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알지못했던 마리의 가정환경과 그녀의 가족들, 어린시절, 그리고 가족들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통해서 그녀의 생각과 그 시대의 삶에 대해 보다 생생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삶이 생각보다 가슴 뭉클하고 진한 감동을 줍니다. 이 가을에 추천합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 읽어보세요. 두꺼운 책이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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