보려고 하는데

아이들도 쉽게 지루해하고 흥미가 없다보니

가고 싶지 않은 곳 중의 하나로 아이들에게 자리 잡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더 그림이나 예술에 친해질 수 가

고민하곤 합니다.


그런 저에게 살짝 힌트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예술은 완벽한 기술로 유명 예술가들이 만들어낸 작품만이

아니라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고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해도 되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넣어서

다르게 표현해도 되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판단하고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거겠죠.

스킬은 있지만 기준은 없어보입니다.

이 그림책으로 인해 좀 더 예술과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어쩌면 내가 걷는 공간이 길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s*******7 202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