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꾼 책이라는 문구를 보고 대여해보았어요. 보통 사람들은 인간의 뇌를 복잡하게 여기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반대로 서툰 고물 컴퓨터처럼 여기는게 특이했어요. 그리고 생각의 함정을 무기로 바꾸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는데 한번쯤 읽어보기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