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자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타이랜드~~ 영어가 어느정도 잘 통하는 나라이지만 현지언어를 할 줄 알면 여행이 더 즐거워지기에 여행 태국어를 배워보려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됬다 ![]() 바로 톡 여행 태국어는 50곳의 태국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며 50개의 중요 태국어 패턴이 나와있다 언어만 외우다보면 어렵기도 하고 반복학습에 지루함을 느끼기도 하는데 여행지와 여행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태국어를 같이 연결해서 담고있어 여행의 설렘을 갖고 언어를 배워볼 수 있다 태국의 유명 여행지가 먼저 소개되어있고 여행지에서 사용할법한 여행 회화가 나와있다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어볼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 QR코드가 제공되어있어 자료찾는 시간을 아껴줘서 마음에든다 태국어도 배우면서 태국 핫플레이스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새롭고 재미있다 태국 여행할때 입국카드 쓰는법과 세관 규정, 입국 심사처럼 여행에 필요한 기본 정보도 나와있다 ![]() 태국 글자가 독특해서 처음 공부할때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어병음 표기도 되어있고 태국어도 큼지막한 폰트로 되어있어서 좋다 같은 문장을 한글발음 보고 따라하기, 태국어 보고 따라하기, 우리말 보고 따라하기 3단계로 복습해볼 수 있게 되어있다 ![]() 태국어 글씨가 어렵다보니 보고 따라쓰기가 어려운데 글씨위에 겹쳐서 직접 필사를 해볼 수 있게 연습 페이지가 있어서 좋다 태국의 멋진 여행지를 50곳이나 소개해 주며 태국어에 흥미를 갖게 해주는 책이라 태국어 독학을 해보려는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본 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태국어 표기방법이나 발음이 익숙치 않아 독학으로 도전해보기 쉽지 않은 언어인데요. 여행 태국어라는 책에서는 태국의 핫플들을 소개하면서도 그곳에서 활용할만한 여행 회화 문장을 소개해주고 있어 조금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독학으로 배워나가기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느정도는 공부해두고 파악하고 있다면 추후 여행시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책의 목차를 확인하게되면 태국에 속한 지역 및 핫플레이스 50곳을 소개해주면서 태국어 회화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해외 입국 시에 입국신고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책에서도 여행 떠나는 기분이 들도록 입국신고서 작성 요령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핫플레이스의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역사와 문화, 배경을 담아낸 사진도 첨부되어 있어 그곳의 분위기를 미리 파악해볼 수 있기도 합니다. ![]() ![]() ![]() 배낭 여행객들의 성지라 부르는 카오산로드. 이곳에서는 야외테라스에 앉아서 배낭을 메고 오가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 재미난 곳이라고 하며 낮에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동네이지만 밤에는 음악과 불빛이 화려한 곳이라고도 합니다. 각 장소당 핫플레이스에 대한 소개, 간단한 태국어 회화를 QR코드로 접속하여 MP3로 들어볼 수 있는 파트, 단어별 의미, 연습을 할 수 있는 실전여행 페이지에서는 성조보고 태국어로 말해보기(한국어표기), 원어민 음성듣고 한번 더 말해보기(태국어표기), 우리 말을 보면서 태국어로 말해보기의 3단계 과정을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반복학습만 이뤄 진다면 암기하기도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아시아티크는 방콕의 수많은 야시장 중에 가장 깨끗하고 현대적 느낌을 주는 시장 이라고 하는데요. 사실상 아울렛 느낌이 강한 곳이며 야경이 아름다운 짜오프라야 강 주변에 위치하여 다른 곳에 비해 물가가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강가에 보트도 있다고 하니 인근 호텔에 머물며 셔틀 보트를 타보는 것도 추천 할 만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국에는 BTS라고 불리는 스카이트레인(지상철)이 있는데 교통체증이 워낙 심한 방콕에서 제일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수단이라고 소개해주고 있기도 합니다. 교통과 교통체증, BTS와 관련된 대화를 나누는 회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 꼬란은 섬으로 파타야 남쪽 선착장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갈 경우 20분정도 소요되며 일반보트는 40~50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잘 확인하고 탑승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물이 맑아 산호섬이라 불리며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하네요. 스쿠터를 렌트를 하여 곳곳에 숨겨진 작은 해변들을 볼 수 있기에 개별투어를 추천하는 장소라고 합니다. 태국어 회화 역시 섬 투어를 이용하게될 때 나눌 법한 대화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은 태국의 지붕이라 불리며 태국 북쪽의 산과 자연을 이루고 있으며 위치적으로는 치앙마이에 위치하고 있다고 하네요. 보통 이곳을 방문하려면 여행사를 통해 가게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차를 렌트하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캠핑장과 방갈로가 있어 하룻밤 머물고 새벽안개가 자욱하게 있을 때 해가 떠오르는 광경을 보자면 굉장히 아름답다고 합니다. 태국어 대화에서 진정하다, 침착하다 라는 단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것은 태국 문화를 잘 반영한 단어라고 하더라구요. 태국에서는 상대에게 화를 내거나 목소리를 높이는 것 또는 급하게 서두르는 행위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며 문화적으로 서로 싸움보다는 웃고 넘기려 하는 경향이 큰 것도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 전체적으로 여행지를 돌아볼 수 있어 장소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얻는 것과 상황별 다양한 회화를 연습하기에는 좋았으나 부록지라도 태국어의 자음과 모음, 성조에 대해 파악 할만한 페이지가 있었다면 더욱 만족스러웠을 것 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익숙치 않은 문자이다보니 외우거나 익숙 해지기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어느 나라 문자나 회화든 가까이하면서 자주 따라하고 연습 하다보면 눈에 익을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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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정보 알아보기
책을 선택한 이유 태국은 세계적인 여행 강국이다. 2024 송끄란 축제에 192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릴 정도로 태국의 관광대국 위상은 확고하다. 태국의 명소와 여행 태국어를 알아보기 위해 "바로 톡 여행 태국어"를 선택한다.
"바로 톡 여행 태국어"는 방콕 DAY1, 방콕 DAY2, 방콕 DAY3, 파타야 DAY1, 파타야 DAY2, 푸켓 DAY1, 푸켓 DAY2 , 치앙마이 DAY1, 치앙마이 DAY2, 방콕 근교 여행지, 방콕 근교 비치, 남부지방 비치 로 구성되었다.
방콕 DAY1 에서는 왓 프라깨우는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사원이다. 황금탑과 화려한 벽화, 웅장한 태국 불교 장식의 성스럽고 경건한 곳이다. 왓포는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역사가 깊다. 왓포는 태국 교육과 의학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타이 마사지가 탄생한 곳이다. 카오산로드는 배낭 여행객들의 성지다. 낮에는 느긋하고 조용하지만, 밤에는 음악과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하다. 식당 팁싸마이는 궁극의 팟타이를 맛볼 수 있다. 햇볕에 자연 건조된 누들의 찰진 식감은 팟타이의 향연을 바라보며, 긴 줄을 서게 한다. 황금산은 방콕에 지어진 인공 언덕이다. 방콕 경치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으며, 저녁 노을빛에 황금산은 더욱 반짝거린다. ~ 얼마야?, ~할 수 있어?, ~ 있다, ~을 가지고 있다, ~ 주세요, ~ 얼마나 걸려?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방콕 DAY2 에서는 짜뚜짝 시장은 방콕 최대 규모 주말시장이다. 미로 같은 시장은 복잡하지만 사람 구경만으로 재미가 쏠쏠하며, 푸짐한 로컬푸드를 놓치지 말자. 룸피니 공원은 방콕의 센트럴파크라 불린다. 거대한 물 도마뱀을 만날 수 있는 신기한 공원이다. 씨암 스퀘어는 태국 젊은이들의 패션 1번지다. 쇼핑몰, 명품샵, 맛집, 푸드코트 등은 뜨거운 낮 시간에 최적의 관광 장소다. 짐 톰슨 하우스는 태국 실크 산업 발전의 주역 짐 톰슨이 태국 전통 양식으로 설계한 집이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누에에서 실을 뽑는 것을 볼 수 있다. 버티고&문바는 방콕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배의 형상을 모티블 설계되어 도시 위에 떠오른 배에 있든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 어때?, ~할 필요 없다, ~ 어디에 있어? ~해? 안 해?, ~라고 생각한다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방콕 DAY3 에서는 짜오프라야 강은 태국에서 가장 긴 강이다. 낮에는 수당 보트가 활발히 운영되며, 해 질녘엔 왓아룬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크루즈에 오른다. 후알람퐁 스테이션은 클래식한 기차역의 탑승장에서 기다리는 배낭 여행객들로 설렌다. 차이나타운은 착한 가격으로 중국 음식과 태국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유명 맛집이 많아서 미식 투어를 추천하며, 리틀 인디아 골목을 구경하는 것도 좋다. 아시아티크는 방콕 야시장 중 가장 깨끗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준다. 아울렛 느낌이 강하며, 무료 셔틀보트가 운행된다. 롯파이 나이트마켓은 기차가 지나다니던 공터에 생긴 시장이다. 북적이는 야시장에 젊은이들이 몰리는 이유를 찾는 재미가 있다. ~ 상관없다, 몇 시야?, ~ 모른다, ~한 적이 있다, ~할만하다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파타야 DAY1 에서는 눙눅빌리지는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열대 정원이다. 다양한 테마들로 구성되며, 규모가 굉장하다. 황금절벽사원은 불교와 국왕에 대한 절대적 믿음을 볼 수 있다. 정교한 불상을 새기기 위해 밤에만 작업을 하여 완성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파타야 워터파크는 태국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다. 호수와 푸른 언덕으로 둘러싸인 경관에서, 조용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좀티엔비치는 장기 투숙객과 현지인들이 많다.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 이해 못하다, ~처럼 보인다, ~하자, ~했어? 아직이야?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파타야 DAY2 에서는 미니씨암은 세계 곳곳의 대표적 건축물을 축소하여 전시해놓은 테마 관광지다. 태국 고대 문화유산, 미니 유럽은 해가 지는 시간에 더욱더 아름답다. 진리의 성전은 태국 전통 목조 건축기술 부활과 인류 평화를 소망하는 이상향이 담겨있다.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자태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 나끌루아 수산시장은 파타야의 대표 수산시장이다. 저렴하고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직화구이가 인기며, 시장 근처에는 바다를 마주하고 먹을 수 있는 야외 공간이 있다. 꼬란은 물이 맑고 투명해 산호섬이라 불린다.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따완 비치가 가장 유명하다. ~하지 마, ~하는 중이다, ~ 또한 그렇다, 어떻게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푸켓 DAY1 에서는 카타 비치는 푸켓에서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깨끗한 해변에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몰리며, 카타 비치 선셋을 볼 수 있는 멋진 장소들이 있다. 서프 하우스는 카타 비치의 인공 서핑장이다. 많은 초보자들이 서프 하우스에서 서핑을 시작한다. 몽키힐은 푸켓에서 가장 높은 언덕이며, 도둑 원숭이를 주의해야 한다. 푸켓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짧은 언덕이지만 경사도가 높다. 빅부다는 산꼭대기에 위치해 푸켓 어디서든 보인다. 붉게 물드는 아름다운 푸켓을 바라보는 부처의 평온한 모습은 묘한 기분이 든다. 카론뷰포인트는 카론비치와 카타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카론뷰포인트의 별미를 소개한다. ~느끼다, ~ 바라다, ~ 두렵다, ~할 때까지, ~ 조심해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푸켓 DAY2 에서는 팡응아 국립공원은 제임스 본드 섬으로 알려진다. 카누를 타고 바위섬의 비좁은 공간을 지나면, 선녀들의 공간같은 절경지대를 누빌 수 있다. 정실론은 푸켓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다. 반잔시장에서는 태국식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푸켓판타지쇼는 태국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쇼다.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즐거운 저녁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아무리 ~하더라도, ~을 물어보다, ~라고 말하다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치앙마이 DAY1 에서는 왓 체디루앙은 태국 북부 최고의 사원이다. 인타킨축제의 중심이며, 치앙마이의 복과 번영을 기원하는 장소다. 파타라 코끼리농장은 하루동안 코끼리의 주인이 되어 교감할 수 있게 한다. 코끼리를 씻기고 빗질하고, 만지면서, 코끼리를 이해하는 값진 경험을 하는 인기 투어다. 치앙마이 나이트사파리는 나이트 사파리다. 화려한 쇼와 액티비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스케줄을 잘 확인해야 한다. 치앙마이 나이트바자르는 에술의 도시 치앙마이를 느낄 수 있다. 시장에서 가격을 흥정하고 치앙마이 커피를 즐겨보자. ~하자마자, ~ 들어본 적 없다, ~이라 짐작한다, 아마도 ~일지 모른다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치앙마이 DAY2 에서는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은 태국의 지붕이다. 새벽 안개가 자욱한 공원에 해가 떠오르는 순간은 공원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치앙마이 그랜드캐년은 협곡 벽을 반듯하게 깍아 세운 가팔라 점프포인트로 유명하다. 협곡 속 스릴을 즐길 수 잇는 워터파크다. 파초는 매왕 국립공원의 주요 명소다. 상승과 침식이 계속되어 생겨난 기괴한 절벽이다. 해서 감사하다, ~(기술, 능력)할 수 있어?, 설령 ~라 하더라도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방콕 근교 여행지 에서는 암파와 수상 시장은 시간이 멈춘 듯한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가득 차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는 듯한 반딧불 투어는 암파와 수상 지장의 자랑거리다. 매끌렁 시장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시장이다. 옆으로 지나가는 기차는 아슬아슬한 매끌렁 시장의 매력이다. 아유타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시암 왕국의 두 번째 수도다. 강으로 둘러싸인 아유타야를 천천히 걷다가 민물 새우를 즐겨보자. 깐짜나부리는 수려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방콕과 가까워 인기가 좋다. 에라완 폭포, 수상가옥 등 신기한 체험이 가능하다. 훨씬 더, ~을 믿는다, ~을 희망한다, ~이제 막, 방금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방콕 근교 비치 에서는 꼬시창은 태국 왕의 피서지 궁전터가 있다. 섬 어디를 가도 한적하며, 붐비는 곳이 없다. 사따힙은 해군 통제하에 있다. 방문 인원 수 제한으로 평화로운 무인도섬을 즐길 수 있다. 꼬사멧은 푸른 빛의 아름다운 해변과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다. 꼬창은 푸켓 다음으로 큰 섬이다. 론리 비치는 젊은 배낭 여행객들의 성지로 자유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이 정도로, 언젠가, 특히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남부지방 비치 에서는 꼬피피는 영화 더 비치를 통해 세게적 관광지가 된다. 깍아지른 듯한 수많은 석회암 절벽은 사진 찍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다. 끄라비는 푸켓만큼이나 인기가 많다. 옥색 바다, 맹글브 숲, 계단식 온천, 석회암 동굴, 암벽 등 자연의 신비를 즐길 수 있다. 꼬팡안은 파티 아일랜드라 불린다. 풀문 파티는 동이 틀 때까지 젊은이들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게 한다. 꼬사무이는 코코넛 섬이다. 태국 속 작은 유럽이며, 트렌디한 여행지로 변하고 있다. (시간)~부터, ~하세요, 분명히, 당연히 등의 표현을 배워본다. "바로 톡 여행 태국어"는 방콕의 왓 프라깨우, 왓포, 카오산로드, 팁싸마이, 황금산, 짜뚜짝 시장, 룸피니 공원, 씨암 스퀘어, 짐 톰슨 하우스, 버티고&문바, 짜오프라야 강, 후알람퐁 스테이션, 차이나타운, 아시아티크, 롯파이 나이트마켓, 파타야의 눙눅빌리지, 황금절벽사원, 파타야 워터파크, 좀티엔비치, 미니씨암, 진리의 성전, 나끌루아 수산시장, 꼬란, 푸켓의 카타 비치, 서프 하우스, 몽키힐, 빅부다, 카론뷰포인트, 팡응아 국립공원, 정실론, 푸켓판타지쇼, 치앙마이의 왓 체디루앙, 파타라 코끼리농장, 치앙마이 나이트사파리, 치앙마이 나이트바자르, 도이인타논 국립공원, 치앙마이 그랜드캐년, 파초, 방콕 근교 여행지인 암파와 수상 시장, 매끌렁 시장, 아유타야, 깐짜나부리, 방콕 근교 비치인 꼬시창, 사따힙, 꼬사멧, 꼬창, 남부지방 비치인 꼬피피, 끄라비, 꼬팡안, 꼬사무이 등 여행 명소를 소개하고, 태국 여행에 꼭 필요한 대화를 배워본다. 미리보기에서는 대표적인 표현을 이용해 여행할 때 자주 쓰게 되는 상황별 회화를 살펴보고, 실전여행에서는 한글로 성조와 태국어 발음을 배우고, 원어민 음성을 듣고 태국어를 익히도록 하고, 우리말을 보고 태국어를 말하도록 연습해 본다. 기억하기에서는 대화문에서 자주 사용하는 패턴을 정리하여, 자주 활용하면서 응용력을 키우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태국어 회화를 동영상과 MP3로 제공하므로, 태국어 발음을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바로 톡 여행 태국어"는 태국 문화, 음식 주문 팁, 마사지, 교통수단 등 태국에 관한 정보와 여행 팁을 소개하므로, 태국 여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소개한다. "바로 톡 여행 태국어"는 태국 여행에 필요한 회화를 배우면서, 태국의 명소, 태국 여행에 알아야 할 정보를 함께 배울 수 있다. 삼육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바로 톡 여행 태국어"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바로톡여행태국어 #태국핫플레이스50 #삼육오 #서평 #최가을 #어텀데이지 #태국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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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여행이 이제 핫플레이스!!! 아닌가 싶다 동남아 여행은 언제나 인기가 많지만 요즘들어 특히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고 가성비 여행으로는 태국여행만한게 없는거 같다 나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언어를 알고 여행하는것은 여행의 기쁨이 배가 된다 (그래서 기존엔 늘 가던 나라만 갔었다 ㅠㅠㅋ) ![]() 태국여행을 꿈꾸면서 태국어 책을 고르다 내가 픽한 요책!!! 요물~~ 요물이다 여행태국어!! 태국여행 가이드 북 인지 태국어 책인지 태국 핫플레이스 그것도 어마어마 50곳을 두고 만들어진 획기전인 태국어책이다 목차를 보면 #방콕 #파타야 #푸켓 #치앙마이 #방콕근교 #남부지방비치 이렇게 정리가 되어있다 진짜 여행책 같지 않은가 ㅎㅎㅎㅎ 각각 핫플레이스에 담긴 역사, 문화, 배경등 정보는 물론 회화까지!! 태국 정복 썁가능~! 총 50개의 여행지마다 상황에 맞는 태국어를 공부하는 책이라 너무 좋다 여행지에 대한 설명까지, 정말 이건 여행책자로 착각할 알짜배기 태국여행책+태국어책 이다 상황에 맞는 회화, 단어정리, 원어민의 음성듣기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원어민의 대화가 생생~~! 하고 주요어휘가 담긴 단어장, 말하기 연습 영상도 제공된 성조를 보고 말하고, 태국어로 보고말하고, 한국어를 보는 3단계 학습!! 책을 보며 공부를 하고 있으면 마치 여행간듯 심장이 콩콩 뛴다 태국어는 문자랑 성조가가 좀 어려워서 처음에 이부분만 극복하면 어렵지 않을것이다 두근두근 한챕터씩, 시간이 촉박하면 여행가는챕터를 찾아서 공부하다보면 실제 펼쳐질 태국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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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핫플레이스 & 실생활 회화 동시에 배우기! 한때 태국에 미쳐있어서 최소 10번 이상을 방문했었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지만 밝고 친절했던 태국 사람들,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타이 음식들, 화려하고 웅장해서 눈을 뗄 수 없었던 궁궐 및 명소들, 그리고 무엇보다 하루의 피로를 싹 풀어주던 마사지 - 수완나품 공항에 내려 첫발을 내딛던 그 순간부터 태국과 사랑에 빠졌던 것 같습니다. 태국과 친밀해질 때쯤, 태국어를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현지에서 관련 책들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태국은 유럽인들이 퇴직 후 거주하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그쪽과 관련된 실생활들이 많았고 덕분에 즐겁게 학습할 수 있었답니다. 한국에서도 관련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 톡 여행 태국어 - 태국 핫플레이스 50'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열정과 애정을 쏟았던 태국이라는 나라의 핫플레이스 50곳을 설명합니다. 바로 옆장에는 태국어 대화가 적혀져 있고 원어민의 음성을 Q Code를 통해 동시에 듣고 따라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태국어 밑에 한국어 발음도 적혀 있어서 반복적으로 말하기도 수월하답니다. 이를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태국어를 조금 더 수월하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방콕뿐만 아니라 파타야, 푸껫, 치앙마이 등 다양한 지역이 등장해서 관광하는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방콕 파타야 관광 코스와 치앙마이 도시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핵심 지역이니깐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꿈을 펼치는데 발돋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의 바람처럼, 이 책을 갖고 태국을 방문해서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에 더 잘 스며들기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책 또한 올 칼라로 되어 있어서 사진을 보다 보면 태국 비행기에 바로 탑승하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 #바로톡여행태국어태국핫플레이스50, #삼육오, #최가을, #PUB365,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